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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개발·재건축이 쉽고 빨라진다
인천시, 재개발·재건축이 쉽고 빨라진다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어렵고 지루했던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주민 참여 기회를 넓히고 절차를 개선하는 등 문턱을 낮춰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인천광역시는 원도심의 균형발전과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및 행정지원 방안을 담은 ‘정비사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은 인구감소와 건축물의 노후화로 침체되고 낙후된 원도심에 생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사업이지만, 복잡한 행정절차 및 규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정비구역 지정 후에는 오랜 기간 사업이 추진되지 않아 재산권 행사의 어려움 등으로 제도개선과 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게다가 지난 7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개정되면서 주민이 정비계획의 입안권자인 군수·구청장에게 정비계획 입안을 요청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다양한 방식으로 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비계획의 입안 제안 활성화, 입안 요청제 시행, 신속 추진·지원을 위한 제도 도입 등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주민 의사를 반영해 정비사업 시행방식을 다양화한다.
사업구역 내 주민 2/3 동의로 정비구역 입안을 제안할 수 있는 ‘주민제안 제도’의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며 기존 재개발 후보지 공모방식으로 운영되던 정비사업을 내년 1월 19일부터 주민들이 입안을 요청할 수 있는 ‘정비계획 입안 요청제’로 전환한다.
주거취약계층 밀집지역 등 사업성 부족으로 민간사업이 어려운 구역은 ‘공공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역세권 활성화 시범사업, 하천복원 등 ‘정책사업과 연계한 정비사업’도 시행한다.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절차도 간소화한다.
계획수립 단계부터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성과 공공성의 균형을 확보하고 사업 시행 단계에서는 도시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문화재 등의 ‘통합심의’를 통해 행정절차 소요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운영한다.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대책도 마련했다.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종합관리계획 수립 및 가이드 라인을 개발해 시행하고 주민 동의율을 20%에서 10%로 완화해 컨설팅과 사업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정비계획 수립 용역 착수 후 2년 이내에 정비계획 수립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주민 30% 이상이 반대하는 경우 후보지에서 제외하는 등 출구전략도 병행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양호한 주거지와 상권이 혼재된 주거지를 보호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지원하는 주민참여형 저층주거지 공모사업 등 정비사업도 계속해서 추진하기로 했다.
최도수 인천시 도시균형국장은 “사회, 문화, 경제적으로 중추적 기능을 담당하던 원도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과 개선방안을 마련해 정비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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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관합동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실시
인천시, 민관합동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 5일 남동구 길병원 응급의료센터 부근 사거리에서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천시를 비롯한 남동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인천광역지부, 남동구 안전보안관, 남동구청에서 50여명이 참석해, 교통사고 줄이기 및 안전한 보행환경 만들기를 위한 우회전 시 일단 멈춤 음주운전 근절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지키기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 방법 등을 홍보했다.
박찬훈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앞으로도 교통안전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추진을 통해 지역안전지수 교통분야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의 지난해 교통사고 발생건 수는 7,695건으로 사망자 95명, 부상자 12,12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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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안전 공공디자인 특화정책 마련
인천시, 시민안전 공공디자인 특화정책 마련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병원 주변 보행약자를 위해 보행친화 디자인을 개발했다.
인천광역시는 9월 5일 가천대 길병원 뇌과학연구원에서 남동구청, 길병원과 함께 공공디자인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 원장과 기관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행안심구역역 보행환경개선, 공공디자인 개발연구 및 지역사회공헌 등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마련했다.
‘H-ZONE’은 보행약자를 교통사고와 보행 안전사고 등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병상수 300개 이상의 대형병원 반경 500m이내 일정 구간을 보행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최적의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해 7월부터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7차 사업’에 착수해, 올해 8월 말 전국 최초로 ‘H-ZONE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완료했다.
무엇보다 사업 초기부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보행약자의 불편을 체험하고 해결방안을 공론화해 기관별 후속대책을 마련하는 등 시민참여형 사업으로 추진해 지속가능한 도시행정으로 주목받아 왔다.
이를 통해 인천시는 의료시설주변 보행약자를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친화 디자인을 개발하고 지침을 마련해, 길병원이 위치한 구월동 인근에 이 디자인은 시범 제작·설치했다.
인천시와 남동구, 길병원은 앞으로 ‘H-ZONE’ 조성을 위한 후속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인천시는 지침을 군·구, 관련기관에 배포해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 이어 유 시장은 관계자들과 시범 설치가 완료된 구월동 남동대로 일원 현장을 살펴보며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도시 공간 변화에 공감했다.
유정복 시장은 “앞으로의 도시행정은 도시구성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함께 참여해야 하는 만큼 오늘 협약식을 시작으로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공공디자인 정책을 적극 확대하겠다”며 “의료시설주변 H-ZONE 시범사업을 주변지역으로 확산시켜 보행 약자는 물론 시민 모두를 위한 보행환경 초일류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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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3기 공공건축가 60명 위촉
인천광역시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정복 시장과 이상림 인천총괄건축가, 공공건축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인천시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3기 공공건축가는 총 6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인천시 도시·건축·공간환경 디자인 관련 자문과 공공건축물, 공간환경, 도시디자인 향상을 위한 공공건축물 설계 참여부터 기획 및 설계 조정⋅자문, 건축디자인 시범사업, 교육, 포럼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제3기 공공건축가는 기존 건축분야 전문가와 함께 도시, 공공디자인 분야 민간전문가를 추가로 선정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활동이 가능하도록 보완했다.
특히 기존 55명 공공건축가 중에서 활동이 우수한 18인의 공공건축가가 연임하게 됐고 40%는 45세 미만의 신진건축사들이 참여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유정복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공공건축이 선도적 역할을 해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공공건축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공공건축가는 공공건축물의 품질과 품격을 높여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19년 7월 도입했다.
그동안 55명의 공공건축가가 활동하며 112건의 공공건축의 기획 설계 및 자문에 참여했다.
지난 5월 이상림 총괄건축가를 위촉해 공공건축가와 함께 건축, 도시디자인 및 공간환경 관련 정책 검토하고 방향 제시를 하며 공공건축물의 공공적 가치 구현과 도시의 품격 및 디자인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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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사단법인 녹색환경보전협회와 생태전환교육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 사단법인 녹색환경보전협회와 생태전환교육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태전환교육을 위해 사단법인 녹색환경보전협회와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
주 내용은 기후위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환경보전을 위한 환경정화활동 지원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환경교육 활동 지원 및 홍보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협약기관인 녹색환경보전협회는 지역사회 연계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생 환경보전 활동을 지원하고 홍보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국제적으로 심각한 기후변화 현상으로 학생들의 기후위기 대응력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지역사회 관계 기관과 협력해 인천 학생들이 내실 있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갖춘 생태시민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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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2회 직업계고 학교투어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직업계고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화도에 위치한 한국글로벌셰프고와 강남영상미디어고에서 제2회 직업계고 학교투어를 5일 개최했다.
직업계고 학교투어는 미래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직업계고의 변화된 모습을 소개하고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부모의 진로 진학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투어에는 인천광역시유치원 연합회장과 서구여성단체회장 등 지역인사도 참석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청 블로그를 통해 참석자를 지난달 공개 모집했고 제3차 직업계고 학교투어를 인천바이오과학고 인천뷰티예술고 인천대중예술고에서 11일 진행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지역 현재 산업 필요 인재와 미래 산업구조 예측 인력을 선도적으로 양성해 인천형 직업교육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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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교권회복과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힘 모아 달라”당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교권회복과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힘 모아 달라”당부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5일 개최된 주간공감회의에서 “서이초 교사의 안타까운 죽음과 교권이 무너지는 가슴 아픈 사례들을 접하며 우리는 말할 수 없는 큰 슬픔을 함께 느꼈다”며 “선생님들이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받는 교실, 선생님과 아이들이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것은 정부와 교육청의 마땅한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에서 마련한 ‘인천 교육활동 보호 종합 대책’이 선생님들의 피부에 와 닿는 대책인지 다시 한번 살피고 즉각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지난 8월 31일 ‘인천 교육활동 보호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대책에는 교육청 직속 교육활동 보호 대응팀 신설, 민원 사안 발생 시 민원 기동대 학교 파견, 녹음과 녹화 시설 및 비상벨을 갖춘 민원 전용 상담실 설치 및 교원배상책임보험의 범위 확대 등을 담았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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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개학맞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동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개학맞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개학을 맞아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연수구 첨단초등학교와 송명초등학교에서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5일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유정복 인천시장, 이영상 인천경찰청장, 이재호 연수구청장, 녹색어머니연합회 및 모범운전자연합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고 시민들에게는 ‘보행 3원칙’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등을 홍보하며 안전한 인천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교육은 의미가 없다”고 강조하며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의 통학로를 다시 한번 점검하도록 조치했으며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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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뮤지컬 공연으로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인천시, 뮤지컬 공연으로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어린이 안전문화와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9월 20일까지 3개 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을 개최한다.
공연 영상은 누구나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에도 공개한다.
이번 공연은 교통안전 및 재난안전을 주제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교통안전교육 뮤지컬은 안전한 도로 보행, 횡단보도 및 안전한 버스 이용 방법 등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살려 재미있는 줄거리로 구성했다.
전곡이 라이브로 진행돼 노래와 춤, 그리고 관객 참여가 어우러지는 참여 뮤지컬 형식으로 꾸며진다.
또 재난안전교육 뮤지컬은 지진, 화재, 태풍 대비 방법 등을 알려주는데, 아이들이 재미있는 줄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안전교육을 받게 되는 효과가 있다.
9월 20일까지 3개 초등학교 순회공연을 하고 공연 영상은 10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간 인천시 유튜브에 공개해 많은 어린이들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 누구나 쉽게 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는 공연영상을 교육교재로 활용할 수 있고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박찬훈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앞으로도 쉽고 재미있는 다양한 어린이 안전교육 콘텐츠를 추진해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 뮤지컬 안전교육은 2020년에 시작해 4년째 시행하고 있는데 2020년에는 감염병 예방 및 재난안전 교육으로 4,500명이 관람했으며 2021년에는 교통안전 및 기후안전 교육으로 6,500명, 2022년에는 식품안전 및 재난안전 뮤지컬을 3,462명이 관람하는 등 어린이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어 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인천시는 올해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안전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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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케이블TV방송대상 SO특별상 수상
인천광역시청사(사진=인천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 4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최한 2023년 케이블TV방송대상 지역파트너스 부문에서 SO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케이블TV방송대상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우수프로그램 제작 편성에 기여한 종합유선방송사업자, 프로그램공급자, 지역방송 등 케이블TV 업계 유공 단체와 기관, 개인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 중 SO특별상은 케이블TV사와 협력해 지역발전 및 지역성 제고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인천시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지역파트너스 부문 특별상에 선정돼 수상했다.
특히 인천시는 지역케이블방송사와 함께 ‘인천에 반하다’, ‘리얼카메라 휴먼인천’등 시민 생활 밀접형 프로그램을 제작해 시민과 소통하고 인천 도시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지역케이블과 상호 협력해 인천의 특색있는 다양한 영상을 송출한 것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케이블TV사가 지역 밀착 콘텐츠를 강화해 지역채널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수상으로 받은 상금 100만원 전액을 하와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으로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할 예정이다.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