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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4년 예산편성 위한 시민참여 토론회 개최
인천시, 2024년 예산편성 위한 시민참여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8월 23일부터 9월 4일까지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참여 예산정책 토론회를 분야별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8기 시정목표와 공약사업 등 주요 정책을 시민과 소통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4년 예산편성 방향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민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토론회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산하 8개 분과위원회 소관 실·국 주무부서가 주최하고 각 분과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를 감안해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일상 회복과 함께 올해는 관련 전문가 및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론회에서는 각 분야별 소관 실·국에서 2023년 예산 및 주요추진사업 현황과 2024년 예산편성 기본방향 및 주요 정책 사업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위원과 관련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전문 패널 토론, 시민 의견 경청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없이 토론회 당일 참석하면 된다.
성하영 인천시 예산담당관은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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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직매립 금지에 따른 폐기물정책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정 자문기구인 시정혁신단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시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2026년 직매립 금지에 따른 폐기물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시정혁신단이 발굴한 ‘수도권매립지 4자 합의이행 및 발생지 처리원칙에 입각한 소각장 추진’ 과제 중에서 자원순환센터 건립에 대한 합리적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1년 7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수도권의 경우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된다.
이에 인천시도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과 폐기물 감량방안 마련을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추진 중인 4개 권역별 자원순환센터 건립 논의가 더딘 가운데, 설계와 시공 등에만 최소 3년이 넘게 걸린다는 우려도 있다.
시정혁신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시와 군·구의 폐기물 정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폐기물 정책 마련의 시급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하기 위해 2026년 직매립 금지 등에 따른 민선 8기 폐기물 정책 전환 로드맵을 제안하고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에 대한 국내외 선진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자원순환센터 등 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은 공론화를 통한 주민 수용성 확보와 폐기물 발생지 처리원칙 준수가 관건이다.
이에 시정혁신단은 이번 간담회에 군·구 환경 관련 행정책임자들이 직접 참석하는 만큼 소기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김송원 시정혁신단 부단장의 주재로 진행된다.
우선 전문가 정책 제안은 시정혁신단 균형발전정책분과 이한구 위원이 ‘민선 8기 폐기물정책 전환 로드맵 방향’을 사단법인 한국화학안전협회 박수영 교수가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의 국내외 선진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서 김달호 인천광역시 자원순환과장이 시의 폐기물정책 추진 상황 및 계획을 각 군·구에서 군·구별 폐기물 정책 추진 상황 및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상범 인천시 시정혁신관은 “현재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과 관련해 상충되는 여러 주장이 있는 만큼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한 폐기물 정책 마련이 절실”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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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9월 '맞춤형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시교육청)
[4-20230821105828.jpg][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인천시민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9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9월에는 ChatGPT를 활용해 동화 주제와 캐릭터를 창작하고 동화책을 제작해 보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동화책 제작’ 자녀의 초등 사회 교과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역사 여행’ 유익균을 넣어 발효시켜 만들어 보는 ‘원데이 콤부차 디자이너’ 등 2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28일 10시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수강료는 전 과정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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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제30회 가족공감바다체험캠프 운영
17.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제30회 가족공감바다체험캠프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해양환경체험학습장은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동안 인천 관내 초·중·고교 재학생 10가족을 대상으로 제30회 가족공감바다체험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가족들이 능동적, 자발적으로 체험과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해양환경의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갯벌에서 이루어지는 갯벌 생태 체험 3D펜으로 해양생명체 표현하기 가족과 함께 마술체험 가족 구성원이 하나되는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이다.
참여 가족들은 미리 제공된 캠핑 소품들을 이용해 개성이 담긴 텐트를 직접 꾸미고 가족들만의 포즈를 사진 촬영해 액자로 만드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거웠고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한 다양한 활동사진들을 액자로 선물받아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다른 학부모는 “알찬 프로그램 제공도 좋았지만, 캠프를 하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재료를 제공해주고 깨끗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신 해양환경체험학습장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학생교육원 관계자는 “사랑과 신뢰 회복을 통한 가족 간 화합의 장인 가족공감바다체험캠프는 학생들에게 교육적 의미 이상의 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교육수요자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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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은하수학교 운동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은하수학교 운동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회관 3층 실내체육관에서 인천청소년자치학교 은하수학교 운동회를 19일 실시했다.
2023년 4기를 맞이한 ‘은하수학교’는 청소년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 실행, 평가하는 인천청소년자치학교로 현재 중·고등학교 청소년과 길잡이교사 18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운동회는 은하수학교 청소년자치회에서 운동회TF를 구성해 운동회 시나리오, 프로그램, 기념품 등을 청소년이 직접 기획해 운영하는 행사로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애드벌룬 게임, 미션 달리기, 밸런스게임,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의 운동 경기뿐 아니라 은하수학교의 밴드팀, 댄스팀 무대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은 “경쟁과 승리가 아닌 서로 협동하고 연대할 수 있는 운동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은하수학교 청소년들이 각자가 가진 개성과 재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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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청소년 연합독서동아리 여름방학 글쓰기 특강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청소년 연합독서동아리 여름방학 글쓰기 특강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올해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연합독서동아리에 참여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읽·걷·쓰’ 여름방학 글쓰기 특강을 16일 진행했다.
특강은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 향상과 함께 창의성과 표현력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강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3교시로 진행했으며 3개 중학교 학생 총 13명이 참여했다.
1교시엔 그림책을 읽고 나를 이루고 있는 언어를 들여다보고 2교시엔 스마트폰을 활용한 문학 글쓰기 활동을, 3교시엔 사회 이슈를 검색하고 관련 이슈에 대해 토의를 진행한 후 정리한 것을 토대로 기사문을 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을 작성함으로써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을 향상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여름방학 특강을 통해 글쓰기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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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기후생태교실 특별강연 '기후위기와 자연재해' 개최
인천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시교육청)
[14-20230821105557.jpg][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기후위기와 자연재해’를 주제로 도서관 특색사업인 기후생태교실 특별강연을 26일 운영한다.
강연은 남성현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를 초빙해 진행한다.
남성현 교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했고 ‘2도가 오르기 전에’, ‘반드시 다가올 미래’, ‘천재지변에서 살아남는 법’ 등 다양한 저서를 출간했다.
폭우, 폭염, 한파 등의 기상이변과 홍수, 산사태, 가뭄 등 각종 자연재해의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이미 다가온 심각한 기후변화, 기후위기의 과학적 실체를 이해하고 인간과 지구의 미래 공존 해법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연은 주안도서관 평생학습실에서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대면 운영하며 주안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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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2023년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 지원사업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2023년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 지원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3년 북스타트 양육자교육 지원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북스타트 양육자교육은 양육자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녀 양육에 있어 배움과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안도서관은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출산 후 영유아를 키우고 있는 여성장애인 대상으로 ‘엄마와 아기가 함께 시작하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30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신체적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부모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발달 단계별 부모의 역할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9월 16일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늘푸른어린이도서관장인 박소희 강사가 ‘연령별 아이 발달에 맞춘 그림책 함께 보기’ 프로그램을 주안도서관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28일부터 주안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 문의하면 된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현재 북스타트 단계별 책꾸러미도 선물하고 있다”며 “책꾸러미를 받은 영유아 가족들이 그림책에 대해 이해하고 자녀와 양육자 간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소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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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개관 40주년 기념 '시민 에피소드' 공모
인천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시교육청)
[72-20230821105425.jpg][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개관 40주년을 맞아 ‘시민 에피소드’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민 에피소드’ 공모는 중앙도서관 관련 추억이나 인상적인 에피소드 등을 주제로 시민들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중앙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온라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 중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 14편을 선정하고 상장과 부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서관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도서관 이용 및 독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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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개관 40주년 특별강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개관 40주년 특별강연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개관 40주년과 한국문학번역원 협약을 기념해 9월 21일 저녁 7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한국문학번역원 곽효환 원장을 초청해 ‘시, 그림을 읽다, 그림, 시를 그리다’를 주제로 운영한다.
곽효환 원장은 ‘너는’, ‘슬픔의 뼈대’ 등 다수의 시집 및 저서를 발간한 문학가로 시인이 바라본 문학과 예술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한국 문학의 밤을 선물할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시와 그림의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문학의 예술적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학적 소양을 확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 참여 신청은 22일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