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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은 쌀의 날…인천시, 우리 쌀 소비촉진 위한 나눔행사
인천광역시청사(사진=인천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8월 18일‘쌀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생활개선인천광역시연합회와 함께 우리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쌀의 날’은 쌀 산업의 가치 인식을 확산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15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정한 날이다.
한자 쌀 미를 팔, 십, 팔로 풀어 ‘여든여덟 번 농부의 손길을 거쳐야 쌀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8월 18일로 정했다.
이번 행사는 8월 18일 검암역에서 인천시민 300명에게 생활개선회원이 직접 재배한 쌀을 나눔해 쌀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쌀 소비 확산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다양하게 쌀 가공품을 접할 수 있도록 쌀을 활용한 빵, 떡, 음료, 수제맥주 제조 등 다채로운 전문교육 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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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극단‘관객 친화’프로젝트 첫 번째
인천시립극단‘관객 친화’프로젝트 첫 번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인천시립극단은 올해 이성열 예술감독 부임 이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극단, 실력 있는 극단으로의 성장을 추진해 인력, 시설, 제작 시스템에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올해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두 작품이 기다리고 있는데,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시민들을 위해 공연을 준비하는 내용의 ‘쇼팔로비치 유랑극단’과 연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크리스마스 캐럴’이다.
그 첫 번째 무대로 9월 1일부터 3일까지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선보이는 제89회 정기공연 ‘쇼팔로비치 유랑극단’은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작가의 고향이기도 한 세르비아의 작은 마을 우지체에서 시민들과 유랑극단 사이 벌어지는 갈등을 그리고 있다.
1985년 세르비아의 유고 국립극장에서 초연된 ‘쇼팔로비치 유랑극단’은 꿈을 좇는 이상주의적 염원과 어떤 역경과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작가 시모비치의 사상이 ‘연극’이라는 예술 장르의 특징과 잘 엮여 있어, 수많은 외국어로 번역돼 여러 국가에서 상연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의 연출이자 2021년 한국연출가협회 ‘올해의 연출가상’을 수상한 이우천 연출은 이렇게 말한다.
“‘쇼팔로비치 유랑극단’ 작품 속에서 유랑극단 단원들은 모진 수모를 겪는다.
온 나라가 전쟁통인데도 연극 따위나 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든 굴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은 모두가 아름답고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
하지만 왜 예술 행위에 적용했을 때는 다른 시선이 되는 것일까?” 이러한 이유로 연출은 이번 공연에서 작품에 내포된 아이러니를 최대한 부각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인천시립극단 관계자는 “이성열 예술감독 부임 후 첫 작품인 ‘쇼팔로비치 유랑극단’이 고된 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예술의 가치와 재미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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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성평등 정책 강화해 여성의 경제적 지위 높인다
인천광역시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여성이 안전한 환경 조성과 경제적 지위 강화를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는 다양한 여성 관련 정책과 영유아·아동의 돌봄 정책, 1인가구와 다문화 정책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를 위한 2023년도 예산은 1조 1,300억원으로 2022년 1조 490억원의 7.73%인 810억원이 증가 규모다.
여성의 경제적 지위 향상의 핵심은 ‘양질의 일자리’우리나라 여성과 남성의 성별임금 격차는 중위값 기준 31.1%로 경제협력개발기구 37개국 중 최하위다.
게다가 경력 단절 후 첫 일자리 월 임금은 경력단절 이전의 84.5% 수준에 불과하다.
이는 여성의 경제적 지위 향상의 핵심은 양질의 일자리와 경력단절 예방임을 보여준다.
인천시는 여성의 일자리 정책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인천시 여성정책과 내에 여성일자리팀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에 신기술 등 고부가가치 직업 교육 훈련과정을 2021년과 2022년 각 14개에서 2023년 21개로 대폭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엔지니어 양성과정’이, 7월에는 ‘디지털트윈 3D 전문가 양성과정’이 각각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는데, 이중 현재 교육이 진행 중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엔지니어 양성과정’의 교육생 중 일부는 외주 반도체 패키징, 설계 및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인 엠코테크놀로지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월에는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여성가족부 공모 특화형 경력단절 예방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되면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얻게 됐다.
특화형 경력단절 예방사업 운영기관은 경력단절 위기 요인별 수요자 맞춤형 종합지원시스템 구축 및 개인별 위기 요인에 따른 서비스 제공 등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전문인력 배치를 통한 여성, 기업 등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설계 및 지원 여성의 생애주기에 따른 경력 유지에 필요한 수요자 맞춤형 지원 서비스 설계 등 경력단절 예방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한다.
또한 전국 평균 35.7%, 인천 35.3%에 달하는 성별임금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 수립을 위해 ‘성별임금격차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오는 11월 연구가 마무리되면 결과에 따라 성평등 임금공시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정 전반의 성인지성 강화를 위한 성주류화·성평등 정책 확대인천시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할 ‘제2차 인천양성평등정책 종합계획’에 4개 분야, 15개 과제 97개 세부과제를 포함한 ‘2023년도 인천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성평등 의식확산 및 정책기반 강화 공평하고 성평등한 노동시장 구현 일·생활 균형과 돌봄 안전망 구축 여성폭력 근절 및 성인지적 건강권 증진또한 자치법규 제·개정, 홍보물, 사업·중장기계획 등 수립 시 심층적인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시정 전반의 성인지성을 강화하고 있다.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정책개선율은 2021년 39.24%에서 2022년 40.69%이며 2023년 목표치는 42%에 달하는 등 매년 상승하는 추세다.
이 수치는 여성가족부에서 제시한 24%의 2배에 달하는 수치다.
개선된 우수사례는 다양한 방법으로 전파해 사업담당자의 성인지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인천시는 여성가족 정책 연구를 강화하고 기관의 본질적 가치와 지향점에 맞는 여성가족재단의 혁신안을 마련 중이다.
혁신안에는 연구관리 체계화를 위한 연구관리 지침 마련, 연구관리시스템 도입 및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연구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원의 임용기준 강화 및 성과관리 체계 구축 이슈 정책의 적기 반영, 여성가족 분야의 빅이슈 연구 등 연구과제 내실화, 재단 내 감사관실 신설로 내부 통제 및 관리기능 강화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등 다양한 유형의 신종 여성 폭력에 대한 피해자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3월 여성가족부의 스토킹 피해자 지원 치료 회복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소에서 맞춤형 전문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는데,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디지털 문해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여성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1인 가구와 점포에 안심홈세트, 안심 비상벨 지원사업을 올해 20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확대할 계획이다.
김지영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여성의 안전과 경제력 확보, 사업계획 단계에서의 성별영향평가, 공무원의 성인지력 향상 등 안전하고 성평등한 인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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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125개 업체에 경영환경개선 지원
인천시, 소상공인 125개 업체에 경영환경개선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95개 업체를 지원한데 이어 이번 2차 사업을 통해 125개 업체의 소상공인을 추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자 모집은 공고일 기준으로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지가 인천시에 등록돼 있고 창업 1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면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된다.
선정자 발표는 선정 심사를 거쳐 9월 말 중 문자를 통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점포환경개선 홍보 및 광고 스마트기술 구축 및 위생·안전TV 설치 등) 등 3개의 단위 사업 중 1개의 사업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는데, 공급가액의 90%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장은미 인천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장기간 경영 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의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경영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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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가장 공감되는 정책, “영종·인천대교 주민통행료 무료화”
민선8기 가장 공감되는 정책, “영종·인천대교 주민통행료 무료화”
[충청뉴스큐] 인천 시민들은 유정복 시장 취임 이후 영종·인천대교의 지역 주민 통행료 전면 무료화 추진을 가장 공감되는 정책으로 꼽았다.
인천광역시가 민선 8기 1년간 추진한 주요 사업에 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인천 시민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그간 추진한 주요 사업 10개 중 가장 공감하는 사업 3개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참가자들은 영종·인천대교 지역 주민 통행료 전면 무료화 인천발 KTX 2025년 개통 및 GTX-B 2030년 개통 정당 현수막 일제 정비 순으로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으로 공감하는 사업은 인천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난임시술비 및 취약계층 난방비 특별지원 재외동포청 인천 개청으로 나타났다.
제물포구·영종구, 서구·검단구로 개편하는 행정체제 개편과 국립 세계문자·해양박물관 건립은 사업과 밀접한 지역 시민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3주간 인천시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진행됐으며 모두 10,079명이 참여했는데, 특히 연령대별로는 30대와 40대 등 젊은 층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유정복 시장은 “취임 이후 시간이 그야말로 눈 깜짝할 새 지나갔지만 후회 없을 만큼의 보람과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었다고 자부한다”며 “주요 추진사업 10건은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수많은 시민행복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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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허식 의장,‘여름휴가는 어촌·바다로 캠페인’참여
인천시의회 허식 의장,‘여름휴가는 어촌·바다로 캠페인’참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장이 최근 ‘여름휴가는 어촌·바다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국민의힘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전담팀’과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여름휴가 기간을 맞아 폭염과 장마, 태풍 등으로 위축된 어촌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내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선옥 의원의 지목을 받은 허식 의장은 “이번 캠페인 참여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 어민들에게 많은 사람이 응원하고 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인천의 많은 섬들과 바닷가 어민들도 더욱 힘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 인천의 어촌과 어민들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우리 수산물도 많이 애용해주세요”고 당부했다.
한편 허식 의장은 다음 주자로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이순학 의원을 지목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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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의 광역지방정부 이양 필요성 대두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의 광역지방정부 이양 필요성 대두
[충청뉴스큐]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의 광역지방정부 이관으로 항만자치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천광역시의회 해양·항만 특별위원회는 17일 시의회 본관 3층 의원총회의실에서 허식 의장과 박창호 위원장을 비롯해 이순학·김종배·박판순·조현영·유승분 의원, 주제발표자, 토론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의 광역지방정부 이양 필요성’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하대 아태물류학과 김칭우 겸임교수가 ‘항만관리제도와 항만공사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고 이어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고경만 항만물류과장, 인천시 윤현모 해양항공국장 등은 토론자로 나서 인천항의 항만자치권 확보와 항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의 광역 지방정부 이양의 필요성과 현실적인 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김칭우 교수는 항만관리제도와 항만공사의 역할과 지방분권 차원에서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의 광역지방정부 이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항만 분권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해수부 산하 지방해수청을 관련 광역 시·도로 이관해야 한다”며 “특별자치도로 전환한 제주·강원은 물론 내년에 전환을 앞둔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방해수청을 특별자치도로 이관한 사례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항만공사나 광역자치단체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직접 준설토투기장용 호안공사, 항로준설, 준설토 투기, 배후 물류단지 조성 등을 담당하도록 항만정책을 변경해 항만 배후물류단지 민간개발에 의한 항만 민영화를 근원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고경만 과장은 “인천시가 충분한 여건이 조성돼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며 “앞으로 인천시의 역량이 발전할 수는 있으나 현시점에서는 이양은 효율성이 떨어지는 대책”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윤형모 국장이 “지자체에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 이양은 추세이기 때문에 인천시에서 조건만 충분히 갖춘다면 자연스럽게 지자체에 권한이 넘어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창호 위원장은 “항만자치권 확보와 항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의 지방 이양이 꼭 필요하다”며 “이양될 때 발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 역시 충분한 검토와 의견수렴으로 관계 기관과의 협력과 조정으로 극복해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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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학습자를 22일부터 모집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비대면 방식으로 9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유아 대상 그림책 문해력 유치원 생각하는 교구 수학 ◊초등 대상 그림책과 꼬마예술가 사고력 팡팡 독서탐험대 어린이 에코과학교실 한국사 마인드맵 ◊성인 대상 나도 읽는다 영어 그림책 책 속의 한줄, 붓으로 담아내다 그림책 마음정원 ◊어르신 대상 떠나자 스마트폰안으로 등 총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을 재충전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학습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22일부터 연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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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누리, 2023 가을 텃밭 가꾸기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누리, 2023 가을 텃밭 가꾸기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는 청소년들이 풍부한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가을 작물 텃밭 가꾸기 프로그램을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진행한다.
2023년 다누리 텃밭 가꾸기 프로그램 주 내용은 다누리 정원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작물 재배하기 친환경 비료 만들기 수확한 채소로 다양한 요리 활동을 하고 시식하면서 우리 식생활 돌아보기 등이다.
참여 학생에게는 봉사 시간을 부여한다.
현재 신청자를 접수 중이며 15명의 청소년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다누리 홈페이지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다누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해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노동의 가치를 알게 되고 협동과 인내를 통해 바른 인성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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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책 읽는 가족, 부평을 읽·걷·쓰하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책 읽는 가족, 부평을 읽·걷·쓰하다'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책 읽는 가족, 부평을 읽·걷·쓰하다’를 9월 16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평 관련 자료를 함께 읽고 부평지하호 일대를 함께 걷고 탐방에서 담은 사진과 단상을 포토에세이로 쓰는 작가 경험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는 생활밀착형 ‘읽·걷·쓰’ 활동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인천 부평구 함봉산 자락에 위치한 부평지하호는 일제강점기 인천육군조병창의 지하공장으로 강제동원된 조선인들이 만든 인공동굴이다.
탐방은 부평문화원과 함께하는 역사투어로 부평지하호 가는 길과 배경으로 연극놀이와 특별 미션수행을 통해 부평지하호와 부평에 얽힌 비밀을 알아보면서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책 읽는 가족은 탐방 후 포도나무작은도서관으로 이동해 부평지하호 일대를 기록한 사진, 글감, 생각을 글쓰기 전문강사와 함께 정리한 후 포토에세이를 쓰는 시간을 갖는다.
추후 교열과 편집 과정을 거쳐 책 읽는 가족 포토에세이집을 출간할 예정이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는 가족이 함께 우리가 사는 지역의 역사를 직접 ‘읽·걷·쓰’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인천시민은 9월 6일까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