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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태양광발전사업자 공유재산 임대료 kw당 2만5천원으로 동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태양광발전사업가 임대한 공유재산의 임대료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인천광역시는 민간 투자자가 인천시 소유 공유재산을 임대해 태양광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2022년도 대부요율을 ㎾당 2만5천원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도 태양광 발전시설 사용 및 대부요율’을 13일 공고했다.
이번 공고는 지난해 9월 제정된 ‘인천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 및 시민 참여 지원 조례’제10조에 따라 옥상 이외의 장소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용량을 기준으로 공유재산 대부요율을 산정한 것이다.
공유재산의 임대 대부료는 면적에 따라 재산평가액이 결정된다.
태양광발전사업이 넓은 부지에 대규모로 이뤄지는 만큼, 공유재산 대부료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발전시설 용량에 따라 대부료를 산정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시는 2020년부터 이 같이 결정해, 2만5천원으로 계속 동결하고 있다.
박유진 인천시 자원순환에너지본부장은 “물가는 상승하고 있지만, 이번 공고를 통해 공공시설 임대료의 부담을 줄이고 인천의 탄소중립 도시달성 및 태양광발전사업 모델을 지속 발굴·확대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2022년 국가에너지통계 종합시스템에서 발표한 시 태양광 누적발전량은 163.89MW로 시 계획에 따른 2030년 505.57MW까지의 목표 달성을 위해 태양광 보급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등 글로벌 정세에 따른 고유가 상황 및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태양광 시장이 다소 보수적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인천시는 지난 1월‘전대미문 태양광발전 보급 확대 계획의 활성화를 위한 인천 남동경기장 주차장 시민참여형 태양광 개발·운영 상생업무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시민과 공공기관이 공동참여해 햇빛발전소 보급확대를 위한 공공재산의 유휴부지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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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기 쉬운 가을 식중독 인천e음 플랫폼에서 알린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는 이쯤이 되면 놓치기 쉬운 사실이 있다.
여름철 못지않게 가을철 식중독이 빈번하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인천광역시는 자칫 방심하기 쉬운 가을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인천 e음 플랫폼’을 활용한 대시민 홍보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난 5년간 계절별 식중독 발생 건수를 분석한 결과 여름철 다음으로 가을철이 높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기존에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급식소와 음식점 등의 영업주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보지수를 문자로 발송해주는 ‘식중독 예보지수 문자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인천시는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의 선선한 날씨가 식중독 사고에 대한 경각심의 해이로 이어질 수 있어 식중독 사고에 대한 주의가 음식업계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식중독 예보지수를 시민에게도 확대 제공하기로 했다.
홍보 매체는 올해 7월 현재 가입자가 16만명에 달하는 ‘인천e음 플랫폼’을 활용한다.
‘인천 e음 플랫폼’을 활용한 식중독 지수 제공 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는 국민건강알람서비스 내 당일의 식중독 지수를 자동 연동한 것으로써, 식중독 지수 각 단계별 대국민 식중독 예방 대응요령 및 주의사항 등도 함께 제공된다.
강경희 시 위생정책과장은 “식중독은 치료보다도 예방이 최선이며 대부분의 식중독 사고가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는 만큼 식중독 예보지수를 미리 알려줌으로써 인천시민 모두가 식중독 예방에 경각심을 갖고 가을철 식중독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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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고냥이와 함께 … 인천시‘펫 투게더’
댕댕이, 고냥이와 함께 … 인천시‘펫 투게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송도 컨벤시아 제1홀에서 ‘펫 투게더 - 2022 인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아프리카 돼지열병, 2020년 코로나19로 취소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펫토스가 주관해 온텍트 축제를 포함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펫티켓 운동회, 반려동물 문화교실, 만들기 프로그램,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 체험 프로그램, 펫티켓 OX퀴즈 등 다양한 체험이 이틀간 풍성하게 꾸려질 예정이다.
특히 반려동물 문화교실의 산책교육, 입양 후 교육, 문제행동 교정 교육 등 반려동물의 사회화 교육 체험은 반려인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으로는 반려동물 온라인 세미나, 내반소 사진 공모전, 추첨이벤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방역조치가 강화될 경우 방역기준에 맞춰 입장 인원을 제한하거나 전면 온라인 축제로의 변경도 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 참여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펫투게더’ 행사주관사인 펫토스 또는 홈페이지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승유 인천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 반려동물 문화축제 ‘펫투게더’를 통해 ‘반려인과 비 반려인의 갈등을 해소’하고 동물보호 인식이 높아지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 말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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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창조·소통의 장,‘애인토론회’개최
균형·창조·소통의 장,‘애인토론회’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민선8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시민과 함께 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애인토론회’를 10월 12일 인천애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을 사랑하는 시민 300명과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비전을 주제로 민선8기 비전, 핵심가치, 시정목표 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시민과 친숙한 유정복 시장의 시정철학이 도입된 축제의 장으로 기존 탁상토론과의 차별화를 시도한다.
지역주민과도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소상인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청년버스킹 등 다양한 사전행사가 진행된다.
군악대 등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유정복 시장이 직접 ‘시민행복 비전’을 보고하고 이어 본격적인 토론에서는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주제에 대해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10명씩 조를 나눠 원탁에서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정복 시장은 직접 원탁을 순회하면서 시민 참가자와 함께 토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토론에서 제시된 시민 제안들은 현장에서 함께 공유되고 이후 관계부서와 협의 후 우수제안을 선정해 시장표창 및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인천 사랑을 마음껏 펼칠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9월 27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토론참가자 뿐 아니라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토론회가 될 수 있도록 식전 특별공연과 참가자 및 지역 주민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가 융·복합된 토론회로 구성해 시민들 속으로 시정이 스며들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노력중이며 시민과 함께 하는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유지원 인천시 시민소통담당관은 “이번 토론회는 균형, 창조, 소통 3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300만 시민의견을 더 열심히 경청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토론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체감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토론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 여러분의 좋은 제안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피드백 되도록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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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소통. 제도개선 통해 효율적 운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9월 13일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주재로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김주억 총괄 위원장 등 11명의 분과위원장과 유권홍 시 시정혁신관이 참석해 소통의 시간과 함께 주민참여예산제도 전반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한 주민참여예산 위원들은 현재 주민참여예산제도 투명성 확보와 개선방안을 위해 감사가 실시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일부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유권홍 시 시정혁신관은 최근의 언론 인터뷰와 관련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는 과정에서 법학자로서의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행숙 정무부시장은 “시에서는 그동안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추진하면서 잘못된 점이 없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며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근본 취지에 맞게 앞으로 제도개선을 통해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과정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법적·제도적으로 보장해 예산 편성의 투명성 제고 및 책임성을 강화하는 제도다.
시현정 시 예산담당관은 “시정혁신준비단과 감사 의견을 종합해 시민중심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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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집단민원 해결 위한‘소통의 날’지속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오랜 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집단민원의 해결 실마리를 찾기 위해 소통 테이블에 앉았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4일 소접견실에서 ‘집단민원 소통의 날’을 통해 장기 미해결 주요 집단민원 대표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정기적으로 ‘집단민원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3일 첫 소통의 날 운영에 이은 두 번째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민선8기 3대 핵심가치 중 하나로 ‘소통’을 내세우며 출범 이후 인천시의 여러 집단민원에 귀를 기울이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민들과 적극 소통해 왔었다.
이번 소통의 날 운영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던 시민들과의 약속을 실천한 것이다.
이날 유정복 인천시장이 만난 집단민원은 송도아암물류2단지 화물차 주차장 반대 캠프마켓 반환에 따른 사업추진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인천시정 현안에 대한 건의 제안 푸른송도배수지 무단점유 대집행 보상요구 등 총 4건이다.
이들 민원은 지난 몇 해에 걸친 갈등으로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개별 면담을 통해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소통의 장에는 송도시민총연합회 공동대표, 부평숲추진위원회위원장, 인천총연합회 공동대표, 소망기도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집단민원 소통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진심과 배려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인천시정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권리신장과 사회발전에 따라 공익사업을 수행하면서 집단민원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그 성격이 복잡·다양해지고 있어 갈등 해결이 어렵다”며 “집단민원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인천시가 책임있는 역할을 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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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노동권익센터, 송도 미추홀타워에 개소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근로자들의 권익보호전담기관이 문을 열었다.
인천광역시는 일하는 인천시민의 권리향상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인천 노동권익센터’가 14일 미추홀타워 10층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노동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 노동권익센터’는 근로자의 노동기본권 보장과 근로자 권익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설치됐다.
센터장을 포함해 총 11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되며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에서 3년간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게 된다.
앞으로 인천시 노동실태를 파악해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노동권익 법률상담을 포함한 논스톱 통합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근로환경 개선 및 노동단체 간 협력의 가교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산업재해 예방 관련 근로자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설립 초기인 올해에는 인천 노동환경 및 노동시장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쓸 예정이다.
우선 노동관련 유관단체들과 협력체계 구축 정책연구 토론회 개최 취약계층 노동자 대상 노동권익 교육 실시 상시 노동상담 산업안전보건 교육 50인 미만 사업장 실태조사 등의 사업을 전개해 인천만의 노동권익보호 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업종별 대상별 노동권익 보호사업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이행숙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노동권익센터가 변화하는 노동시장 구조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망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를 꿈꾸는 만큼 일하는 시민들이 존중받을 수 있는 중요한 한걸음을 내딛었으며 앞으로 노동권익센터의 활동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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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뉴 홍콩시티’조성 방안 논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4일 한상을 초일류도시기획관이 주한미국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제임스 김 회장과 함께 ‘뉴 홍콩시티 인천’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8기 인천시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뉴 홍콩시티 인천’조성과 관련해, 주한미국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해 미국기업 유치를 도모하고 외국기업의 기업 활동 환경 개선 등을 위한 자문과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상을 인천시 초일류도시기획관은 “인천은 홍콩과 같이 세계적인 공항과 항만을 보유하고 있고 전국 최대의 경제자유구역이 조성돼 있어, ‘기업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도시’”며 “특히 금융, 바이오기업, 연구개발센터 등 미래 신산업과 관련된 투자유치에 관심이 높은 만큼 인천시에 투자하는 외국기업에는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은“인천은 여러 면에서 아태지역 경제 중심지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도시”고 말하며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지엠,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등의 암참 회원사는 인천의 매력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고 덧붙였다.
이어 “암참은 한·미 양국 정부와 재계 간 연결고리가 되어 핵심적인 역할을 이어나감은 물론, 앞으로 인천이 글로벌 초일류도시로 거듭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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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022년 평생학습 작품 전시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022년 평생학습 작품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는 ‘나, 너, 우리가 함께한 평생학습 Story’라는 주제로 21일부터 29일까지 평생학습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2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습자들의 재능과 열정을 담은 150여 점의 학습 결과물이 전시되며 민화, 가죽공예, 수묵 캘리그라피, 페이퍼아트 등 16개의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전시는 인천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 [나무]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24일에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 및 시민의 참여를 촉진하고자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평생학습관 1층 정문 광장에서 진행 예정인 체험 부스에서는 진짜보다 진짜처럼, 특수분장’, ‘타로로 묻고 심리학이 답하다’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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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어린이들의 문해력, 독서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어린이들의 문해력, 독서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1월까지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문해력과 독서력을 향상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 내용은 초등 1학년 맞춤 독서수업 ‘1학년 모여라~ 책놀이하자’, 초등 2~3학년 대상 문해력 프로그램 ‘그림책과 헤엄치는 문해력 수업’, 초등 4~6학년 대상 북큐레이션 프로그램 ‘나는야, 도서관 디자이너’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함께 책을 읽으며 생각하는 재미를 맛보며 독서력과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독후활동의 결과물은 도서관 컨텐츠로써 이용자에게 공유하고 도서관 행사에 활용해 어린이들의 도서관 참여와 관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