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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전 직원 대상 지방자치법 교육
인천시의회, 전 직원 대상 지방자치법 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직원들의 지방자치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는 최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창원대학교 송광태 행정학과 교수를 초청,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역할과 기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송 교수는 “사무직원의 업무 전문성이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단체의 역량과 직결된다는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그동안 피동적·소극적 업무수행에서 능동적이고 의회 업무를 주도하는 적극적 업무수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국내 지방의회뿐 아니라 선진 외국의 지방의회 활동의 적극족인 벤치마킹은 물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체계적 학습과 새로운 이론 정립, 의회사무처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개방적 사고 지방의회 전체의 이익과 주민의 입장에서 업무 수행 등 다양한 활동과 업무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송 교수는 “특히 지방의원의 정당한 요청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요구에는 과감히 거부하고 당당하게 맞설 수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인천시의회 변주영 사무처장은 “인천시의회 부임 후 지방자치법 및 지방의회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는 활동이나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늘 생각해 왔다”며 “오늘 송광태 교수의 강의가 현실로 실현될지는 고민해 봐야겠지만,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충분히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회, 온전한 의회 독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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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인천시 장애인 지역사회-자립 지원 방안연구 최종보고회 열린다
인천사서원, 인천시 장애인 지역사회-자립 지원 방안연구 최종보고회 열린다
[충청뉴스큐] 인천시의 장애인 자립 지원 실태·정책 방안을 분석한 연구가 나왔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인천대에서 ‘인천시 장애인 지역사회-자립 지원 방안연구’ 최종보고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인천연구원이 탈시설 욕구 조사를 한 이후 광역 단위에서 진행한 첫 자립 지원 현황 조사다.
이번 연구는 주거전환센터가 전지혜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에 의뢰해, 장애인 당사자와 부모, 기관 관계자 대상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자립 지원 정책 방안을 다룬다.
여기에 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사례조사를 분석한다.
이날 연구 보고와 함께 연구 내용을 주제로 토론하는 자리도 열린다.
김석겸 인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과 이승화 장봉혜림원 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총괄팀장, 서해정 중앙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팀장, 전정식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최종보고회는 장애인 그룹홈, 거주시설, 복지관, 자립생활센터, 주간보호센터 등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관심 있는 시민들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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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캠프마켓에서 힐링을 … 다양한 체험·체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 캠프마켓에서 힐링을 … 다양한 체험·체육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시민들의 여가 선용을 돕고 캠프마켓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광역시는 캠프마켓 일원에서 오늘 11월까지‘2022년 캠프마켓 오늘&내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4회 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 사업’일환으로 20여 차례 진행된 ‘캠프마켓 오늘&내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보완해, 올해는 시민 체험 및 체육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한다.
드로잉, 포토, 우드 클래스 협동 벤치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까지 금, 토요일 주 2회 총 47회가 진행된다.
지난해와 달리 체육 프로그램을 추가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데, 요가와 그라운드 골프 체육프로그램‘힐링 인 더 캠프마켓’은 다목적 야외 운동장에서 진행돼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캠프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류제범 市 캠프마켓과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가 캠프마켓을 공원으로 만들어 가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 이며 “앞으로는 중장기적인 프로그램 운영 방안 마련과 인천시설공단 위탁 운영 등을 검토 꾸준히 시민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캠프마켓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市는 시민참여 강화를 위해 이달 3일 캠프마켓 홍보 서포터즈‘캠프파이어’제3기 발대식을 개최한바 있다.
‘캠프파이어’ 제3기 서포터즈는 19명의 청년이 최종 선발됐는데,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캠프마켓의 역사, 문화와 오염토양 정화사업 등 주요 소식을 발굴해 SNS 채널 등을 활용해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포터즈에게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위촉장과 활동 인정서를 발급하고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
더불어 오는 9월 중에는 제4기 캠프파이어 20명을 추가 선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심 있는 시민과 지역 청년 또는 인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캠프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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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음달 7일까지 우수 간식 레시피 공모
인천시, 다음달 7일까지 우수 간식 레시피 공모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영유아의 성장 발달을 돕는다.
인천광역시는 각 가정의 우수 간식 레시피를 공모하는 프로그램, ‘우리 가족 간식자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육아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특색 있는 영유아 간식 레시피 공유를 통해 영유아 가정 간 다양한 식생활 정보 교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식 레시피 공모 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레시피 10종을 선정하며 선정된 레시피는 요리 시연을 통해 품평회 시식단의 평가를 받게 된다.
전문가 심사와 품평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우수 레시피는 온라인을 통해 공유할 예정으로 수상 레시피 출품 가정에는 상장 및 시상품을 지급하며 수상작 레시피를 활용한 가정에도 상품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 모집은 6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로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 및 참여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다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특색 있는 영유아 간식 레시피 공유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요리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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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월미공원 둘레길,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
인천 월미공원 둘레길,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산수국 개화기에 맞춰 7월 중순까지 ‘월미공원 둘레길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미공원 둘레길에 걷고 보고 즐길 수 있는 산수국길을 조성하고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을 진행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초여름을 대표하는 산수국은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까지 개화하며 토양의 성질에 따라 붉은색, 파란색의 꽃을 피운다.
월미공원사업소에서는 월미공원 둘레길 2.3km에 흙길을 만들고 총 8천여 본의 산수국을 식재해 산수국 산책길을 조성했으며 숲속갤러리 작품전시,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포토존 조성 등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러 부대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월미공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공원에 서식하는 40여 종의 산새가 내는 자연의 소리와 어우러지는 산수국 둘레길을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시점에 월미공원 방문객들이 산수국과 함께하는 산책길을 거닐며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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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문학산음악회, 비 소식에 ‘아트센터인천’으로 장소변경
25일 문학산음악회, 비 소식에 ‘아트센터인천’으로 장소변경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5일 문학산 정상에서 개최하기로 한 ‘제7회 문학산 음악회’를 우천예보로 인해 송도 아트센터인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국 유일의 산상 클래식 음악회인 문학산 음악회는 당초 문학산 정상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행사 전일과 당일에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되면서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로 개최 장소를 변경하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 “문학산 재즈 음악회”의 모든 공연 콘텐츠는 그대로 아트센터인천으로 옮겨져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공연시설을 자랑하는 아트센터인천의 훌륭한 음향 속에서 공연이 이뤄지는 만큼, 문학산 정상에서의 감동 못지않은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는 공연장으로 장소를 변경하면서 그동안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한 119 소방대원과 인천의료원 의료진 30명도 초청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공연장 로비에서 선착순으로 1인 4매까지 좌석표를 배부할 예정이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문학산 음악회를 기다려온 많은 시민과 팬들에게는 더없이 아쉬운 소식이겠지만 오케스트라 참여 및 문학산 정상에 무대를 설치해야 하는 특수한 환경임을 감안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개최장소를 변경하게 됐다”며 “아트센터인천에서 개최되는 음악회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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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 주꾸미 50만 마리 방류
인천시, 어린 주꾸미 50만 마리 방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기 수산자원 중 하나인 주꾸미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다음 달까지 자체 생산한 주꾸미 수산종자 50만여 마리를 영종도, 영흥도 등 인천 해역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방류 해역: 인천 영종도, 영흥도, 강화도이번에 방류하는 주꾸미는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약 50일 동안 대량 생산 양식 기술을 통해 생산된 것으로 전염병 검사를 합격한 건강한 수산종자다.
주꾸미는 잡는 재미와 특유의 맛을 가졌으며 낙지의 2배, 오징어의 5배 많은 타우린 성분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춰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알츠하이머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강식 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축제가 열릴 정도로 생산량이 많았던 주꾸미는 최근 급격한 생산량 변동으로 해양수산부에서는 금어기 설정과 시범 방류품종 지정 등 주꾸미 자원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인천시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매년 주꾸미 수산종자 40만 마리 이상을 방류해 자원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005톤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생산량을 기록했다.
최경주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 소장은 “주꾸미는 단년생으로 생애주기가 빨라 자원회복 체감 효과가 비교적 빠르다”며 “주꾸미 방류가 인천 주꾸미 생산량 증가를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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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원 당선인 40명,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 다짐
인천시의원 당선인 40명,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 다짐
[충청뉴스큐] 새롭게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를 이끌 시의원 당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첫 인사와 함께 청렴하고 공정한 의원활동에 대한 포부를 다졌다.
인천시의회사무처는 21일 하버파크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지난 1일 실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당선된 인천시의원 40명, 변주영 사무처장을 비롯한 사무처 간부공무원 및 직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인천시의회 의원당선인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당선 축하공연을 비롯해 당선 축하 인사 및 간부공무원 소개, 의원 당선인 소개 및 인사, 제9대 의원 개원 일정 안내, 의회사무처 주요 현황 보고 및 지원 사항 안내, 전문가 특강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당선인들은 각자의 소개에 이어서 진행된 당선 인사 순서에서는 대부분 자신들의 지역구 주민들과 한 약속 이행과 함께 시민들과의 소통,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 인천시 발전에 대한 의지 등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와 다짐을 밝혔다.
이어 인천시의회는 현재 창원대학교에 재직 중인 송광태 행정학과 교수를 초청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대’라는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송 교수는 “지방의회 정상화를 위해서 의원들은 시민의 눈높이와 정서를 적극적으로 반영함과 동시에 당파성을 초월한 집행부 견제능력 강화, 의회가 지방자치단체의 주체와 주인으로서 인식 제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지방의회 등을 실천한다는 역할과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4년간 인천시민의 인천시의회로 거듭나 모범적인 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날 변주영 사무처장은 “당선되신 40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된 ‘제9대 인천시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도래한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시민 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회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시의회 사무처 직원들도 최고의 의결·입법·감사기관의 인천시의회가 바람직한 미래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4년간 의정활동을 성심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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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해‘대형건설사와 인천업체 만남’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역업체 및 자재·인력·장비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21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대형건설사,인천지역 건설사 및 협회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업체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및 산하기관의 건설공사에 대한 원·하도급률, 자재·인력·장비 사용률은 조례에서 정한 70%를 근접 달성했으나, 통계청 자료에 따른 민간부문에 대한 인천 지역업체 수주 현황은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민간부문에 대한 수주율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일환으로 이날 개최되는 ‘협력업체 만남의 날’을 추진하게 됐다.
‘협력업체 만남의 날’은 인천 지역업체가 대형 건설업체의 협력사로 등록해 하도급 입찰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대형건설사와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이다.
이근천 시 건설심사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민관 합동 세일즈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인천 지역업체 하도급·자재·인력·장비의 사용이 확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형 건설사 간담회 개최, 지역건설협회와의 간담회 추진, 2021년 하도급률 저조 현장에 대한 특별관리, 대형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세일즈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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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마트한 수질오염 방제훈련 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부평정수사업소는 수질오염 사고를 대비해 신속한 수질오염 확산 방지 및 사고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수질오염 방제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부평정수사업소 전 직원이 참여해 사업소 내 제1정수 응집기 유류 유출사고 발생 시 매뉴얼에 따른 사고접수·상황판단·보고·전파 등의 사고대응 및 방제작업 현장실습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유처리제 살포 및 훈련영상 촬영을 통한 디지털 분석 등 스마트 방제훈련을 실시해 정밀하고 신속한 수질오염 사고 대응 훈련을 전개했다.
이응길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질오염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한 사고 대응이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사고수습 및 위기관리 능력을 제고해 시민들이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의 생산·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