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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워크숍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고등학교 학교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고등학교 수업량 유연화를 활용한 학교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창의적인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기반 교육과정의 학교 간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수업량 유연화’는 교과목 1단위 수업량 17회 중 1회를 학생의 진로·적성, 학습 수준 등에 따라 주제중심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 과제탐구 수업, 동아리 연계 수업 등으로 단위학교가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을 말한다.
이번 워크숍은 고교학점제 기반 교육과정의 맥락에서 학교 자율적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공감의 학교문화 조성, 학교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실천사례 공유 등을 통해 경험적·실천적 지식 공유 및 확산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자율적 교육과정은 학생의 학습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습경험의 질과 폭을 심화하기 위해 학교별 여건과 특색에 맞게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활동, 삶과 연계된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로서 배움과 성장의 기쁨을 느끼고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미래핵심역량을 함양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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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신규임용후보자 ‘발령연계형’ 실무수습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년부터 신규임용후보자에게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최근 공조직 내 적응을 못해 공직을 떠나는 신규공무원이 증가함에 따라 업무공유 및 소통창구를 형성하고 인수인계 기간을 확대해 신규공무원의 업무 적응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기관의 신청을 받아 신규임용후보자 희망자에 대해 2~3개월의 실무수습으로 회계, 급여, 문서관리 등의 행정업무를 선배공무원에게 배우는 현장적응기간을 갖고 있으나, 이와는 별개로 인사발령 예정지로 5~10일전 실무수습 발령받아 전·후임자가 같이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신규공직자가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짧은 기간이지만 신규공직자들이 인수인계 및 업무를 사전에 습득해 공직적응력 제고와 역량강화에 도움을 주는 방안을 마련했다”며 “신규공직자의 의견 수렴과 개선을 통해 공직생활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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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신규 직원 채용
인천사서원, 신규 직원 채용
[충청뉴스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이달 중 인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등 산하시설에서 근무할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모두 10명으로 장애인 자립지원사, 생활지도원 등 전문직을 뽑는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6월14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며 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접수 받는다.
우편접수 마감일은 20일 오후 6시까지다.
세부 내용을 보면 먼저 ‘인천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수행할 전담인력으로 장애인 자립지원사를 5명 채용한다.
이는 복지부 추진 사업으로 올해 초 인천시 등 10개 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했다.
자립지원사는 시설에서 나온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자립 조사와 주거지 계약, 이주 지원, 주택환경개선 작업 등 거주 전환 활동과 일상생활 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지원, 보건의료, 사례관리 등 자립 지원 업무를 맡는다.
조사원 1명 당 장애인 4명을 담당한다.
자격조건은 사회복지사 1급이나 장애인재활상담사 1급 소지자, 사회복지사 2급 혹은 장애인재활상담사 2급 자격과 함께 호봉 기준 장애인복지 경력 3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주거전환센터는 이 외에도 회계, 행정 업무를 맡을 직원 1명을 찾는다.
9급 이상 공무원으로 사회복지 분야에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거나 사회복지사·특수학교교사·치료사 등 장애인 재활 관련 자격증 취득 후 사회복지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이를 뽑는다.
또 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을 졸업하거나 같은 수준으로 인정받는 학력을 갖추고 장애인복지 분야에서 2년 이상 일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이어 피해장애인쉼터는 생활지도원 2명을 뽑는다.
피해장애인 보호와 상담, 자립지원서비스 제공, 행정 업무 등을 맡는다.
사회복지사나 임상심리사, 정신건강전문요원 자격증을 소지했거나 시·도지사가 그 이상의 자격이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이면 응시할 수 있다.
중증장애인 시설 미추홀 푸르내도 선임 생활지도원을 1명 모집한다.
회계·행정 업무와 프로그램 개발·진행, 자원봉사자 관리·교육 업무를 한다.
채용 조건은 사회복지전공자로 관련 경력 2년 이상이다.
마지막으로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는 회계·행정 보조, 서무업무보조를 할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
학력이나 경력 제한은 없으며 업무 수행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가능하다.
이달 21일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하고 22일 인성검사, 24일 면접시험을 거쳐 27일 인천사서원 홈페이지에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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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근대건축문화자산 재생사업 1호 개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iH는 근대건축문화자산 재생사업 1호로서 인천 중구 개항장에 위치한 개항장 이음 1977을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재단장해 본격적으로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근대건축문화자산 재생사업은 근대 역사문화도시인 인천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원도심 문화재생 발판을 마련해 인천시만의 특색을 발굴하기 위해 역사·지역·건축적 가치를 지닌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시민에게 돌려주는 도시재생사업이다.
근대건축문화자산 재생사업 1호가 자리한 곳은 근대 개항장 유산인 조계지와 자유공원을 잇는 지역역사 중심지이며 현재는 제물포구락부, 인천시민애집, 소금창고 등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역사산책공원으로서 근대 역사의 중심지를 형성하고 있다.
개항장 이음 1977은 현대건축의 1세대로 꼽히는 건축가 김수근의 건축 철학이 담긴 단독주택으로 거친 질감의 파벽돌, 동양적인 아치 구조, 자연채광을 최대로 살린 다양한 형태의 창들이 건축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 건축물은 사저로 사용되다가 역사적·지역적·건축적 가치를 지닌 건축자산을 미래 세대에게 유산으로 남기기 위해 2020년에 iH가 매입했다.
iH는 2020년에 참여소통·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개항장 이음 1977의 향후용도 및 활용 방안에 대해 지역주민, 민간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2021년에 지역 건축가 자문을 토대로 공간 리모델링을 완료하는 등 2년 5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개항장 이음 1977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iH 이승우 사장은 “시민의 품으로 돌아간 개항장 이음 1977이 개항장 지역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한 문화전진기지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멸될 수 있는 인천의 근대건축문화자산을 보전해 지역의 문화거점으로 만들어가는 iH가 되겠다”고 밝혔다.
개항장 이음 1977의 개관일은 6월 14일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내부에서 진행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 방법이나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개항장 이음 1977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인스타그램 DM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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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생동감 8호’준공
iH,‘생동감 8호’준공
[충청뉴스큐] iH는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사회공헌사업인‘생동감 8호’를 관교동분회경로당에 조성하고 준공식을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동감은 주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원도심 지역의 경관개선으로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iH 대표 도시재생형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생동감 8호’는 관교동분회경로당을 대상으로 주민협의체 및 지자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했다.
노후된 외부 담장 및 철망 울타리를 철거하고 세련된 난간과 조명시설로 재설치 했으며 건물 도색과 타일공사 그리고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벤치 설치 및 조경공사를 시행해 노후된 경로당을 세대간 이음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새롭게 재탄생된 경로당을 이용해본 한 마을 주민은 “이 마을의 유일한 주민 거점 공간이 이렇게 밝고 깔끔하고 아름답게 변해서 기분이 좋다”,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자주 모이게 될 것 같다”며 큰 만족감을 전했다.
iH 김희영 경영본부장은 “생동감 있는 세대 이음공간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큰 만족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시행하겠다”고 준공 소감을 밝혔다.
이날 준공식이 끝난 뒤 ‘행복찾음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아울러‘생동감 9호’는 남동구 남촌도림동에 10월경 조성될 예정이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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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인천은 환경교육도시로 거듭난다
기후위기 시대 인천은 환경교육도시로 거듭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8일 환경부가 지정한 제1회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기후위기시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2022년 제3회 환경교육도시 포럼’을 시청 앞 샤펠드미앙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환경교육도시 역할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미래 환경교육도시 청사진을 제시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체계적인 환경교육 추진방향을 찾고자 마련됐다.
인천시 환경국장의 축사로 시작된 포럼은, 생명의 숲 김인호 공동대표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환경교육도시’란 주제로 기조발표 했다.
김 공동대표는 “환경교육은 개인 일상과 연계돼야 하며 환경교육도시는 도시전체의 환경을 고려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조경두 센터장은 ‘지속가능도시를 위한 환경교육정책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하면서 “환경친화적 가치관과 태도를 가지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행동할 수 있는 환경 소양인을 기르는 것이 환경교육의 목적”임을 강조했다.
또한 인천자연의 벗 연구소 오창길 공동대표가 ‘환경학습권과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인천시 환경교육종합계획에 따라 환경교육 인프라 구축 및 학교, 사회 환경교육 활성화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인천환경교육네트워크, 인천대학교 등이 패널로 참석한 토론회에서는 ‘환경교육도시 인천’실현을 위한 열띤 논의를 펼치기도 했다.
특히 이들 기관은 오늘 9월 환경부에서 지정 예정인 ‘환경교육도시’ 인천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인천시는 해양, 생태, 생활환경 등 다양한 환경 분야가 공존하고 있는 도시로 다양한 세대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인식과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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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421개 광업⋅제조업체 조사 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2021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고 인천시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전국에서 이뤄진다.
지난해 말 기준 인천시에 사업장이 있으면서 2021년 중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고 종사자수가 10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가 조사대상이다.
총 4,421개 업체가 이에 해당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자 등록번호 조직형태 종사자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영업비용 연간 제품별 출하액 및 재고액 연간 품목별 임가공 수입액 재고액 유형자산 등 13개 항목이다.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과 비대면조사 방식이 병행 실시된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상황별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감염 확산 방지 및 안전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노연석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어려운 조사 여건이지만 이번 조사는 경제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조사대상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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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 꽃게 90만 마리 방류…내년 봄 어획 가능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서해안 꽃게 자원 회복을 위해 14일 중구 을왕해역에 운서어촌계장 등 지역 어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 9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지난 4월 어미 꽃게 확보 후 관리해 5월 중순 부화한 것으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인천지원의 전염병 검사를 통해 건강한 종자로 판정된 1cm 이상의 우량종자 들이다.
내년 봄부터는 어획이 가능한 크기로 자라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은 꽃게의 서식·산란에 가장 적합한 환경으로 전국 꽃게 생산량의 38%를 차지하는 국내 제일의 꽃게 산지이며 꽃게 자원량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방류사업이 필요하다.
최경주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방류 사업은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강화 주문도해역에도 어린 꽃게 100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며 참조기·주꾸미·갑오징어·바지락·참담치 등 170만 마리의 우량종자를 자체 연구생산해 방류하고 인천지역 특산품종인 백합·낙지도 새롭게 연구해 풍부한 수산자원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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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지방선거 인천시의원 당선인, 의원 등록 시작
올 지방선거 인천시의원 당선인, 의원 등록 시작
[충청뉴스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인천광역시의회에 입성할 당선인들이 의회 활동 첫 출발을 알리는 시의원 등록이 시작됐다.
인천시의회는 지난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9대 인천시의원 당선인 40명을 대상으로 시의회 본관 2층 특별위원장실에서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3일간 의원등록을 받는다.
의원의 직위는 등록과 상관없이 당선 후 임기가 개시됨으로써 당연 취득되는 것이지만, 지방의회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구성을 위해 ‘인천광역시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제21조에 의거 당선인은 당선증서와 각종 신고서류를 의회사무처에 제시하고 등록하도록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9대 인천광역시의원’ 당선인 40명은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인천광역시의회 행동강령 조례’ 및 ‘인천광역시의회 이해충돌 방지 운영지침’ 등을 준수한다는 내용이 담긴 각종 신고서류를 제출하고 의원 배지를 수령하게 된다.
의원등록 첫날인 13일 박창호 당선인이 가장 먼저 시의회를 직접 찾아 의원 등록을 마쳤다.
첫 번째로 등록한 박창호 당선인은 “깨끗하고 정직한 시의원, 주민과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는 결심을 시민들에게 약속드린다”며 “시민들을 위해 시의회가 존재하는 만큼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두 번째로 등록한 이용창 당선인은 “선거 기간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임기동안 반드시 지키겠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주민과 시민을 섬기는 시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이에 변주영 인천시의회 사무처장은 “제9대 의회 개원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선 의원을 중심으로 각종 의정활동 지원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의회는 오는 21일 하버파크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당선인 대상 의정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또 다음 달 1일부터 19일까지 ‘제9대 인천시의회’ 원구성을 위한 첫 회기인 ‘제280회 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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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학생기자단 글로벌 리더십 캠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학생기자단 글로벌 리더십 캠프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제주국립국제교육원 영어교육센터에서 2022 글로벌 프로 스쿨 Youth of Voice 1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리더십 캠프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리더십 캠프 ‘세계를 품은 우리’ 프로그램은 학생기자단으로 주변 국가의 다양한 이슈와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의 프로그램 및 행사를 다국어로 기사를 작성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글로벌 리더로서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원어민 선생님들과 팀빌딩, 발표 및 토론 능력 향상을 위한 수업, 제주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역 문화 탐방 학습을 가지기 위해 천연기념물이자 유네스코 지정 세계지질공원인 수월봉에서 야외 체험 수업에 참여했다.
생태 환경교육 및 탄소중립 관련 과제 중심 자연 문화 체험 수업과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제주 마을과 연계한 실내외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국제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글로벌리더십 캠프에 참여한 이〇〇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팀워크를 기르고 제주 문화유산을 활용한 야외 체험 활동을 하면서 넓은 시야와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는 의미있는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202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