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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연평중·고‘학교로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교육’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연평중·고등학교에서 ‘2022, 옹진군, 학교로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교육’을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옹진군, 학교로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교육’은 도서지역 학교의 학생들이 지역적·교통적 여건으로 인해 체험중심의 예술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지구임을 고려한 별도의 예술교육 지원 사업이다.
연평중·고 예술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 강좌와 공연 체험으로 이뤄졌으며 도서지역 학생들이 예술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점을 반영해 AI와 미술을 결합한 VR아트 1인 크리에이터 미술교실 남성·여성 보컬교실 등으로 진행됐다.
‘코로나 극복 힐링 콘서트’는 연평 관내의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 등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 영화음악, 뮤지컬음악 등 다양한 음악장르를 선보였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모든 학교에서 예술교육을 경험하도록 도서지역 뿐 아니라 문화예술 기반이 취약한 학교를 위한 맞춤형 예술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며 “7월에는 대청도와 백령도에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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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찾아가는 농구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찾아가는 농구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 36개교 4~6학년 학생 4,000여명을 대상으로 ‘스포츠전문가와 함께하는 신나는 농구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포츠전문가와 함께하는 신나는 농구교실’은 2020년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한국여자농구연맹이 맺은 업무협약에 의해 한국여자농구연맹에서 은퇴한 농구선수를 강사가 학교를 찾아가 교육과정 내 학생 맞춤형 스포츠 전문가 협력수업을 지원해 학생 건강 체력 증진 및 체육교육 내실화를 위해 운영된다.
전문가가 함께 40시간 내외의 협력수업을 진행해 학생들의 건강체력을 증진하고 패스, 슛, 드리블, 놀이게임 등을 통해 농구 기본기에 대해 배운다.
신석초등학교 임다영 교사는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수업으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스포츠전문가와 함께 진행되는 협력수업으로 학생들의 농구에 대한 흥미도 높이고 신체 활동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체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체육 활동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스포츠 전문가 협력 수업으로 학생 건강 체력 증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 건강체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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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상반기 고위공직자 및 중간관리자 청렴신호등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위직 및 중간관리자 개인의 청렴도 수준 및 조직환경의 부패 위험도를 진단하는 상반기 청렴 신호등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렴 신호등의 대상은 4급이상 고위공직자, 학교장, 그리고 중간관리자 921명으로 소속기관의 직원들이 평가한다.
청렴 신호등의 평가 결과 개인별 청렴 우수단계는 ‘파란불’, 주의를 요하는 단계는 ‘황색’ 그리고 미흡단계는 ‘빨간색’으로 표시되며 이 결과는 조직의 부패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청렴을 위한 자기 관리의 유도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렴 신호등 사업은 인천시교육청의 청렴을 이끌어 가는 고위공직자와 중간관리자에게 청렴을 중간 점검하는 시간이 되고 관리자로서의 리더십을 성찰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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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하는 해피 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감사관과 함께 하는 해피 콜사업을 5일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매년 자체 청렴도 조사로 클린 콜을 실시해 계약상대자의 애로사항을 수집하고 모니터링을 해왔으나 보다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자는 취지로 해피 콜 사업을 시작한다.
청렴시민감사관은 물품·용역 계약, 시설공사 상대자, 학교 운동부 학부모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공무원의 공정한 업무처리, 권한 남용 및 부패인식과 부패경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더 가까이 다가서려고 노력하는 이번 해피 콜 사업을 통해 인천교육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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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거둔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적극행정’을 일상적 공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수공무원 선발 규모는 10명 내외로 30일까지 시교육청 홈페이지 적극행정 코너를 통한 시민 추천과 각급 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공개검증, 사전심사를 거쳐 8월 중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은 교육감 표창, 포상금,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되고 발굴된 우수사례는 시민과 교직원이 공유하는 사례집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업무 관행을 깨는 다양한 시각의 창의적인 우수사례가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적극행정의 의미와 성과는 인천시민과 교육가족의 시각에서 판단되고 공유될 때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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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가족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가족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 지역의 지리, 역사, 문화 탐방을 통해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동아시아 세계 시민육성에 목적을 둔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프로그램은 인천시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 8가족을 대상으로 장봉도에서 진행됐다.
주 내용은 장봉도 선착장➛당산목➛제비우물➛갯터길➛한들해변➛종패사업 표지➛구황비 코스 총 5Km 거리를 강사의 설명과 함께 직접 걷는 것으로 진행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 적십자 안전요원과 인천바로알기 종주단 운영진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방역지침 및 안전수칙을 준수해 운영한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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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열악한 주거환경 공공 돌봄으로 해결
인천사서원, 열악한 주거환경 공공 돌봄으로 해결
[충청뉴스큐] 2.5통 트럭 한 대가 120kg짜리 쓰레기 분리수거용 자루 20여 개와 썩은 음식물이 가득했던 냉장고 한 대, 집기를 싣는다.
악취가 진동한다.
집 안은 아직 정리하지 못한 물건과 버릴 물건들이 뒤섞여 있고 바닥 장판이 썩어 거무스름하게 변한 곳에 약품을 뿌려 박박 닦는다.
쓰레기가 가득한 자루를 들쳐 메고 1, 2층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한다.
인천시 남동지역자활센터 커뮤니티케어 사업단 정리수납팀 13명은 지난 1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A씨 집으로 모이자마자 분주하게 움직였다.
각자 역할과 구역을 맡아 조금씩 해치워나갔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부평종합재가센터는 최근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 남동지역자활센터와 손잡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하반신 장애가 있는 A씨는 부평센터에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정기적으로 혈액투석을 받는 그는 지난해 6월 돌봄을 해주던 가족이 갑자기 세상을 뜨면서 혼자 치료받는 일이 어려워졌다.
이때 구월3동 사례관리 담당 주무관이 부평센터에 이동지원서비스를 요청했고 인연을 맺었다.
처음 만난 A씨는 세상을 불신하는 탓에 이동지원서비스를 하러 찾아간 사회복지사를 돌려보내는 건 물론이고 장애인 등록 신청서 작성도 거부할 정도였다.
그리고 그의 거주지 위생 상태는 매우 열악해 건강을 위협하는 데다 악취, 벌레 등으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이를 해결해보자며 부평센터 이철주 요양보호사와 박은주 구월3동 주무관이 나섰다.
1년간 포기하지 않고 설득했다.
박 주무관은 “상황이 좋지 않았기에 이렇게 뒀다가는 큰일이 생길까봐 늘 걱정했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청소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큰 힘을 준 이들은 남동자활 정리수납팀이다.
민간 청소업체는 그 비용이 만만치 않기에 동네에서 일 잘하기로 소문난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정리수납팀은“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언제든 달려간다”며 고된 작업인데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 없이 치워나갔다.
첫날 작업은 오후 4시에 끝났다.
오전엔 물건을 종류별로 나눠 버리거나 계속 사용할 것을 구분하는 작업을 했고 오후엔 찌든 때 제거를 했다.
이튿날은 물건 정리과 전체 소독으로 마무리한다.
고영순 정리수납팀 반장은 “우리는 ‘청소’를 하는 자활사업단이 아니라 ‘정리수납’ 에 특화한 팀이다”며 “팀원 평균 연령대가 50대인 데다 모두 체력이 건강한 상태가 아닌데도 신나게 일한다”고 말했다.
김명원 팀장은“정리가 다 끝나고 나면 ‘원래 이런 곳이었어?’라고 절로 감탄할 것이다”며 “모두 정리·수납 1, 2급 자격증을 갖추고 있어 자부심을 갖고 일터로 나오기 때문에 어느 자활사업단보다 일을 잘한다고 자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배영준 인천시사회서비스원 부평종합재가센터 사회복지사는 “돌봄서비스 대상자의 주거환경이 열악해도 공공이 아니었다면 이런 일까지 신경 쓰지 못했을 것이다”며 “특히 지역사회에 있는 자원들을 모아 이렇게 뜻깊은 활동을 했다는 데 의미가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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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부평지점, 6월 20일 이전 개소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더 나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6월 20일 부평지점을 이전 개소한다고 밝혔다.
부평지점은 인천신보의 첫 지점이자 가장 오래된 지점으로서 2003년 8월 개소해 20년 가까이 부평구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줄을 책임지고 있다.
부평지점은 부평대로 우체국 건물 3층에 새로이 둥지를 튼다.
인천신보 조현석 이사장은 “새 부평지점은 부평시장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 접근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며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간 만큼 부평구 소상공인에게 밀착형 종합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지점 이용고객은 6월 17일까지는 기존 부평지점에서 업무처리를 정상적으로 할 수 있으며 6월 20일부터는 새로운 부평지점에서 보증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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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아이사랑 창작동요 합창대회’참여자 모집
인천시,‘아이사랑 창작동요 합창대회’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아이사랑 창작동요 합창대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창대회는 지난해 환경 관련 주제로 진행한 인천사랑 환경사랑‘아이사랑 창작동요 경연대회’수상곡 13곡 중 1곡을 합창하는 공연이다.
미래 주역인 영유아들이 동요를 통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행사로서 올해 처음 개최된다.
시와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예선심사와 결선심사로 진행되며 예·결선 모두 대면심사로 이뤄진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상위 20팀은 결선을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 참가상 10팀으로 총 20팀의 수상자가 결정된다.
이번 합창대회 참가 접수는 오는 29일까지며 관내 영유아 및 부모, 보육교직원 등으로 구성된 2인 이상 30인 이하의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예선대회는 7월 6일 인천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결선은 7월 20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합창대회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점에 맞춰 열리게 돼 반갑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영유아 가정이 함께 환경보호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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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이음텃밭에서 가족과 함께 토종 밀·보리 수확
인천 이음텃밭에서 가족과 함께 토종 밀·보리 수확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11일과 12일 이음텃밭에서 토종 밀·보리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밀과 보리의 수확시기에 맞춰 실시한 이번 행사는 시가 운영하는 공동체 텃밭인 이음텃밭에서 진행됐으며 가족단위의 시민 60명이 참여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토종 밀과 개량 밀, 보리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낫을 들고 조심스레 토종 밀을 베어보기도 했으며 수확한 밀을 키질하며 까불어 보기도 했다.
친환경으로 재배한 통밀을 한 알씩 먹어본 아이들은 처음 먹어보는 통밀을 씹으며 옥수수 알 같다고 신기해했다.
지난해부터 운영을 시작한 ‘인천형 공동체 이음텃밭’에서는 이웃과 이웃, 지구와 사람을 잇는 공동체 형성과 생태환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이뤄지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텃밭을 운영하고 있으며 빗물저금통을 활용하고 텃밭 부산물로 퇴비를 만드는 등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인천시민 600여명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특히 관교노인복지관·부평도시농부학교·한중교육협회·열음학교 등 단체와 외국인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과 견학에 참여하기 위해 꾸준히 이음텃밭을 찾고 있다.
강승유 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시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텃밭행사들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이음텃밭에서 다양한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