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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뉴딜, 인천형 탄소중립 목표가 담보되어야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1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형 그린뉴딜 정책의 기후환경 분야 추진전략”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인천광역시는 2020년 11월 9일 인천형 뉴딜정책 추진을 위한 정책목표와 실천전략을 마련해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이 중 기후환경 분야와 관련되는 건물, 에너지·산업, 수송, 적응·흡수원 등의 4가지 영역으로 구분해 조사했고 미국 및 유럽 등 해외 6개국 7개 도시와 국내 16개 지자체의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전략을 비교해 인천형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 목표를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해외에서는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전략을 도시의 최상위 기본계획으로 설정해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요소가 시정의 전 영역에 걸쳐 실천전략을 수립해 이행하는 반면, 국내에서는 대부분 정부 시책에 맞추어 국비 확보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 여건과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하기 어렵고 시행계획 수립이 이뤄지더라도 관련 이행계획들이 엇박자를 내거나 체감할만한 성과를 만드는 데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분석 결과를 근거로 제시된 신규 또는 보완전략은, 건물 분야 ‘신축건물의 에너지효율등급 향상 및 기존 건축물의 리모델링 사업추진’, 에너지·산업 분야 ‘분산형에너지 구조 구성을 위한 기반 구축’, 수송 분야 ‘친환경차 및 관련 인프라 보급’과 ‘대중교통 활성화’, 적응·흡수원 분야 ‘다양한 도시숲 조성’과 ‘블루카본 활용’ 등이다.
이러한 제안내용들은 ‘2050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전략’에 반영될 예정이다.
인천연구원 조경두 기후환경연구센터장은 “탄소중립 시대에 성공적인 그린뉴딜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 여건을 면밀하게 검토해 실효성 있는 실천전략을 개발하고 온실가스 감축목표와의 연계를 고려한 정책적 우선순위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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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박물관에서 만나는 화교들의 항일운동 이야기
열린박물관에서 만나는 화교들의 항일운동 이야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인천시청역 열린박물관에서 ‘화교들의 항일운동-1943년 인천, 일동회’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사편찬위원회가 소장하고 있는 일본 경찰의 심문보고서와 현장검증 사진을 토대로 인천 화교들의 항일운동과 1940년대 초반 인천의 모습을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2부로 구성돼 있다.
1부 ‘일동회’에서는 1940년대 인천 화교들의 항일단체였던 일동회를 소개하고 그들이 일제를 상대로 전개했던 항일운동을 살펴본다.
이어 2부 ‘1943년, 인천’에서는 일동회가 붙잡힌 후 그들의 현장검증을 기록한 문서에 담긴 인천의 사진을 전시한다.
유동현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들의 선한 이웃 화교들 또한 일제에 저항했다을 조명하고 1940년대 초반 전쟁의 영향으로 희귀해진 인천의 사진을 많은 시민들이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6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인천시청역 지하 3층 1, 9번 출구 앞 열린박물관에서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인천지하철이 운행되는 시간에는 언제든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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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업인의 수산생물 질병관리 능력 향상 나선다
인천시, 어업인의 수산생물 질병관리 능력 향상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수산생물 전염병의 예방 및 발생 시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수산생물 양식자 및 그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2년 수산생물 방역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자는 수산생물질병 관리법에 따라 수산생물 양식을 위한 신고·면허·허가를 받은 자 및 그 종사자, 수면적 1,000㎡ 이상의 상업적 시설을 갖춘 수산생물 전시·판매 운영자 및 그 종사자, 낚시 관리 및 육성법에 따라 낚시터업 허가를 받은 자 및 그 종사자 등이다.
관내 새우, 뱀장어, 김, 굴 바지락 등을 생산하는 469개소의 양식장 및 낚시터가 이에 해당된다.
교육대상자는 관련법에 따라 2년마다 1회 이상 최소 6시간의 교육을 받아야 하며 참여 어가에는 수질측정키트, 방역소독기 등의 방역물품과 기생충 구제약품 우선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교육은 총 2회의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됐으며 수산용의약품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 내수면 질병 및 신종질병의 관리와 대책 그리고 수산생물질병 방역 및 검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소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의해 수산생물 질병의 발생이 잦아짐에 따라 방역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 수산생물 방역교육의 지속적 홍보 및 실시를 통해 어업인의 자율적인 질병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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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석남·가정동 일대 도시재생 구역 리모델링 지원…최대 9백만원
인천시, 석남·가정동 일대 도시재생 구역 리모델링 지원…최대 9백만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도시재생 뉴딜사업구역 내에 위치한 20년 이상 노후주택 및 상가를 대상으로 ‘2022년 주택·상가 리모델링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8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한 외벽 등 건축물 외부 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주거 안정성 및 경관 개선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서구 석남동과 가정동 일대 약 21만㎡가 대상지역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면 건축물당 최대 9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주택은 외부 경관 개선 상가는 내·외부 개선 리모델링을 지원해준다.
모집기간은 5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로 인천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참여 희망자 상담 및 접수 받는다.
자세한 대상지역 및 지원대상 여부, 지원기준과 절차, 구비서류 등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공고게시판 또는 현장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광호 시 고속도로재생과장은 “재생구역 내 주요 가로변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가로경관개선효과를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노후주택 외관정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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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양친수공간 조성공사 준공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양친수공간 조성공사 준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소래습지 생태공원 해양친수공간 조성공사’ 사업이 30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소래습지 전시관부터 시흥시 경계인 신천 갯골까지 약 648m에 달하는 긴 선형의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공사로 지난해 12월 착공했다.
만남의 광장, 갯벌 체험광장, 휴게쉼터, 해안데크길, 부인교 전망대로 구성돼 있으며 총 3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그동안 소래습지 남측 산책로는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많아 혼잡하고 위험한 구간이었다.
그러나 이번에 해안데크길을 추가 설치해 자전거도로와 보행로를 분리함으로써 안전하고 편리하게 갯벌을 따라 걸으며 해안경관을 더 가까이서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해안데크길 중간에 쉼터를 설치해 부족한 휴게공간을 보완했으며 기존 부인교 앞에 전망대를 설치해 낙조를 감상하며 휴식을 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과 친환경 갯벌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광장을 조성했다.
특히 해안데크길을 따라 내측으로 은은한 조명을 설치해 서식 생태계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을 최소한의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야로 색다른 낭만을 즐길 수 있어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쉼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 공사를 계기로 시흥 갯골 생태공원부터 용현 갯골 유수지까지 약 18km의 쾌적한 친수보행축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종신 시 해양친수과장은 “다양한 해양친수공간을 조성해 인천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안전하고 여유로운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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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세계 금연의 날’ 맞아 쓰담쓰담 걷기 챌린지 실시
인천시,‘세계 금연의 날’ 맞아 쓰담쓰담 걷기 챌린지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담배, 그 시작과 끝은 모두 환경파괴이다’ 주제로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선다.
5월 31일은 세계금연의 날로 담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날이다.
인천시는 담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금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챌린지 운영과 금연홍보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우선, 금연실천에 도움이 되는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쓰담쓰담 금연다짐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
쓰담쓰담은 쓰레기를 주워 담는다는 의미로 세계 금연의 날의 주제를 활용한 금연실천과 더불어 환경보호 챌린지다.
이번 챌린지는 6월2일부터 6월15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10만보를 달성한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쓰레기를 주워 담은 인증 사진과 활동소감을 게시판에 등록한 참여자 중 우수자를 선정해 별도 상품도 지급한다.
다중밀집지역인 부평역 지하철 역사 내에는 금연 전시를 실시한다.
세계보건기구에서 제공하는 담배와 환경의 영향 포스터 및 금연지원서비스 내용을 담은 포스터를 6월 한 달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 6월 19일에는 월미공원 제물포마당에서 금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인천금연지원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인천지역암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나에게 꼭 맞는 금연지원서비스가 무엇인지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체지방 및 스트레스 등 건강상태를 측정할 수 있다.
아울러 암검진과 관련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은 물론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금연실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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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소통과 공감의 비경쟁식 독서토론 활동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소통과 공감의 비경쟁식 독서토론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022학년도 인천동부영재교육원 소통과 공감의 비경쟁식 독서토론 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소통과 공감의 비경쟁식 독서 토론은 그림책 ‘스갱 아저씨의 염소’를 읽고 3단계 질문 만들기 활동을 통해 모둠별로 찬반 토론 논제를 만들어 비경쟁식 토론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하나의 책을 읽고 토론 활동을 통해 친구들의 의견이 틀림이 아닌 다름임을 체험하는 등 생각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문 학생은 “누군가 질문을 하면 정답을 말해야 한다는 생각에 늘 자신이 없었는데, 모두의 의견이 정답이 될 수 있음에 자신감을 얻었고 친구들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하면서 친구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였다”고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비경쟁식 독서토론 활동을 통해 미래 과학인재로서 꼭 필요한 과학적탐구능력 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을 성장시키는 좋은 기회였다”며 “서로 소통하며 생각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며 더불어 사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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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미술 재능 향상 프로그램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미술 재능 향상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미술 재능 향상 프로그램 ‘미술 꽃’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에 대한 흥미와 재능을 보이는 특수교육대상학생 8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으로 전문강사와 진행한다.
학생마다 각기 다른 장애의 행동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미술교육 활동을 펼친다.
12월에는 교육의 결과들을 모아 학생 작품 온라인 전시회도 진행한다.
미술 재능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 학부모는 “그동안 미술에 재능을 보였지만 교육의 기회가 없어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에게 맞는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재능을 발굴하고 향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자신의 재능으로 진로를 열어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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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직업계고등학교 학생꿈잡담 국제교류단 발대식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직업계고등학교 학생꿈잡담 국제교류단 발대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Global JOB School 꿈잡담 국제교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Global JOB School 꿈잡담 국제교류단 사업은 직업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국어 수업과 문화탐방 및 국제교류 기회를 부여해 국제적 감각과 언어소통 능력을 길러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국제교류단은 단장, 부단장 그리고 각 언어 대표장 총 9명의 자치단을 포함한 81명의 학생들이 ‘다름’의 차이를 존중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발대식에는 관내 10개 직업계고 학생들 81명이 언어별로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공유했다.
행사는 ‘바리스타 오픈클래스’, ‘환영 및 임명식’,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주제는 외국어교육의 중요성 및 기후생태환경으로 전문가와 학생들이 함께 생각을 나누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Global JOB School 꿈잡담 국제교류단의 프로그램으로는 4월~11월 원어민 진로멘토링 4월 ~11월 독서토론전문가와 함께하는 기후생태환경 세계시민캠프 8월 전문가 글로벌 취업특강 8월 부산외대 연계 원어민과 함께하는 언어문화체험캠프 10월 글로벌 리더십 기후환경 세계시민캠프 11월 태국 국제교류문화체험캠프 등이다.
Global JOB School 꿈잡담 국제교류단 제1대 단장을 맡은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이은 “코로나 때문에 작년에 많은 활동을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대면으로 함께 만나서 행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국제교류단원들과 외국어를 바탕으로 공감과 소통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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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체험과 도전을 통한 창의융합 인공지능 캠프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체험과 도전을 통한 창의융합 인공지능 캠프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동부과학교육관에서 ‘2022학년도 인천동부영재교육원 체험과 도전을 통한 창의융합 인공지능 캠프’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과거부터 미래까지 인공지능의 흐름을 이해하고 현실로 다가온 인공지능을 엔트리를 이용한 코딩 교육과 핑퐁로봇 제작 및 미션수행 등 실제 체험을 통해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인천예송중학교 2학년 장 학생은 “직접 엔트리 코딩 프로그램을 만들고 프로그램을 적용해 핑퐁로봇의 다양한 센서를 작동하면서 인공지능과 익숙해질 수 있었다”며 “인간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 올 인간과 인공지능 로봇의 공존의 시대를 우리 학생들이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층 체험과 인공지능 관련 진로탐색까지 병행하는 창의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