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의회, 거리두기 본회의 개의
인천시의회, 거리두기 본회의 개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내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운영 예정된 제265회 임시회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에 맞추어 제1차 본회의 참석 인원 최소화 및 회의시간 단축운영 등의 회의방침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제1차 본회의 회의장 입장인원을 기존 102명에서 집행부 관계공무원 출석을 시장과 교육감 2명으로 제한하고 회의 진행요원도 최소화해 총49명으로 입장을 제한했으며 의사보고 간부공무원 인사, 추경안 제안설명 등도 전자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서면으로 대체하는 등 회의시간도 최대한 단축해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본회의장 출입자에 대해는 체온측정과 손소독을 실시 한 뒤 입장키로 하고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 비말차단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의회 차원의 방역조치 수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신은호 의장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의회 차원의 선제적인 방역조치와 함께 본회의 등 회의운영도 코로나-19 비상 상황에 따른 회의방식 및 집회 장소 등의 변경을 통해 긴급 안건에 대한 처리 방안 마련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0-09-07
-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누리’ 청소년 자치기구 온라인 발대식 개최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누리’ 청소년 자치기구 온라인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난 5일 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의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SNS를 활용한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청소년자치기구 운영위원들이 직접 제작한 다누리 1주년 기념 홍보 동영상을 공유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다누리 청소년자치기구 1기 운영위원들은 지난 7월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12명이 선발됐고 이후 사전교육을 통해 자치활동 역량을 키웠다.
앞으로 청소년자치기구 운영위원들은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휴먼라이브러리 운영 참여 등 자치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누리 청소년자치기구 1기 대표로 선발된 이나연 학생은 “다누리가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양승옥 관장은 “앞으로 청소년자치기구가 다누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7
-
인천복지재단, ‘장애학의 도전’ 저자와 온라인 북콘서트
인천복지재단, ‘장애학의 도전’ 저자와 온라인 북콘서트
[충청뉴스큐] 가을 문턱에 들어선 9월, 온라인 북 콘서트로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인천복지재단은 오는 8일 ‘장애학의 도전’ 저자 김도현 노들장애인야학 교사 겸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활동가와 온라인 북 콘서트 ‘사회복지, 인권과 인문학을 만나다’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인천복지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8일 오후 7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장애학의 도전’은 장애인만을 말하지 않는다.
장애인뿐만 아니라 사회 구석으로 밀려난 사람들의 위치에서 세상을 바라본다.
여전히 인류를 유전학적으로 개량해야 한다고 믿는 ‘우생학’ 논리와 사회가 장애인에게 가하는 억압과 배제, 장애인 자립, 자기결정권, 노동 등 장애인과 소수자를 향한 우리 사회의 민낯을 낱낱이 드러내 보이며 그 안에서 첨예하게 갈등하는 이슈를 정면으로 다룬다.
저자는 이번 북 콘서트에서 ‘장애인이기 때문에 차별받는 것이 아니라 차별받기 때문에 장애인이 된다’는 말로 표현되는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장애인 차별과 편견을 이야기하며 비장애인 중심으로 만들어진 우리 사회를 다시 되짚어본다.
여기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새롭게 대두되는 장애인들의 현실을 살피며 소수자를 배제하지 않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꿈꾼다.
유해숙 대표는 “손상이 장애로 이어지지 않는 사회가 좋은 사회다”며 “이번 북 콘서트가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7
-
‘제18회 市 과학기술상’후보자 공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오는 10월 16일까지‘제18회 인천시 과학기술상’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 발전과 산업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인천지역의 과학기술인과 벤처기업인 등 숨은 일꾼을 찾아 널리 알리기 위한 시 과학기술상은 격년제로 ‘과학상’과 ‘기술상’ 2개 부문별로 각각 대상과 금상 1명씩 모두 4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응모자격은 인천 출신 또는 인천지역 대학, 연구소, 기업 등에서 연구 및 기술개발 업무에 종사하는 과학기술자와 기업인으로 대학 총장, 단과 대학장, 학회장, 공공연구기관장, 기업대표, 단위연구소장 등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개인은 관련분야 전문가 5명 이상의 추천이 있어야 한다.
‘과학상’은 최근 3년 안에 후보자가 국내외에 발표한 단일논문이 있어야 하고 공동연구논문의 경우에는 주저자이어야 하며 참조논문은 평가 대상에 들지 못한다.
‘기술상’은 최근 3년 안에 후보자가 직접 이룩한 단일기술이 심사대상이다.
신청양식은 인천시 또는 인천TP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천TP 전략정책TF 로 문의하면 된다.
향후, 시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과학기술인 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해 12월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07
-
어기구 , “당진 현안 이해를 위해 정부와의 소통 더욱 강화할 것”
충남 당진의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이 지난 4일, 세종시에 위치한 중앙정부 부처들을 잇달아 방문해 관계 공무원들과 연속 간담회를 가졌다. 어기구의원의 정부세종청사 방문은 지난 6월 9일 방문 이후, 21대 국회에서 두 번째다.
해양수산부를 방문한 어의원은 국가어항 개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장고항 내에 어선의 안전정박과 어획물 양육의 원활을 도모하기 위해 추가 준설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2021년 완료 예정인 전국 국가어항 개발계획 수립 용역에 장고항 준설을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당진의 관광명소인 도비도의 정상화를 위해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도비도 농어촌관광휴양단지는 2014년 폐쇄된 이후, 농어촌공사의 잇다른 공모 실패로 현재는 폐허화 된 상태이다.
또한, 당진시 우강면에 건립 예정인 미곡종합처리장(RPC)의 원활한 신축을 위해 추가적인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하고, 협력을 당부했다. 지난해 사업이 확정된 우강면 RPC의 당초 사업비는 국비 92.4억원, 지방비 46.2억원, 자담 92.4억원 등 총 231억원이다. 그러나, 실시설계시 예상사업비가 당초 사업비를 훨씬 뛰어넘는 380억원, 최저가 입찰 추정가로도 298억원에 달해 추가 국비지원이 없으면 자부담 비중이 증가하여 참여농협의 경영부실과 농업인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국토교통부 공무원들과의 면담에서 어 의원은 총사업비 9,380억원 규모의 대형국책사업인 석문산단인입철도 노선에 대한 해당 지역 주민의견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건의했다.
또한, 올해부터 시행하는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당진1동 읍내6통이 선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당진시는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읍내6통이 선정되면, 노후화되고 활용도가 떨어진 공공건축물을 재생하고, 복합 생활SOC 어울림센터를 신축하여 지역활성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두 번째 도전하는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선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채운동~송악 반촌리 구간의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와 합덕~고덕IC간 국도 40호선 확장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를 구했다.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조선 중기 대표적 명장인 남이흥장군과 대대로 무장을 배출한 의령남씨 무인종가 일대를 어린이, 청소년의 호연지기를 기르고 심신을 수양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남이흥장군 무인종가 체험마당 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에 삽교호관광지 재생 및 확대 개발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건의했다.
고용노동부를 방문해서는 이번달 선정 예정인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평가에서 당진시의 노력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어 의원은 “정부 부처의 일선 공직자들이 당진의 지역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 현안 해결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정부부처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지역 현안들을 더욱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07
-
인천시, 추석대비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총력
인천시, 추석대비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총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축산물 성수기인 추석을 맞아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오는 9월 12일부터 축산물도매시장 조기 개장과 토요일 개장을 실시하고 늘어나는 물량에 대비 안전성 검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도축장에서는 2019년도 기준으로 평소 하루 평균 소 56두, 돼지 1,385두를 도축한다.
육류 소비 성수기인 추석 명절에는 소 135두, 돼지 1,993두까지 도축 물량이 급증한다.
따라서 축산물 수요증가에 따른 도축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도축장 개장시간을 9월 14일부터 오전 8시에서 7시로 앞당겨 개장하고 명절 전 토요일에도 도축장을 개장해 신선한 축산물의 수급과 유통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다.
이와 함께 출하 가축에 대해서는 철저한 생체·해체 검사를 통해 결핵, 백혈병 등 인수공통 전염병, 질병 이완축, 식용 부적합 식육 등을 전량 폐기하고 항생제 잔류검사와 미생물검사를 집중 실시해부적합 식육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안전성 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가축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해 ASF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모니터링하고 가축운반차량 및 운반자의 소독 확인을 철저히 해 질병 전파를 방지, 잔류물질 신속검사 장비 도입으로 검사시간을 단축해 부적합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한다.
이정구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장은 “도축장 개장시간 연장 및 휴일 개장으로 축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통해 신선한 축산물 공급 및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7
-
인천시, 어린이 보행환경“더 안전하게”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군·구, 지방경찰청 및 관할서 교육청 등과 협업해 관내 초등학교 등 54개교 주변 무신호 횡단보도 73개소에 노란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민식이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올해부터 스쿨존 무신호 횡단보도 신호기 설치사업을 추진, 총사업비 35억원을 들여 군·구 73개소에 노란신호등 569조를 신설한다.
위치는 초등학교 52개, 유치원 2개 주변이며 사거리 16개·삼거리 43개·단일로 14개 이다.
시는 올 초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설치후보지로 선정한 무신호 횡단보도 164개 중 73개를 우선 설치하고 나머지는 ’22년까지 국비를 확보해 단계적으로 설치해 모든 곳에 갖춰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갓신호등, 노란신호철주, 실시간 교통안전표지판 음향신호기 등의 교통안전시설물이 설치됨으로써 운전자들의 과속주행, 신호위반 관행을 개선하고 등하굣길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기대된다.
시는 지난 8월 14일 공사에 착공했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73개소에 대한 신호기 설치공사를 준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로폭 협소, 공사 관련 도로굴착 등으로 공사에 따른 민원발생이 예상돼 주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리며 신속한 현장시공과 각별한 현장관리를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통정보운영과 또는 인천광역시지방경찰청 교통과, 인천광역시교육청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동수 시 교통정보운영과장은 “금년도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신호기 설치사업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3개년에 걸쳐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세심하게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07
-
인천시, 2019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성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리시 12개 기관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평가는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기반 조성 및 노인일자리 질 제고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2019년 재정지원 사업 수행기관 1,26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우리시는 12개 기관이 사업추진 실적 및 신규일자리 발굴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는 유형별·등급에 따라 최대 35백만원 ~ 최소 5백만원이 각 기관에 지급되며 총 금액은 185백만원이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이번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자치단체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위해 맞춤형 노인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7
-
인천 관광산업의 미래.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개소
인천 관광산업의 미래.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개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혁신 관광생태계 조성 및 관광 일자리 창출 1번지가 될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를 9월 7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관광산업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 공모한 사업으로 인천이 최종 선정됐으며 4월 인천시와 한국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는 원활한 조성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 송도 IBS타워 23층에 자리 잡은 지원센터는 총 292.5평의 공간에 입주기업 사무실 12개실 50명 수용 가능한 컨퍼런스룸 중소 회의실 2개실 컨설팅룸 및 20석 규모의 공유오피스 1인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등으로 조성됐다.
입주한 기업은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된 ‘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공모’를 통해 지역혁신 관광스타트업 지역상생 관광벤처기업 예비 관광스타트업 3개 부문으로 나눠 총 17개사를 선정했다.
특히 선정된 17개사 중 우수한 9개사를 선발해 한국관광공사가 별도 사업화 자금 지원을 통해 사업 고도화에 나선다.
앞으로 지원센터는 관광스타트업 아카데미 관광기업 맞춤형 컨설팅 인천 관광 인재 육성 아카데미 1인 로컬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 등 지역 관광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과 교육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인천 소재 대학 관광 관련학과 대학생을 선발해 인천 관광 관련 분야 기업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산학 연계 인천 관광일자리 인턴지원 사업’도 진행 중이다.
홍창호 시 관광진흥과장은 “9월 7일 예정된 지원센터 개소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연기됐지만, 지원센터 조성과 운영은 차질 없이 진행해 인천 관광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7
-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0년 하반기 온라인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0년 하반기 온라인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2020년 하반기 온라인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수강생을 모집한다.
코로나19 상황의 지속으로 위축된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 및 자기계발을 위한 15개 온라인 프로그램을 14일부터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의 ‘파닉스 영어’, ‘집콕 독서미술’ 초등학생 대상의 ‘내 안에 숨은 보물찾기’, ‘사회성을 키우는 독서치료’, ‘교실 밖 랜선 역사탐험’, ‘지구환경 지킴이’ 중학생 대상의 ‘세상과 소통하는 인문학’ 성인 대상의 ‘노인인지활동 책놀이지도 2급’, ‘책놀이 지도 3급’, ‘부동산 경·공매’ 어르신 대상의 ‘생활 여행 영어 왕초보·초보’를 진행한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진 학부모를 위해 ‘업사이클링 그림책 팝업북’, ‘영어 그림책 홈스쿨링 지도’, ‘국영수는 엄마표 적기교육’ 등을 마련했다.
신청 접수는 8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한다.
202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