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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자녀 가정 우대‘인천 New 아이모아카드’출시
인천시, 다자녀 가정 우대‘인천 New 아이모아카드’출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 1일 NH농협은행과 함께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을 우대 지원하기 위해‘인천 New 아이모아카드’를 출시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진숙 인천시여성가족국장과 박만규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장 등이 참여해 카드명칭 및 디자인 변경, 카드 발급대상 확대, 혜택적용 다양화, 가맹점 수수료 할인 등 활성화 방안을 약속했다.
금번 출시되는‘인천 New 아이모아카드’는 기존 아이모아카드 기능보다 주유, 병원, 온라인쇼핑, 카페, 편의점,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할인 등 부가서비스가 신설 및 확대됐으며 할인혜택은 전월실적 30만원이상 이용 시 제공되며 전월실적이 증가할수록 월간 통합할인 한도는 늘어난다.
아울러 신용체크카드 발급자는 카드사 혜택과 더불어 인천시 내의료기관의 종합검진, 영종 씨사이드 레일바이크, 인천 시티투어, 하버파크 호텔 등 협력 기관의 할인과 공공시설 등에서 제공하는 특별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인천 New 아이모아카드’는 9월 1일부터 가까운 NH농협은행을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은 불가하다.
아울러 기존의 인천 아이모아카드 사용자는 유효기간까지 기존 혜택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시는 연말까지 협력 업체를 통해 카드 홈페이지 등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지속적으로 민관의 협력을 통해 다자녀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육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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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간분야 장애인일자리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장애인일자리 불모지라 할 수 있는 민간 분야의 장애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민간 장애인취업지원관들과 함께 사업을 전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에 민간기업 분야별 주요인사 50명을 민간 장애인취업지원관으로지정하고 함께 각 분야별 노하우 및 정보를 공유해 장애인일자리 확대 및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간 분야, 대표 및 다양한 직급의 현직 근로자들을 민간 장애인취업지원관으로 지정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함께 방법을 찾아 실행하는 것은 유일무이한 인천만의 특색사업이라 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규모 간담회 대신 민간 장애인취업지원관의 근무지로 찾아가 서로 간 의견을 교환하고 집중토론 할 수 있는 5인 이내의 소규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9월부터 연말까지는 월 2회 소규모 간담회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7월 진행된 소규모 간담회에서는 “민간기업이 고용연계 감면제도를 활용해 고용부담금을 줄이고 장애인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음을 알리자”는 의견이 도출돼, 시에서 고용부담금 납부기업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 헬스키퍼 안내 등 장애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병철 시 장애인복지과장은“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여러모로 어려운 시국이지만 민간 장애인취업지원관 여러분들은 아무 대가 없이 장애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고 계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공공일자리 확대도 무척 어려운 일이지만 민간분야의 장애인일자리 확대는 장애인 본인의 의지, 민간기업의 사회적 책임감, 국가의 정책적 지원 등이 이루어졌을 때 우리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금의 노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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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년 연속‘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공모 선정
인천시, 2년 연속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하는 ‘2020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로 지난 26일 인천 남동산업단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전국의 혁신산업단지 및 청년친화단지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최종적으로 인천시를 포함한 5개 지자체를 올해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인천시는 이번 최종선정으로 지난해 주안산업단지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관내 산업단지의 쾌적한 환경 및 근무여건 개선을 연속성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남동산단,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은 향후 2년간 국비 10억, 시비 10억 등 총 20억원의 예산을 남동국가산업단지 0.9km 구간에 투입해, 남동인더스파크역·호구포역 등 산단 내 지하철역 2개소 주변 환경개선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환경 및 정주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인천 남동산업단지는 1985~1989년 조성돼 올해 36주년을 맞이한 산업단지로 한국의 산업화 및 제조업 신화의 견인차 역할을 했으나 노후화와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고용률 및 생산성 하락 등 영세화가 매년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선정·추진을 통해 노후산업단지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환경으로 탈바꿈해 남동산업단지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및 청년 근로자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 “본 사업이 산업단지 환경 개선은 물론 궁극적으로 인천의 고용문제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기대한다”며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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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서구 검단과 한들 구역 학교 신설 승인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정기 2차 중앙투자심사에 의뢰한 학교 신설 3건 중 가칭 검단1초와 한들초가 승인됐다고 밝혔다.
가칭 검단1초등학교는 지난 4월 개최된 정기 1차 심사에서 설립 시기 조정으로 재검토되었으나, 이번 심사에서 2023년 9월 개교하는 것으로 ‘적정’ 승인을 받았다.
가칭 한들초등학교는 검암역 로얄파크시티 푸르지오 아파트 입주에 따른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문제 및 인근 학교 과밀이 해소됐다.
또한 승인받은 2개교 모두 병설유치원을 신설해 유아 복지 강화를 바라는 학부모들의 요구가 수용됐다.
다만 이번에 승인받지 못한 가칭 오류중학교는 검단배정지구 과밀 예상에 따라 분양 물량이 확보된 만큼 인근 개발지역과 연계한 학생배치계획을 재검토해 중앙투자심사에 다시 심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인천 서구지역 일대 개발사업 진행에 따른 2개교 신설 확정으로 유아 및 초등학생 배치 문제를 일부 해결하게 됐다”며 “향후 송도·검단·청라·영종지역 등 공동주택 건설을 비롯한 개발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적기에 학교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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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교육자치 강화”기반 마련
도성훈 교육감,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교육자치 강화”기반 마련
[충청뉴스큐] 도성훈 교육감이 지난 28일 서울 한국교원공제회관에서 열린 교육자치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
도 교육감은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부회장으로 당연직 위원이며 교자협은 교육의 지방 분권, 학교 민주주의 등 교육자치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육부와 시도교육감협의회,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법정 협의체이다.
이날 열린 협의회에서는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교육자치 강화방안’을 비롯한 교육 자치와 분권을 확대하는 총 6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가교육위원회의 조속한 설치를 위한 공동 결의안 채택 범교과 학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법령 등에 의한 의무 교육 관련 교육과정 제도 정비 계획’ 심의 학생·학부모 중심의 학교운영위원회 내실화 계획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에 대해 교육감이 주민투표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 마련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지위 향상을 위해 ‘교원단체 조직·운영 등에 관한 법률’ 제정 등을 하기로 했다.
또한 미래사회를 대비하고 사회적 합의에 기반한 안정적이고 일관된 교육정책 마련 요구가 증대함에 따라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를 공동 추진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이나 학교별 상황에 따른 신속하고 유연한 대응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교자협의 논의가 학교 민주주의 실현과 교육자치 강화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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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자율감사 제도 시범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학교 자율감사 제도’를 시범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T/F 운영, 8월에 의견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학교 구성원 중심의 ‘인천형 학교 자율감사’ 모델을 개발했다.
이에 따라 9월 말부터 28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자율감사를 시범 운영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2021년 운영 학교 확대 등 본격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시범 실시되는 학교 자율감사는 내부 교직원으로 자율감사단을 구성해 운영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다.
외부 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친 후 감사 결과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며 외부 컨설팅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원격·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형 자율감사 모델 개발과 관련해 학교 운영의 자율성 제고 및 민주적 교육공동체를 구현하고 감사 업무 부담 경감과 학교 운영의 투명성 및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고자 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 청렴 수준에 대한 자신감과 교육 가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자율감사 제도 도입을 결정했다”며 “자율감사 시범 실시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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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국내 최초 고교 인공지능 교과서 개발 완료
인천시교육청, 국내 최초 고교 인공지능 교과서 개발 완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과 피지컬 컴퓨팅’ 고등학교용 교과서를 개발하고 최종 승인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선제적으로 2019년 중학교용 ‘인공지능과 피지컬 컴퓨팅’과 고등학교용 ‘인공지능과 피지컬 컴퓨팅’ 교육과정을 승인했고 교과서 개발에 조기 착수해 2020년 심사 및 승인까지 완료했다.
이번 교과서는 보통교과의 진로선택과목 인정도서로 2학기부터 고등학교에 정식 도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공지능과 피지컬 컴퓨팅’ 교과서는 전문가와 현장 교사가 함께 집필했으며 해당 교과서는 1부 ‘인공지능’과 2부 ‘피지컬 컴퓨팅’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에서는 인공지능의 정의, 역사, 활용 분야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직업의 변화 및 윤리적인 문제를 예측해 본다.
‘피지컬 컴퓨팅’에서는 대표적인 마이크로컨트롤러 아두이노를 이용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구성하고 다양한 입출력장치를 조합해 시스템을 설계·구현해 본다.
교과서 개발에 참여한 송도중 김석전 교사와 광성중 김세호 교사는 “그동안 적합한 수업 교재가 없어 대학 전공서적을 발췌해 가르쳤다”며 “이번 교과서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공지능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공지능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인천교육의 철학과 가치를 담아 장기적인 안목으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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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관련 시민의 소중한 의견 적극 수렴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는 열린 의정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추진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시정 및 교육·학예 전반에 대한 행정의 위법 부당한 사항, 예산낭비 사례, 건의사항 등 2020년 행정사무감사 관련 일반 시민들의 의견을 시의회 홈페이지와 우편, 팩스, 방문민원 등을 통해 접수한다.
인천광역시의회의 2020년 행정사무감사는 제267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총 1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감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2020년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반영할 계획으로 악의 또는 인신공격성, 익명으로 제출하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출 된 의견은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반영하고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 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행정사무감사는 제258회 제2차 정례회의 주요 일정으로 지난해 11월 6일부터 14일간 총 1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해, 위법·부당한 행정처리를 방지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데 이바지했고 증인 및 참석인에 대한 출석요구 529명, 자료요구 1,464건으로 지적사항은 총 660건이었다.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의장은 “다양한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감사 자료 등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면밀한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불합리하거나 문제가 있는 사안은 시정하고 개선해, 올바른 정책방향과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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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 극복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추진
“농기계임대사업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현재 시행중인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임대료를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각종 행사 취소, 방학 개학 연기 등으로 농산물 유통·소비 부진에 처한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농기계를 임대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보유중인 48종 76대의 농기계를 위 기간 중 반값으로 임대해 사용할 수 있다.
이희중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장은 "농기계임대료 감면이 농업인의 경제적 여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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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캠프마켓 활용방안에 대한 시민의견 듣는다.
인천시, 캠프마켓 활용방안에 대한 시민의견 듣는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캠프마켓 활용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의견수렴 엽서 및 홍보물을 비치한‘소통박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2년부터 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캠프마켓의 현안을 시민들과 논의해 왔으며 지난 해 말 캠프마켓의 일부가 반환되면서 활용방안에 대한 시민 공론화가 더욱 중요해졌고 소통박스는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설치했다.
소통박스는 인천시청 본관 1층 로비와 부평구청 1층 로비, 캠프마켓 A구역 한국환경공단 사무실 등 3개소에 우선 설치해 올 연말까지 운영하고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과 함께 캠프마켓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원탁회의, 온라인 뮤지엄을 통한 홍보와 의견 수렴, 제3회 시민생각 찾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조병창 등의 역사 교육이나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시민과 가까이 소통하고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공간를 마련하고 있다.
류윤기 부대이전개발과장은 위와 같이 다양한 방법과 경로를 통해 모아진 시민들의 의견은 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 등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며 향후 지구단위계획, 공원조성계획 등에 반영해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성·활용하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11일 주한미군으로부터 반환 받은 210,765m2 중 B구역 약 100,804m2를 우선 신속하게 시민들께 개방하기 위해 미반환부지 간 경계 펜스를 인천시가 직접 설치해 10월 중 공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