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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2020 영어교사 심화연수 성료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2020 영어교사 심화연수(초등)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020 영어교사 심화연수’을 6개월 동안 운영해 28일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관내 20명의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상 조치에 따라 장기간 운영됐다.
상황에 따라 원격연수, 재택연수, 집합연수, 체험학습, 숙대TESOL연수, 한국뉴욕주립대학과 공동 진행한 ‘동아시아시민교육 교육과정 연수’, ‘동아시아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포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총 764시간의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 교사들은 6개월 간의 활동을 바탕으로 동아시아시민교육 콘텐츠 활용 12차시 분량의 프로젝트 수업 과정안과 활용 방안 동영상을 제작했다.
이는 학교 현장에 보급해 동아시아시민교육 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혜경 원장은 “이번 연수는 미래 교육이 나아갈 다양한 연수의 모델을 제시했다”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연수생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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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위기학생지원위원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위기학생지원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제1회 위기학생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위기학생지원위원회는 자살예방조례에 따라 연 2회 개최하며 의사, 교수 등 지역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자살 예방 사업 실적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위기 학생에 대한 심리방역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배미남위원은 담임교사 중심의 1:1 유대감 형성의 중요성을, 이계성위원은 담임교사가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제작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김보기위원은 고위기 학생의 소집단 교육활동 등 관계 형성을 강조했다.
또한 서지현위원은 청소년 온라인 상담망 ‘다들어줄개’, 위기학생 상담 매뉴얼 보급, 교사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부 사업의 적극적인 활용을 부탁했다.
이지연위원은 학교·학부모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 과장은 “위원회 논의를 토대로 자살 예방 정책을 더욱 공고히 수립해 즉시 실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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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승기하수처리장 악취잡는다
인천환경공단, 승기하수처리장 악취잡는다!
[충청뉴스큐]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시민들의 악취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12월까지 총 공사비 10억원을 투입해 승기하수처리장 악취방지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1995년에 준공된 승기하수처리장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악취방지시설 등 노후 설비의 성능이 저하되어 개선이 필요했다.
또 송도경제자유구역 조성에 따른 주거지역 확대로 시민들의 악취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되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공단은 전문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전문설계사무소에서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했다.
8월중 입찰공고를 통해 전문시공업체가 선정되면, 약 4개월간의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주요사업으로는 탈취설비 용량 증설 노후배관 및 설비 교체 탈취설비 형식 개선 등이 추진된다.
설치 완료 후 시운전을 마치면 승기하수처리장 부근 악취가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사업은 지난해 김이사장 취임 후 승기하수처리장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에 대해 적극적인 예산협의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해 추진된 사업이다.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 “이번 악취방지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나아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시설, 시민친화적인 시설,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깨끗한 시설을 만들어 ‘살고 싶은 도시 인천’ 조성의 초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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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 온라인 입학설명회 개최"
“인천글로벌캠퍼스, 온라인 입학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오는 29일 토요일 인천 글로벌 캠퍼스 입주 대학들과 함께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인천글로벌캠퍼스에는 한국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와 패션기술대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등 5개 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시행으로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인 하이브리드 입학설명회로 기획됐다.
입학전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영상을 사전 제작 및 홈페이지에 탑재해 랜선 입학설명회로 개최하고 심층 상담은 캠퍼스에서 오프라인으로 하는 진행방식이었으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상담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전 제작된 입학전형 영상물에는 입주대학 재학생들과 함께 영상을 제작해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상담신청도 8.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중이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인천글로벌캠퍼스 외국 대학은 국내 입학전형과는 다르게 수시·정시와 별도로 지원할 수 있으며 수능 점수 없이 고교 성적만 있어도 지원이 가능해 학생들에게 글로벌한 진로 선택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외국 명문대학을 국내에서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분교가 아닌 ‘확장 캠퍼스’로 본교와 같은 교육과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것이 IGC 최고의 장점이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백기훈 대표이사는 “지난 학기 외국 대부분 대학이 캠퍼스를 봉쇄하고 학생과 교직원 출입을 통제하는 등 단절된 학업 환경이었던 것에 비하면 IGC는 출입이 가능하고 일부 대면 수업 진행, 기숙사·도서관·식당 등 시설 이용이 가능한 점에서 면학 조건이 매우 유리하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함께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학생들이 학업권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히며 “금번 입학설명회에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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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보호관찰소, 아동복지시설 태풍피해 복구 및 주거환경 개선 활동 지원”
“ 인천보호관찰소, 아동복지시설 태풍피해 복구 및 주거환경 개선 활동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보호관찰소는 28일 사단법인 사회안전문화재단과 연계해 사회봉사대상자 14명을 투입, 미추홀구 주안동 소재 아동복지 시설에 방문해 태풍피해 복구 및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이루어진 이번 봉사 집행은 강풍으로 무너진 담벼락을 복구하고 가재도구 정리, 실내외 환경미화 및 물품 정리 작업 등을 실시했다.
국민공모 수혜시설의 원장 한현숙은 “이 시설은 보호자가 없는 미취학 아동에서부터 고등학생까지 10명 미만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시설로 직원 2명과 봉사자 1~2명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실정으로 특히 이번 태풍으로 담벼락이 무너져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도와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인천보호관찰소 이법호 소장은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적재적소에 투입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봉사를 집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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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온라인 학생자치 안내서 발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최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랜선자치 안내서’를 제작해 일선 학교에 보급했다.
안내서는 학생, 교사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으며 내용은 학생회 구성은 어떻게 할까요? 회의 운영 방법이 궁금해요 다양한 방식의 학생자치활동 우리들의 코로나 극복기 예산 활용 TIP 등 온라인 환경에 적합한 학생자치 내용을 담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랜선자치 운영 계획’을 선제적으로 발표해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 ‘청소년 정책-예산학교’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온라인 학생자치활동을 위한 예산 사용 범위 확대, 정책자문단, 교사 연수 등을 실시해 코로나19 이후 교육체제 변화에 따른 학생자치활동을 모색하고자 노력해왔다.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온라인 학생자치활동 지원으로 학생 주도성을 보장하고 미래 교육을 위한 학교 민주주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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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온라인·무관중 콘서트 ‘2020 POWER OF LIFE’개최
인천시교육청, 온라인·무관중 콘서트 ‘2020 POWER OF LIFE’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 POWER OF LIFE’ 공연을 오는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하며 인천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온라인·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인천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과 공연예술에 관심과 특기가 있는 청소년들에게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예술고 관악앙상블팀, 인천대중예술고 밴드, 인천논현고 송예원·박문여고 장서연 학생의 듀엣 공연, 관내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H·ONE 댄스팀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또한 인천지역 출신의 랩퍼 GIST, 미스터트롯의 이도진 씨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과 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준비했다”며 “콘서트를 통해 퍼져나가는 음악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삶의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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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구입한 한약재 안심하고 드세요
한약재 곰팡이독소 분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복용 할 수 있는 한약재 공급을 위해 유통 한약재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지난 4월 11일부터 8월 24일까지 인천에서 유통되고 있는 황기, 강황 등 다소비 한약재 51개 품목을 대상으로 중금속, 잔류농약, 이산화황, 곰팡이독소 및 벤조피렌 등 유해물질을 검사했다.
그 결과, 모든 한약재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에 적합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식품의약품안전처 계획에 따라 유통 한약재 품질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이산화황 기준초과 제품 1건을 적발해 불량제품 유통을 차단했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4월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와‘한약재 중 곰팡이독소 오크라톡신 A 시험법 교차검증’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약재 안전 정책수립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문주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유통 한약재에 대한 품질검사를 강화해 시민 건강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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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 기업 후원받아 취약노인에 냉방용품 지원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 기업 후원받아 취약노인에 냉방용품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가 코나아이로부터 1억원을 후원 받아 인천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 3,190명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한 체 오랜 시간 집안에 머물러 있어야 하나,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혹서기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에서는 시 노인정책과와 협력해 코나아이의 후원을 받아 창문형 에어컨, 선풍기, 에어서큘레이터, 여름이불, 여름내의, 쿨매트 등의 냉방용품을 구입해 협회 소속 회원시설 21곳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24곳이 동참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냉방용품을 배부하거나 방문 설치작업을 진행했다.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에서는 지난 7월에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4천만원을 지원받아 취약노인 1,298명에게 냉방용품 및 보양식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협회 소속 21개 센터에서는 적절한 부양 없이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하는 등 홀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 1,700여명에게 급식 및 밑반찬서비스, 병원동행, 말벗, 후원금품 연계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와 협력해 홀로 생활하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좀더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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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예식장 위약금 분쟁 중재 나섰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예식장 관련 소비자 분쟁 해결을 위해 관내 3개 소비자단체와 함께 전용상담전화를 통한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중재에 적극 나섰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강화되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와 예식장 간의 위약금 분쟁이 다시 불거졌다.
정부 방침에 따라 50명 이하로 하객이 제한돼 식대 등 비용 조정을 원하는 예비부부와 보증 인원을 일부만 줄여 줄 수 있고 예식 연기도 불가능하다는 예식장의 입장이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로 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소비자단체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전용상담센터로 피해 내용을 접수하면 된다.
분쟁 해결 상담이 접수되면 시와 소비자단체는 피해 처리와 예식업체 측과의 중재에 나선다.
중재를 통해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조정을 받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따르면 올해 1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센터에 접수된 코로나19 관련 예식장 소비자상담은 4,075건이고 그 중 인천시민은 225건으로 5.52%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가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 2~3월 급격히 증가했다가 감소 추세를 보이던 예식장 관련 소비자상담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며 다시 증가세다.
공정거래위원회와 예식업중앙회가 6개월 이내 무료연기와 보증인원 축소에 합의하긴 했지만 회원사가 전체 예식업체의 30%에 불과해 회원사가 아닌 예식장과의 분쟁엔 중재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또한 예식장 측은 예식장 사용료 대신 식대를 받고 있는만큼 보증인원을 맞추는 것이 한계가 있으며 예식 예약이 1년 정도 전에 이뤄지기 때문에 연기도 사실상 수용하기 힘든 실정이라는 입장이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예식업체의 경영상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코로나19로 온국민이 위기상황인만큼 서로 양보하며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중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