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도성훈 교육감, ‘ 제8호 태풍 바비’ 북상 철저 대비
도성훈 교육감, ‘ 제8호 태풍 바비(BAVI)’ 북상 철저 대비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대비해 전 기관 긴급대응태세를 유지하며 철저하게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일 상황관리 회의를 개최했으며 재난대응상황을 공유하고 전 기관에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피해 예방 철저 공문을 전 기관에 시행한 바 있다.
한편 시교육청은 기상특보 발령 시 재난상황관리 전담을 운영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게 된다.
도 교육감은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진 상황에서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학교 시설물에 대한 예찰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내일부터 고3을 제외한 인천 유·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가 원격 수업으로 전환된 상황에서 또 다른 어려움이 올 수 있다”며 “학교 현장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과 방역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0-08-25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제2차 동부 초등학생자치네트워크 랜선자치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제2차 동부 초등학생자치네트워크 랜선자치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초·중학생 자치네트워크 회원들과 함께 사회참여활동 관련 온라인 독서 활동을 진행했다.
사회참여활동은 우리 학교·마을·사회의 문제를 찾고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다양한 주체들과 연대하는 활동이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내일을 바꾸는 사회참여’, 중학생 대상으로 ‘아름다운 참여’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네이버 밴드에 공유했다.
앞으로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온라인 수업 관련 SNS 예절 및 랜선자치활동과 학생 편의 공간 마련, 원거리 등교 등 다양한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한광희 교육장은 “학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학교와 마을의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계획이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25
-
인천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근로자 정년퇴임 포상 전수식 시행
인천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근로자 정년퇴임 포상 전수식 시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오는 8월 말로 정년퇴직하는 재직기간 20년 이상 교육감 소속 근로자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공립학교에서 근무하고 정년퇴직하는 교육감 소속 근로자 중 결격사유가 없는 추천 대상자 전원으로 총 9명이다.
이번 수여식은 교육감 공약사항인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존중위원회 회의 결과에 따라 정년퇴직 교육감 소속 근로자에게 존중과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퇴임 후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이므로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그동안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일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퇴임 후에도 우리 학생들의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5
-
도성훈 교육감, “수도권 원격수업 전환에 따른 원격수업 지원 강화하겠다”
도성훈 교육감, “수도권 원격수업 전환에 따른 원격수업 지원 강화하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서울, 경기 교육청과 함께 학생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유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수업을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
다만 진로·진학 준비를 위해 고등학교 3학년은 원격수업 전환대상에서 제외한다.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서울·경기교육감이 25일 오전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유치원과 초등학교 돌봄교실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의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초등 블랜디드수업지원단에서는 교수학습 자료개발, 학습 꾸러미 개발·보급, 수업영상 교수용 콘텐츠를 보급한다.
지원청별 배움중심수업지원단은 원격수업 컨설팅, 수업 사례 나눔 등을 펼친다.
또한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격차 해소 및 기초학력 보장 지원을 위해 한글교육 친친샘 운영, 문해력 교육 심화 연수, 읽기 및 연산 유창성 프로젝트 학급을 운영한다.
기초학력 자율진단보정 플랫폼인 ‘배이스캠프’의 활용도 확대한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학습방법 및 학습동기강화 학습캠프인 ‘이음 Learning 열차’를 운영한다.
2020-08-25
-
인천복지재단, ‘정책상상, 권리를 넘어 실천으로’
인천복지재단, ‘정책상상, 권리를 넘어 실천으로’
[충청뉴스큐] 인천복지재단이 사회복지 정책을 제안하는 역량을 갖춘 시민들을 길러낸다.
인천복지재단은 시민들이 직접 사회복지 정책을 제안하고 개발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사회복지 정책전문가 아카데미 ‘정책상상, 권리를 넘어 실천으로’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이달 12일부터 오는 10월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8회에 걸쳐 마련한다.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아이티타워에서 열리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면 강의 참석자는 10인 이하로 제한한다.
비대면 강의는 인천복지재단 유튜브 홈페이지에서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복지정책의 한계를 이해하고 제도 변화를 끌어내는 데 필요한 과정을 배우는 시간으로 꾸린다.
사회복지 분야를 비롯해 지방정부 행정, 예산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정책 설계, 조례제정, 인천시 복지 동향 등을 주제로 시민들을 만난다.
26일에는 ‘복지의 원리’ 저자 양재진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가 ‘누구에게 어떻게 나누어줄 것인가?’로 복지정책의 형성과 결정을 다루고 다음 달 2일 지역 저명인사가 강사로 나서 ‘정책, 넌 뭐니?’를 주제로 인천시 조례제정 과정을 설명한다.
9일에는 남기철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복지정책, 어디쯤 위치하고 있는가?’로 정책설계와 사례분석을 설명하고 16일에는 손종필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외래강사가 ‘예산, 그것이 알고 싶다’를 주제로 예산 편성과 사용을 이야기한다.
이어 23일에는 ‘나의 정책 아이디어 현실로 만들기’를 주제로 명사 강연이, 10월7일에는 ‘내 삶을 바꾸는 상상과 실천’으로 정책 콘서트가 열린다.
앞서 지난 12일‘정책으로 세상이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주제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현숙 교수가 첫 번째 강연을 했고 19일에는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위원장이 ‘복지정책,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가?’를 강연했다.
유해숙 대표이사는 “실천하고 생각하는 시민들은 우리 주변에서 마주하는 불합리한 점을 찾아 바꿔내는 역할을 한다”며 “이번 강연이 주체적으로 지역 문제를 논의하고 이를 해결하는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시작점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5
-
인천가족공원에 국가유공자 모신다
인천시, 아동 치과주치의와 구강건강 챙긴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인천가족공원에 국가유공자 전용 묘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지역 보훈단체 관계자들과 회의를 거쳐 인천가족공원 중 일부를 국가유공자 전용 묘역으로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안장을 희망하는 보훈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 후, 현장을 확인해 인천가족공원의 납골시설인 봉안담 일부 구역을 국가유공자 묘역으로 조성하기로 확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총 사업비 7억4천여만원을 들여 현재 운영 중인 봉안담 일부 구역을 개·보수해 4,144기 규모의 국가유공자 전용 묘역으로 조성해 내년 하반기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추경예산에 확보된 실시설계비로 8월말부터 3개월간 국가유공자 묘역 조성을 위한 충혼탑, 제례단, 표지석 등 설계를 실시하고 공사비 예산확보 절차를 거쳐 2021년 하반기 중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에는 약 3만여명의 국가유공자가 거주하고 있으나, 전용 묘역이 없어 사망할 경우 원거리에 있는 국립묘지 또는 현충원을 이용해야 해서 불편이 크고 제대로 된 예우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김관철 시 보훈과장은 “지금 살고 계신 곳에서 영면을 바라시는 인천시 국가유공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국가유공자 전용 묘역 조성을 추진하게 됐다”며 “희생하신 분들의 공헌을 기릴 수 있도록 묘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5
-
인천시, 아동 치과주치의와 구강건강 챙긴다
인천시, 아동 치과주치의와 구강건강 챙긴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부터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7기 공약사업인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은 영구치열이 자리 잡는 시기의 아동들에게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불소 도포, 치아 홈 메우기, 치석 제거 등 예방적 구강관리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관내 8개구와 치과병·의원 241개소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치과주치의로 참여 중이다.
이에 구강검진을 원하는 초등학교 5학년 학부모·학생은 거주지 보건소 페이지에 게시된 지정 의료기관에 전화 예약 후 필요서류를 작성 치과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또 9월 21일부터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전용 앱 ‘덴티아이’에 회원가입 후 문진표 등을 미리 입력해두면 병원방문 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각균 시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기의 치아 건강관리는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구강위생관리를 할 수 있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시의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5
-
인천시,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인천하나센터와 손잡고 북한이탈주민 취업 지원에 박차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월 25일 오후 4시 시청에서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및 인천하나센터와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인천시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고용노동부 이헌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인천하나센터 백성현 이사장이 참석했다.
시를 비롯한 협약 기관들은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서는 맞춤형 일자리 발굴 등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에 대한 체계적·전문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북한이탈주민 맞춤형 일자리 발굴 및 취업 연계 취업지원 현황 및 관련 정보 공유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 추진 등에 대한 협력과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또 이번 협약 후 첫 사업으로 코로나19로 대면접촉이 어려운 북한이탈주민-기업체 간 화상면접 및 채용기회 제공을 위해 2개월 간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을 위한 화상면접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고용복지+센터와 인천하나센터, 논현역 이음카페 등 3곳에 화상면접을 위한 장비를 설치하고 북한이탈주민 구직자와 구인업체 간 비대면 화상면접과 함께 구직자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면접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북한이탈주민이 가장 원하는 정책지원으로 ‘취업지원’이 조사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 북한이탈주민 정착실태조사 이헌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은 “인천시·인천하나센터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에게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북한이탈주민이 원활하게 사회에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인천하나센터 이사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취업을 통한 경제적 안정이 최우선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된 것은 매우 의미 있다”며 “북한이탈주민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인천하나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돕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25
-
인천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정부 성과평가에서 전항목 “A”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역과 기업 중심의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해 중소기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을 수행하는 인천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정부 성과평가에서 전항목 ‘A’등급을 받았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전국 16개 시·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 대한 2019년도 사업 성과평가에서 종합등급 A성적을 거둬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근로자 직업능력 개발법’에 의거 인력 양성을 위해 전국 16개 시·도에 설치된 기구다.
인천인자위는 2013년 인천상공회의소에 설치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인천시 행정부시장·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으며 산업계·노동계·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 26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인천인자위는 인하대, 인천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5개 공동훈련센터, 인천직업능력교육원 등 2개 파트너 기관과 협력해 구직자 및 지역기업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해 지역기업에 필요한 인력으로 양성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인천인자위 교육훈련과정을 통해 2018년 141개 과정, 3,419명이 수료한데 이어 2019년에는 104개 과정, 3,296명을 수료했다.
또한, 올해에는 99개 과정, 3,005명을 목표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성과평가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평가는 종합, 위원회 운영, 수급조사 분석, 지역산업 맞춤형일자리사업성과, 네트워킹, 조직관리 등 6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그 결과 인천인자위는 전항목에서 A등급을 획득하고 종합등급에서도 A성적을 거둬 우수기관에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으로 인천인자위는 2017년도 사업 성과평가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꾸준하게 사업성과를 유지해 오는 것은 물론, 지역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목표이자 당면과제인 팀간 시너지 확보, 조직 관리 등을 성공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게 됐다.
장병현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 인천인자위와 더욱 긴밀한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RSC 운영사례 및 성과를 공유해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이번 성과평가 결과 분석 등을 통해 향후 발전방안 마련 및 협력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5
-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온택트 특강 성료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위축된 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김지혜 작가 초청 온택트 특강’을 지난 2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교도서관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연수구 관내 중·고등학생 70여명이 참여했다.
강연을 맡은 김지혜 강사는 ‘선량한 차별주의자’의 저자로 청소년이 알아야 할 우리 사회의 차별 현상에 대해 설명하고 보편적 평등을 이루기 위한 법·제도적 방안에 대해 학생들과 소통했다.
강영숙 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소통이 힘든 시기에 온라인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