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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온라인·무관중 콘서트 ‘2020 POWER OF LIFE’개최
인천시교육청, 온라인·무관중 콘서트 ‘2020 POWER OF LIFE’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 POWER OF LIFE’ 공연을 오는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하며 인천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온라인·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인천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과 공연예술에 관심과 특기가 있는 청소년들에게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예술고 관악앙상블팀, 인천대중예술고 밴드, 인천논현고 송예원·박문여고 장서연 학생의 듀엣 공연, 관내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H·ONE 댄스팀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또한 인천지역 출신의 랩퍼 GIST, 미스터트롯의 이도진 씨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과 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준비했다”며 “콘서트를 통해 퍼져나가는 음악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삶의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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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구입한 한약재 안심하고 드세요
한약재 곰팡이독소 분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복용 할 수 있는 한약재 공급을 위해 유통 한약재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지난 4월 11일부터 8월 24일까지 인천에서 유통되고 있는 황기, 강황 등 다소비 한약재 51개 품목을 대상으로 중금속, 잔류농약, 이산화황, 곰팡이독소 및 벤조피렌 등 유해물질을 검사했다.
그 결과, 모든 한약재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에 적합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식품의약품안전처 계획에 따라 유통 한약재 품질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이산화황 기준초과 제품 1건을 적발해 불량제품 유통을 차단했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4월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와‘한약재 중 곰팡이독소 오크라톡신 A 시험법 교차검증’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약재 안전 정책수립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문주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유통 한약재에 대한 품질검사를 강화해 시민 건강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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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 기업 후원받아 취약노인에 냉방용품 지원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 기업 후원받아 취약노인에 냉방용품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가 코나아이로부터 1억원을 후원 받아 인천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 3,190명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한 체 오랜 시간 집안에 머물러 있어야 하나,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혹서기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에서는 시 노인정책과와 협력해 코나아이의 후원을 받아 창문형 에어컨, 선풍기, 에어서큘레이터, 여름이불, 여름내의, 쿨매트 등의 냉방용품을 구입해 협회 소속 회원시설 21곳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24곳이 동참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냉방용품을 배부하거나 방문 설치작업을 진행했다.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에서는 지난 7월에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4천만원을 지원받아 취약노인 1,298명에게 냉방용품 및 보양식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협회 소속 21개 센터에서는 적절한 부양 없이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하는 등 홀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 1,700여명에게 급식 및 밑반찬서비스, 병원동행, 말벗, 후원금품 연계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와 협력해 홀로 생활하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좀더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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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예식장 위약금 분쟁 중재 나섰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예식장 관련 소비자 분쟁 해결을 위해 관내 3개 소비자단체와 함께 전용상담전화를 통한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중재에 적극 나섰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강화되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와 예식장 간의 위약금 분쟁이 다시 불거졌다.
정부 방침에 따라 50명 이하로 하객이 제한돼 식대 등 비용 조정을 원하는 예비부부와 보증 인원을 일부만 줄여 줄 수 있고 예식 연기도 불가능하다는 예식장의 입장이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로 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소비자단체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전용상담센터로 피해 내용을 접수하면 된다.
분쟁 해결 상담이 접수되면 시와 소비자단체는 피해 처리와 예식업체 측과의 중재에 나선다.
중재를 통해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조정을 받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따르면 올해 1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센터에 접수된 코로나19 관련 예식장 소비자상담은 4,075건이고 그 중 인천시민은 225건으로 5.52%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가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 2~3월 급격히 증가했다가 감소 추세를 보이던 예식장 관련 소비자상담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며 다시 증가세다.
공정거래위원회와 예식업중앙회가 6개월 이내 무료연기와 보증인원 축소에 합의하긴 했지만 회원사가 전체 예식업체의 30%에 불과해 회원사가 아닌 예식장과의 분쟁엔 중재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또한 예식장 측은 예식장 사용료 대신 식대를 받고 있는만큼 보증인원을 맞추는 것이 한계가 있으며 예식 예약이 1년 정도 전에 이뤄지기 때문에 연기도 사실상 수용하기 힘든 실정이라는 입장이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예식업체의 경영상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코로나19로 온국민이 위기상황인만큼 서로 양보하며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중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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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계획 노선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해 지난 8월 26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검단신도시 등 서북부 지역의 교통문제 해결과 지붕 없는 박물관 관광도시 강화군의 접근성 개선, 제3기 계양신도시 교통문제 선제적 대응을 위해 그동안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추진 필요성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그 결과 경제성은 부족했으나, 지역균형발전과 정책성 등을 고려한 종합평가 결과가 0.5 이상으로 타당성을 확보함으로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하는 큰 성과를 얻게 됐다.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은 제1차 국가도로종합계획 및 제1차 고속도로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계획 노선은 계양구 상야동에서 검단신도시와 한강신도시를 거쳐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까지 약 31.5km로 이며 총사업비는 1조 9,684억원이다.
향후 추진 일정은 2021년 상반기 타당성평가를 시작으로 2022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고 2023년 착공해서 2031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본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 서북부지역이나 서울에서 강화까지 소요시간이 약 1시간에서 30분대로 단축되어 접근성 향상과 2·3기 신도시 교통문제 해결 및 지역균형발전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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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병원, 4차 산업혁명 시대 의료서비스 혁신 기반을 열다
보건복지부
[충청뉴스큐] 보건복지부는 병원에 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스마트병원 서비스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지원 사업” 공모계획을 발표했다.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은 ICT 기술 발전으로 의료분야에 ICT 적용을 통한 진단·치료 질 제고 환자안전 강화 등이 가능해지면서 효과성, 지속가능성이 있는 병원의 ICT 활용 서비스모델을 선정해 실증을 지원하고 효과성을 검증해 이를 의료체계에 확산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세계적으로 스마트병원 관련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주요국에서는 정부 주도로 스마트병원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 중 특히 올해는 감염병 대응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과제를 의료기관이 자유롭게 제안하는 형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료기관은 기관별 상황에 맞춰 예시과제와 의료기관의 자체 아이디어를 종합해서 기획하고 제안서를 마련하게 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의료기관은 최대 20억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아 원내 스마트병원 서비스를 실증하고 실증 서비스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확산방안을 제시한다.
향후 환자안전 강화, 진단 및 치료 질 제고 등을 위해 병원에 ICT를 활용한 스마트병원 서비스모델을 2025년까지 매년 3개 선정해 총 18개 스마트병원 모델 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스마트병원 구축지원 사업 수행기관 공모는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의견수렴을 거쳐 공모계획을 확정해 9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3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의견수렴을 위한 공고문과 의견제출 방식은 보건복지부 누리집,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할 계획으로 협력 병·의원, 건강관리·의료기기 업체 등 타 기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형태로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사업목표 및 계획의 타당성, 수행역량, 성과관리 계획 등을 심의·평가해 선정한다.
보건복지부 임인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발전하는 ICT 기술이 의료서비스에도 잘 적용되어 환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가 개발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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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코로나19 방역 강화
인천시의회, 코로나19 방역 강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최근 인천지역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무증상 확진자로 인한 지역사회 깜깜이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의회 차원의 선제적인 방역조치 추진을 지시했고 전체의원 및 직원 모두에게 방역조치에 대한 협조와 동참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의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10인 이상 실내·외 행사 및 모임 참석 자제, 청사내 의원총회의실과 세미나실 대관 중지, 비대면 의정활동 및 업무처리 생활화 등을 통해 코로나 방역과 안정적인 회기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은호 의장은 서한문을 통해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인천시의회는 300만 인천시민의 민심을 대변하고 민생을 책임지는 든든한 의회가 되어야 한다” 강조하면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방역 주체로서 전체 의원과 직원 모두가 모범이 되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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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 성황리에 개최
‘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 성황리에 개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2020년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행사를 전주대학교에서 2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와 전주대 창업지원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정책 및 창업 정보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예비창업자를 위해 대학으로 찾아가 선배 창업가와 전문가가 특강 및 멘토링을 온라인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에 관심 있는 전주대 재학생들과 도내 청년 및 예비·초기 창업가 등 3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온라인 사업 설명회를 통해 전라북도 청년정책 및 창업사업을 소개하며 도내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침체되어 있는 예비·초기 창업가들에게 코로나 이후 시대 준비를 위한 선배 창업가의 특강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컨셉 흥신소 서대웅 대표는 ‘흥할 컨셉, 찾아드립니다’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마케팅 전략 방법을, 업드림코리아 이지웅 대표는 ‘두렵다, 그래도 나는 간다’라는 주제로 초기창업기업 크라우드펀딩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심플리오 박지나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 입점 전략’ 세미나를 통해 창업가들의 온라인 마켓 판로개척을 위한 전략을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방식을 통해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된 300여명의 참여자들이 창업진흥원 온라인 멘토 시스템을 활용해 양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북청년허브센터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도내 청년들에게도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온라인으로 참여한 한 예비창업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도내 청년 창업가들에게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선배 창업가들의 자세를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 전주대 창업지원단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느 때보다 청년들이 위축될 수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용기를 가지고 꿈을 키워가는 전북 청년들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도내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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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0 마을 방과후학교 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0 마을 방과후학교 학습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0년 마을 방과후학교’를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 및 중학생들의 예술문화 향유의 기회와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가 기획된 계양도서관의 ‘2020년 마을 방과후 학교’는 ‘Arts Is Education’이라는 주제로 3개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 활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연극활동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친구들과 협업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액팅 클라스’ 를 매주 수요일에, 영화에 대한 이론과 함께 실제 영화를 만들어 보는 ‘우리들의 시네마’를 매주 목요일에, 나무를 만지고 다듬고 손질하며 창의력을 키워주는 ‘뚝딱 뚝딱 목공’을 매주 월요일에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9월 2일 오전 9시부터 계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든 강좌의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로 진행한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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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공직기강 특별감사 실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소속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감사 기간 동안 교직원들의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미준수, 기관 내 상황 발생 시 처리 지연, 현장 지원 태만, 기타 공직기강 해이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더불어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 수수 등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 위반행위 등에 대해서는 점검기간 이후에도 상시 감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상황에서 국민의 신뢰를 실추시킬 수 있는 일부 공직자의 업무태만, 기강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차원의 상시 감찰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하며 “인천시교육청이 시민과 학부모에게 더 큰 신뢰와 만족을 드리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