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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 영화와 함께하는 유쾌한 인문학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하반기 올빼미 인문학 강좌를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와 함께하는 유쾌한 인문학’을 주제로 ‘영화 읽어주는 인문학’의 저자 안용태 작가가 진행한다.
8월 31일 저녁 7시 첫 강연을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ZOOM으로 진행한다.
‘쇼생크 탈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 정원’, ‘이웃집 토토로’, ‘인셉션’, ‘어바웃 타임’ 등 5편의 영화와 인문학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삶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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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 2020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온라인 강의 운영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 2020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온라인 강의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과 미래 설계를 위한 2020년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유아 대상의 미술 프로그램, 초등학생 대상의 독서교육 프로그램, 일반인 대상의 자녀역사지도, 실무 피오피와 일러스트, 팝송 영어 프로그램, 실버 대상의 기초 영어 프로그램 등 8개 강좌를 운영한다.
8월 24일부터 각 프로그램별로 온라인 개강을 시작하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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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바이러스 쇼크’ 저자 초청 온라인 강연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쇼크’의 저자 최강석 교수 초청 강연회를 오는 9월 9일에 개최한다.
동물전염병 국제전문가이자 수의바이러스 학자인 최강석 교수가 네이버 밴드를 통해 강의를 진행하며 코로나19에 대한 궁금증을 비롯해 바이러스의 실체를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희권 관장은 “코로나19 예방법을 다시 한번 상기해 코로나19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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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담화문 발표
도성훈 교육감,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담화문 발표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4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시민과 인천교육가족에게 보내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도교육감은 담화문을 통해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3단계 격상에 대비한 비상대응 체계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늘부터 28일까지 선제적으로 교육공동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서구 관내 초, 중, 고와 특수학교의 원격수업 전환 조치를 실시했다.
다른 지역도 코로나19 지역 사회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교육부, 보건당국과 긴밀하게 협의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도교육감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만큼 ‘신속, 정확, 완벽’이라는 감염병 대응 3원칙을 설정하고 학교 방역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은 개학 후 2주간은 ‘특별 모니터링 기간’으로 운영해 매 수업 시간마다 학생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의심증상자 진단검사를 시행한다.
학교 내 확진자, 접촉자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학교안정화지원TF’가 즉각 현장 컨설팅을 실시해 학교 대응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감은 기초학력 부족과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습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습 안전망을 정비 계획도 밝혔다.
온·오프라인 연계 기초학력 학습안전망을 강화하고 학교 상황에 따라 친친샘, 두드림학교, 한글돋움 3단계 안전망 등을 활용한다.
기초학력 자율진단보정 플랫폼인 ‘배이스캠프’의 활용도 확대한다.
도 교육감은 “교직원, 학생, 학부모님 모두 불편하고 힘들겠지만, 현재는 전국 어디에서나, 어느 공간에서나, 누구나 코로나 감염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인 만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며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다중 이용시설 출입 자제, 각종 모임과 회의, 사적인 회식 등도 최소화 해줄 것”을 강조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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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예산반납으로 ‘위기 극복’ 앞장서
인천광역시의회, 예산반납으로 ‘위기 극복’ 앞장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는 의장단·상임위원장단 연석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우 등 잇단 위기상황에 시민과 고통분담 및 위기극복을 위해 2020년도 국제교류 계획을 모두 취소하고 관련 예산 총 1억 5,050만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반납 예산 내역은 의원국외여비, 수행직원을 위한 국제화여비 및 국외업무여비, 국제교류를 위한 시책추진업무추진비이다.
인천광역시의회는 지난 3월 업무추진비와 의원국외여비 일부 등 약 6,500만원, 7월 제8대 의회 후반기 개원 기념식을 취소하고 행사예산 860만원을 반납한 바 있다.
신은호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우·폭염 등 연이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예산 반납에 동참한 의원과 서한문을 통해 국제교류 계획 취소를 지지해준 자매도시의회들에 감사하다”고 하며 “전례 없는 대재난에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꼭 필요한 예산 외에는 시민들을 위한 가용재원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 취임사에서도 밝혔다시피, 초심을 잃지 않고 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경제회복 등 인천이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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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온·오프라인 마을교육자원 통합 정보 제공
인천시교육청, 온·오프라인 마을교육자원 통합 정보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온·오프라인 마을교육자원을 10개 구별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통합 정비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교육자원은 교육혁신지구를 중심으로 교육지원청, 지자체, 마을교육활동가, 교원 등의 민·관·학 교육 주체가 모여 10개 구별로 발굴 및 개발을 진행했다.
이로써 특화된 마을의 생태·환경, 예술·체육, 정보·과학, 역사, 문화 등의 인적역량과 물적자원의 마을교육자원을 한 번에 검색 가능한 통합 시스템으로 구축했다.
사용자의 접근성, 현장성 및 변환성에 중심을 둔 통합 시스템으로 현재 탑재된 500여 건의 자원 목록 중 코로나19 이후 원격 수업에 연계가 가능하도록 프로그램 및 온라인 콘텐츠가 개발됐다.
일부 자원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맞게 학교 단위 거버넌스 등을 통해 교육과정 재구성을 권장하고 있다.
해당 마을교육자원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 부서특화 – 마을교육지원단 – 인천마을교육공동체 – 마을연계교육과정 – 마을교육자원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선미 마을교육지원단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학교와 마을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삶과 배움이 하나되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학교, 지역사회, 교육청, 지자체의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온·오프라인 마을연계교육과정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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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년 9월 개교예정학교 현장 점검
인천시교육청, 2020년 9월 개교예정학교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오는 9월 개교 예정인 연수구 소재 인천새봄초등학교와 영종도 소재 인천별빛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개교업무추진단 운영 평가 보고회’를 통해 보고되었던 사안들을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현장을 둘러보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교는 정상적으로 개교해야 하며 개교 후에도 학생들의 안전을 완벽하게 지켜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며 “큰 어려움 속에서 개교하는 만큼 교직원과 현장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무한한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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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심리방역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사례의 급격한 증가로 학생들의 우울감 극복을 위한 심리방역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학교에서는 홈페이지 사이버 상담실 및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상담을 실시하고 고위기 학생의 경우에는 철저한 방역 이후 대면 상담을 진행해 심리적 지지체계망을 공고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 관내 10개 위센터에 권역별로 구성된 통합심리지원단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학교로 찾아가는 심리방역 서비스를 실시하고 고위험군 학생을 선별해 심리상담을 진행하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해 치료까지 지원한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온라인 개학 및 순차 등교 이후 학교 공동체의 원활한 생활 지원을 위해 심리방역 프로그램 ‘담임선생님과 함께 하는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학교급별로 개발·배포했다.
또한 코로나19 유증상자 등에 대한 낙인, 따돌림 및 혐오를 예방하고 공감·배려·소통을 강조한 심리방역 포스터를 배포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우울감과 불안감을 예방하고 학교 및 일상생활 회복을 위한 심리방역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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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온라인 성묘·차례상 서비스 제공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시민들의 외출과 대면 접촉이 자유롭지 않은 가운데, 인천시가 추석명절을 맞아 온라인으로 성묘와 차례를 지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제공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시설공단은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온라인 성묘·차례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접 도시 주민들이 이용하는 장사시설인 인천가족공원은 1일 약 3천여명의 유가족 등이 방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특성상 폐쇄 또는 운영 중단이 불가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와 인천시설공단에서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자 적극 대응하고 있으나, 추석명절을 맞아 인천가족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문없이도 고인을 기리고 추모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온라인 성묘·차례상 차리기 서비스는 인천가족공원 홈페이지에서 고인을 검색한 후 고인의 사진 또는 봉인함 사진을 올리고 차례상 음식 차리기 또는 헌화대를 선택한 다음 추모의 글을 올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서비스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긴급 구축되어 금년에는 봉안당, 봉안담, 자연장지에 한해 제공되며 일반묘, 조성묘, 외국인묘에 안치된 고인은 올해 온라인 성묘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인천가족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를 해야 한다.
인천가족공원에서는 고인의 사진 또는 봉인함 사진이 없는 유가족들을 위해 신청자에 한해 봉인함 사진을 찍어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가족공원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밀접 접촉 최소화를 위해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추석명절 성묘주간을 운영한다.
또한, 추석명절 연휴기간에는 분향실을 폐쇄하고 셔틀버스도 운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개인차량은 출입이 가능하다.
아울러 성묘객들을 대상으로 열감지기 및 자동 손소독기 설치, 전자출입명부 작성 등 고강도 특별방역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용원 시 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해 시민들께서는 성묘주간에 온라인 성묘하기, 미리 성묘하기, 최소인원 방문하기, 머무는 시간 줄이기 등 슬기로운 성묘하기 수칙을 잘 준수해 주시기 바라며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고강도 특별방역시스템 운영에 따라 성묘지연 등의 불편이 예상되므로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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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3제외한 서구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1주일간 원격수업 전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고 3을 제외한 서구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를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최근 서구 관내지역에 학생 및 교직원 확진자가 발생해 불안이 증가하는 가운데 교육부와 시 보건당국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따라서 입시를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만 등교수업으로 학사일정을 운영하게 되며 긴급돌봄이 필요한 유치원생과 초등학교의 돌봄교실에 대해서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할 방침이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기간인 9월 11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노래방,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 및 소모임, 종교활동, 타지역 방문 자제를 함께 당부했다.
향후 원격수업 추가 연장여부는 상황의 추이를 살펴보며 결정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에 따른 위험 상황에 학교 구성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라며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원격수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