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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2020 고등학생 물리페스티벌 대상 수상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2020 고등학생 물리페스티벌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의 1학년 박채은, 김아인, 안준영, 조수현 학생이 한국물리학회가 주최한 ‘2020년 고등학생 물리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물리학회에서는 물리학의 저변 확대 및 고등학생들의 물리 연구 활동 지원을 지난 2011년부터 ‘고등학생 물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으며 물리 영역에 우수한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들이 과제연구 및 자유탐구 등으로 수행한 실험, 조사, 계산 등 독자적인 연구 활동을 발표하는 장을 마련해 왔다.
고등학생 물리 페스티벌은 전국 고등학생이 4명 이하로 1개 팀을 구성해 독자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얻어진 결과물을 가지고 예선과 본선을 치른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본선에서 영상 심사를 했으며 2학년 학생들이 주로 참가하는 대회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의 학생들이 뛰어난 연구 역량을 발휘해 대상을 수상했다.
인천진산과학고 황경주 교장은 “학생들이 매년 스스로 연구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얻어진 연구 성과가 과학 전문가들에게 인정받는 결실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 활동과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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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찾아가는 아트스쿨 운영단체 역량강화연수 성료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찾아가는 아트스쿨 운영단체 역량강화연수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7월 31일 ‘2020 찾아가는 아트스쿨’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운영단체 대표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지난 7월 프로그램 운영단체를 공모했고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최종 18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인천을 기반으로 문화예술분야 활동가들과 연대해 학교문화예술교육의 모델을 목표로 9월부터 학교로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연수로 참가자들은 인천문화예술교육의 정책방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고 활동가들의 사업 참여의지를 키우는 계기가 됐다.
8월에는 초·중등 교사들로 구성된 현장전문가들이 프로그램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강사들을 대상으로 2차 역량강화 연수도 계획되어 있다.
연수에 참가한 한 대표는 “이번 연수를 통해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로서 자부심과 책무성을 느꼈다”며 “학교로 찾아가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가슴이 설레면서 학교문화예술교육의 모델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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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자치학교‘은하수’ 자치프로젝트 참가 청소년 모집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자치학교‘은하수’ 자치프로젝트 참가 청소년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 청소년자치학교 ‘은하수’는 ‘청소년 프로젝트 기획단’을 조직해 본격적인 청소년 자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은하수 자치프로젝트는 청소년들 스스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프로젝트로 청소년자치회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로젝트 모집대상은 중·고등학교 연령기의 인천 청소년이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개별신청을 받고 있다.
이후 29일부터 프로젝트 기획 워크숍을 진행하고 은하수학교 4대 핵심가치를 담아 선택 프로젝트와 공공 프로젝트 활동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기획단 소속의 김민형학생은 “서로가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빛이 빛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통해 상상하고 도전하고 따뜻한 연대를 만들어 갈 것”이며 “은하수학교에서 진정한 주인으로 함께 할, 별과 같은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힘차게 말했다.
채한덕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은 “마을 주민들의 지원과 협력으로 만들어진 은하수학교가 자기 결정권과 책임으로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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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길 위의 인문학’탐방 성황리에 마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길 위의 인문학’탐방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1차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강연과 현장탐방을 연계해 ‘길벗글벗 우리마을 공동체’라는 주제로 인천역사연구소 김희주 소장을 초빙해 인천의 역사를 집중 조명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 7월 31일에는 인천시민 30명이 인천의 역사가 담겨있는 도호부청사와 인천향교로 탐방을 다녀와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탐방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안전하게 운영됐다.
공애순관장은 “인문학과 인천의 도시재생 역사를 연계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지역공동체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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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학교혁신 관리자 네트워크 역량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강화 관내 초·중학교의 행복배움·나눔 및 마을연계모델학교 교장, 교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학교혁신 관리자 네트워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현장적합도를 높이기 위해서 각 대상별 각 1일씩 소규모로 진행됐다.
연수는 ‘학교공간이 교육을 만든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강화관내 공간혁신교인 강화초등학교, 강화여자고등학교, 덕신고등학교를 탐방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김동래 교육장은 “각 학교 고유의 빛깔을 담은 교육과정 운영의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학교 현장의 필요와 요구에 맞는 학교공간혁신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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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 두드림학교 전면 확대로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기초학력 저하를 예방하고 2학기를 내실있게 준비하는 학습 안전망을 촘촘하게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에 맞춤형 학력지원 프로그램 두드림학교를 전면 확대해 코로나19 상황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기초학력보장 사업을 추진했고 관내 모든 학교의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1학기 중 실시해 학습 결손이 누적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초학력이 부진한 학생의 원격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돌봄과 연계한 협력교사를 지원한 바 있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벨트화해 ‘기초학력솔루션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초학력담당자와 컨설턴트의 쌍방향 화상회의를 통해 다양한 블랜디드 방식의 학생 지도 방법을 확산해 나갔다.
여름방학 기간중에도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로 초등학교 1~2학년 중심의 한글돋움 교실 3~6학년 드림-UP교실 독서치료캠프 영어캠프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복합적 원인으로 학습결손이 누적된 학생을 위해 학습종합클리닉 센터에서는 ‘찾아가는 학습상담’과 ‘학습동기강화 캠프’를 방학중에도 운영해 한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학습지원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김웅수 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은 초등학교 시기의 선제적 지원이 필요하며 학교와 교육청의 세심한 관심과 지도가 절실하다”며 “우리 교육청에서는 앞으로도 문해력 지도 교원 양성과 다양한 지도자료 개발을 통해 촘촘한 학력 안전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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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학기 쌍방향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한 하계 교원 연수 집중 실시
인천시교육청, 2학기 쌍방향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한 하계 교원 연수 집중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2학기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해 쌍방향 화상 수업 과 교사 자체 콘텐츠 제작 지원을 확대하고 교원 역량강화 심화 연수를 8월 하계방학 동안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2학기에도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실 있는 원격수업이 안착 되도록 한층 업그레이드 된 원격수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전 교사에게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세 가지 방향의 맞춤형 연수로 진행되며 전폭적인 교원 역량 강화를 통해 원격수업에 대한 학교·교원간 역량 차이를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번째로 8개의 거점형 연수학교를 운영한다.
인천부평동초, 인천청라초, 광성중, 인송중 등 지역별 8개 학교를 원격수업 연수학교로 지정하고 선도교원 및 희망교사 1,000명을 대상으로 원격수업 하드웨어 설치부터 소프트웨어 활용법까지 실질적인 수업 운영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두번째로는 단위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한다.
8월 한달간 200교 이상의 학교를 대상으로 60명의 강사 인력풀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연수는 언택트 교실 A to Z 온라인 수업 핵심 3과정 바로 시작하는 쌍방향 화상수업 교사를 위한 쉬운 동영상 만들기 등 7가지 엄선된 핵심 과정을 학교의 요구에 맞추어 기초부터 활용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세번째로는 학교별 선도교원을 통해 자율 연수를 추진한다.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한 기본 가이드를 제시해 학교의 자구 노력과 교사간 협력을 이끌어 내어 전체 교사의 교육력을 높여 나간다는 것이다.
김동호 창의인재교육과장은 “2학기에는 그 간의 학교현장 경험과 학생·학부모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온·오프라인에서 학생들의 질 높은 학습권 보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 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교육’을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원 역량강화와 더불어 전교실 무선 인프라 구축 교원 노후 PC교체 원격수업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해 전 교실이 쌍방향 화상수업과 수업 녹화가 가능할 수 있도록 미래교육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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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인 돌봄종사자 마음 건강 관리에 나선다.
인천시, 노인 돌봄종사자 마음 건강 관리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인 우울과 스트레스로 지쳐있을 노인돌봄시설 종사자 대상으로 비대면 심리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사회적으로 단절된 어르신들에 대한 돌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종사자의 마음건강관리에 대한 필요성 또한 높아진 상황에서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와 인천광역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종사자의 심리적인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사업을 추진한다.
약 30문항의 설문 검진을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우울 척도, 범불안장애, 자살위험도를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는 일주일 이내 개별 문자 발송되며 참여자 중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대상자에게는 심리검사 및 심리상담 또는 외래진료비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요양시설 종사자 중 대상자와의 대면 빈도가 높은 직군인 요양보호사, 간호사를 우선 지원하며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대상 범위를 확대하는 등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운영기간은 11월 30일까지며 QR코드를 접속해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홈페이지 또는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돌봄종사자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용수 노인정책과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에 대한 돌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돌봄 종사자분들의 권익보호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돌봄 종사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하에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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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전문가’원도심 재생 해법 찾기에 나선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국토교통부 2016~2019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돼 추진 중인 관내 도시재생사업이 지속가능하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 전문가로 구성된 ‘인천형 모니터링단 “공유와 논의”’를 발족해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은 사업 유형별 사업기간이 달라 지속적인 사업 관리와 사업 완료로 국비지원이 종료된 이후 마을 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등 주민이 주도해 자생할 수 있는 후속적인 관리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추진 중에 있는 15개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사업관리와 성과관리 차원에서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해 사업별 맞춤형 모니터링과 지속가능한 사업이 되도록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마중물 역할을 할 ‘인천형 모니터링단을 위촉하고 이 조직을 ‘공유와 논의’로 명명했다.
‘공유와 논의’는 도시재생, 건축, 경영, 사회경제분야의 도시재생 전문가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본격적인 모니터링에 앞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고 이달부터 한 달 동안 사업관리 모니터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인천형 모니터링은 기존에 실시하던 평가방식의 모니터링과는 달리 공유와 논의라는 이름과 같이 성과가 부진한 문제 사업을 발굴하고 원인을 분석해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역할을 할 것이며 사업이 완료된 후에도 주민들이 자생적으로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 모니터링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선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올해 사업완료 예정인 만수무강 만부마을을 포함해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을 도시재생사업이 주민 주도로 더욱 활성화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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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광역교통 조기착공 위한 행정절차 돌입
검단신도시 광역교통 조기착공 위한 행정절차 돌입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검단신도시 광역교통인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 확장’의 올해 착공을 위해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도로〕결정을 위한 행정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 확장공사’는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 연장은 2.98㎞이며 이중 인천시 구간은 1,195m, 경기도 김포시 구간은 1,785m로 1,12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천시 구간 중 490m에 대해 도시관리계획 결정 하는 사항이다.
본 공사는 지난 7월 ‘검단신도시 사업시행자’로부터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도로〕 결정 신청서를 제출받아 주민 열람공고를 마치고 현재 관계기관 협의 중에 있으며 다음 달 개최되는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확정할 예정으로 2021년 본격적인 검단신도시 입주시작에 발맞추어 도로확장을 위한 절차를 이행하게 됐다.
이상영 시설계획과장은 “드림로 확장으로 출·퇴근길 상습 정체구간인 수송도로 삼거리 교통체증 해소와 인천과 서울간 접근성 향상은 물론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광역교통개선 대책으로 인천시민의 교통편의 증진 및 정주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