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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미술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성금’기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인천광역시지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 70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시는 21일 시청 균형발전정부무시장실에서 박인서 정무부시장과 서주선 인천미술협회장, 이정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미술협회는 지난 18일‘2020 힘내라 소상공인 – 코로나19 극복 기증전’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완성된 미술작품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기증하는 등 지역의 예술인과 소상공인을 함께 돕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성금을 전달한 서주선 지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했다”며“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탁한 성금은 연수구 함박마을 내 외국인주민을 위한 마스크 구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인서 정무부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예술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여러 방면으로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자 애써주신 인천미술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이러한 정성과 나눔이 더해져 문화예술계를 비롯한 사회전반활동이 하루빨리 정상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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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기질 상태 더 꼼꼼히 들여다 본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대기오염 개선대책 마련과 정책연구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대기질의 상태를 더욱 꼼꼼히 들여다 볼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오염 현황에 대한 각종 자료를 취합해 예측·분석할 수 있는 ‘인천시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상모델, 광화학 대기오염모델, 상세분석 프로그램 등을 인천시 현황에 맞춰 놓은 후, 대기오염, 기상인자, 오염물질 배출량 등의 자료를 상시 수집·처리해 인천시의 대기오염 현황이 현재 어떠한 상태이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데이터를 생성하는 정보화 시스템이다.
지난 2018년부터 준비해 올 6월에 구축을 완료했으며 현재 상시 구동모델이 가동 중이다.
산출된 데이터는 보건환경연구원 환경 정보공개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표출되고 있다.
홈페이지 내 ‘현재 대기정보’ 및 ‘대기질 변동 추이’와 함께 ‘대기질 환경진단’코너를 추가해 대기오염의 단기 예측 추세 및 등급을 게시함으로써 인천지역의 대기질 상태를 보다 간단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이 시스템이 상시 가동되면서 대기질 개선을 위한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대기질 평가는 대기오염 측정망 실측값과 기상자료 등을 활용해 지난 사례에 대해서만 간접적으로 이뤄졌다.
그러나, 앞으로는 대기오염도 및 관련 인자의 변화를 예측하거나 지난 사례의 원인 분석도 가능해져 인천지역의 대기현황을 보다 상세히 분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기오염 현황과 관련한 데이터를 축적하고 다양한 자료를 수시로 제공하는 한편 추가 연구를 통해 인천지역 여건에 맞는 대기오염 진단 및 평가 수행, 대기개선을 위한 정책자료 제공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한편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점점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대기오염에 적극 대응하고자 대기질 관측 및 분석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 구축은 물론, 올해까지 총 30개소의 확장된 측정망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며 미세먼지를 중심으로 대기오염의 구체적인 발생원을 분석하기 위해 미세먼지 성분측정망 설치 등 관련 기반구축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권문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더욱 복잡해지는 대기오염에 적극 대응하고자 현황 파악과 대책마련 연구를 위한 기반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을 인천 특성에 맞게 최적화해 시민에게 올바른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대기오염 개선 정책연구, 수립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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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대형건설사와 함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간담회”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1일 인천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대형건설사와 함께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참여비율 극대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원도심재생조정관, 도시재생국장 등 담당부서장과 인천관내에서 다수 건설사업을 진행 중인 현대, GS, 포스코건설 등 10개 대형건설사의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 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 및 지역자재·인력·장비사용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지역업체의 원·하도급 수주실태를 개선하고 특히 하도급비율 70%이상을 목표로 10개 대형건설사의 인천관내 주요 60개소 건설현장에 대해 지역업체 참여 계획을 청취하고 인천업체의 수주 확대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하는 한편 각 건설현장의 참여 근로자, 시설물 등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서강원 건설심사과장은 그동안 시가 추진했던 주요 우수사례를 들어 향후 신규 발생하는 건설공사 등에 있어 인천시와 관련협회 및 시행사 등과 함께 합동 세일즈, 현장간담회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독려했다.
이에 대해 대형건설사 임원들도“관련협회의 추천 등을 통해 우수한 지역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 내 신규 발주사업의 감소와 특히 주택부문을 중심으로 한 민간건설이 위축됨에 따라 지역 건설산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만큼 이를 극복하고자 연초부터 공공·민간부문을 대상으로 관련협회와 현장방문 합동 세일즈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빠른시일 내에 인천 대형건설사와도 함께 하는 간담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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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녹색혁신 상생 협력사업 추진으로 친환경-그린경제 가속화
인천시, 중소기업 녹색혁신 상생 협력사업 추진으로 친환경-그린경제 가속화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1일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SK인천석유화학와 함께 한국판 그린뉴딜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녹색혁신 상생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 SK인천석유화학에서 인천중소벤처기업의 친환경기업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에 기존 중소환경기업 혁신설비 설치 지원사업과 연계해 ‘녹색혁신 상생 협력사업’을 시범사업으로 건의해 추진하게 됐다.
협약당사자는 지역의 환경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녹색혁신 기술·설비의 설치와 관련된 행정·재정 지원, 모니터링, 홍보, 연구개발 등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녹색혁신 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인천북항 인근 공업지역과 주변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2년에 걸쳐 기업환경개선을 위해 집중 지원한다.
대상지역은 폐기물처리업체, 악취유발 사업장 등이 주거지역과 혼재되어 다수의 민원이 발생하는 환경취약 지역 입주기업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은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중소벤처기업으로 전환을 유도해 인천광역시의 친환경-그린경제 전환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사업은 시가 기업부담금의 절반을 예산으로 지원하고 나머지사업비도 기준금리보다 저리로 융자 지원해 기업의 재정부담을 대폭 줄여준다.
협약당사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의 기관별 역할에 대해 합의했다.
먼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녹색혁신 기술·설비 설치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사업성과 확산 및 홍보 등을 추진한다.
시는 인천테크노파크 및 인천상공회의소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설비 설치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사업비 매칭 지원 및 저리 융자지원, 사후 모니터링 및 후속 연구개발 등을 지원한다.
SK인천석유화학는 보유 전문기술을 활용한 지역 중소기업 육성, 실증실험시설 제공, 우수 기술·설비 현장 적용 등을 지원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 중소기업의 친환경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의미가 깊다고 볼 수 있다”며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판 그린뉴딜 종합계획을 선도적으로 실천해 혁신과 포용을 이끄는 대표적인 녹색혁신 사업으로 성공·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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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문제해결 솔루션 구축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인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인천시-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도시문제해결 솔루션 협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인천시-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간‘데이터 기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2주년을 맞아 그 동안 KISTI가 개발한 도시문제해결 솔루션의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부서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8년 7월 26일 시와 KISTI는 시의 지역데이터와 KISTI의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기술을 융합해 2020년까지 도시문제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KISTI는 솔루션을 담당부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 완료했고 직접 활용하면서 불편한 점이나 요구사항 등 의견을 반영해 2020년말까지 솔루션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교통분야는 교통데이터를 분석·활용해 이동수요 및 노선현황을 분석하고 버스노선을 최적화하는 솔루션을 개발·적용했다.
시는 본 솔루션을 활용해 빅데이터기반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31일자로 시내버스 노선의 전면개편을 시행할 예정이다.
두 번째 침수분야는 세계 최초의 시나리오 기반 및 침수발생 3시간 전 침수위험, 침수발생지역, 발생원인을 예측 분석하는 실시간 침수예측 시스템을 동시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시 전역을 대상으로 이번 집중호우기간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 미세먼지분야는 기존 설치된 미세먼지 측정장비와 버스 및 정류장에 이동형 IoT 측정장비를 신규 설치하고 드론을 활용해 더욱더 촘촘하게 대기질을 측정한다.
버스노선상 상세미세먼지 농도 분포 및 청소차 운행효과 확인 등 실시간 모니터링 정보를 기반으로 공간별/시간별/계절별/요인별 분석을 통해 장기적인 미세먼지 저감플랜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진분야는 지진 발생에 따른 지진 영향 범위를 산정하고 그에 따른 건물손상도, 건물 피해액 및 인명 피해를 예측해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공공 및 민간 시설물에 대해 내진 보강정책 수립에 소요되는 예산을 절감하고 우선적으로 내진 보강이 필요한 시설물 선별에 활용해 그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지난 2년간 KISTI는 인천시민들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구축했고 시는 솔루션을 활용해 시민들이 걱정하는 도시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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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국회의장과 간담회 참석
도성훈 교육감, 국회의장과 간담회 참석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부회장 자격으로 오늘 국회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협의회 임원단은 국가교육의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고 교육자치를 강화하기 위한 국가교육위원회의 조속한 설치를 위해 국회와 협의회가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유치원 3법에 따른 유치원 지원 정책, 고교무상교육의 완성, 한국형뉴딜 등, 국가교육 정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 노력도 제안했다.
도 교육감은 “앞으로 국회와 소통을 강화해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목소리가 법률 재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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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덕분에 챌린지’ 참여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덕분에 챌린지’ 참여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서부 학생자치네트워크 학생, 학부모, 지원청 직원들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 국민 응원 캠페인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사진과 관련 해시태그를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홍섭 교육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의료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서부교육지원청도 학생자치네트워크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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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비대면 랜선 전시회 개최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비대면 랜선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인천수채화협회의 ‘인.수.오.감’과 이애수 작가의 ‘맨드라미를 그리다’ 전시회를 각각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인천수채화협회와 수원수채화협회가 지역의 수채화를 조명하는 초청 교류 전시회가 열리며 인천 지역 작가의 작품 60여 점과 수원 지역 작가의 작품 30여 점을 전시한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이애수 작가의 ‘맨드라미를 그리다’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부제목으로 평범한 일상을 그린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다.
평생학습관은 향후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전시회를 병행할 예정이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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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 마을 방과후학교 여름 프로그램 개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마을 방과후학교 여름 프로그램을 7월 20일부터 개강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도서관에서 떠나는 문화유산답사 재미있는 생명과학교실 만지는 수학놀이 총 3개 프로그램이 각 9차시로 운영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실험 및 체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즐거운 놀이로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수강생의 안전을 위해 도서관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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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직원 대상 무료 스트레스 검사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에서 6월까지 인천시 교직원 및 교육전문직 1,000명을 대상으로 통합 스트레스검사를 포함한 온라인 심리검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교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성격유형검사, 성격5요인검사, 통합 스트레스검사를 진행했다.
온라인 심리검사는 신청 교원이 개별적으로 검사를 하고 이메일을 통해 검사 결과 보고서를 확인했다.
온라인 심리 진단 활동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마음 돌봄 능력을 강화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교원돋움터에 상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심리상담 치료를 연계·지원하고 있다.
202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