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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 청렴도 긍정적 평가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인천시교육청 청렴 정책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설문에는 학부모 54,916명과 교직원 10,024명이 참여하는 등 인천시교육청 청렴 정책 추진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설문조사 결과 학부모 74.6%, 교직원 88.4%의 응답자가 인천시교육청의 청렴 수준이 과거보다 많이 향상됐다고 응답해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인천시교육청의 청렴 수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부정적인 응답은 학부모 4.9%, 교직원 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부모의 99.3%, 교직원의 98.6%는 부정 청탁 행위나 금품 수수 등의 부패행위를 경험한 사실이 없다고 답변해 인천교육 현장 전반에 청렴 문화가 정착된 것으로 확인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의 청렴 노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인천 시민 여러분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교육가족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교육기관으로써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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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학업 나만의 반려식물로 치유해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초등학교 대상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원예활동프로그램 교육을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통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
학습능력향상을 위한 원예활동프로그램 교육은 농촌진흥청 교과목, 난이도별 원예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해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농업 이론 및 실습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어려워 이에 대한 대책으로 리모트미팅, Zoom 등의 실시간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했으며 실습 교육 재료는 사전에 학교에 미리 꾸러미로 제공했다.
교육 내용은 공기정화 식물의 이해 및 이론,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실습이다.
이번 교육으로 코로나로 인한 대면 교육 어려움을 최소화 시키고 지친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제공하고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농업 관련 교육으로 아이들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교육으로 처음 진행 했다는 것은 앞으로 각종 재난상황으로 인한 교육 중단에 대비할 수 있는 첫 발걸음이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하며 “이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농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해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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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인재 인천이 키웁니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24일 인천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재능개발의 기회가 부족한 아동에게 재능개발 기회를 제공해 미래사회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인천 아이리더 제1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회장과 전국 후원회장인 탤런트 최불암씨, 기호일보 한창원 사장이 참석해 인천 아이리더 1기 사업의 성과를 축하하고 인천 아이리더 사업의 지속가능성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천 아이리더를 후원하는 지역사회리더 모임인 인천리더스클럽도 함께해 아이리더들의 성장을 축하했다.
인천리더스클럽은 인천지역사회의 진정한 리더로 인천아이리더 사업을 통해 선발된 아동청소년과 1:1결연을 맺고 이들을 경제적/정서적으로 후원하고 지지하는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인천의 대표적인 ‘인천 아이리더 인재양성 지원사업’은 학업 및 예·체능 분야에 재능은 있으나 사회·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기 힘든 인천지역 우수학생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33명의 아동을 선발해 후원했다.
한편 인천 아이리더 2기 모집을 위해 지난 6월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아동복지기관을 통해 총 72명의 아이리더 후보를 추천받았고 서류심사 및 온라인 면접을 통해 최종 21명이 선발됐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2기 대표 아동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인천 리더스클럽은 관내 기업, 단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는 등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을 사랑하고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함께해준 인천리더스클럽에 감사와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 드리고 인천시도 우리 아동들이 마음껏 꿈을 꾸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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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온·오프라인 병행 평생 학습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수업과 병행해서 순차적으로 집합형 오프라인 수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평생 교육 분야 종사자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대비 디지털 플랫폼 활용 교육’, 학부모를 위한 ‘우리 아이 디지털 디톡스 -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중장년 대상으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전원생활의 꿈을 이루는 첫걸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학부모, 교직원, 시민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평생교육도 병행해 진행한다.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 엑셀 생각을 깨우는 그림책 토론 부모가 알아야 할 우리 아이 성교육 스마트폰으로 쉽게 디지털 클래스 룸 만들기 등 27개 프로그램으로 ZOOM과 네이버 밴드 등을 활용해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비대면 온라인 수강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27일 오전 10시부터 접수하고 집합형 오프라인 수강 신청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접수한다.
공애순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디어에 노출된 자녀 보호와 노인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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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0년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7월부터 4개월 동안 성인 발달 장애인을 대상으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계양도서관은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돼 7월 27일부터 해당 독서프로그램을 강좌별로 개강한다.
프로그램은 책과 관련한 글쓰기, 토론, 그림자극, 사진 등 총 4개 영역으로 구성돼 각 10회로 운영할 예정이다.
27일에는 ‘책, 그림자를 만나다’와 ‘나·너·우리·사진을 만나다’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29일에는 ‘책과 함께 글쓰기 속으로 풍덩’과 ‘책과 함께 토론 속으로 풍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장애인 대상 독서문화 예술교육을 활성화해 장애인들이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해 자존감과 소통 능력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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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도서 저자 특강 진행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도서 저자 특강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2회에 걸쳐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선정 도서인 ‘천년만년 살 것 같지?’ 저자 특강을 진행한다.
7월 25일 1차 특강은 ‘천년만년 살 것 같지?’ 대표 저자 박효경 작가가 ‘우리는 모두 연결돼 있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동계올림픽 스키장 건설로 사라진 500년 된 가리왕산 숲부터 로드킬까지 나의 선택과 행동이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다른 생명들과 연결돼 있음을 이야기한다.
8월 1일 2차 특강은 녹색연합 자연생태팀 박은정 활동가가 ‘사육곰을 아시나요?’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웅담채취용 사육곰 산업, 우리의 보신 문화와 잘못된 야생동물 정책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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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운영
인천시교육청, 2020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중학교, 일반고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은 학생의 노동인권 교육 및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며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동의 가치를 인식하고 권리를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직업계고 교육 시에는 시교육청 소속 청소년노동인권 전담노무사가 동행해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뿐 아니라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교사 연수와 학부모 연수도 운영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교사·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통해 학교 안에서 노동인권교육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으로 일하는 청소년의 노동인권이 보호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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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유해화학물질 취급 산업단지 불시 모니터링으로 여름철 화학사고 사전예방!!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박하준, 이하 금강환경청)은 여름휴가철 등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이 소홀해지는 시기에 현장측정분석차량을 이용, 관내 산업단지 불시 모니터링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장측정분석차량의 산업단지 불시 모니터링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 기업들의 경각심을 고취함과 동시에 시설관리 강화를 유도, 화학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장측정분석차량은 비교적 확산속도가 빠른 기체상 물질에 대해 실시간 현장측정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15년부터 전국 7개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에 보급되었다.
차량 내부에는 실험실, 기체포집장치 및 정밀 측정분석장비(FT-IR, GC/MS, UV-VIS, IC)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외부에는 풍향, 풍속, 온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기상측정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특히, ‘FT-IR’은 기체상 사고대비물질* 33종에 대한 검량선(calibration curve) 및 분석기법이 적용되어, 여러 유해화학물질을 동시에 실시간으로 측정이 가능하다.
현장측정분석차량은 불시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화학사고 발생 현장에도 투입되어 유출된 화학물질의 정량 정밀분석 및 사업장 인근 주민 피해여부를 신속히 확인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다.
박하준 금강환경청장은 “이번 산업단지 불시 모니터링을 통해 여름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추석·설 등 명절기간 전후에도 불시 모니터링을 추가로 실시하여 화학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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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환경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 학교환경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인천광역시환경교육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학교환경교육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시청과 협력해 2019년부터 생태환경과 자원순환교육 실천학교 45교와 학생 동아리 70개를 운영하고 있다.
향후 지자체 및 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그린 스쿨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윤성구 인천광역시환경교육센터장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보급뿐 아니라 교원과 학생의 역량 강화를 위해 친환경적인 학교환경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 민·관·학 연대 강화로 선순환적 저탄소 경제를 촉진하고 그린스쿨을 조성할 수 있는 학교환경교육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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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공공시설·행사 순차적 운영 재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그동안 운영이 중단됐던 인천지역 공공시설과 공공행사가 순차적으로 다시 개방되거나 운영된다.
인천광역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 조정 방안’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인천지역 공공시설과 공공행사를 다시 운영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앞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최근 수도권 내 확진자 발생 수준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점과 공공시설 운영 중단 등으로 인한 국민 불편사항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 시설·행사에 대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침을 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7월 20일부터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 등 공공시설의 운영이 허용되고 있으며 공익 등으로 필요한 공공행사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인천에서는 공공시설 3,771개소 가운데 취약계층 이용시설 및 필수 시설 등 506개소를 제외한 3,265개소의 운영이 중단되고 있으며 공공행사의 경우도 계획된 303건 중 156건이 중단된 상태다.
이에 따라 인천시에서도 정부의 지침 조정을 토대로 세부적인 방역계획 수립 및 여건에 맞는 방안 마련을 전제로 해 공공시설과 공공행사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먼저, 공공시설의 경우 박물관·미술관·도서관 등은 인원을 수용인원의 최대 30%로 제한하고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공연시설은 기획공연 재개와 민간에 대한 대관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되, 관람인원을 50%로 제한하기로 했다.
기타 공공시설은 인원을 50%로 제한하고 거리두기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운영하도록 했다.
공공행사의 경우에는 공익 등으로 필요한 행사는 추진하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했다.
특히 주요행사 등에 대해서는 행사개최 기관으로 해금 KI-Pass 도입 등 세부적인 방역대책을 수립한 후 인천시 방역대책반에 사전 의견을 받도록 했으며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미흡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보완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운영 재개에 따른 방역관리의 취약에 대비해 방역조치 이행상황 점검도 철저히 실시할 예정이다.
운영 재개 시점에 대해서는 각 시설 및 행사에 따라 시설 정비, 방역대책 수립 등 운영 준비가 완료 되는대로 순차적으로 개방 또는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수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구의 경우에는 코로나19 상황을 예의주시해 운영 재개 시점을 구청장이 적의 판단하도록 했다.
한편 시에서는 공동주택 내 주민편의시설 개방과 관련해 해당 단지 커뮤니티 및 군·구와 합동으로 방역대책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호텔 풀파티, 모델하우스, 유원시설 등에 대한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다.
김혜경 인천시 건강체육국장은 “공공시설과 공공행사 운영 재개와 관련해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방역조치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향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과 여건에 따라 방역조치를 강화하거나 다시 운영을 중단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