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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환경기술개발 실증화 기회 확대노력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은 국내 물산업의 발전과 물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 18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한국환경공단 및 전국 4개 광역시 환경공단과 환경연구 및 기술개발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실증화 실험을 마친 입주기업은 5개 광역시의 물관련 환경기초시설에서 현장 적용 실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공단은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의 실증시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인천시와 함께 실무위원회를 구성,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의 실증시험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현재 9개 사업을 검토해, 1개 사업을 추진완료했고 3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 외에도 공단은 기술공모 시범사업, SK인천 석유화학과의 하폐수 솔루션 개발 공동협력사업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공단내부 시설의 운영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지원에 적극 협력하게 됨에 따라 환경부에서 조성한 환경산업단지 두 곳의 활성화에 인천환경공단이 모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면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의 환경기술개발 사업이 실증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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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쌓여있던 곳에 예쁜 정원이 생겼어요
쓰레기가 쌓여있던 곳에 예쁜 정원이 생겼어요!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17일 서구 서곶근린공원 주변 쓰레기 불법 투기지역을 찾아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천맘 소중한인연 서구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과 불법 투기 방지를 위한 예쁜 화단을 조성했다.
매년 6월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청라사업소에서 소각 여열로 재배한 초화를 나누어 주던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예쁜 화단을 조성하는 행사로 변경해 진행됐다.
한편 이날 길을 지나던 주민들은 “쓰레기가 없어지고 예쁜 화단이 조성되어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음을 위로받게 되는 기분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 “6월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지역 주민들이 예쁜 화단을 보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꽃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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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과 화상으로 소통하며 전한 커피콘서트의 “작은 위로”
관객들과 화상으로 소통하며 전한 커피콘서트의 “작은 위로”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대표 브랜드 공연인 ‘커피콘서트’의 6월 무대를 온라인 중계 한다.
2008년에 시작해 5만6천여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로 수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6월에는 국내외에서 왕성히 활동 중인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각종 매체를 통해 꾸준히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정환호의 듀오 무대가 펼쳐진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중계 공연 ‘문화백신’의 일환으로 6월 24일 수요일 오후 2시에 온라인 녹화중계로 관객들과 만난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유튜브 채널과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지난 6월 17일에 사전 녹화된 이번 무대는 관객과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화상콘서트로 진행됐다.
녹화 당일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관객들이 화상회의 앱 줌을 이용해 라이브로 공연을 즐긴 것이다.
화면을 통한 일방적인 감상을 넘어 실시간으로 연주를 감상하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서로 소통하는 모습을 중계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사람 목소리와 닮은 색소폰의 음색에 매료되어 클래식 색소포니스트가 된 브랜든 최는 국내는 물론 유럽과 미국 전 세계의 무대에서 클래식 색소폰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클래식 색소폰의 불모지라 불리는 한국에서 최초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내고 있는 브랜든 최는 KBS Classic FM, TBS의 '공연에 뜨겁게 미치다', '라라초대석'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클래식 색소폰을 재미있고 쉽게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세심하고 따뜻한 연주가 돋보이는 피아니스트 정환호는 최근 브랜든 최와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코로나 19 극복기원, 안방으로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희망가 릴레이’에 참여 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미디어방송에서도 그의 활동이 빛을 발하고 있는데 드라마스페셜‘피아니스트’에서는 연주를 맡았었으며 KBS‘비밀’ 등의 작품에서는 피아니스트로 직접 출연하는 등 그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브랜든 최와 정환호 듀오가 모두의 귀에 익숙한 추억의 올드 팝, 케니 지의 곡 등 화려하진 않지만 따뜻한 곡으로 우리들의 지친 마음에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
예술을 통해 건네는 ‘소극적 위로’이지만 받는 이의 마음을 크게 물들일 연주로 기억될 것이다.
문의)032-420-2737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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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집중호우와 태풍 대비 농작물 및 농업 시설물관리 이렇게 하세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농업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기상청의 여름철 전망에 따르면 국지성 돌발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높고 평균기온은 평년 보다 0.5 ~ 1.5℃ 높고 폭염일수는 20 ~ 25일로 평년보다 많고 태풍은 9 ~ 12개가 발생해 2 ~ 3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재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안내하는 긴급 재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작물재배지의 배수로 등을 살피는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
벼의 경우 배수로 잡초를 제거하고 배수시설을 정비해 원활한 물 빠짐을 유도하고 침관수된 논은 서둘러 잎 끝만이라도 물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빼기 작업을 실시하며 벼의 줄기나 잎에 묻은 흙 앙금과 오물을 제거한다.
물이 빠진 후에는 새물로 걸러대기 해 뿌리의 활력을 촉진하며 도열병, 흰잎마름병 및 벼멸구 등 병해충 방제를 해야 한다.
밭작물의 경우 배수로를 깊게 설치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참깨는 3 ~ 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한다.
비오기전 주요 병해충 예방 약제를 살포하고 쓰러진 농작물은 세우고 겉흙이 씻겨 내려간 포기 흙을 보완해 준다.
생육이 불량한 포장은 요소 0.2%액을 잎에 뿌려준다.
원예작물 밀식재배는 철선지주를 점검해 선의 당김 상태를 확인하고 가지를 지주시설에 고정한다.
부러지거나 찢어진 가지는 깨끗하게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주고 사과겹무늬썩음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피해가 심할 경우 수세회복을 위해 요소 0.2%액을 잎에 뿌려준다.
비닐하우스, 축사 등 풍수해 위험지구 내 시설물을 보수하고 바람에 날릴 수 있는 물건은 정리하고 수방자재 장비를 미리 확보해 둔다.
강풍이 불때는 비닐하우스를 밀폐하고 끈으로 튼튼히 고정해 골재와 비닐을 밀착시키며 비닐 교체예정인 하우스는 비닐을 미리 제거해 피해를 예방한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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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2020 Global JOB School’온라인 개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응 조치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의 글로벌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0 Global JOB School’을 쌍방향 화상 수업으로 운영 중이다.
‘Global JOB School’은 인천시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및 단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농협금고 교육협력 사업으로써 2020년 올해는 연간 과정을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연 1,000여명의 학생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간 과정인 ‘2020 Global JOB School 찾아가는 외국어 교실’은 쌍방향 화상 수업을 도입해 15일부터 진행 중이다.
이번 1차에는 특성화고등학교 14개교에서 22개 프로그램이 운영돼 총 205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한편 단기 프로그램은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보조 교사와 함께 하는 ‘Global JOB School 온라인 영어캠프’를 진행한다.
19일부터 방과 후에 운영돼 8개교에서 총 45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외국어 교실 러시아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고등학생은 “학교 수업에서 얻을 수 없는 실질적인 취업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고 기대를 전했다.
세계시민교육부는 앞으로 학교 상황에 맞춰 운영 시기를 유연화해 연간 과정인 ‘2020 Global JOB School 찾아가는 외국어교실’을 확대하고 Global JOB School 동아시아 언어문화캠프, 진로직업체험,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캠프 등 단기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혜경 원장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떠한 환경에서도 학생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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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색으로 떠나는 마음 여행’ 운영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색으로 떠나는 마음 여행’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온라인 상담 강좌 ‘색으로 떠나는 마음 여행’을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사가 네이버 에드위드 플랫폼에 강좌 영상을 업로드해 학습키트를 보내면, 참가자들이 휴대폰으로 강좌 수강 및 자료 제출을 하고 온라인으로 피드백을 받는 비대면 상담으로 진행된다.
‘색으로 떠나는 마음 여행’은 컬러리딩, 컬러성격유형검사 및 꽃차테라피 등 총 4회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탐색하는 기회는 물론 마음을 다독여 편안한 힐링을 제공하고자 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7월과 8월에는 ‘스트레스 OUT’과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한홍섭 교육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서부 교육가족의 어려움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부모지원사업 콘텐츠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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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석면 모니터단’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석면피해예방지원센터는 ‘학교 석면 모니터단’ 활동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학교시설 석면 해체·제거 가이드라인’에 따라 학교 구성원, 학부모, 외부전문가, 시민단체가 참여해 석면 공사 전 과정을 감시하는 ‘학교 석면 모니터단’ 활동을 진행한다.
공인된 민간단체의 참여로 상생이 가능한 공동 발전을 모색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교 석면 모니터단 중 시민단체 구성원 학교별 배치 배치 인원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 사전설명회, 사전청소, 비닐보양, 잔재물 조사 등 점검 항목별 활동 지원 등이다.
교육시설과 이만복 과장은 “학교 석면 안전에 관심이 높은 민간단체의 참여로 학교 안전보건 환경을 투명하고 지속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석면 유해성으로부터 학생 및 교직원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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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 ‘도서관에서 책 꼬리 밟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연수구 관내 초등학생 3·4학년과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체험을 위한 ‘도서관에서 책 꼬리 밟기’를 운영한다.
1일 도서관 체험 교실인 ‘도서관에서 책 꼬리 밟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법 지도뿐만 아니라, 초등 교과와 연계된 인문학 독서교육으로 올바른 가치관과 덕목, 인문학이 가지는 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한편 유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도서관 예절과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 자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이후 연령별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책 놀이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8일부터 25일까지로 공문으로 게시되며 희망하는 기관은 전자문서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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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2020 찾아가는 아트스쿨’ 강사단 공모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2020 찾아가는 아트스쿨’ 강사단 공모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학교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20 찾아가는 아트스쿨’에서 활동할 지역문화예술교육 운영단체를 공모한다.
‘찾아가는 아트스쿨’은 지역의 문화예술교육단체와 협력해 공연, 전시, 교육, 체험 등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의 예술 감수성 함양 및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20 찾아가는 아트스쿨’에 참여를 희망하는 운영단체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우편 접수나 방문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 커뮤니티를 활용해 사업안내 관련 질의응답을 수시로 주고받을 예정이다.
채한덕 관장은 “인천시학생교육문화회관이 학생들의 삶·꿈·쉼이 어우러지는 청소년 문화 배움터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2020 찾아가는 아트스쿨’이 학교와 지역문화예술인들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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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민원서비스 평가 포상금 전액 취약 계층 학생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200만원 전액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관내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전체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을 평가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역대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포상금으로 200만원을 받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적은 금액이지만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