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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아교육진흥원, ‘엄마, 아빠와 함께 뮤지컬 보러 왔어요’
‘행복 키움 토요가족체험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7일 45가정 120여명 참여한 가운데 유아교육진흥원 산책놀이터에서 ‘행복 키움 토요가족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날 ‘문화 예술 공연’ 체험에서는 ‘효’를 주제로 하는 ‘뚝딱하니, 어흥“ 뮤지컬 관람이 이루어졌는데 참여하는 유아 및 학부모가 공감하며 문화 예술 공연을 즐기는 과정 속에서 유아의 상상력 및 창의력 발달, 부모와 자녀간의 친밀한 정서적 관계가 형성 되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유아교육진흥원에서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토요일이 기다려지며, 특히 오늘 뮤지컬 주제가 ’효‘를 다루고 있어 자녀들에게 인성교육측면에서 주입이 아닌 문화예술을 통한 교육이 이루어져 더욱 의미 있었으며, 보다 많은 가족들이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2019년 토요가족체험프로그램으로 문화 예술 공연 체험은 연간 5회, 225가족 600여명이 참여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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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흥면 주민대상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영흥면 주민대상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6일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늘푸른센터에서 영흥면 주민을 대상으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백종빈 인천시의회 의원, 방지현 옹진군의회 부의장, 백동현·김택선 옹진군의회 의원을 비롯해 인천시 및 옹진군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추진배경, 지원사업 선정기준 등 인천시의 예산지원 계획에 관한 설명 후 질의응답 및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인천광역시 원도심활성화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조례’ 내 ‘발전소 도서개발 계정 신설’에 따라 내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재원은 ‘지방세법’ 제142조제1항에 따라 특정자원에 부과·징수하는 시설세 중 법령에 따라 의무적으로 전출되는 금액을 제외한 금액으로 지원규모는 100~110억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앞으로 옹진군과 협조하여 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인 영흥면 주민들을 위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8월중 특정자원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를 징수하고 있는 옹진군 등 5개의 기초자치단체로부터 사업신청서를 제출받아 발전소로 인한 대기오염이나 안전문제 등 해당지역에 미치는 영향정도, 타당성 등을 고려하여 지원사업을 선정하고, 예산편성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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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역사관,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7월 김성환 작가 전시 개최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7월 김성환 작가 전시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7월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은 인천도시역사관이 2018년 새롭게 조성한 다목적실 소암홀을 연중 활용하여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된 전시이다.
또한, 딱딱한 역사 전시에서 벗어나 사진·미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의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리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명의 작가들이 돌아가면서 전시를 준비한다.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7월의 전시는 김성환 작가의 전시로 진행된다. 김성환 작가는 1997년 인천에 뿌리내린 후 체계적으로 인천을 기록해온 포토저널리스트이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사진 기록과 화보 작업을 총괄했으며, ‘굿모닝인천’ ‘IFEZ저널’ ‘인천일보’ 등 다양한 저널리즘 영역에서 사진 작업과 기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웨스트코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고,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성환 작가의 전시는 ‘NEO FACADE SONGDO’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997년 인천 사진가 최초로 초경량항공기를 타고 송도 매립현장을 촬영했던 김성환 작가는 “인천은 송도라는 날개를 펼쳐 글로벌 도시의 꿈에 닿기 위한 날갯짓을 이어갔으며, 그 중심에서 쉼 없이 촬영에 몰두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동안 송도가 가진 미래 가치를 구현하려 했다면서 이번 전시는 자신의 자화상이자, 송도의 자화상이라고 전했다.
전시는 31일부터 8월 13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다목적실 소암홀에서 14일간 진행된다. 7월 31일 오전 9시부터 전시 관람이 가능하며, 같은 날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작가와의 대화 행사가 열려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배성수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이번 전시는 송도국제도시를 소재로 한 사진 전시이며, 김성환 작가가 긴 시간 동안 기록해온 송도국제도시의 일대기를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김성환 작가의 전시를 통해 송도의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살펴보며,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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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화재 2건 지정 고시한다
명대철제도종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9일일자로 ‘명대철제도종’을 시 유형문화재 제77호로, ‘양주성금속비’를 시 문화재자료 제29호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명대철제도종은 1638년에 하남성 상구현에 있는 태산행궁에 걸었던 도교 종을 일제가 공출하여 부평 조병창에 보관하고 있다가 1946년 시립박물관으로 옮겨와 현재 원대철제범종와 송대철제범종과 함께 전시되어 있다.
명대철제도종은 도관에서 사용하던 도교 종으로 형태는 명대 불교종의 특징인 구연부가 벌어진 팔능형에 쌍룡의 종뉴가 있으며, 세부 모양은 도교의 특징인 팔괘가 장식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주조상태가 양호하고, 종신에 제작년대와 봉안처, 시주자의 관직, 장인 등이 기록된 양각 명문이 잘 남아있어 사료적 가치는 물론 근대 동아시아 및 인천의 역사적 특수상황을 전해주는 중요한 유물로 평가된다.
양주성금속비는 영종첨절제사를 지낸 양주성 선생의 공덕을 기리고 있는 비로, 조선 고종 12년 8월 강화도에 침입하여 초지진을 공격하고 돌아가던 일본 군함 운양호가 도중에 영종진을 공격하며 뭍에 올라와 진을 점령하고 관아에 불을 질렀고, 이에 조정에서는 인천부를 방어영으로 승격시키는 동시에 강화유수부에 속해 있던 영종진을 인천방어영에 속하게 하였으며, 10월에는 홍문관 제학 양주성을 영종첨절제사로 임명하여 관아를 복원했다. 양주성은 이곳에 근무하는 동안 관아를 복원하여 방비를 튼튼히 함과 아울러 선정을 베풀었는데, 그가 떠나게 되자 은혜를 잊지 못한 주민들이 놋그릇을 모아 이 비를 세우고 그 뜻을 기렸다고 한다.
양주성금속비는 인천시에서 발견된 선정비 가운데 유일하게 철로 조성된 비로, 전국에 60여 기 정도로 드문 편으로 희소성이 있으며, 인천 관방 연구의 자료, 인천 지방 수령의 치적과 관련하여 선정비의 조성 연구 자료 등 학술적 가치 및 타 지역 철비와의 비교 또는 석비와의 비교 연구를 통하여 조선시대 선정비 건립의 특징을 찾아 낼 수 있다.
비는 다른 유물에 비해 장소성이 중요한데, 지난 1993년 시 기념물 제13호로 지정되었던 양주성금속비는 영종 일원 개발에 따라 원 위치에서 운남동 동민회관 옆으로 옮겨져 보관되어 왔기 때문에 이미 기념물로서의 의미는 희석됐다고 볼 수 있어 기념물 지정을 해제하고, 문화재자료로 변경하여 지정하게 되었으며, 2018년 개관한 영종역사관 상설전시관으로 옮겨 전시하며 보존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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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인천광장’ 개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인천광장’ 개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7일 인천시 우호도시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크론슈타트에서 ‘인천광장’ 개원식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인천광장의 러시아식 명칭은 ‘인천 스크베르’라고 명명됐다.
현지 시간으로 27일 개최된 인천광장 개원식에는 러시아 해군 오케스트라 군악대 행진 속에 한국측으로는 인천시 대표단과 권동석 주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가 참여했고, 러시아에서는 마르코프 상트페테르부르크 부시장과 그리고리예프 상트페테르부르크 대외관계위원장및 도브가뉴크 크론슈타트 시장을 비롯한 상트시 주요인사와 해군장병 및 지역주민 20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천시와 상트페테르부르크시와의 인연은 1904년 러일 전쟁당시 인천 앞바다에서 자폭한 러시아 전함 바리야크호 깃발 대여를 계기로 우호관계를 맺었으며, 상트페테르부르크시는 인천시가 지난 2011년 중구 연안부두에 ‘상트페트르부르크 광장’을 조성한데 대한 답례로, 크론슈타트에 ‘인천광장’을 조성했고, 향후 이와는 별도로 ‘인천공원’을 시내에서 벗어난 외곽에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알릴 수 있는 여러 건축물들과 함께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인천광장 개원으로 양 도시 간 신뢰관계를 돈독히 하고 우호교류도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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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인천시립교향악단 연주회 성황리 개최
인천시립교향악단 연주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비가 내리는 지난 25일 ‘인천시립교향악단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귀에 익숙하고 편안한 곡들을 해설과 곁들여 진행했다. 특히 ‘윌리엄텔 서곡’, ‘헝가리안 무곡’ 등이 연주될 때에는 지휘자의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지휘아래 모든 관객들이 하나가 되어 박수치며 즐겁게 호응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겸 예술감독 이병욱은 조화로움과 부드러움을 중요하게 여겨,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 눈높이에 맞춰 모두가 하나가 되는 행복한 클래식 나들이를 선사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평소 가요만 즐겨 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클래식을 새로 알게 되었고, 같이 온 초등학생 딸도 재미있어 해서 좋았다”면서 인천평생학습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인천평생학습관은 인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다른 장르의 수준높은 공연을 무료로 진행하여 인천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 공연은 9월 19일, “차가운 유혹, 그래도 다시 사랑” 이라는 제목의 양수경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9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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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심용환과 함께, 대한 독립 만세” 역사 특강 개최
“심용환과 함께, 대한 독립 만세” 역사 특강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북구도서관에서는 오는 8월 13일과 2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인기 역사 강사 ‘심용환’과 함께, 독립 운동을 주제로 역사 특강을 개최한다.
북구도서관에서는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재고하고자 이번 8월 역사 특강을 기획했다.
심용환 강사는 작가이자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으로, ‘단박에 한국사’, ‘헌법의 상상력’ 등을 출간하였으며 KBS ‘역사저널, 그날’, MBC ‘타박타박 세계사’ DJ,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 출강 및 라디오 DJ로 활약 중에 있다.
이 강의에서 심용환 강사는 ‘왕의 꿈’, ‘민중의 꿈’ 이라는 주제로 근대 한국 사회로의 이행 과정을 여러 각도로 살펴보고, 독립 운동과 임시 정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청소년 이상 시민 누구나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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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8월 연수토요가족한마당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에서는 연수토요가족한마당 ‘호랑이한테 잡아 먹혔다가’를 다음달 10일 오후 2시에 공연한다.
박수지 원작의 ‘호랑이한테 잡아먹혔다가’는 그림책을 모티브로 한 공연극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전통적인 리듬으로 구성하고 호랑이탈과 천을 활용한 오브제극을 결합한 마당극이다.
이번 공연은 우리말의 구성진 입담과 지방토속말의 접근을 통해 살아있는 이야기, 온몸으로 만나는 이야기 시도로 관람객들의 즐거운 상상력을 불러 일으켜 줄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접수는 8월 2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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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교육감,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교육감 관사 공사현장 점검
도성훈교육감,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교육감 관사 공사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25일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인천교육감 관사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청소년문화쉼터 및 사람책도서관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인 인천교육감 관사는 최근 명칭을 “다누리”로 결정하고 9월 개관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간석동 190-2에 위치한 교육감 관사의 공사는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9월 개관을 위한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교육감 관사는 리모델링을 통하여 시민들의 북카페형 창의학습공간과 문화예술창작 공간으로 조성되며 책이 아닌 사람을 대출하여 대출된 사람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사람책도서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시민들의 다양한 지적욕구 충족은 물론 마을교육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공사 진행상황과 작업환경을 살피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최적의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공사로 인하여 인근 주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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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테마도서 전시’ 운영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테마도서 전시’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더운 여름 ‘시원한 맛’을 주제로 도서를 선정하여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시한다.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이색 실내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맛보는 시원한 맛 ’ 이라는 테마로 ‘냠냠빙수’, ‘수박수영장’, ‘아이스크림 여행’, ‘팥빙수의 전설’ 등 여름에 즐겨먹는 음식과 음식에 대한 기발한 상상력이 담긴 도서 20권을 선정하여 전시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여름에 즐겨먹는 팥빙수, 아이스크림, 수박 등의 음식을 즐거운 상상력으로 풀어낸 도서를 전시함으로써 어린이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으로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한 도서전시를 가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테마도서 전시’는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전시도서를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