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광역시교육청, 고위공직자 및 학교장 평균 청렴도 향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급이상 고위공직자 및 공·사립 학교장 총5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 청렴도 평가 결과 전년 대비 0.1점 향상된 평균 9.80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위 평가는 익명성 보장을 위해 외부의 전문조사업체에 의뢰해 지난 6월 3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실시됐다.
평가에는 피평가자의 상급자, 동료, 하급자로 구성된 내부평가단 7,946명이 참여했으며 평가 대상기간은 2018년 6월 1일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평가결과 전 평가영역별 청렴도는 전년보다 향상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청렴실천 노력 및 솔선수범”, “부당이득 수수금지”,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 영역이 비교적 높은 점수를 취득해 고위직의 청렴실천 노력이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평가 결과를 개개인에게 통보해 공직수행에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한편 고위공직자로서의 청렴성 유지 및 솔선수범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23
-
인천시교육청, 급식종사자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나서다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근로자건강센터와 협약해 학교급식종사자 근골격계질환 예방 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은 최근 3년 이내 근골격계 질환 발생학교 및 희망하는 학교 25교/급식종사자 135명을 대상으로 하며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육은 물론 근력강화운동, 커플 스트레칭 등 급식종사자를 위한 개인맞춤형 과정으로 10월까지 지속·운영한다.
또한 가천대 길병원 산업보건의사와 교육청의 담당자가 직접 학교급식소를 방문해 작업환경 점검 및 급식종사자 개별 상담을 실시해 학교급식소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40~50대 중장년층 여성이 대부분인 급식종사자들의 반복적 작업인 식자재운반, 조리, 배식, 세척 등 근골격계 부담이 우려되는 근무환경을 고려한 조치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하는 급식종사자 근골격계질환 예방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익힌 생활 스트레칭 및 운동법이 학교급식소 작업현장에도 적용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급식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23
-
인천시교육청,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적합한 미래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
2019 인천 미래 잡 메이커 아카데미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시청은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4일간 인천비즈니스고에서 관내 중학생 100명이 참가하는 ‘2019 인천 미래 잡 메이커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 미래 잡 메이커 아카데미는 지능정보화사회를 이끌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핵심역량 중심 직업교육 기반 미래교육의 필요성과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창의성, 공감능력, 시민성을 균형 있게 갖출 수 있는 융합체험활동 집중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증대되어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카데미는 미래 성장산업인 드론을 직접 체험하는 항공 드론 체험, NEW 미디어 크리에이션 등 중학교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운영진을 비롯한 현직교사 4명을 담임교사로 배치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체험활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동호 창의인재교육과장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핵심역량 중심의 미래교육이 이미 특성화고 펼쳐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특성화고 인식 개선과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는 미래 잡 메이커 아카데미는 인천시교육청과 인천시청의 새로운 협업 모델로 정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년 미래 잡 메이커 아카데미를 통해 미래 기술 인재 100인 육성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7-23
-
인천평생학습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 지원 기관 모집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이 다문화가정, 한부모자녀, 장애성인, 치매어르신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 서고 있다.
특히, 학습관 방문 학습이 어려운 취약계층 기관인 장애인 보호시설,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치매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서 운영하는 지역사회 어울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평생학습관은 지역아동센터, 치매어르신 시설 등 17개 기관을 직접 방문해 ‘놀이미술’, ‘동화중국어’, ‘미술치료’, ‘성인권교육’ 등 17개 강좌를 지원·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동화로 배우는 어린이 영어’, ‘창의수학교실’, ‘책이랑놀자’ 등 6개 강좌를 확대 개설해 6개 기관에 추가 지원 한다.
김선미 관장은 “그동안 취약계층에게는 시간적·공간적 등 여러 가지 물리적인 제한으로 평생학습의 참여의 기회가 어려웠으나, 이번 기관을 직접 방문해 이루어지는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평생학습의 참여 기회 제공과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말했다.
신청기간은 29일부터 8월 9일 오후 5시까지 이며 교육기간은 8월 ~ 12월이다.
신청 방법은 인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세부내용은 인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평생교육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3
-
서구도서관,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은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5일부터 서구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서관과 함께 책소풍 가자’를 운영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소풍 가자’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11주 동안 서구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을 대상으로 ‘이순구의 웃는 얼굴’, ‘슈퍼 거북’등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 경험을 제공하며, 파주 피노키오 뮤지엄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구도서관은 앞으로도 관내의 어려운 계층에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3
-
계양구, 교통약자 배려 위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집중 단속
인천광역시_계양구
[충청뉴스큐] 인천 계양구는 오는 9월 말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하거나 주차를 방해한 차량을 집중 단속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 신고가 급증하는 지역과 대형마트 등 다중 편의시설을 중심으로 단속해 주민 간의 갈등을 줄이고 교통약자 불편을 해소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구는 청사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차 근절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공동주택, 편의시설, 공공기관 주차장 등에서 주민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관련 법규 준수를 당부할 계획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 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탑승한 차량 가운데 본인용 및 보호자용 주차가능 표지를 발급받은 차량만 주차할 수 있다. 일반 차량이 해당 주차구역에 주차하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물건 등을 쌓거나 이중 주차 등의 방해 행위를 하면 50만 원, 장애인주차표지 부당사용의 경우 200만 원이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신고가 간편해져 신고율 증가와 더불어 공동주택 주민 간 갈등도 나타나고 있다면서 주민이 관련 법을 잘 지켜 장애인을 배려해 주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1,923건 / 182,431천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2019-07-22
-
인천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여행
인천시는 매월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정책 소통의 날’을 위해 지난 18일 계양구를 방문했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매월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정책 소통의 날’을 위해 지난 18일 계양구를 방문했다.
계양구 효성동, 작전서운동, 계양1동 지역을 방문한 자리에는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박형우 계양구 구청장, 지역 시의원 및 구의원 그리고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효성동에서는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활동을 할 수 있는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의 조속한 추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은 당초 국가사업으로 80%의 국비지원이 이루어져 왔으나, 올해 4월 지방이양사무로 확정되자 주민들은 사업이 무산 되는 것이 아닌지 불안해하며, 시의 전향적인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작전서운동에서는 서부간선수로 주변 정비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현재 농어촌 공사의 관리아래 있는 서부간선수로 주변을 정비해 주민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 생태공간 조성을 요구하였으며, 이 자리에 참석한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현재 서부간선수로는 하천이 아닌 농업용 수로이기 때문에 하천정비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어 추후 여러 가지 사안을 고려해 인천시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양 1동에서는 둑실동 예비군 훈련장 이전과 관련한 도로개설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둑실동은 지금까지 그린벨트 및 예비군 훈련장과 같은 군부대 시설 등으로 개인 재산권 행사 등 많은 제약이 있었던 만큼 보상차원에서라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도로 개설을 요구했다.
또한, 검단신도시 조성과 맞물려 신설도로의 개설이 둑실동을 가로지르는 계획이 있는 만큼 더 이상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치해달라고 강하게 요구했다.
계양구의 구석구석을 돌며 시민의 목소리를 들은 인천시 허종식 균형 발전정무부시장은 “계양구의 산적한 현안사항들이 대부분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우선적인 사업들을 선별해 추진해서 주민 불편사항이 해소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9-07-22
-
남부교육지원청, 중등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중등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과 20일 하버파크 호텔에서 관내 신규 및 저경력 교사 75명을 대상으로 ‘2019 남부 중등 신규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새내기 교사의 한 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와 도서지역 학교가 많은 남부의 특성을 고려해 다수가 참여할 수 있는 일정과 숙박 형태로 진행됐다.
이 연수는 신규·저경력 교사의 수업 및 생활교육,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공교육정상화, 학급운영, 학교폭력·위기상황 예방 및 대응 등 통합적 내용으로 구성됐다. 그리고 소통과 공감으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술로 여는 새내기 교실, 소통과 힐링의 두드림 워크숍, 멘토와 함께하는 공감 대화 등도 운영했다.
류석형 교육장은 “미래사회 인재 육성과 행복한 학교를 위해서는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집단지성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특히 다방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신규교사들에게 따뜻한 지원이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7-22
-
부평구 희망교육 상생을 위한 ‘부평구지역교육행정협의회’개최
‘부평구지역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과 지난 19일 회의실에서 부평구청과 2019년도 부평구지역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부평구지역교육행정협의회는 북부교육지원청과 부평구청이 지역의 각종 교육 현안 사항들에 대해 협의·조정하는 기구로 구의원, 행정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위원으로 구성되어 매년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한영훈 교육장과 차준택 구청장이 공동의장으로 승격되어 처음 개최되는 협의회로 이전 협의회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 진행됐다.
이번 협의회에서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북부교육문화센터 주민이용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운영 협조, 부평구청은 교육혁신지구 대상 지역 확대, 소규모 강당 보유교의 다목적 강당 건립 우선순위 선정 등을 협의했다.
협의회 공동의장인 한영훈 교육장은 “북부교육지원청과 부평구청 상호 간의 협의한 안건들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상호협력과 신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사업 협력으로 삶의 힘이 자라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9-07-22
-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박숙희 전시회 열려
가온갤러리 박숙희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 기획초대전 ‘예술이라는 이름의 예술’ 전시회가 오는 30일부터 8월 17일까지 열린다.
박숙희 작가는 부산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후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소설 ‘쾌활한 광기’, 그림 에세이 ‘너도 예술가’등 그림과 글쓰기 작업을 활발하게 병행하고 있다. 글쓰기와 그림이라는 특별한 이력을 가진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추상 혹은 구상이라는 구분을 모호하게 만드는 작품들을 주로 선보인다.
대표작 ‘네 사람 혹은 다섯 사람’이라는 그림은 제목에서도 보이듯이, 넷일 수도 있고 다섯일 수도 있는 열린 세계다. 또한, 사람일 수도 아닐 수도 있는 그런 세계를 그린 것이다. 또한 한 세계를 그렸다가 보라색 물감으로 있었던 세계를 다 덮어버린 ‘보라’라는 제목의 그림은 엄연히 존재했던, 하지만 지금은 없는 그것을 그린 것이다.
이계영 관장은 “실재하면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 보이는 모든 것들에 부여된 이름은 살아 꿈틀거리는 현실에 비하면 늘 무겁다, 그러나 작가의 작품들은 그 무거움을 깨고 이름들을 지워버린 후에 드러나는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예술이라는 이름의 예술이 해야 할 몫을 잘 나타내고 있다며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