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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으로 보는 인천공원의 아름다운 모습
‘제2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해로 2번째인 인천 공원의 역사 및 아름다운 풍경을 자원봉사를 통해 사진으로 기록한 ‘제2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를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공원사진가란 인천의 공원역사를 시대적 영상으로 기록·보존하기 위해 공원 및 사진에 관심과 재능이 많은 시민들을 모집하여 재능기부형 자원봉사로 운영하는 단체로서 인천특별시대 시민참여형 민관협치의 공원분야 모델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시민공원 사진가들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 정기출사를 비롯하여 연중 인천의 공원을 찾아 다양한 풍경 및 행사를 카메라에 담았으며, 그간 활동의 기록물 100여점의 사진을 자원봉사자 스스로 전시하여‘With Park & Incheon’이라는 주제로 인천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선보일 계획이다.
김천기 공원조성과장은 “이번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 시민공원사진전은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통해 찍은 사진을 전시하여 공원을 시민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도시의 변화와 함께하는 인천공원의 참모습을 느끼게 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시민이 함께하는 시민공원사진가를 지속 운영하고, 공원 안에서 시민참여를 활성화할 방안을 추가 발굴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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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세금 고민 해결사‘마을세무사’인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세금고민이 있는 시민들이 마을세무사와의 무료상담으로 올 상반기 총 738건의 세금고민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지방세와 국세관련 세무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마을세무사 상담건수는 전화 상담이 514건으로 가장 많았고, 방문상담 218건, 팩스나 메일상담이 6건으로 집계됐다.
인천지역에서 마을세무사 재능기부에 참여하는 세무사는 지난 2016년 시행 첫해에는 48명에서 현재 67명으로 늘었으며, 올 상반기에는 마을세무사 1인당 평균 11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정상구 세정담당관은 “그동안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의 세금 고충 해결을 지원해준 마을세무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하여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세무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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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서지역 보건의료서비스 개선 로드맵’ 마련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1회 섬의 날을 맞아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도서지역의 보편적 의료보장 확대를 위해 ‘인천시 도서지역 보건의료서비스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도서지역의 열악한 보건의료 분야의 본질적 문제를 검토하고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지난 3월 시와 공공보건의료전문가,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참여한 전담TF를 구성하였으며, 도서지역의 보건의료서비스 실태 분석과 주민 요구도 조사,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동 계획을 마련했다
발표된 도서지역 보건의료서비스 개선대책은 ‘의료격차 해소와 도서주민 불편 해결’을 목표로 시의 도서지역 공공보건의료 책임강화, 도서지역 보건의료 기반 강화, 지역밀착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미래형 특화 보건사업 추진 등 4대 분야의 12개 추진과제로 구성되었으며, 23년까지 총 303억원의 국비 및 지방비가 투입될 전망이다.
‘인천시 도서지역 보건의료서비스 개선 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市의 도서지역에 대한 공공보건의료 책임을 강화한다.
금년 하반기 내 ‘시민 건강기본조례’를 제정하여 도서지역 주민의 건강권 보장책임과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도서지역 보건의료정책 결정 및 평가 과정에 도서 주민의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수요자 중심의 점검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둘째, 도서지역 보건의료 기반을 강화한다.
지난해 10월 발표된 정부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에 따라 내년 하반기 중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이 지정되면 보건소·지소 등 도서 공공보건의료기관간 정보교류 강화, 퇴원환자 연계 등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도서지역의 일차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보건지소를 건강증진사업과 응급처치·진단 기능을 보강한 거점형 안심보건지소로 전환시켜 도서주민의 보건의료 충족 수준을 개선시킨다는 계획이다. 우선, 시는 의료기관이 없는 원거리 도서인 연평, 덕적, 자월보건지소를 21년부터 단계별 전환할 방침이다.
한편 도서지역 의료인력 수급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지속적 인력 확충 및 고용안정화 정책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셋째,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지역밀착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서지역 보건의료서비스 실태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 결과 건강검진, 응급의료, 만성질환 검사 및 치료에 대한 요구도가 큰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우선 도서지역의 응급의료 이송체계 개선을 위해 닥터헬기, 소방·해경헬기 등 기관별 응급의료헬기의 공동 활용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헬기의 야간 이착륙에 필요한 시설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보강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여객선 등 선박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도서 보건기관과 대형병원 응급실간 원격협진을 현재 3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보건복지부 금연지원센터 등 보건의료 관련 전문센터의 도서지역 지원을 강화하고 향후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 선정시 도서지역 보건의료 지원에 대한 책임을 구체화 할 방침이다.
건강검진결과 유소견자에 대한 2차 검진 등 건강검진사업을 확대 지원하고, 당뇨성 망막변증 등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안저·안압검사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질병의 조기발견 및 만성질환자에 대한 관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넷째,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한 특화 보건사업을 추진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개인별 운동, 영양정보 모니터링 및 전문가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ICT 기반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도입하여 도서주민의 건강생활을 지원하고, 공중보건의가 배치되지 않은 도서의 보건진료소와 보건소간 원격진료시스템을 현재 4개소에서 10개 보건진료소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며, 정부가 확대중인 커뮤니티 케어사업의 도서형 모델을 개발하여 시범 적용함으로써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섬은 국민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으로서, 섬을 수호하는 도서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서지역의 열악한 의료서비스 환경을 개선하는데 시의 책임과 지원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의미 있는 로드맵을 마련한 만큼 추진과정을 꼼꼼히 점검하여 실효성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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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전담직원 직무교육 실시
강화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전담직원 직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6일 강화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관내 유·초·중·고에 근무하는 영양사, 조리직공무원, 조리실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학교급식 전담직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연수는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 위생·안전교육, 산업재해 예방 등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 투명한 학교급식을 위한 청렴교육, 직장 내 관계 개선을 위한 소양교육 등으로 이루어졌다.
김동래 교육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학교급식 종사자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며, “2019년 한해도 산업재해 예방 및 급식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연수를 통해 학교급식 종사자의 전문성 및 실무능력을 향상 시키고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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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수호사랑나무 캠프’운영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수호사랑나무 캠프’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국화리학생야영장에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2019 수호사랑나무 캠프’를 진행했다.
올해로 3회째 운영중인 ‘2019 수호사랑나무 캠프’에는 관내 가정형 위센터 3곳의 초·중·고등학생 29명과 사회복지사, 상담사, 생활지도사 19명 등 총 47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삶과 연계된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하여 자존감을 높이고 타인과 소통·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들을 동료들과 함께 배우고, 즐기며, 서로 간에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존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우리 모둠 명패 만들기, 모둠 구성원 간의 공동체 역량을 함양 할 수 있는 으랏차 명랑운동회 등이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인솔교사는 “캠프기간 동안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하며 서로 배우고 즐기는 학생들을 보니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이런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소감을 말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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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연해주 고려인 민족학교와 손잡겠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연해주 고려인 민족학교와 손잡겠다”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지난 “2018년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온 연해주 고려인 민족학교와 교류·협력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동아시아 미래 인재 교육 관련 발언에서 “역사기행 및 평화캠프 등을 통해 인천 청소년들이 실천적 역사의식과 세계시민성, 도전정신과 문제해결력을 가진 ‘동아시아 미래 인재’로 자라도록 인천시교육청에서 힘을 싣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와 함께 7월 25일~8월 1일까지 7박 8일간 하계 동아시아 청소년 역사기행에 참가한 고등학생 A양은 “우스리스크 캠핑장에서 연해주 고려인 민족학교 친구들을 처음 만났을 때는 어색하고 긴장됐지만, 3일간 어울리면서 러시아어와 러시아 역사, 문화 등 다방면에 관심이 생겼어요. 번역기를 써가며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를 동원해 대화를 해도 깔깔거리며 서로 통했고, K-pop을 같이 부르며 율동도 함께 배웠죠. 특히 잔디밭에서 손에 손을 잡고 함께 어울렸던 레크레이션과 샤슬릭을 함께 구워먹었던 기억들은 오래 간직할 것 같아요.”라며 역사·문화 교류 소감을 전했다.
2005년 7월 서울을 방문해 민족학교 지원을 호소하는 등 줄기차게 연해주 고려인 민족학교 설립을 추진해온 조 엘레나 씨는 당시 “한국말 배울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한국말을 꼭 배워야 한다. 우리는 러시아 국적을 가졌지만, 고려인의 얼굴을 러시아 민족처럼 바꿀 수는 없는 것이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1937년 강제 이주 전 연해주에는 300개가 넘는 민족학교가 있었으나 지금은 단 한 개의 민족학교도 없다. 우리가 연해주 고려인 동포들과 손잡고 민족학교를 다시 세워야 하는 이유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역사기행에 동포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이를 남·북·해외동포 청소년 평화캠프와 연결해 한·중·일·러 동포 청소년들과 역사, 문화, 예술, 체육을 매개로 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교류를 활성화하겠다. 이를 통해 평화·공존의 허브 도시 인천을 구현하고 인천 청소년들을 동아시아 미래 인재로 자라게 하겠다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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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상원의장 인천방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탄질라 나르바예바 우즈베키스탄 국회 상원의장이 6일부터 3일간 한국을 방문한다거 밝혔다. 방한기간 중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인천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날 탄질라 나르바예바 상원의장을 만나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개발과 운영 및 투자유치 선진사례를 공유했고, 우즈베키스탄의 7개 경제특구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국가발전 추진사업에 인천의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국가이다. 특히, 2016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취임 이후 대대적인 경제개혁, 개방정책을 통해 중앙아시아의 떠오르는 블루오션 교역 국가이다.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한국의 경제성장 모델, 특히, 경제자유구역에 관심을 갖고, 우즈벡 국가발전 전략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코칸드 지역 등 7개 경제자유특구를 지정했고, 인천의 경제자유구역을 롤모델로 삼기위해 많은 주지사들이 다녀간 바 있다.
인천시는 우즈베키스탄의 5개 주정부와 인천의 경제자유구역 경험공유 및 상호협력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신북방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북방시장 주요국에 전략적 수출시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해 5월 우즈베키스탄의 3대 도시중 하나인 페르가나주의 주지사가 인천시를 방문하여 우수시책 공유와 기업간 교류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우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등 다변화되는 한반도 주변 정세변화에 따라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4강국 중심의 교역에서 벗어나 수출시장을 다변화해야 한다는 것이 인천시 신북방 종합계획의 주요내용이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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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2019 하반기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운영 성료
서구도서관, 2019 하반기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운영 성료
[충청뉴스큐] 서구도서관은 지난 2일,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 하반기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운영했다.
서구도서관에서는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고양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봉사학교를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도서관 자원봉사교육 및 실습, 자료실 자료정리 방법, 도서관 이용법, 자료실 서가정리, 서가 청소 등 도서관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 등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의미를 생각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봉사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 는 말과 함께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어 유익했다", "비록 이번에는 봉사시간 때문에 신청했지만 다음에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신청해보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담당자는 "도서관에서 자원봉사를 통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를 바라며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기타 프로그램의 자세한 운영사항은 서구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독서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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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관계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5일, 인천시교육청 교육정보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조리직공무원, 조리실무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학교급식 관계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연수생들은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현황, 월별 식중독 발생 원인 분석 등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받았으며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권영남 평생교육건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안전한 학교급식이 제공되어 학생과 학부모들이 보다 만족하는 학교급식이 되기를 바라면서 식중독 예방에 철저를 기할 수 있도록 급식종사자들과 더불어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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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 ‘지금 이순간의 책’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주안도서관은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지금 이 순간의 책’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진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프로파일러 특강, 오창현의 마술책방, 한가위만 같아라-어린이 원데이 클래스, 야심만만 인문학 등을 마련했다.
9월 3일에는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배상훈 교수를 초청하여 ‘프로파일링 과학인가, 과장인가?’ 라는 주제로 그가 분석한 대한민국의 현재의 범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진다.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요일에는 야심만만 인문학 ‘로마제국 탄생과 이탈리아 인문학 여행’을 운영하여 ‘지중해 전쟁사’의 김시열 저자가 들려주는 로마탄생과 이탈리아 문명 등의 강의를 통해 이탈리아 역사와 문화에 대해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독서의욕 고취를 위해 대출책수 확대와 연체자 사면 이벤트인 플러스, 마이너스 데이, 책보고 행운권받고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하여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주안도서관 안종준 관장은 “다양한 분야의 강연과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정신적인 삶이 풍성해지는 소통의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안도서관 독서문화과 사무실 또는 주안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