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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교육감,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교육감 관사 공사현장 점검
도성훈교육감,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교육감 관사 공사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25일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인천교육감 관사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청소년문화쉼터 및 사람책도서관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인 인천교육감 관사는 최근 명칭을 “다누리”로 결정하고 9월 개관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간석동 190-2에 위치한 교육감 관사의 공사는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9월 개관을 위한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교육감 관사는 리모델링을 통하여 시민들의 북카페형 창의학습공간과 문화예술창작 공간으로 조성되며 책이 아닌 사람을 대출하여 대출된 사람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사람책도서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시민들의 다양한 지적욕구 충족은 물론 마을교육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공사 진행상황과 작업환경을 살피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최적의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공사로 인하여 인근 주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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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테마도서 전시’ 운영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테마도서 전시’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더운 여름 ‘시원한 맛’을 주제로 도서를 선정하여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시한다.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이색 실내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맛보는 시원한 맛 ’ 이라는 테마로 ‘냠냠빙수’, ‘수박수영장’, ‘아이스크림 여행’, ‘팥빙수의 전설’ 등 여름에 즐겨먹는 음식과 음식에 대한 기발한 상상력이 담긴 도서 20권을 선정하여 전시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여름에 즐겨먹는 팥빙수, 아이스크림, 수박 등의 음식을 즐거운 상상력으로 풀어낸 도서를 전시함으로써 어린이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으로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한 도서전시를 가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테마도서 전시’는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전시도서를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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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선사박물관, 8월 주말교육프로그램 운영
굴려라! 방방 박물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2019년 8월 주말교육프로그램을 오는 8월 17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전에는 ‘돌레돌레 식물 탐험대’가, 오후에는 ‘굴려라 방방 박물관’이 나뉘어 진행된다.
‘돌레돌레 식물 탐험대’는 6세~초등학교 2학년 자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전시실 학습을 통해 선사시대 식물과 도구에 대해 알고 나무 키트를 이용하여 연필꽂이를 만들어 보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전시실 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미션활동을 통해 보다 재미있게 선사시대를 이해할 것으로 기대한다.
‘굴려라 방방 박물관’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시실 관람을 통해 선사시대 도구와 생활상을 이해한 후,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퀴즈,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보드게임을 통해 협동과 배려를 경험하고, 박물관을 보다 즐거운 공간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돌레돌레 식물 탐험대’는 회당 6가족, ‘굴려라 방방 박물관’은 회당 16명씩 신청자를 모집하며, 참가비는 각각 5천원이다.
교육 접수는 30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시, 보호자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은모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주말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검단선사박물관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보다 재미있고, 알찬 주말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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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9기 시민감사관’모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전문성을 갖추고 실무경험이 많은 제9기 시민감사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감사관은 시민생활의 불편·불만사항과 공무원 관련 비위, 위법 부당한 행정행위 등을 제보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인천시가 주관하는 군·구 및 공사·공단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시민감사관 제도는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제8기 시민감사관 81명이 활동 중에 있다. 제8기 시민감사관은 2017년 9월 위촉부터 현재까지 시민불편사항 등 총 154건을 제보·건의하여 시정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그동안 인천시가 주관한 23개 기관 종합감사에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100명 이내로 군구별 인원을 안배하여 선정하며, 임기는 2년이다. 지원자격은 인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으로서 부패척결에 대한 사명감·정의감 및 고발정신이 투철하고, 사회적 신망이 높고 지방행정에 관한 식견이 풍부한 사람으로 지역단체 등에서 시정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 중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9기 인천광역시 시민감사관 모집 공고’에서 지원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하여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인천시 감사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훈 감사관은 “전문성을 갖추고 실무경험이 많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주셔서 시정을 폭넓게 살피고, 인천의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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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골목상권 활성화 등 주민참여제안사업 논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0년 경제산업분야 예산편성을 위한 ‘2019년 주민참여 예산정책토론회’를 26일 오후3시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20층 미추홀관에서 시민과 관계전문가 등 정책수요자와 함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자영업자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창출은 물론 지역경제에 새바람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카페·음식점·미용실 등 매장 내 유휴공간을 확보하여 소규모 제조업 제품 등을 입점 시켜 1인 창업자 및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자영업자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유통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물류기반환경 구축 및 골목상권 지원정책으로서의‘중소유통물류단지 조성’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인천고양이 관리관계자 육성’ 및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인천e음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등 총 10개 사업에 대하여 주민참여제안사업의 심층 검토를 거쳐 내년도 예산반영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 진행은 유홍성 인하대학교 산학협력교수가 맡았으며, ‘인천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유통물류단지 조성’, ‘인천고양이 관리관계자 육성’ 및 ‘인천 지역경제 바로잡기, 그 시민적 궤도와 대안’ 등을 주제로 윤대영 주민참여예산 제안 시민, 윤재원 비타민동물병원장, 양준호 인천대학교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서며, ‘더 좋은 일자리, 함께 만드는 인천’을 만들기 위한 제안과 일자리관련 예산 분석 등 2020년 경제산업분야 전반적인 예산편성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펼쳤다.
홍준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주민참여예산 목표액을 180억원으로 증액하는 등 풀뿌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를 계속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이 조기에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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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청년들, 지속가능발전 이행을 위해 인천으로 모이다
제3회 UN 썸머유스캠프 포스터
[충청뉴스큐]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 확산을 위한 ‘UN 썸머유스캠프’ 참여를 위해 인천에 모인다.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1)와 유엔거버넌스센터2)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청년들을 통한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확산을 위한 ‘UN 썸머유스캠프’를 인천 영종에서 개최한다.
제3회를 맞는 유스캠프는 2회까지 통영에서 개최되다 이번에 인천에서 개최되면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인천 송도에 유치한 UN 산하기관인 UN지속가능발전센터, UN거버넌스센터와 한국환경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인천시를 대표하여 윤상수 국제관계대사가 환영행사에 참여하여 지속가능발전 이행을 대표할 젊은이들을 격려한다.
오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4일간 인천국제공항 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캠프에는 16개 국가에서 온 국내·외 청년 43명이 참여하여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글로벌 여건과 환경을 이해하고, 인류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청년들의 역할과 참여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와 토론을 전개하게 된다.
지속가능발전목표는 2015년 9월 전세계 유엔회원 국가들이 모여 합의한 목표로서 ‘빈곤과 기아종식, 성평등 달성, 교육 및 일자리 제공, 기후변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등에 이르기까지 총 17개의 공동 목표를 채택하여 2030년까지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약속한 바 있다.
이러한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해서는 모든 국가와 각계각층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며, 특히 가까운 미래에 이를 담당할 주역인 청년층의 관심과 참여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각계 전문가들을 초빙하여‘지속가능발전목표의 이해, 청년 참여방법, 첨단 공공서비스, 재난, 기후변화, 일자리 및 경제성장’등 SDGs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의와 토론이 진행되며, 전일정은 영어로 진행되게 된다.
참가자들은 지난 6월 개최된 사전 워크숍을 통해 정해진 그룹별 주제에 따라 탐구활동을 준비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캠프 기간내 활발한 논의와 발표를 통해 우수 그룹에게는 특별 시상도 할 예정이며, 서구 수도권매립지, 인천도시역사관, 경제자유구역청 홍보관 등 관련 현장도 방문하여 지속가능발전 도시 인천의 생생한 경험도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하는 UN지속가능발전센터), UN거버넌스센터)는 “인천에서 새롭게 시작된 썸머유스캠프를 통해 세계 각국 청년들이 다양한 목소리로 의견을 교환하고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더불어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기구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도 가치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방극호 환경정책과장은 “UN 썸머유스캠프를 지속가능발전에 관심 있는 국내·외 젊은이들이 참여하는 인천의 대표행사로 키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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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에선 엄마도 선생님
마을교육활동가 심화과정 수료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대회의실에서 마을교육활동가 양성을 위한 심화과정을 모두 마치고 34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마을교육활동가 양성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심화과정은 기본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인성교육지도사 과정과 내 고장 바로 알림이 과정을 개설하여 과정별 이론교육과 실무교육, 마을탐방, 활동가로서 실천의지 고취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특히 관내 교감선생님을 지도위원으로 위촉하여 수업지도안 검토 및 강의 지도를 받았다.
마을교육활동가들은 방학 중 학습동아리 활동 및 수석교사들로 구성된 컨설팅단의 수업컨설팅을 받고 9월 이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마을교육을 실천할 예정이다.
류석형 교육장은 수료자들을 격려하며 “학교와 마을이 공동체적인 관계 속에서 협력하여 개인의 성장은 물론 우리 아이들이 삶의 힘이 자라는 위대한 여정에 마을교육활동가들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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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즐거움이 2배 인천평생학습관 토요가족극장 운영
인천평생학습관, 8월 영화 상영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하여 가족 애니메이션 4편과, 별별씨네마 1편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다목적강의실에서 상영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는 8월 3일 ‘몬스터 호텔 3’를 시작으로, 10일 육해공 공룡들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다이노 어드벤처 2’, 17일 쇼퍼홀릭 외계 3총사의 시끌벅적한 이야기 ‘루이스’, 31일 시원한 플라잉 액션이 돋보이는 ‘드래곤 길들이기 2’를 상영한다.
8월 24일에는 다양성 영화를 상영한 후 큐레이터가 해당 영화를 해설해 주는 별별씨네마가 운영되며, 이번 달에 선정된 영화는 ‘인생 후르츠’이다. ‘인생 후르츠’는 자연과 공존하며 이상적인 건축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고 살아가는 일본 노부부의 아름답고 잔잔한 인생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온 가족이 함께 보며 노년의 행복한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는 가슴 뿌듯한 영화이다.
인천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유아와 아동을 위한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다양성 영화를 상영한 후 전문 큐레이터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문화영역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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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연수원, ‘마음이 오고가는 행복한학교 만들기’ 연수 실시
‘마음이 오고가는 행복한학교 만들기’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지난 22일, 23일 강화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1박2일 동안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학교 교원과 지방공무원 29명 등을 대상으로 ‘마음이 오고가는 행복한학교 만들기’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내 중간관리자인 교감과 지방공무원의 협업 능력을 향상시켜 교무부서와 행정부서의 원활한 협조가 될 수 있도록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생들은 팀빌딩을 시작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 업무파트너를 돕는 기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 등을 배우고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는지 조별 실습을 통해 경험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교감은 “교원과 지방공무원들이 학교에서 일어나는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이런 연수를 통해 서로의 좋은 생각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경 원장은 “학교 구성원들이 현장을 벗어나, 열린생각으로 학교운영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향후 피드백을 통해 더 발전된 방향으로 연수를 기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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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양성평등센터, 현판 제막식 및 평생교육 재개강
인천양성평등센터, 현판 제막식 및 평생교육 개강 기념 행사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25일 재단 본관 1층에서 인천양성평등센터 현판 제막식 및 평생교육 재개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 진행은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재단 본관 1층~2층에서 진행되었으며, 여성가족재단 오케스트라, 합창단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50+ 제2경력개발교육 프로그램 공모전 시상식, 인천양성평등센터 현판 제막식, 양성평등 의제토론회 등이 개최됐다.
부대행사로는 재단 스토리텔링 전시관, 경력단절 인식 캠페인, 고령친화도시 인천 및 평생교육 강좌개강 홍보, 여성가족정책 연구 홍보, 바리스타 개설 기념 무료시음관 등이 열렸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난해 12월부터 금년 6월까지 노후 건축물 내진 보수·보강공사와 시민의 안전관리 및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환경정비 사업 등을 진행해 왔다.
여성가족재단은 1일 평균 1,000여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인천의 대표적인 여성가족 정책 전문기관으로 수영장 25m/6레인과 평생교육 75개 과목 101개 강좌, 300석 규모 대강당 및 100명 규모의 소강당 등을 갖추고 있다. 수영장은 여성전용이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각종 교육프로그램은 오전 0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원미정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분야의 많은 시민이 우리 재단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하면서, 시민이 행복한 성평등 도시 인천 구현을 위해 공감과 참여로 미래를 여는 여성가족정책 전문기관으로 재단이 새롭게 단장해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모든 역량을 모아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을 통한 나눔의 사회공헌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