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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체험교실 “하로 인도네시아”
“하로 인도네시아”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세미나실1에서 다문화 체험교실 “하로 인도네시아”을 진행한다.
다문화 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연중 기획되었으며, 이번 “하로 인도네시아” 프로그램에서는 인도네시아인 강사가 자국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고, 이를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인도네시아의 문화를 이해하고, 전통 놀이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 40명이며, 참가신청은 선착순으로 10일부터 18일까지 전화 및 방문 접수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후에도 미추홀도서관에서는 중국, 프랑스 순으로 다문화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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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후 경유자동차, 인천 진입 못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5일부터 타·시도 5등급 사업용 경유차 5만 여대에 대해 운행제한을 전면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수도권매립지, 항만, 공항 등 국가기반시설이 산재해 있어 대형 물류차량의 출입이 많은 인천시 환경적 특정을 고려해 이런 차량들에 대한 조치 없이는 단시간에 시민들이 기대하는 쾌적한 대기 환경을 갖추기 어렵다는 이유에서이다.
운행이 제한되는 차량은 타·시도 5등급 사업용 경유차 중 총 중량 2.5톤 이상으로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고 연간 60일 이상 인천시에 진입하는 차량이다.
오는 15일부터 10월까지는 계도기간으로 두고 저공해 조치 없이 인천시를 출입하는 차량에 대해 ‘인천형 운행제한 제도’를 안내하고, 저공해 조치를 독려할 계획이다.
계도기간이 끝나는 11월 1일부터는 60일이상 인천시를 출입하는 위반 차량에 대해 절차에 따라 1차 위반사실을 통지하고, 2차부터는 위반할 때마다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본격적인 운행제한이 시행된다.
그동안 시는 시민 체감율이 가장 높은 자동차 수송부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고
지난해 부터는 공해차량 운행제한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지난 1월초‘인천광역시 공해차량제한지역 지정 및 운행제한에 관한 조례’개정을 통해 운행제한제도 시행 기반을 완성했다.
뿐만아니라 금년 추경을 통해 5등급 자동차의 저공해조치 사업비를 당초 552억 규모에서 1,672억으로 확대 편성하고, 2021년까지 5등급 자동차 12만대에 대해 저공해 조치를 조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김일웅 차량공해관리팀장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우리시 환경적 특성을 반영한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항, 항만, 수도권매립지 등을 출입하는 타·시도 저공해 조치 미이행 차량에 대해서 운행제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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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관협치 활성화 기본조례’ 공포 예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민관협치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민관협치 활성화 기본조례가 지난 제255회 정례회에서 수정 가결되었으며, 8일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오는 17일 공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시민의 권리와 의무, 시장과 소속 공무원의 책무, 민관동행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관한 기본원칙, 민관협치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등에 관한 사항 등 총 3장 24개의 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재성 민관협치담당관은 “이번 조례는 시민의 시정 참여 권리와 의무를 명문화하고 시장과 소속 공무원이 민관협치를 책무로 인식하도록 규정함으로서 민관협치가 시정 전반의 기본원칙임을 더욱 명확히 한 사항”이라며 조례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이번 조례는 총 12차에 걸친 민관협치 준비 TF 회의와 2회에 걸친 시민 집담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한 결과물인 만큼, 이후 민관동행위원회 구성, 민관협치 활성화 추진계획 마련 등 후속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 ‘민관협치 미래 비전 발표 및 시민협치 한마당’을 통해 조례에 담긴 의미를 더욱 구체적으로 시민과 함께 되새기고 앞으로의 민관협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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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으로 공동 전기료 절감하세요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일부터 공동주택 공동전기료 절감을 위해 태양광 대여사업을 추진하는 공동주택 2개 단지에 최대 1,000만원씩 대여료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태양광 대여사업자가 공동주택 옥상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직접 설치 대여하고 아파트 입주자대표회로부터 대여료를 징수하며 태양광 발전 설비로 생산된 전력을 공용부문에 사용해 전기료를 절감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를 참고해 입주자의 2/3 동의 또는 입주자대표의결서로 참여 가능하며, 태양광 대여사업자를 선택 후 상담 및 계약을 하고 계약기간은 기본 7년으로 최대 8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며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설비의 소유권은 공동주택에 이전되며 설비 유지를 원하지 않을 경우 무상철거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 뉴스소식,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추가 문의 사항은 인천시청 에너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은 현재 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택지원,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등 주택의 태양광 보급 확대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는 전기요금 절감으로 가정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호응도가 높을 경우 내년에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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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 세종에게 배운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일 오후 4시 송도G타워 대강당에서 박현모 여주대학교 세종리더십 연구소장을 초청해 ‘세종 리더십과 혁신’이란 주제로 혁신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혁신 아카데미는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급변하는 세대교체에 따른 신뢰와 소통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인천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강연은 지난 5월 과장급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링커십 아카데미에 이어 5급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으로, 소통과 협업, 위기 극복 사례를 통한 세종대왕의 리더십을 재해석 해 현대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한국형 리더십 능력 배양을 목표로 진행됐다.
최기건 혁신담당관은 “이해와 요구가 다양해지고, 갈등과 분쟁이 잦아진 바로 지금 우리 인천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리더십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히며, “공무원 스스로 변화하고 대응해 인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줄 수 있는 시정정책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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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남부 지역 대중교통‘恨’풀다. 제2경인선 광역철도 예타조사 착수
제2경인선관련 노선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민선7기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의 핵심 공약사항이자 인천 서남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지난 5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조사 착수 사업으로 최종 결정되어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지난 4월 1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사업추진의 시급성’에 대한 전문기관의 검토결과를 3개월 이내에 제출하는 조건으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 됐다.
이에 인천시는 국토부 등 관계기관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사업추진의 시급성’을 검증하고자 전문기관인 대한교통학회에 용역을 의뢰해 철저한 자료수집·분석 등을 통해 관련 자료를 면밀히 보완해 마침내 기재부의 예타조사 착수사업 결정이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2018년 6월 인천광역시장의 ‘수도권 교통중심도시’ 핵심공약으로 인천 서남부 지역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인천시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민선7기 시정운영의 핵심 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2018년 12월 사전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19년 7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착수사업으로 결정된 본 사업이 향후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을 확보해 사업 추진이 최종 확정되면 총사업비 중 70%는 국비지원을 받고, 나머지 30%는 인천시와 경기도가 분담할 예정이다.
사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광명 노온사동을 시작으로 신천, 서창2지구, 도림사거리, 인천논현, 신연수, 청학까지 연결하는 총 연장 18.5km의 대규모 광역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정거장은 총 6개소가 신설된다.
당초 구로 차량기지 광명 이전 노선과 연계해 구로까지 노선 운영을 계획하였으나,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천 서남부지역 주민 및 경기 시흥, 광명 주민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와 교통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고품질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도림, 영등포를 거쳐 서울9호선과 환승하는 서울1호선 노량진역까지 연장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제2경인선 사업 추진으로 그동안 연수구 청학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수인선 연수역과 송도역 사이에 ‘수인선 청학역 신설’도 반영되었으며, 제2경인선과의 환승으로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어 이 지역의 고질적인 교통 불편도 말끔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제2경인선이 개통되면 인천 연수구 청학역에서 서울 노량진역까지 지하철 이동 소요시간이 80분에서 40분으로 단축되고, 총 9개 정거장과 환승해 서울 강남권 진입이 한결 수월해지며, 출·퇴근시 통행시간 단축 등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은 물론 혼잡한 경인선의 교통 수요도 분산되어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는 2021년 상반기 중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고 곧바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후속절차를 조속히 이행하면 2022년에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2024년 하반기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착공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 조성표 철도과장은 “제2경인선은 기존 인천 서북부에 편중된 철도서비스 혜택을 서남부 지역까지 확대하는 것으로 교통복지 향상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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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농업기술센터, 상반기 도시농업전문가과정 교육 수료
상반기 도시농업전문가과정 교육 수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전문가과정 교육을 지난 4월부터 매주 금요일 14회를 실시하고, 5일 수료식을 가졌다.
도시농업 전문가과정교육은 도시농업 기초교육을 이수한 시민들과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텃밭작물재배, 채소, 과수, 화훼, 친환경농업 등 도시농업 기술이론과 현장실습, 교육생 자체 텃밭실습 등을 병행해 총 9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25명의 교육생이 모두 수료하였으며, 특히, 교육과정 중 교육성적과 자치활동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우재균교육생이 인천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가과정은 도시민이 농업·농촌을 바로알고 즐길 수 있는 농업기술관련 전문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라며,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에도 도전할 수 있으므로 하반기에 진행되는 교육에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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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창업정책 발굴 본격 추진한다
인천창업포럼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이 원하는 창업정책 발굴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연결하고자 올해부터 인천창업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인천창업포럼에서는 인천에 맞는 창업정책 및 시책 발굴을 위해 5개의 연구 과제를 선정해 연구 수행 중이며, 10월말 개최되는 총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인천시에 창업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섹터별 창업지원 공유 공간운영 사례’에 대한 주제발표와 ‘2019년 포럼 분과별 연구과제 수행 실적 공유’등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3명의 전문가 발제 강연을 듣고, 창업공간 이슈에 대해 패널토크가 진행됐다.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정윤호 센터장이 공공의 성격으로 운영되는 사례, UO work 유정목 지점장이 민간 공유오피스 운영 사례, 서울혁신센터 엄관용 기획전략실장이 서울혁신파크 운영 사례를 발제하고, 인천시에 필요한 창업공간에 대한 패널 토론과 SNS를 통한 실시간 청중과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창업마을 드림촌의 공간 구성 관련 창업포럼 위원들의 의견 수렴과 포럼 연구과제 수행에 필요한 분과별 연구현황 공유 및 토론을 진행했다.
인천시 조명노 청년정책과장은 “인천창업포럼을 통해서 인천지역 혁신창업에 대한 시민적 요구가 정책 발굴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를 위해 인천시가 아낌없는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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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불합리한 법률 개선 건의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최근 정부합동감사 기간 중 현장에서 찾아낸 불합리한 규제, 각종 시민애로 및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을상수도 입지규제완화 등 3건의 제도개선 사항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마을상수도 입지규제 완화와 관련해서는 현재 도서지역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서는 마을상수도가 조속히 설치·보급되어야 함에도 ‘국토계획법’상 도시관리계획 결정 대상으로 행정절차가 8개월 가량이 소요된다.
이로 인해 사업이 장기화 되면서 행정절차 불이행 사례가 발생되고, 민관의 갈등 유발과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으로, ‘국토계획법 시행규칙’에 마을상수도를 도시관리계획 결정 없이 설치할 수 있도록 개정 건의했다.
또한, 최근 들어 택지개발사업의 이주자택지 수분양권을 전매하는 행위에 대해‘검단을 사랑하는 모임 위원장 외 3,300명이 이주자택지 분양권 불법전매 행위자 환매 및 대상자 지위 박탈을 요구(인천광역시의회로 청원)’를 하며,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법령(택지개발촉진법, 토지보상법)에서는 택지를 공급받은 자는 소유권이전 등기하기 전 까지는 택지를 전매할 수 없도록 하고 있으나,
택지를 공급받기 전 전매행위를 제한하는 규정이 없어 수분양권 전매행위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토지보상법’에 택지를 공급받기 전 이주자택지 전매행위 금지로 관련법을 개정하도록 요청했다.
주택건설사업 등록과 관련해서는 주택건설 미등록자가 여러 지역에 걸쳐 연간 20세대 이상 건설사업을 실시해도 타 지역 건축허가조회가 현실적으로 확인이 미흡해, 주택건설 사업을 등록하지 않고 부정한 방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건축허가 기준과 주택건설사업 등록의 기준이 당초에는 20호로 같았으나, 주택법 시행령 개정(2014.6.11.)으로 건축허가범위가 30호로 완화되었는데 주택건설사업등록 기준은 여전히 20호로 변동이 없어,
이에, 건축허가 호수 기준을 주택법에 의한 주택건설사업 등록 기준과 일치하도록 연간 건설 호수 개정(20호→30호)을 건의하고, 주택건설 미등록자의 부정사례를 해소하기 위해 타 지역의 주택건설사업 조회(건축허가 현황)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과 세움터 연계성 개발을 건의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규제 완화와 취약한 제도에 대한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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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정거래문화 확산을 위한 피해예방교육 실시한다
센터소개 표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관내 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위해 업체 임직원과 관련단체를 대상으로 5일 JST제물포스마트타운 대회의실에서 ‘하도급법·상생협력법 교육’에 관한 공정거래 교육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공정거래위원회 성경제 과장과 중소기업벤처기업부 김성일 사무관을 강사로 초빙해 하도급거래 등 사전피해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인천소공인협회, 인천디자인기업협회, 인천소상공인연합회, 인천경영자총협회, 인천지방변호사회 등 관련 단체의 회원과 공정거래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 했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공정거래 상생환경조성을 위해 인천시 소재 업체들이 하도급거래와 위·수탁거래과정에서 불공정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보제공 차원에서 교육을 제공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공정거래 관련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9-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