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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제자기반 전문성으로 한글교육 책임져요
한글교육책임제 역량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월 29일 오전 9시 인천시교육청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초등 한글교육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는 초등 교사 뿐 만이 아니라 그동안 인천시교육청에서 기초학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한 사업의 외부강사인 한글책임 교육 강사, 초등학습맘 강사, 협력교사제 강사 등 220여명이 참여했다.
정가희 강사는 강의를 통해서 “난독증, ADHD, 다문화 학생 등 한글 미해득의 다양한 요인별 양상에 따른 판별 및 대처가 필요하다. 특히 다인수 대상이 아닌 소그룹이나 개별 교수 시에 학생을 잘 들여다보면 학습장애 및 학습부진의 요인을 조기 발견할 수 있다. 여러분들이 그 역할을 해주셔야만 한다.” 라고 오늘 연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이어진 강의에서는 훈민정음 제자 원리와 발음중심 접근 한글 교육 교수방법 강의로 이날 연수에 참여한 초등 1~2학년 담임교사들도 한글 교육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수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김웅수 초등교육과장은 “오늘 연수는 초등학교 선생님들 뿐 만이 아니라 인천시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외부강사님들도 참여해 주셨다. 여러분들의 전문성이 곧 우리 인천의 한글교육을 책임질 수 있는 힘이다.” 라고 격려했다.
향후 인천시교육청은 한글교육 책임제 뿐만이 아니라 기초학력 지원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점검하고 질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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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장애학생 행동지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장애학생 행동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특수교육 교원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월 22일과 29일에 거쳐 본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특수교사와 특수교육 전문직 610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행동지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본 연수는 문제행동 중재와 위기상황 관리에 대한 특수교사의 전문적 지식과 실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긍정적 행동지원의 기본 개념과 실제를 비롯해 심각한 상해와 사고를 유발하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방안에 이르기까지 학교 현장에서 대두되는 문제행동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다.
연수에 참여한 중등 특수교사는 “최근 연구 동향과 함께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중재 방안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고, 향후 심화된 내용으로 재연수의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특수교육팀 최영수 장학관은 “심각한 정서·행동 문제에 대한 지원 강화는 현재 특수교육이 갖고 있는 주요 핵심 과제이다. 이에 대한 다방면의 심층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련 교원의 행동지원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 기회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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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자매도시 인천에서 친구들과 멋진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1961년 12월 18일에 인천의 첫 자매도시가 맺어졌었다. 그 상대도시는 미국 남캘리포니아 LA카운티내에 있는 버뱅크시였다. 버뱅크시는 인구 10여만의 작은 소도시 이지만 인천과의 인연은 매우 길고 역사가 깊다.
인천시 부평문화원장이 1961년 5월에 미국의 각 도시에 문화서적 지원을 요청했을 때 유일하게 미국 버뱅크시에서 부평도서관으로 도서 500권을 기증하면서 두 도시의 인연이 시작됐다.
2007년부터 두 도시간의 청소년 대표단들이 상호방문 홈스테이 교류 사업에 참여 했고 올해 2019년까지 상호 방문이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여기에 참여한 인원은 작년까지 123명이다.
오는 7월 2일 미국 버뱅크시 청소년 대표단이 인천 공항에 입국해 12박 13일간 인천 청소년들의 집에서 같이 머물면서 자매도시 인천의 우정과 기쁨을 함께 해 나갈 것이다.
버뱅크 청소년 대표단들은 개항장, 인천도시역사박물관, 강화탐방, 시티투어 탑승 등 인천의 유명관광지 등을 견학하고 배울 예정이다.
7월 3일은 윤상수 인천 국제관계대사를 접견해 앞으로 두 도시간의 상호발전 및 미래에 대한 희망적 메시지도 함께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나기운 국제협력과장은“이번 인천-버뱅크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프로그램을 통해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더욱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미래에 우리 인천의 홍보대사가 되어 양 도시의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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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7월 영화 상영 안내
평생학습관 토요가족극장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신나는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오는 7월을 맞이해 가족 애니메이션 3편과, 별별씨네마 1편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다목적강의실에서 상영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6일 ‘스페이스 치킨: 마법 부적의 비밀’를 시작으로, 13일 괴물 강아지로 변한 맥스를 빅터 박사가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몬스터 맥스’, 20일 아빠처럼 용감하고 씩씩한 물떼새의 리더가 되고 싶지만 나는 것이 두렵기만 한 소심한 꼬마새의 모험을 다룬 ‘플로이’를 상영한다.
27일에는 다양성 영화를 상영한 후 큐레이터가 해당 영화를 해설해 주는 별별씨네마가 운영되며, 이번 달에 선정된 영화는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나는 반대한다’이다.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는 미국 역사상 두 번째 여성 대법관으로 법을 통해 불평등한 세상을 평등한 세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한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온 가족이 함께 보고 희망찬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가슴 뿌듯한 영화이다.
인천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유아와 아동을 위한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다양성 영화를 상영한 후 전문 큐레이터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문화영역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평생학습관 영화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다목적강의실에서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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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2019년 여름방학 특강 운영
미래를 만드는 도서관, 드림케이킹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여름방학을 도서관과 함께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2019년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하고, 오는 7이 3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여름방학 특강은 7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유아와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를 만드는 도서관, 드림메이킹 이란 주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7월 18일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의 이해와 예방, 탈출법을 알려주는 ‘인터넷 스마트폰 레몬교실’이 7월 23일에는 ‘찾아가는 선거보도 바로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디어 속에서 가짜뉴스 구별하는 ‘가짜뉴스 너는 누구니?’를 운영하고, 8월 5일, 12일에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고 트리플베리청과 크로크무슈를 직접 만들어보는 ‘재미 쿡쿡 동화 요리’를 운영한다.
그리고 8월 6일, 8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이스팩, 모기기피제, 망원경, 석고방향제 등 과학원리를 이용한 다양한 실험을 경험하는 ‘두뇌 팡팡 과학 실험’을 운영하며, 8월 13일, 20일에는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고구려 벽화 입체판과 북아트등 노작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만들며 배우는 우리 문화유산’이 진행된다.
마지막 8월 19일에는 밀알복지재단의 라이팅 칠드런 사업의 일환으로 유아와 초등가족을 대상으로 전기없이 살아가는 아프리카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한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7월 3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접수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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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구도서관 “여름독서교실”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구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독서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인천 관내 초등학교 4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4일간 ‘나도 작가 ~ 동화의 세계로 go’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전래동화의 결말을 바꾸어 스마트폰으로 포토툰을 제작해 보는 ‘반전 포토툰 만들기’, 작가 레오 리오니의 그림책을 탐험하는 ‘레오 니오니 작품 속으로’, ‘도서관에서 만난 판타지 세상 - 백희나 작가 이야기’ 등 동화작가의 이야기와 동화의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다양한 책놀이와 나만의 동화아트북을 만들어 보는 수업도 준비되어 있다.
북구도서관은 2019 여름독서교실을 통해, 참여 어린이들이 동화책을 더 좋아하게 되고 나도 한번 작가가 되어볼까 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독서교실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7월 3일부터 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전화접수는 7월 9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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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2019 여름특별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 에서는 방학을 맞이해 초등학생 및 부모님들 대상으로 오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초등학생과 부모님 대상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감성 COOK’ , ‘커피방향제 여름나기’를 운영하고, 초등생 대상으로 ‘감성 소통 스피치’ , ‘즐거운 영어 놀이’, ‘3D펜, 예술을 만나다’를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7월5일 오전 9시부터 독서문화과로 전화접수 및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 외에도 부평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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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도서관에서 다른 도서관 책 빌려 보세요
북구도서관 상호대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도서관은 다음달 1일부터 각 도서관의 홈페이지를 통해 상호대차 서비스를 실시한다. 참여도서관은 북구, 중앙, 부평, 주안, 화도진, 서구, 계양, 연수도서관 이다.
상호대차는 이용하는 도서관에 원하는 도서가 없을 경우 타도서관의 소장자료를 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서관 자료공동 활용서비스이다.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상호대차서비스는 교육청 도서관간 통합 웹서비스 구축 기반으로 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검색하면 타 도서관 자료의 소장여부도 함께 검색이 되고 원하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상호대차를 신청하면 제공도서관에서 택배를 이용해 수령도서관으로 도서를 보내고 신청자는 도착문자를 받은 후 3일 이내에 대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각 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서비스-상호대차를 참고하면 상세히 안내되어 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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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평생학습 작품 발표회 개최
평생학습관 작품발표회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평생학습의 주인공은 나야 나”라는 주제로 ‘2019 상반기 평생학습 작품 발표회를 가졌다.
수강생 및 학습동아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발표회는 하모니카, 시니어 모델, 오케스트라 등 5개 공연을 비롯해 스넵사진, 민화, 수목 등 87점의 수준 높은 작품 전시와 바리스타, 캘리그라피, 꽃차시음 등 3개 체험프로그램 체험은 남녀노소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고 소개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올해 새로 개설된 ‘시니어모델’과정의 열정적인 무대를 비롯해 인천의 역사 등을 구연동화와 동요로 쉽고 재밌게 풀어낸 ’인천이야기활동가‘ 도 기존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분야로 수업을 통해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솜씨를 뽐냈다.
김선미 관장은 “평생학습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학습결과물을 발표하고 전시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학습자들에게는 학습에 대한 열정과 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고조시킬 수 있는 기회로 배움과 나눔, 소통의 행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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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회복무요원 고충을 듣고 답하는 자리 만들어
인천시교육청 사회복무요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회복무요원 24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상반기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병무지청 배선익 복무지도관을 강사로 초빙해 복무관리 규정에 대해 교육 후 사회복무요원들의 고충에 대해 상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천시교육청은 평소 사회복무요원들의 성실복무 유도 및 권익보호를 위해 교육청 소속 근무지를 방문해 복무지도 및 고충상담을 실시해 왔는데 상담 시 주로 제기되었던 학교현장에서의 공통된 고충을 중심으로 사안 별 해결방법을 설명하고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사회적인 성범죄 추방 분위기 확산으로 직장 내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 내에서의 성범죄 심각성을 강조하고 공무수행자로서 사회복무요원은 더욱더 건전한 성의식을 가지고 근무지 내⦁외에서 품위를 유지해야 함을 당부했다.
유양석 비상계획담당관은 “사회복무요원들이 평소 근무를 하면서 본인의 역할과 책임을 항상 염두에 둔다면 각종 고충해결의 큰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자긍심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더 성실히 복무에 임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9-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