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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보건소, 성매개감염병 검사 연중 실시
인천광역시_연수구
[충청뉴스큐] 연수구보건소는 성매개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해 감염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타인으로의 전파를 차단하고자 성매개감염병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성매개감염병은 성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질환으로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연성하감, 성기단순포진, 첨규콘딜롬 등이 있으며, 보통 일정한 잠복기를 거쳐 수포 및 궤양발생, 배뇨 시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감염이 돼도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아 치료시기를 놓치면 합병증을 초래하고, 한번 감염돼 치유되었더라도 다시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치료 및 정기적인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검사를 원하는 구민은 보건소로 방문해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하고 7일 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 HIV 검사만을 원하고, 신분노출을 꺼리는 경우 무료 익명검사도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변검체 채취 방식으로 검사방법이 간편해졌다.”며, “무분별한 성행위를 자제하고 콘돔사용 등의 예방수칙을 지키고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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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특별전 ‘이음 섞임 그리고 삶’展 개최
이음 섞임 그리고 삶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9 인천 민속 문화의 해’를 맞이해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이음, 섞임 그리고 삶- 해불양수의 땅 인천’ 특별전을 인천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을 ‘해불양수의 도시’라고 한다. 서해안의 물길이 이어지고 여러 물이 섞여 큰 바다가 만들어지듯, 1883년 인천 개항 이후 한반도의 전역에서 사람들이 모여든 곳이 인천이다. 세계를 향해 문호를 개방하고 신문물을 받아들인 인천은 역사적으로 개방성과 포용성의 도시이다.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어 근대화를 선도한 인천은 인구 300만이 넘는 국내 3위의 도시가 됐다..
항만과 철도, 공업단지를 갖춘 인천에는 전국 각지에서 일자리를 찾아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전쟁의 상처를 품고 월남해 인천에 정착한 분들도 있다. 정든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섞여 살며 인천을 고향으로 여기며 살아왔다.
개항 이후 인천에 사람들이 모여든 유입 요건이 무엇인지를 이번 전시를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번 특별전시는 가을에 열리는 2019 인천민속문화의 해 전시의 마중물 성격으로 박물관에서 최근 구입한 유물을 중심으로 전시된다.
이번 전시의 구성은 ‘1부 따로 또 같이 하다’와 ‘2부 그 바다는 품이 넓다’로 이루어져 있다. 1부 따로 또 같이 하다’에서는 전통시대의 인천, 부평, 강화, 옹진 등이 인천광역시로 통합되고 해안과 섬의 매립을 통해 인천의 면적이 확대되고 인구가 증가되는 것을 보여 준다. 2부에서는 ‘2부 그 바다는 품이 넓다’에서는 인천으로 이주한 사람들의 역사와 인천으로의 이주 요인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인천에 충남인이 왜 많은지를 서해안 뱃길을 통해 조명해 보고자 한다. 또한 인천에 정착한 13명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 그들의 인천 정착기를 보여주고자 한다.
유동현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개항도시로 출발한 인천이 사람과 물자를 이어주고 서로 섞여 사는 포용의 도시임을 보여주는 전시이다. 어떠한 물도 거스르지 않고 받아들인 도시가 바로 인천이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3대 도시로 성장시킨 인천 시민들의 어깨가 으쓱거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메이드 인 인천’ 전시와 아울러 함께 본다면 좋을 것이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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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화폐학교 수료식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5일 오후 7시 인천대 제물포캠퍼스에서 인천시 지역화폐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인천시는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고, 역외소비유출을 막고 인천시민의 자발적인 지역소비 활동을 통해 지역선순환 경제체계를 구축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자 ‘인천e음 카드’ 사업을 추진중이다.
이번 지역화폐학교는 국내 및 세계 지역화폐의 성공사례 및 유형, 지역화폐로 만들어 가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서포터즈 마케팅론, 전략적 홍보론 등에 대해 강의했다.
지난 5월부터 2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 목요일 저녁 70분간 진행된 강의는 단기적·체계적인 지역사랑상품권 관련 교육을 제공해 시민에 대한 홍보능력을 갖춘 다수의 서포터즈를 양성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이며, 35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수료식에는 그동안의 학습에 대한 총평과 수료자에게는 인천시와 인천대 사회적경제연구센터의 아카데미 수료증과 인천e음 특화카드를 전달했다.
수료자 등 지역화폐학교에 참여한 시민은 지역화폐 전문가가 되어 아카데미를 통해 배운 것을 바탕으로 인천e음 카드를 널리 알리는 시민 서포터즈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수료식에서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인천시도 인천e음 카드를 기반으로 한 더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개발해 인천e음 카드가 활성화 되어 인천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며, “인천시민 모두가 행복한 인천시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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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관광산업 미래를 주도할 관광벤처 지원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주관하는 ‘제2회 인천관광벤처 사업 공모전’에서 최종 지원 대상 사업으로 5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인천 소재 관광분야 창업초기 및 관광벤처 기업 15개사 신청 접수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정되어 사업화 자금 최대 2천만원 지원, 1:1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및 역량 강화 교육,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은 페이퍼토이와 관광 콘텐츠 연동 서비스, 인천 로컬 커뮤니티 투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인천 여행, 한국 근대사 배경으로 개항팩토리 브랜드 개발, 인천 투어 가이드 등 인천만의 갖고 있는 비교우위 관광자원과 관광객 수요를 결합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사업들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지역관광 활성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인천관광 어드벤처 사업’을 확대 개편해 창업 7년 이하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이는 지난해 단순 아이디어 발굴에 그치는 사업 추진을 없애고, 사업화를 목표로 단계적 특성을 고려한 집중 지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벤처 육성 사업과의 연계성 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했다.
장훈 관광진흥과장은 “인천 관광산업은 생태계가 다소 취약한 편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을 갖춘 인천 관광벤처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육성해 인천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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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디자인 혁신 새로운 인천 이미지 구축한다
그동안 개발된 표준디자인 공공시설물 설치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표준디자인 재정비’용역을 착수해 안내표지판, 맨홀, 공사가림막 등 주요 공공시설물의 표준디자인을 전면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에서는 시설물에 대한 외관 디자인 개선은 물론 관련 법규와 실시설계도를 보완해 설치·보급률은 높이고, 중복개발 방지 및 예산 절감 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인천시민, 방문객 등 사용자 의견수렴 및 참여 유도를 위해 시민제안, 만족도 조사, 재능 나눔, 공모전 등 시민 소통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시는 공공시설물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국내업체들을 대상으로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 실시를 통해 민간 우수디자인을 주요 공공사업에 보급해 인천시 공공디자인의 수준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는 7월 중 인천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모든 민간 디자인 업체 및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디자인공모를 하고 연말에 전문 심사위원회를 통해 디자인 심사와 현장평가로 최종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우리 인천시를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가로 환경을 저해하는 노후 공공시설물을 비우고 통합하는 디자인 전략을 통해 국제도시로서의 생활품격을 높이겠다.”라며, “유니버설 디자인과 생활안전을 고려해 어린이와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의 사용자를 배려한 디자인으로 재정비하겠다. 모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모두를 위한 공공디자인을 지속해서 확대·보급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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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 2019년 직원 청렴특별교육 실시
전 직원과 관내 각급 학교 청탁방지담당관 및 행정실장 9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특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강화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전 직원과 관내 각급 학교 청탁방지담당관 및 행정실장 9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 이강수를 초청해 청탁금지법 주요내용과 위반사례 및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 해 개정된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해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며 교육에 대한 참여도를 높였다.
김동래 교육장은 “이번 청렴특별교육을 계기로 청렴의 가치를 되새겨 보며 더 적극적인 청렴시책 등으로 신뢰받는 강화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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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온 마을이 배움터 마을이 함께 키운다
연수교육혁신지구 사업 운영 담당자 약 80명을 대상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연수교육혁신지구 사업 운영 담당자 약 80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24일에는 연수교육혁신지구의 핵심사업인 마을연계 교육과정 상반기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인천선학초등학교와 옥련중학교의 운영 사례를 듣고, 그룹별로 모여 상반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토론과 컨설팅을 통해 개선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25일에는 감성문화예술교육, 학생 동아리, 교사 연구회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운영 내용에 대한 공유 및 개선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연송초등학교의 감성문화예술교육 운영 사례와 인천함박초등학교의 학생 동아리 운영 사례, 인천해송중학교의 교사 연구회 운영 사례를 듣고, 그룹별로 모여 운영 내용 공유와 토론 및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에 참석한 한 교사는 “다른 학교의 사례 공유가 하반기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마을을 주제로 한 교육과정 재구성 및 다양한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삶의 힘이 자라는 교육을 위해서는 온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고, 마을이 함께 키워야 하며, 이를 위해 연수교육혁신지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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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학년도 공·사립 유·초·중등 신규교사 314명 선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인천광역시 공·사립 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과목과 선발예정인원 및 시험일정을 25일 홈페이지에 사전예고 했다.
분야별 선발예정인원은 유치원 13명, 초등학교 80명, 특수학교 2명, 특수학교 31명, 공·사립 중등학교 188명으로 총 314명이다.
특히 올해 시험에서 중등 사립학교 신규교사 채용 교육청 위탁 신청 수요조사 결과 1개 법인이 위탁채용을 신청해 이에 대한 안내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등 사립학교 위탁채용 활성화를 위해 2018년 8월부터 교육부와 협업을 통해 중등 사립학교 교원 채용 나이스 기능 개선사업을 완료했고 위탁채용 참여 홍보 및 제도 안내를 적극 실시하는 등 실효성 높은 사립학교 채용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전예고 내용은 추후 본 공고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초등은 오는 9월 11일, 중등은 10월 11일에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확정 공고 예정인 ‘2020학년도 공·사립 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제1차 시험은 초등이 오는 11월 9일, 중등이 11월 23일에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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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의 꿈을 위한 첫걸음, 제10기 귀농·귀촌교육 수료
농촌자원 발굴 실습교육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해오던 제10기 귀농·귀촌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기초반 교육은 3개월간 68시간의 과정으로 농업·농촌의 이해를 위한 각종 농업기술과 농지산지 법률제도, 농업법인의 이해, 귀농·귀촌 적지와 작목선택 등의 이론교육, 농촌자원 발굴과 농기계 작동 등 실습교육, 강화군 및 관내 귀농·우수농가 견학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은 교육생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교육생 88명이 3개월의 교육기간동안 배움의 열의를 다지며 높은 출석률로 영광의 수료증을 받는 기쁨을 얻었다.
또한 교육기간 자치회 임원으로서 교육생들을 이끌었던 정찬용 회장을 비롯해 3명의 수료생에게 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인천농업기술센터의 귀농·귀촌교육은 지난 2010년 개교한 이래 지난 10년간 85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귀농정보 및 농업기술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컨설팅과 상담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고 있어 시민들의 호응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농 균형발전의 핵심 역할을 하는 교육으로써 앞으로도 교육수료자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효과적인 교육프로그램과 더불어 교육생 사후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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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25전쟁 제69주년 행사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5일 인천G타워 대강당에서 6.25전쟁 69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6.25참전유공자회 고융희 인천광역시지부장, 인천학도의용대6.25참전회 김현생 회장을 비롯한 400여 6.25참전용사가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진행됐다.
인천시는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나라를 위해 꽃다운 젊음을 조국에 바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전쟁의 상처를 몸과 마음에 안고 살아오신 6.25참전 용사와 가족을 잃고 슬픔과 그리움의 세월을 보내온 전몰군경미망인과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는 대통령 명의 국가유공자증 전수, 모범 참전유공자 인천광역시장 표창 수여, 인천상륙작전 동영상 상영, 기념사, ‘6.25의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노쇠하신 6.25참전용사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전우야 잘 자라’를 합창해 당시의 전쟁으로 인한 비극과 회한을 표현해 참석자들을 숙연하게 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 한반도 평화·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보훈가족 약 900명을 대상으로‘백령도 안보 현장’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며, 하반기 조직개편에 전국 최초로 보훈 전담부서인 보훈과를 설치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는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