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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6: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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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항공산업 진출 선도기업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4일 인천시청에서 인천 항공산업의 선도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항공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항공정책위원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해양항공국장과 시의회 의원, 항공관련 유관기관 대표, 대학교수, 항공산업계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공산업에 대한 정책방향과 항공정책 현안사항에 대한 각 분야의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항공산업 육성 정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인천 기업의 항공산업 진출기업은 2014년 IBITP 설문조사 결과 500개 조사대상 기업 중 21개 기업이 진출하여 약 4.2%를 차지하여 인천국제공항의 입지를 감안할 때 적은 수준이다.
또한 항공산업 진출기업 중 10인 미만의 기업이 11개, 10~50인 기업이7개, 50인 이상이 3개로 대부분 중소 영세기업이다.
인천 항공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산업의 중추 역할을 수행할 중견 규모 이상의 기업 육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천 항공선도기업 선정기준은 기업역량 평가에 의한 Down-Top 방식과 항공산업 전문가 및 관련 기관의 추천에 의한 Top-Down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8년 인천 항공산업 선도기업 선정은 2차에 걸쳐 접수된 서류평가 결과를 토대로 지난 6월 21부터 27일까지 외부전문가 평가결과를 종합하여 재지정 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 항공산업 선도기업 선정 결과를 항공정책위원회에 안건 상정하여 최종 결정함으로써 대내외 신뢰도를 높이고 인천 핵심기업으로 중점 육성하게 된다.
권혁철 항공과장은 “이번 항공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한 항공 선도기업 선정은 글로벌 유치 항공기업과 인천의 중소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여 항공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미래형 항공산업 지역혁신 클러스터 구축" 로드맵 실현을 준비하는 뜻깊은 논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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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버스정보 서비스 일시 중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버스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버스정보시스템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버스정보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버스정보센터시스템의 이전작업으로 인한 이번 중단은 오는 16일 오후 11시부터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이와 더불어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 모바일 앱, 버스정보안내기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 또한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인천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심야작업을 실시하고 철저한 사전모의 훈련과 사업관리를 통하여 작업시간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번 고도화사업은 2006년부터 설치되어 잦은 고장이 발생했던 버스차량내 운행정보 수집단말기를 금년말부터 교체하고 버스운행정보를 수집, 가공하는 센터시스템을 전면 교체하여 버스도착정보의 정확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부가사업으로는 버스 내 실시간 탑승객 수를 기반으로 버스 내 혼잡정보제공과 기점 · 회차점 부근 버스정보 오류 개선, 市 버스정보안내 홈페이지 개편 및 노후 버스정보안내기 시인성개선 등이 있다.
유시경 교통정보운영과장은“홈페이지, 인터넷 포털, 모바일 앱, 버스정보안내기 등 체감형 서비스의 일시 중단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혼돈을 방지코자 사전홍보, 심야작업 및 상황반 구성을 통한 철저한 작업관리와 민원응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버스정보관련 서비스가 중지됨을 시민 여러분의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2006년에 설치된 노후 버스단말기 장애로 인한 부정확했던 버스도착정보의 정확도를 개선하여 교통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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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폭설대비 유관기관 합동 실무훈련 실시
겨울철 폭설대비 유관기관 합동 실무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신공항하이웨이 주식회사는 겨울철 폭설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13일 오후 2시에 영종대교에 기습적인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와 대규모 교통정체가 일어나는 상황을 가상하여 합동현장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인천광역시 시민안전본부와 신공항하이웨이 공동주관으로 실시하여 유관기관인 고속도로 순찰대, 市소방본부 서부소방서, 종합건설본부, 10개 군·구청을 포함한 18개 기관 120여명의 인원과 제설장비, 119구급·구조차, 경찰차 등 총 45대가 동원되어 영종대교 전 구간에 기습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와 차량고립 상황시 유관기관 합동으로 신속한 차량통제와 인명구조, 사고수습, 제설작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훈련 상황은 오후 2시 20붕부터 영종대교 전 구간 기습 폭설로 신공항하이웨이 자체 제설작업 불가, 노면 압설로 인해 안전거리 미확보로 공항방향 13.5km지점 10중 교통사고 발생으로 환자 10명, 사고차량 화재발생 등으로 차량통행 불통 및 고립 상황 발생으로 영종대교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는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다.
훈련 강평에서 시 시민안전본부 한길자 본부장은 “훈련 참가자들이 일사분란하게 맡은바 임무를 수행하고, 유기적 대응으로 사고처리는 물론 교통 정시성을 신속히 확보하는 현장훈련을 통해 소기의 훈련 목적은 달성했다”고 평가하고 “겨울철 폭설에 평상시부터 대비하고 민·관·군 협조체계를 잘 구축하여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토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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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제6대 트레이 힐만 감독 인천 명예시민 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일 치러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두산베어스를 상대로 5대4 승리를 거두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한 트레이 힐만 감독을 인천광역시 명예시민으로 예우하기 위해 오는 15일 오후 6시부터 구월동 신세계백화점 북측광장에서 명예시민증과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는 시리즈 전적 4승2패로 지난 2010년 이후 8년만이자 4번째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07년과 2008년, 2010년에 김성근 전 감독이 이끌던 'SK 왕조시절' 이후 첫 우승이다.
트레이 힐만 감독은 2016년 10월, KBO 리그 역대 세 번째, SK 구단 역사에 첫 외국인 감독이자 SK 구단의 제6대 구단 감독으로 취임했다.
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와 미국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감독을 역임했고 SK 감독에 취임하면서 한·미·일 프로야구를 모두 경험한 감독이 됐다. 부임 첫 해인 2017년에는 SK를 정규시즌 5위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시켰고, 금년 시즌에는 정규 시즌 2위에, 한국시리즈에서 SK를 우승까지 이끌었다.
가족의 건강 문제로 감독직을 사임하고 한국을 떠나는 힐만 감독은 “지난 2년 동안 한국과 인천 팬들과의 경험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이었다. 언젠가 SK 식구들과 인천시민을 만나러 한국에 다시 오겠다.”고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SK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국시리즈를 우승까지 이끈 원동력은 선수단의 노력과 시민들의 응원에 힐만 감독의 따뜻한 리더쉽과 훌륭한 인성이 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했다며,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8년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인천시민에게 안겨 준 트레이 힐만 감독의 노고를 치하하고, 시민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우승 기념행사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외적으로 인천의 위상을 제고하거나 인천시의 발전에 공헌한 국내·외 인사에게 수여하는 인천시 명예시민증은 2003년 3월 쥬안 카를로스 나바로 파나마 시장에게 처음 수여됐으며, 이번 트레이 힐만 감독은 서른 두 번째로 명예시민이 됐다.
명예시민증 수여대상자 결정을 위해서는 시의회 동의를 받는 절차가 필요하고, 명예시민증을 받은 내외국인은 시정 주요행사 초청, 시정관련 위원회 위촉 및 강사 초빙, 주요 간행물 송부 등의 예우를 한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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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왔다’유치 예정지 아트센터 인천 대망의 오픈
아트센터 인천 조감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6일 최신 공법을 적용한 세계적 규모의 클래식 공연장 ‘아트센터 인천’이 송도국제도시에 문을 연다고 밝혔다.
시는 오랜 진통 끝에 개관한 이곳을 세계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키우기 위해 오는 16일과 17일 성대한 개관 공연을 열고, 北예술단의 ‘가을이 왔다’ 공연 유치에도 박남춘 시장이 직접 나섰다. 24일부터는 아트센터 인천 버스 정류장을 신설 운영하는 등 교통, 편의시설도 지속 확충할 계획이다.
2009년 인천 송도 개발법인의 사회환원으로 시작된 아트센터 공사는 2016년 완공됐음에도 사업 시행자 간 갈등으로 기부채납이 지연돼 문을 열지 못하다, 지난 9월 포스코건설의 새 파트너가 NSIC의 게일사 지분을 인수하면서 시는 해결의 물꼬를 트고 조속히 개관을 추진했다.
아트센터 인천은 2천6백억원이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7층, 1천727석 규모로 지어졌다. 클래식 전용 공연장으로서의 객석 규모, 음향 설비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마에스트로가 지휘하는 손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설계된 독특한 외관으로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도 서북쪽 바닷가에 위치해 바다를 품은 전망 또한 자랑거리이다.
아트센터 인천은 국내 클래식 전용 홀로는 가장 최근에 지어져 최고급·최신 설계 공법을 적용했다. 어떤 자리에 앉아도 음향의 편차를 느낄 수 없도록 콘서트홀 전체가 곡면으로 이뤄져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물결무늬 천장에 벽체는 무대와의 거리에 따라 두께와 재질이 다르고, 객석마다 등받이 높이도 다르게 설계됐다.
아트센터 인천은 지난 10월 24일과 30일 진행된 두 차례의 테스트 공연에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24일에는 브라소닛 재즈 빅밴드와 BMK, 팝보컬리스트 크리시 등이 장르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구성과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30일에는 지휘자 최수열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가 공연했다.
시민, 언론인,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전석 초대로 진행된 이 공연에는 매 회 1천명이 넘는 관객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관객들은 콘서트홀의 우수한 음향과 시설에 만족감을 보이며 앞으로 아트센터 인천이 세계적 문화예술 공간으로 도약하는데 기대감을 나타냈다.
관객 성원에 힘입어 오는 16일과 17일 열리는 개관 공연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탈리아의 명문 악단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협연하는 17일 공연은 티켓이 열린지 1분 만에 매진됐으며,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16일 인천시립교향악단의 공연 역시 티켓 오픈 5분 만에 신청이 마감됐다.
시는 공연장 시설과 운영 시스템 등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하며, 대망의 오픈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더불어 개관 공연에 이어 11월과 12월 중 2차례의 공연을 추가로 연다. 국내외를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가들의 리사이틀 및 오페라 갈라 콘서트 등을 추진 중이며 현재 각 아티스트들과 일정 및 프로그램을 조율하고 있다.
시민 편의를 위해 16일 개관 공연 당일에는 무료 셔틀 버스가 운영된다. 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역 2번 출구 앞에서 공연 시작 시간에 맞춰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연 종료 시점에 맞춰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이동하거나 시내버스 91번, 좌석버스 103-1번 이용 시 센트럴파크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시는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리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민 의견 수렴과 효율성 검토를 거쳐 103-1번 버스의 ‘아트센터 인천 정류소’설치를 확정했으며 11월 24일부터 운영된다. 시는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가 노선 확보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남춘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北예술단 공연의 인천 개최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공연 유치에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0월 박 시장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한상대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北예술단의 공연을 인천에서 열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1·2차 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 등 인천에서 일어난 분쟁의 역사를 평화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점도 강조했다.
앞서 인천 통일+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조명균 통일부장관에게도 ‘가을이 왔다’ 공연을 아트센터 인천에서 열자고 건의했고, 이에 조장관은 아트센터 인천을 둘러보기도 했다.
또 박 시장은 지난 10월 10·4선언 11주년 기념 공동행사 참석차 평양을 방문한 자리에서도 공연 유치를 포함한 대북교류사업 추진 의사를 북측에 전달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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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창의융합 코딩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창의융합 코딩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2일 도화동 컴퓨터교육연구협동조합에서 창의융합 코딩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코딩강사 양성교육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21일간에 걸쳐 스크래치 개요부터 교구활용 교육 등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사업 경과보고에 이어 수료증을 수여, 교육생 41명 중 39명이 이수했다.
길민교 컴퓨터교육연구협동조합장은 “교육훈련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코딩강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이번 코딩교육을 통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교육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4차 산업혁명 등 변화되는 일자리 환경속에서 코딩교육을 통해 청년, 여성 등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컴퓨터교육연구협동조합과 교육 및 취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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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공감과 나눔이 있는 소통 만남의 날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3일 행정지원국장과 청내 직원 18명 및 각급학교 지방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선배공무원과 후배공무원이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감과 나눔의 장 마련을 위해 소통·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내 팀간, 과간, 국간 이기주의를 타파하고 서로 소통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직원 상호 간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급학교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여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교육청-학교 간 부정적 의식 타파를 위해 소통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여 따뜻하고 신뢰받는 인천교육행정을 실현자고자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높게만 느껴졌던 행정지원국장님과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교육청과 학교의 관계가 지시적 관계가 아닌 상호 협력하고 보완해주는 동반자 관계로 전환되는 계기가 됐다”라고 했다.
양부석 행정지원국장은 “이번 만남이 청내 직원뿐만 아니라 학교 행정실 직원들과도 서로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믿음으로 크고 배움으로 성장하는 창의적인 동부교육 지원행정을 구현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앞으로 직원들과 신뢰관계를 더욱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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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아카펠라 자선 콘서트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아카펠라교육연구회는 오는 12월 7일 오후 7시 인천 청학아트홀에서 아이들을 위한 네 번째 자선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라는 테마로 인간의 목소리만으로 연주하는 아카펠라 무대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선보이게 된다.
선생님들은 이 콘서트를 위해 바쁜 생활 속에서도 짬을 내서 열심히 공연을 준비해왔으며 음반 녹음 작업과 각종 연수 밎 축하 공연 등, 지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려왔다.
인천아카펠라교육연구회 회장 곽정연은 “아카펠라로 나눔과 사랑, 배려를 실천하면서 차곡차곡 쌓여가는 화음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학교를 만들어가는 것이 꿈이다.”라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인천 초,중,고 교사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기대된다고 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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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원 SW교육 활성화 모색을 위해 인천교육과학연구원 방문
제주 의정자문위원회 교육분과위원 인천SW교육지원센터 방문 모습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의정자문위원회 교육분과위원과 직원 12명은 지난 12일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에 방문했다.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내에 새로이 문을 열게 된 인천SW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15개정교육과정의 SW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사 연수, 학생SW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교육정보자료부 김태민부장이 인천SW교육지원센터의 구축 및 운영 현황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1층 SW놀e터와 SW연수실, 체험실 , 교구실을 다함께 견학하면서 SW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의원들은 SW체험실에서의 학생 프로젝트 활동 결과물에 관심을 보였다.
강시백 위원장은 문일여고 학생들의 프로젝트 산출물을 보면서 “SW교육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면서 SW교육의 중요성을 다른 의원들에게 설명하기도 했다.
인천교육과학연구원 류석형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SW교육을 빼놓고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SW교육이 중요하다”라고 방문한 내빈들에게 강조했다. 앞으로 인천교육과학연구원은 SW교육을 하는데 있어서 타시도와 지속적인 교류를 하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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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청렴으뜸 동부 실무추진반 회의 개최
청렴으뜸 동부 실무추진반 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임현국 학교운영지원과장 주관으로 부패취약분야 업무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저해요인 분석과 청렴도 향상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청렴으뜸 동부 실무추진반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그 동안 청렴업무를 실질적으로 추진해 온 담당자들의 발표를 통해 부패취약분야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실적과 청렴모니터링 운영 결과 도출된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논의하였으며, 교육수요자에 대한 애로사항과 불편 사항에 대해 학교와 업무관계자에게 알려 적극 개선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양부석 행정지원국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전 직원의 동참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추진실적이 구체적 성과로 연계되도록 자신이 맡은 직무에서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청렴으뜸 동부 추진기획단 운영 청렴향상 모니터링과 컨설팅 실시 부패취약분야별 청렴연수와 홍보 고위공직자 솔선참여 등 청렴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여와 협력으로 실천하는 청렴으뜸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