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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6: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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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5~6학년군 교과별 현장교원 연수
5~6학년군 교과별 현장교원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과 9일, 14일 3일 동안 올림포스 호텔과 인천송림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교사 102명을 대상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5~6학년군 교과별 현장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교과별 현장교원 연수는 2019학년도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5~6학년에 적용됨에 따라 주요 개정 내용 현장 적용을 위해 초등학교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월~8월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이 주관하여 운영한 ‘초등 5~6학년군 교과별 선도교원 연수’를 이수한 각 교과별 선도교원이 관내 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5~6학년 각 10개 교과별 교육과정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2015 개정 교육과정 주요 변화 내용, 교과 성격과 목표, 내용체계 및 성취기준을 살펴보고 학생 참여형 수업 설계 및 과정 중심 평가 이해를 위한 강의와 워크숍, 실습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학생들의 호기심과 자신감을 키워주고 사람답게 살아갈 힘을 키워주는 교육의 실천이 2015 개정교육과정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생각된다. 현장에서의 실천을 위해 더 고민하고 공부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해 2019년에는 2015 개정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으로 학생 개개인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교원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집합연수 뿐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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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중학교 교내 전문적학습공동체 리더그룹 역량강화 연수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서부 중학교 전문적학습공동체 회장단 120명을 초청하여 미래사회를 대비한 전문적학습공동체 리더그룹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서부 교내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121개 회장단 리더를 대상으로 강의 및 다양한 운영 사례를 함께하며 1년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차기 운영방안에 대하여 고민하기 위해 계획됐다.
먼저 서울대 권오현 교수는 미래 사회를 대비하여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리더십, 세계적인 인재상과 핵심역량의 변화, 미래 읽기를 통한 학교교육 방향, 대학교 사례를 통한 중학교 교육의 방향 등으로 연수를 진행하여 연수 참여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자발적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신현여중의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사례 발표를 통해 1년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문제요인과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하여 중학교 현장의 소리를 적극 반영한 교내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으로 학교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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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청렴한 인천교육” 공모전 수상작 전시
“청렴한 인천교육” 포스터 수상작 전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청렴한 인천교육” 포스터 수상작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전시된 포스터는 인천시교육청에서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렴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으로, 청렴과 부정부패, 청렴을 배우는 어린이들, 양심청렴나무 등 청렴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이 동부교육지원청 청렴광장에 전시 됐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동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포스터를 감상하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청렴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교육지원청은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더욱더 주력하고 지속적인 청렴 정책을 펼쳐 부패없는 청렴 으뜸 동부교육을 실현시키고 학생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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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유치원 급식관계자 위생 및 영양교육 실시
유치원 급식관계자 위생 및 영양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13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립유치원 급식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유치원 급식관계자 위생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유치원 급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요즘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의 경우 학교급식과 달리 유치원 급식에서는 시스템적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급식 안전성 확보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 관리방법"이라는 주제로 인천가좌초등학교 정혜열 영양교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김재영 평생교육건강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미래가 될 아이들의 급식이 더욱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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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자유학기 교육 나눔 공감 역량 강화 연수
자유학기 교육 나눔 공감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3일 올림포스 호텔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감 및 교육지원청 전문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2018 남부 초·중학교 교감 자유학기 교육 나눔 공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하는 미래 인재 육성]이라는 주제로 부평공업고등학교 김동호 교장이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서, 인화여자중학교 이춘태교감의 ‘2018 자유학기 및 연계학기 연구학교 운영 사례’ 발표가 있었는데
인화여자중학교는 1학년 1학기부터 2학년 1학기까지 3학기에 걸쳐 가장 확장된 자유학년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로서, 내실화된 자유학년제 및 연계학기 운영을 위해 인근 학교들과의 인적 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꿈두레, 꿈이음’ 교육과정 운영 사례에 대해 자세히 발표했다.
연수에 참가한 인천남중학교 박흥숙교감은 ‘이번 연수가 내년 자유학년 계획을 수립하는 데 많은 영감을 준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자유학기 교육과정이 그동안 해왔던 것 이상으로 무척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들을 보고 자극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연수를 기획한 남부교육지원청 공덕환교육장은 ”자유학년의 궁극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초·중·고교의 꿈이름 릴레이교육과정을 위해 관리자들의 서로 간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며 ”나아가 이번 연수 이후에 각 학교에서 지역의 여러 인프라를 활용하여 더욱 다채로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자유학년 교육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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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서부사립유치원 임원 간담회 실시
서부사립유치원 임원 간담회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관내 사립 유치원 임원 5명과 함께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부 관내 사립유치원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립유치원의 고충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사립유치원은 ,감사결과 행정착오에 의한 지적사항이 비리유치원으로 호도되는 것에 대한 염려 ,행정인력 부족에 의한 사립유치원 운영에 대한 어려움 등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이에 배경자 교육장은 사립유치원 운영 고충에 공감하며 ,감사 결과 단순 지적 사항에 대해 비리로 호도되지 않도록 본청에 의견을 개진하고 ,연수 및 컨설팅 지원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배경자 교육장은 “ 사립유치원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사립유치원이 가장 힘든 시기이지만 사립유치원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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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도 역대 최대 국비 확보 총력 경주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지난 8일 국회를 방문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보건복지위원장, 기획재정부 장관 및 기재부 예산실장 등 주요인사를 만나 2019년도 주요 국비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반영 협조를 요청했다.
그 동안 인천시는 당초 2019년도 국비 예산 2조 7,500억원 확보를 목표로다양한 활동을 통해 2조 8,726억원을 이미 확보하였으며,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로 증액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내년도 정부예산 투자 확대가 예정된"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해 인천시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시의 생활SOC사업 예산은 2,492억원이 이미 반영돼 있으며, 향후 중앙부처별로 공모절차를 통해 지원사업이 추가로 선정되면 확보액은 증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내년도 추진 가능한 국비 총2,702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국회의원별로 전담 실·국장을 지정하여 소관사업의 국비확보를 관철할 수 있도록 성과책임제를 시행하고 있다.
유지훈 재정기획관은 “남은 국회심의 기간 예결위원들을 직접 찾아가 우리시 중점사업을 설명하고, 예산반영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역대 최대의 국비확보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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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운영 협약체결
인천광역시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운영 협약체결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일 인천시청에서 길의료재단 길병원과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운영을 위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로 선정된 길의료재단 길병원은 진료실, 상담실, 사무실, 회의실, 놀이방 등을 설치하고 전문의료진과 상담전문가를 배치해 올해 안에 센터를 개소하여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에서는 난임 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임산부의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심리 상담서비스, 정서적지지 프로그램, 정보제공, 인식개선사업 등을 원스톱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부분의 난임여성들은 죄책감, 분노, 조급함, 무가치함, 서러움 등의 정서적 고통과 상실감으로 사회생활에서의 위축을 겪고 있다.
또한, 산후우울증이 장기간 지속되면 자살이나 죽음에 대한 생각으로 인해 산모 자신, 아동, 가족구성원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산모 본인의 고통과 자녀의 성장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배우자에게까지 부정적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영순 출산보육과장은은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사업을 통해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난임부부와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산모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인식제고로 난임 및 산후우울을 극복하여 건강한 가정 유지 지원을 위한 사업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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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한국동물병원협회와 MOU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4일 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한국동물병원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사람과 동물 간 전파가능한 인수공통감염병과 구제역·고병원성 AI 등 재난형가축전염병 그리고 생태보존을 위한 야생동물의 구조 치료 등의 동물보건분야 전반에 대한 공동학술연구와 정보교류 및 인력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인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그간 가축질병 방역관리와 축산물 안전 관리, 반려동물 질병관리 등에 대한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금년 3월부터는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조난 및 부상당한 야생동물 208건을 구조하여 89건을 자연복귀 시킨 바 있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전국 1400여개 동물병원 회원을 둔 단체로 매년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하는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학술대회와 세미나를 통해 동물 치료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동물 질병 긴급재난위원회를 두어 재난형 동물질병 발생 시 수의사 인력 지원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물보건분야 전반에 대한 민간과 공공기관의 협업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야생동물의 구조·치료 분야나 반려동물 질병관리 분야에서의 정보공유와 공동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물보건 분야에 있어 민간과 공공 분야 모두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협회의 전문 기술과 인력의 지원은 재난형 가축전염병 관리와 야생동물 구조·치료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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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 유입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최근 러시아 등 고병원성 AI 발생국에서 겨울철새가 본격 도래하고 있고, 서울, 경기 등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항원이 계속 검출됨에 따라 AI 유입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는 그동안 소규모농가 등 방역취약농가 전담공무원 지정 관리, 공동방제단 운영, 주요 축산시설에 대한 방역점검 등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해 왔으나, 최근 야생조류에서 지속적으로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야생조류에 대한 차단방역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철새도래지와 소하천 주변 도로 등에 대해 공동방제단과 보건환경연구원 및 군·구 소독방역차량을 총동원해 소독을 실시하고, 철새 출현지역 입구에 출입 자제 현수막과 표지판을 추가 설치해 야생조류에 의한 AI 발생 방지를 위해 시민에게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또한, 가금사육 농가에 대해서는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사 내·외벽의 그물망 정비, 축사 출입 시 전용 의복·신발 착용, 발판 소독조 설치·운영, 주기적인 소독약 교체 등 야생조류 차단방역 요령을 집중 지도하고, 이행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우리 시는 철새 이동경로인 서해안 밸트에 위치해 있고, 최근 야생조류에서 AI 항원 검출이 계속되고 있어 한시도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라며, “AI 발생 방지를 위해서는 가금 사육자 스스로 축사 내외부 소독을 수시로 하고, 문단속을 철저히 해 야생동물의 출입을 막는 한편, 각 축사마다 전용 장화와 방역복을 사용하는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는 10월부터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의심축 신고접수 및 신속한 초동방역을 위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고, 지난 10월 12일에는 가축전염병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상황을 가정한 현장방역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