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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6: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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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헌혈추진협의회‘헌혈문화 확산 공동협력 협약’체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9일 안정적인 혈액공급과 헌혈문화 활성화를 위해 민·관·군·경과 함께 인천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헌혈문화 확산 공동협력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박남춘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원경환 인천지방경찰청장, 최용규 육군제17보병부사단장, 유수동 인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김양우 가천대길병원장, 이경호 대한적십자사인천광역지사회장, 김성배 대한적십자사인천혈액원장 등 8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청에서 개최된다.
협약서에는 매년 반복되는 혈액수급 불균형에 대한 대책과 중장기적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공동협력을 목표로 각 기관 별 역할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이날 체결식에 참석하는 기관들은 지난 7월에도‘인천헌혈추진협의회’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실제 2018년 우리시 헌혈 인원은 10월 기준, 129,911명으로 2017년 동일기간 136,296명 대비 4.9% 감소했고,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수혈 필요자 증가, 전체 헌혈자 중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10~20대 청년층 감소 등을 고려하면 더욱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 예상되고 있다.”며 “헌혈추진협의회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유지로 우리시 혈액 자급 및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혈액은 현대 과학의 힘으로도 대체물질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으며, 헌혈은 오직 타인의 희생과 참여만으로 가능한 활동”임을 강조하며 “헌혈 문화 정착으로 남녀노소 헌혈에 적극 참여하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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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기차, 수소차 보급 대폭 확대한다’
경동수소충전소(울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수송분야 미세먼지 대책의 일환으로 2022년까지 전기자동차 2만대, 수소연료전지차 2,000대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에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면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차량 2부제, 경유차량 운행제한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효과가 없는 상황에서 오염물질 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자동차의 확대보급은 대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자동차는 배터리에서 전기에너지를 전기모터로 공급하여 구동하는 차량으로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무공해 친환경차로서 최근 전기차의 성능개선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자동차 산업이 내연기관자동차에서 무공해 친환경차로 전환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수소전기차는 공기중의 오염물질을 정화하여 청정공기만을 배출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 궁극의 친환경차로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천시는 2022년까지 전기승용차 14,000대, 전기버스 150대, 전기화물차 850대, 전기이륜차 5,000대 등 전기자동차 20,000대 보급하고, 수소연료전지차는 2,0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으로 1.5톤 미만 전기화물차 구매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규로 내년에 50대를 보급하여 2022년까지 총 850대를 보급하고, 전기택시는 내년에 우선적으로 100대를 보급하여 2022년까지 총 1,0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친환경자동차 보급확대에 필요한 충전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근 시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신축건축물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비율을 높이고 급속충전기 설치비중을 높였으며,
인천시내 전기자동차 충전기는 2017년말 기준 급속 76기, 완속 795기, 휴대용충전콘센트 3,057개소이며, 2022년까지 급속 356기, 완속 8,000기, 휴대용충전콘센트 17,000개소로 충전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수소차 보급확대를 위해 제작사와 협업으로 내년초까지 수소충전소 1개소를 설치하는 한편 국시비를 투자하여 2019년부터 매년 2개소를 설치하여 2022년까지 총 8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친환경자동차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배출가스 발생이 없으므로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등의 대기질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 보다 많은 친환경자동차 보급·확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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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원돋움터 ‘고경력교사 힐링캠프’ 실시
고경력교사 힐링캠프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교권보호 및 교원치유지원센터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충청북도 충주시 깊은 산 속 옹달샘에서 고경력교사 64명을 대상으로 ‘2018 고경력교사 힐링캠프’를 실시했다.
교육경력 15년 이상 교사 대상 1박2일 힐링캠프는 교육활동 및 업무 추진으로 인한 교사들의 심리적 소진을 회복하고 새롭게 교육 의지를 재충전하기 위해 교원돋움터에서 마련된 연수이다.
통나무를 이용한 건강관리를 시작으로, 몸과 마음을 풀어내는 명상 활동, 묵음 산책과 산림 명상을 통한 산림 치유, 자신에게 맞는 향기 명상 등을 통해 건강관리뿐 아니라 자기관리 능력 신장, 마음 건강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힐링캠프에 참여한 한 교사들은 “학교에서 보결처리를 마치고 나오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여기 와 연수에 참석해 보니 내가 교육에 바친 38년의 경력을 인정해주는 것 같아 좋았다.”며 “정년 전에 올 수 있어서 참 기쁘고, 다른 분들도 많이 참여해서 함께 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또 한 교사는 “조용히 생각할 시간을 주어서 고맙다,”며 ‘깊은 산 속 옹달샘’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으로 돌아가 다시 힘을 내어 가르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주시민교육과 최형목 과장은 “교원돋움터에서 진행하는 힐링캠프와 같은 치유와 회복의 체험연수를 확대하여 학교 현장에 있는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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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우주, 펼쳐봐” 제9회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 개최
제9회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7일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에서 ‘제9회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이 42개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초등방송연구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내 안의 우주, 펼쳐봐!’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들의 영상에 담긴 상상력을 소재로 소통·공유 및 협력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은 초등학생들이 기획·촬영·편집한 영상들이 출품되어 어린이들만의 순수함과 기발한 상상력이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본 행사에 앞서 실시된 대면심사에서는 영화를 제작한 학생들과의 심층 면접을 통해 학생 스스로 창작한 작품인지를 면밀하게 검토하여 심사에 반영하였으며, 작품을 출품한 초등학생들이 이틀에 걸쳐 이루어진 대면심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작품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34개 학교가 참여하였으며, 매년 출품 편수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출품된 작품들 또한 다양한 장르와 형식을 넘나들며 높은 완성도를 보였으며, 총 400석 규모의 좌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본 행사에서 ‘학생감독과의 대화’라는 코너를 통해 학생들이 어떠한 의도로 작품을 만들었으며, 작품을 만들면서 어려웠던 점과 편집과 촬영 기법에 대해 소개했다.
학생 감독에게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작품을 이해하고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 것은 이제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의 상징이 됐다.
특히 올해에는 인천은광학교학생들이 어려운 제작 환경 속에서도 완성도 높은 작품을 출품하여 우수상과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현서 학생은 “친구와 함께 만든 작품을 여러 사람들 앞에서 보는 것이 신기하고, 앞으로 더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출품한 자녀와 함께 끝까지 자리를 지킨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고생하며 만든 작품을 함께 보는 것이 기쁘고 뿌듯하다. 평소 아이들의 생각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영상페스티벌을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과 고민을 느껴보는 자리여서 좋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이 앞으로도 영상을 통해 어린이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고 표현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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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6일 인천시청에서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해 열린 공모전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노후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총 30여 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도시재생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아이디어의 참신성, 실현 가능성, 공공성, 필요성의 심사항목으로 평가한 결과 최우수상 2건, 우수상 5건, 장려상 8건 등 총 15건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시니어 건축장인이 간다’, ‘도시 천연염색’의 주제가 선정되었고, 우수상은 ‘미추홀 옛길 투어’, ‘도란도란 프로젝트’, ‘노인들의 쉼터, 노인카페’, ‘책·문화·사람이 함께하는 온수마을 만들기’, ‘새별마을 어르신 건강쉼터’의 주제가 선정됐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인‘더불어 마을’과 연계하여 우수 아이디어는 사업대상지 발굴과 사업계획 과정에 활용된다.
‘더불어 마을’주거환경개선사업은 전면 철거 방식이 아닌 기존의 마을을 보전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다시 살리는 주민 주도의 소규모 마을재생 사업으로, 민선7기 인천시의 핵심 공약중 하나이다.
김세종 주거재생과장은 “이번 공모가 현재 우리 시가 진행하고 있는 더불어 마을사업이 지역의 현안사항 해결을 위하여 지역 주민의 애정과 관심이 높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며 “주민 주도형의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으로 주민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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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청렴북마루에서 “청렴한 인천교육” 포스터 전시회 개최
“청렴한 인천교육” 포스터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청렴한 인천교육”포스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렴한 인천교육”포스터 전시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주관 청렴을 주제로 초등학생 대상 포스터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로 최종28개의 입상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입상작 중에서 초등학교 2학년 한 학생의 작품은‘청렴은 우리사회를 웃게 한다.’또 다른 초등학교 3학년 한 학생의 작품은‘흔들리지 않는 마음, 흔들리지 않는 미래’라는 청렴에 대한 메시지를 줬고, 그 외에도 전시회는 청렴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이 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인천북부교육지원청 1층 청렴북마루에서 전시하는데, 북부 청렴북마루는 청내 교직원 및 민원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으로 청렴홍보물 게시 및 청렴도서를 비치하여 내실있게 청렴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김흥규 교육장은“이번 전시를 통해 교직원 및 민원인들께 청렴의식이 전파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하여 청렴한 북부교육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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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기획전"학교가는 길"
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기획전"학교가는 길"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가온갤러리 기획전시"학교가는 길"을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개최한다.
이 전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인천민족미술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전문 사진작가 수준의 교사를 포함하여 특별활동 사진반 교사로 구성된 ‘포토스카이’에 의해 이루어졌다.
포토스카이는 2005년 부광고등학교에서 그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10여년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는 교사 사진동아리로 꾸준히 학교의 아름다운 풍경과 숨 가쁜 일상을 렌즈에 담아 수준급 작품을 발표해왔다.
이번 전시는 ‘학교가는 길’이라는 주제에서 느껴지듯이 교사들의 눈에 비친 일상 속 학교 다양한 모습을 사진이라는 매개체로 담아냈다.
과밀 학급의 시험 장면, 졸업사진을 위한 분주한 준비, 입시 속 고단한 학생들의 모습을 통한 학교 공감, 아이들의 웃음과 즐거움이 있는 학교, 추억의 수학여행, 시대를 반영하는 응원 문구 속 체육대회 모습, 학교 속 공간 그리고 골목길을 지나 학교로 가는 길 등 작가의 다채로운 시각으로 교사에게 일상과 같은 학교를 ‘학교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재해석하여 사진으로 담아낸다.
포토스카이 대표를 맡고 있는 학익여고 교사 유광성은 “학생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체험학습 활동이 강조되고 있는 최근의 교육 현장으로 볼 때, 선생님들의 문화예술 참여는 학생 지도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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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성 인지 감수성 뮤지컬’기획
‘성 인지 감수성 뮤지컬’ 기획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성 인지 감수성을 신장하고 건강한 학교 성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성 인지 감수성 뮤지컬’을 기획하고 각 급 학교에 공연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획한 성 인지 감수성 뮤지컬 "답답한 노답 해결사 BJ 노노"는 인천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뮤지컬 제작자, 초·중·고등학교 교사가 협의하여 제작한 작품으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성 인지 감수성 뮤지컬 공연 지원 사업에 신청한 학교 중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 취약학교를 우선 지원하여 38개교를 선정했다. 공연은 이번달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9일에 열리는 성 인권 역량 강화를 통한 스쿨 미투 예방 및 재발 방지 학교 관리자 · 교육전문직원 연수에서 현재 학생들의 성 인지 및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연을 관람한 학생들은 “뮤지컬이 정말 재미있었고 성 인지 감수성의 의미를 잘 알게됐다” “앞으로는 다른 사람의 성 인지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할 것이다” 며 “앞으로도 이런 경험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교사들은 “학생들이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의 일상이나 관심사를 주제로 하여 공감할 수 있었다” “직접 찾아오는 교육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됨을 느꼈다.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며 뮤지컬 공연에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2018년도 사업을 평가하고 보완하여 2019년 사업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의 성 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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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한국폴리텍Ⅱ대학, 진로창업체험교육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한국폴리텍Ⅱ대학, 진로창업체험교육 업무협약 체결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한국폴리텍Ⅱ대학은 7일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중·고등학생의 진로교육과 창업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중·고등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도전정신과 창의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인천시교육청과 한국폴리텍Ⅱ대학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인천지역의 학생을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교류 협력. 둘째, 창업·진로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학생 진로체험에 대한 교류 협력. 셋째,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진로직업체험 교육 협력.
넷째, 교사 대상의 진로지도 연수 프로그램 운영 및 진로체험 홍보에 대하여 협력하기로 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실무자 회의를 상시 개최하기로 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은 "지역사회의 우수 대학으로 진로체험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대학의 특성을 살려 진로직업체험의 기회가 확대되어 학생들의 성장단계별 진로역량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김월용 한국폴리텍Ⅱ대학 학장은 “우리 대학은 지난 반세기동안 인천지역의 산업화와 경제발전을 위해 전략산업분야 인력 양성에 힘써왔다. 이를 토대로 창업교육과 진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학생들이 향후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창업진로교육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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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녹색어머니회 및 모범운전자회와‘구청장과 만남의 날’운영
남동구
[충청뉴스큐] 인천 남동구는 지난 6일 ‘소통공감 행복한 동행, 구청장과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의 날은 남동구 관내에서 어린이 통학로 안전과 교통 안전 봉사를 추진해온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가 논현경찰서 신설을 통해 각각 ‘남동’과 ‘논현’으로 분리되어 2개 단체에서 4개 단체로 늘어남에 따라 각 단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그간 봉사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이번 만남의 날을 통해 어린이 교통 안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건의된 초등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CCTV’설치 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으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행정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민선7기는 구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실천 과제로 정하고 있는 만큼 구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접수된 지역 숙원 사업, 개선되지 않은 생활불편 사항, 구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등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