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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알차게 골라 듣는 ‘에듀마켓’ 직무연수 시작
‘현장중심형 에듀마켓’ 직무연수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지난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3주간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현장중심형 에듀마켓’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직접 교과를 선택하여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것으로 마켓에서 필요한 물건을 선택하듯 교과를 골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에듀마켓’ 방식을 도입했다.
인천교육연수원은 연수생의 편의와 상황을 고려하여 연수과정을 편성했다. 가정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반영한 ‘자녀와 함께’ 연수는 자녀 돌봄으로 집합 연수에 참여하기 어려운 엄마, 아빠 선생님을 위해 인천에서 최초로 운영한다.
연수원과 거리가 먼 교사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별로 연수 장소를 분산시켰으며, ‘럭키백’ 형태의 관련교과 실습재료를 제공하며 워크숍이나 실기실습형태로 운영하여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연수를 운영한다.
‘알면 알수록 쓸모있고 신나는 미술교육’, ‘교실연극으로 눈물 펑펑 수업만들기’, ‘소중한 사람과 함께 책읽기’, ‘가슴뛰고 설레는 진로 네비게이션’, ‘음악수업 다시 봄’,‘시끌벅적 수악과 참여수업’, ‘인천도시재생과 마을교육’,‘인천 도시 이야기’ 등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과를 개설하여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점도 강조된다.
인천교육연수원 이혜경 원장은 “연수 종료 후 연수생의 반응을 분석하여 연수과정 운영의 현장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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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배움·협력·감성 교육공간 ‘스터디 카페’ 구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일반고를 대상으로 다양한 학습이 가능한 교육공간인 ‘스터디 카페’ 구축교를 공모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는 구축비로 3천만의 예산과 공간 구성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 질 계획이다.
올해 12월에 스터디 카페 구축을 희망하는 일반고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 10교 구축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총 40교에 스터디 카페를 구축할 계획이다.
스터디 카페는 프로젝트 수업 및 다양한 모둠 토의 수업과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어 질 예정이다.
요즘 청소년들이 답답한 독서실보다 감성적인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는 현상을 학교 공간에 반영한다는 취지로, 설계 단계부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 질 예정이다.
현재 학교 교육공간 재구성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상황에서 이번 공모에 많은 학교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반고에 근무하는 한 교사는 “학생들이 과거보다 감성적인 공간을 매우 선호한다. 더군다나 자신이 참여해서 만들어 질 스터디 카페에 대한 애정은 매우 클 것이다. 빨리 스터디 카페에서 학생들과 다양한 학생 참여수업을 진행하고 싶다.”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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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통한 협력적 성장기회 마련을 위한‘인천 교육 정책의 이해’교육 실시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 교육 정책의 이해 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공·사립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행정실장 114명과 교육감소속근로자 104명을 대상으로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 교육 정책의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 교육 정책 공유를 통해 교육행정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주인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8일과 9일 이틀 동안에는 사립학교 교직원 및 지방공무원, 교육감소속근로자 모두를 대상으로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직접 소통을 위한 특강을 실시하여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대의 발전사를 반영한 대중음악을 통해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통한 우리 인천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대중음악, 세대소통과 자기 혁신’이란 주제로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씨의 강의도 실시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교육감소속근로자의 청렴 마인드 함양을 위해 경기도 광명의 오리서원을 방문하여 이원익 선생의 청렴 정신을 배우는 등 청정 인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감소속근로자는 “이번 교육에서 공·사립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행정실장과 교육감소속근로자가 함께 교육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 것이 가장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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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미투 예방 및 재발방지 성 인권 역량 강화 연수
스쿨미투 예방 및 재발방지 성 인권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에 인천관내 초·중·고·특수 및 각종 기타학교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인천종합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스쿨미투 예방 및 재발방지 성 인권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식전 행사로 성인지 감수성 뮤지컬 공연이 이뤄졌으며, 관람이 끝난 후에는 민주적인 학교 성 인권 문화 조성을 위한 선서식을 진행하여 관리자의 추진 의지 강화 및 책무성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서 광주광역시교육청 민주생활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학교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를 소개하며 스쿨미투와 관련된 사안 발생시 학교 안정화 및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해 강의 했다. 무엇보다 민주적인 학교 성 인권 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어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스툴미투 대책반 전남숙 장학사는 현재 우리 교육청의 스쿨미투 발생 현황을 소개하며, 스쿨미투와 관련하여 학교에서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광역시 도성훈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시민이 함께 스쿨미투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하여 민관협동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직하였으며, 신속한 대응체계구축, 피해자의 철저한 보호, 가해자의 엄격한 조치, 실질적인 성 인권 교육을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와 함께 “민주적인 성 인권 학교문화 조성, 성범죄 없는 학교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관리자 및 교육전문직원들이 강한 의지를 가지고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 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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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2차 다문화가족지원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인천지역 다문화가족지원과 관련한 민·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 제2차 다문화가족지원 유관기관 협의회’를 시청에서 지난 8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각 기관의 올해 다문화사업 진행 결과와 기관 연계로 추진성과가 좋은 사례를 공유하고, 내년에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추진해 나가는 방안을 토의했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인 사춘기 자녀를 위한 다문화캠프 지원사업과 다문화가족 행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중국의 날과 베트남의 날을 소개하고,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온통 다문화가족 축제, 결혼이민자 학력신장 사업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성과를 이룬 사업을 소개했으며, 11월 2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실시될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발표회의 많은 홍보와 참여도 부탁했다.
또한, 2019년에 신규로 실시 될 결혼이민자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취업 컨설팅 및 교육훈련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사업,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 및 안정적 학교생활을 위한 멘토링 사업 및 스포츠 체험교실 사업을 소개하고 관련 유관기관의 협력과 홍보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시 교육청과의 협력으로 2019년에 실시될 예정인 결혼이민자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인 언어별교육지원단 교육사업과 다문화강사 파견사업도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하며, 관심 있는 결혼이민자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이밖에도 시 지방경찰청, 출입국외국인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올해 추진사업에 대한 성과와 내년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홍보와 협조를 구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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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민·관협력 우수사업 최우수상 수상
2018년 민·관협력 우수사업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지난 7일 올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전국노인보호전문기관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 워크숍에서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전국 최우수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복지법에 의거 학대예방사업을 목적으로 인천시가 지정한 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전국 시·도에 31개소가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이번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업은 "노인요양시설 인권모니터링"사업으로 인천시가 지자체 특화사업으로 시설 입소노인 및 종사자의 전수조사를 통하여 노인인권 침해 및 학대예방을 위하여 추진해 오고 있다.
그동안 보건복지부 주도로 노인인권지킴이 사업이 노인인권의식 제고에 효과가 있는 점에 착안하여, 인천시에서는 2인 1조로 구성된 모니터링요원을 직접 구성하여 인권보호 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지난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갖고 시설 모니터링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권성 노인정책과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학대받는 노인에 대한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노인권익을 증진시키며 노인보호전문기관 뿐만 아니라 행정기관, 법률기관, 의료기관, 복지시설 등 지역사회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인천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며, 또한 ”노인학대 예방 및 해결을 위한 협력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민·관협력 체계 강화에 더욱 집중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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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헌혈추진협의회‘헌혈문화 확산 공동협력 협약’체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9일 안정적인 혈액공급과 헌혈문화 활성화를 위해 민·관·군·경과 함께 인천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헌혈문화 확산 공동협력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박남춘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원경환 인천지방경찰청장, 최용규 육군 제17보병부사단장, 유수동 인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김양우 가천대길병원장, 이경호 대한적십자사인천광역지사회장, 김성배 대한적십자사인천혈액원장 등 8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협약서에는 매년 반복되는 혈액수급 불균형에 대한 대책과 중장기적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공동협력을 목표로 각 기관별 역할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기관들은 지난 7월에도‘인천헌혈추진협의회’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현재, 우리시 헌혈 인원은 2018년 10월 기준, 129,911명으로 2017년 동일기간 136,296명 대비 4.9% 감소했고,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수혈 수요자 증가, 전체 헌혈자 중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10~20대 청년층 감소 등을 고려하면 앞으로 혈액 수급이 더욱 어려운 상황이 예상되고 있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혈액은 현대 과학의 힘으로도 대체물질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고, 헌혈은 오직 타인의 희생과 참여만으로 가능한 활동”임을 강조하며, 이번 “헌혈추진협의회의 협력체계 구축과 혈액수급이 안정화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특히 시민들의 헌혈문화 확산 및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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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11월 기획공연"덩덕쿵 FANTASY"
덩덕쿵 FANTASY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미디어 융합 퍼포먼스 공연 "덩덕쿵 FANTASY"를 오는 24일 오후 4시에 대공연장에 올린다.
"덩덕쿵 FANTASY"는 인천문화재단의 인천공연단체 우수 레퍼토리 공연 지원 선정작으로 인천 시민들의 공연 관람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공감과 소통, 그리고 축제’다. 특히 이번 무대는 전통문화를 현대예술과 소통하고자 특색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공연을 보러온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신선함을 선사할 것이다.
"덩덕쿵 FANTASY"의 시작은 북 퍼포먼스와 함께 어둠속 한줄기 빛으로 희망을 표현한다.
2장에서 국악디제이와 함께 하는 전통무용과 현대무용의 콜라보, 비보이의 칼군무 퍼포먼스 등 다채롭고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3장은 관객들이 흥미를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깊어가는 가을에 관객들은 신명나는 국악무대를 통해 감동과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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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마을을 잇는 인문학 연수 운영
마을을 잇는 인문학 연수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2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인천생활문화센터 칠통마당에서 인천문화재단과 연계하여 "마을을 잇는 인문학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초,중학교 관리자, 교사를 대상으로 마을의 역사를 이해하는 연수 4회기와 인천의 문학과 그 정체성을 찾는 연수 4회기의 ‘마을을 잇는 인문학 연수’를 운영한다.
"마을 역사 연수"는 강덕우, 강옥엽 박사를 강사로 인천의 역사적 역할, 개항장 일대 탐방으로 이루어진다.
"마을 문학 연수"는 정진오 기자로 부터 인천을 배경으로 한 문학작품을 살펴보고 그 서사적 배경을 직접 탐방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미추홀구와 중구교육혁신지구를 운영하는데 있어 마을에 대한 교원들의 관심과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본 연수를 마련하였으며 총 44명의 교원이 참여하고 있다.
공덕환 교육장은 “학생들의 삶속에서 배움을 찾아가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교사들이 먼저 마을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한다. 교육의 장을 마을로 확장하여 학생들의 삶의 힘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들이 많이 시도되길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앞으로도 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혁신지구 운영에 있어 교육과정속에서 마을을 통한, 마을에 관한, 마을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를 지원할 계획이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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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Wee센터, 내 손 안의 smart한 세상을 다스려요
스마트폰 과몰입 예방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Wee센터는 8일 경원초등학교 4학년, 오는 27일 선화여자중학교 1학년, 오는 30일 서흥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몰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폰이 몇 년 사이에 빠르게 보급됨으로써 그 이용 대상이 점점 저연령화가 되어가고 있고, 무분별하게 사용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양상은 과몰입 혹은 과의존이라는 행동 결과를 낳고 있으며 심각하게는 학교생활 부적응으로 야기되고 있다.
이에 인천남부교육지원청Wee센터에서는 스마트폰 과몰입 예방교육을 통하여 미디어 사용에 대한 자기인식을 토대로 사용 조절 능력을 키워 일상생활에서 개인의 통제력을 향상시켜 스스로 조절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과 관련하여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박상국 과장은 “급변하는 사회에 스마트폰이 삶에 주는 파급효과가 크다는 것은 간과할 수 없다. 일상생활에서 편리함을 주고 있으나 과하게 사용할 경우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어려서부터 조절에 대한 습관이나 통제력을 키워주어야 하는 것은 아무리 지나쳐도 과하지 않다. 따라서 예방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조절하면서 선용할 수 있도록 Wee센터에서 일조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스마트폰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검색하고, SNS을 하는 등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러다보니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러나 이번 교육을 통해 나의 사용습관을 점검하게 되었고, 나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들도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것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는 모습에서 어떻게 하면 스마트폰을 잘 사용할 수 있을지 서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201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