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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유치원 급식관계자 위생 및 영양교육 실시
유치원 급식관계자 위생 및 영양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13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립유치원 급식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유치원 급식관계자 위생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유치원 급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요즘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의 경우 학교급식과 달리 유치원 급식에서는 시스템적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급식 안전성 확보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 관리방법"이라는 주제로 인천가좌초등학교 정혜열 영양교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김재영 평생교육건강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미래가 될 아이들의 급식이 더욱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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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자유학기 교육 나눔 공감 역량 강화 연수
자유학기 교육 나눔 공감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3일 올림포스 호텔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감 및 교육지원청 전문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2018 남부 초·중학교 교감 자유학기 교육 나눔 공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하는 미래 인재 육성]이라는 주제로 부평공업고등학교 김동호 교장이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서, 인화여자중학교 이춘태교감의 ‘2018 자유학기 및 연계학기 연구학교 운영 사례’ 발표가 있었는데
인화여자중학교는 1학년 1학기부터 2학년 1학기까지 3학기에 걸쳐 가장 확장된 자유학년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로서, 내실화된 자유학년제 및 연계학기 운영을 위해 인근 학교들과의 인적 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꿈두레, 꿈이음’ 교육과정 운영 사례에 대해 자세히 발표했다.
연수에 참가한 인천남중학교 박흥숙교감은 ‘이번 연수가 내년 자유학년 계획을 수립하는 데 많은 영감을 준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자유학기 교육과정이 그동안 해왔던 것 이상으로 무척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들을 보고 자극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연수를 기획한 남부교육지원청 공덕환교육장은 ”자유학년의 궁극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초·중·고교의 꿈이름 릴레이교육과정을 위해 관리자들의 서로 간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며 ”나아가 이번 연수 이후에 각 학교에서 지역의 여러 인프라를 활용하여 더욱 다채로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자유학년 교육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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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서부사립유치원 임원 간담회 실시
서부사립유치원 임원 간담회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관내 사립 유치원 임원 5명과 함께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부 관내 사립유치원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립유치원의 고충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사립유치원은 ,감사결과 행정착오에 의한 지적사항이 비리유치원으로 호도되는 것에 대한 염려 ,행정인력 부족에 의한 사립유치원 운영에 대한 어려움 등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이에 배경자 교육장은 사립유치원 운영 고충에 공감하며 ,감사 결과 단순 지적 사항에 대해 비리로 호도되지 않도록 본청에 의견을 개진하고 ,연수 및 컨설팅 지원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배경자 교육장은 “ 사립유치원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사립유치원이 가장 힘든 시기이지만 사립유치원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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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도 역대 최대 국비 확보 총력 경주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지난 8일 국회를 방문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보건복지위원장, 기획재정부 장관 및 기재부 예산실장 등 주요인사를 만나 2019년도 주요 국비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반영 협조를 요청했다.
그 동안 인천시는 당초 2019년도 국비 예산 2조 7,500억원 확보를 목표로다양한 활동을 통해 2조 8,726억원을 이미 확보하였으며,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로 증액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내년도 정부예산 투자 확대가 예정된"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해 인천시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시의 생활SOC사업 예산은 2,492억원이 이미 반영돼 있으며, 향후 중앙부처별로 공모절차를 통해 지원사업이 추가로 선정되면 확보액은 증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내년도 추진 가능한 국비 총2,702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국회의원별로 전담 실·국장을 지정하여 소관사업의 국비확보를 관철할 수 있도록 성과책임제를 시행하고 있다.
유지훈 재정기획관은 “남은 국회심의 기간 예결위원들을 직접 찾아가 우리시 중점사업을 설명하고, 예산반영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역대 최대의 국비확보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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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운영 협약체결
인천광역시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운영 협약체결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일 인천시청에서 길의료재단 길병원과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운영을 위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로 선정된 길의료재단 길병원은 진료실, 상담실, 사무실, 회의실, 놀이방 등을 설치하고 전문의료진과 상담전문가를 배치해 올해 안에 센터를 개소하여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에서는 난임 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임산부의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심리 상담서비스, 정서적지지 프로그램, 정보제공, 인식개선사업 등을 원스톱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부분의 난임여성들은 죄책감, 분노, 조급함, 무가치함, 서러움 등의 정서적 고통과 상실감으로 사회생활에서의 위축을 겪고 있다.
또한, 산후우울증이 장기간 지속되면 자살이나 죽음에 대한 생각으로 인해 산모 자신, 아동, 가족구성원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산모 본인의 고통과 자녀의 성장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배우자에게까지 부정적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영순 출산보육과장은은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사업을 통해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난임부부와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산모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인식제고로 난임 및 산후우울을 극복하여 건강한 가정 유지 지원을 위한 사업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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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한국동물병원협회와 MOU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4일 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한국동물병원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사람과 동물 간 전파가능한 인수공통감염병과 구제역·고병원성 AI 등 재난형가축전염병 그리고 생태보존을 위한 야생동물의 구조 치료 등의 동물보건분야 전반에 대한 공동학술연구와 정보교류 및 인력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인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그간 가축질병 방역관리와 축산물 안전 관리, 반려동물 질병관리 등에 대한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금년 3월부터는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조난 및 부상당한 야생동물 208건을 구조하여 89건을 자연복귀 시킨 바 있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전국 1400여개 동물병원 회원을 둔 단체로 매년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하는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학술대회와 세미나를 통해 동물 치료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동물 질병 긴급재난위원회를 두어 재난형 동물질병 발생 시 수의사 인력 지원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물보건분야 전반에 대한 민간과 공공기관의 협업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야생동물의 구조·치료 분야나 반려동물 질병관리 분야에서의 정보공유와 공동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물보건 분야에 있어 민간과 공공 분야 모두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협회의 전문 기술과 인력의 지원은 재난형 가축전염병 관리와 야생동물 구조·치료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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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 유입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최근 러시아 등 고병원성 AI 발생국에서 겨울철새가 본격 도래하고 있고, 서울, 경기 등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항원이 계속 검출됨에 따라 AI 유입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는 그동안 소규모농가 등 방역취약농가 전담공무원 지정 관리, 공동방제단 운영, 주요 축산시설에 대한 방역점검 등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해 왔으나, 최근 야생조류에서 지속적으로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야생조류에 대한 차단방역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철새도래지와 소하천 주변 도로 등에 대해 공동방제단과 보건환경연구원 및 군·구 소독방역차량을 총동원해 소독을 실시하고, 철새 출현지역 입구에 출입 자제 현수막과 표지판을 추가 설치해 야생조류에 의한 AI 발생 방지를 위해 시민에게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또한, 가금사육 농가에 대해서는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사 내·외벽의 그물망 정비, 축사 출입 시 전용 의복·신발 착용, 발판 소독조 설치·운영, 주기적인 소독약 교체 등 야생조류 차단방역 요령을 집중 지도하고, 이행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우리 시는 철새 이동경로인 서해안 밸트에 위치해 있고, 최근 야생조류에서 AI 항원 검출이 계속되고 있어 한시도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라며, “AI 발생 방지를 위해서는 가금 사육자 스스로 축사 내외부 소독을 수시로 하고, 문단속을 철저히 해 야생동물의 출입을 막는 한편, 각 축사마다 전용 장화와 방역복을 사용하는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는 10월부터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의심축 신고접수 및 신속한 초동방역을 위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고, 지난 10월 12일에는 가축전염병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상황을 가정한 현장방역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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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항공산업 진출 선도기업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4일 인천시청에서 인천 항공산업의 선도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항공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항공정책위원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해양항공국장과 시의회 의원, 항공관련 유관기관 대표, 대학교수, 항공산업계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공산업에 대한 정책방향과 항공정책 현안사항에 대한 각 분야의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항공산업 육성 정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인천 기업의 항공산업 진출기업은 2014년 IBITP 설문조사 결과 500개 조사대상 기업 중 21개 기업이 진출하여 약 4.2%를 차지하여 인천국제공항의 입지를 감안할 때 적은 수준이다.
또한 항공산업 진출기업 중 10인 미만의 기업이 11개, 10~50인 기업이7개, 50인 이상이 3개로 대부분 중소 영세기업이다.
인천 항공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산업의 중추 역할을 수행할 중견 규모 이상의 기업 육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천 항공선도기업 선정기준은 기업역량 평가에 의한 Down-Top 방식과 항공산업 전문가 및 관련 기관의 추천에 의한 Top-Down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8년 인천 항공산업 선도기업 선정은 2차에 걸쳐 접수된 서류평가 결과를 토대로 지난 6월 21부터 27일까지 외부전문가 평가결과를 종합하여 재지정 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 항공산업 선도기업 선정 결과를 항공정책위원회에 안건 상정하여 최종 결정함으로써 대내외 신뢰도를 높이고 인천 핵심기업으로 중점 육성하게 된다.
권혁철 항공과장은 “이번 항공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한 항공 선도기업 선정은 글로벌 유치 항공기업과 인천의 중소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여 항공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미래형 항공산업 지역혁신 클러스터 구축" 로드맵 실현을 준비하는 뜻깊은 논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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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버스정보 서비스 일시 중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버스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버스정보시스템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버스정보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버스정보센터시스템의 이전작업으로 인한 이번 중단은 오는 16일 오후 11시부터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이와 더불어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 모바일 앱, 버스정보안내기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 또한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인천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심야작업을 실시하고 철저한 사전모의 훈련과 사업관리를 통하여 작업시간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번 고도화사업은 2006년부터 설치되어 잦은 고장이 발생했던 버스차량내 운행정보 수집단말기를 금년말부터 교체하고 버스운행정보를 수집, 가공하는 센터시스템을 전면 교체하여 버스도착정보의 정확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부가사업으로는 버스 내 실시간 탑승객 수를 기반으로 버스 내 혼잡정보제공과 기점 · 회차점 부근 버스정보 오류 개선, 市 버스정보안내 홈페이지 개편 및 노후 버스정보안내기 시인성개선 등이 있다.
유시경 교통정보운영과장은“홈페이지, 인터넷 포털, 모바일 앱, 버스정보안내기 등 체감형 서비스의 일시 중단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혼돈을 방지코자 사전홍보, 심야작업 및 상황반 구성을 통한 철저한 작업관리와 민원응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버스정보관련 서비스가 중지됨을 시민 여러분의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2006년에 설치된 노후 버스단말기 장애로 인한 부정확했던 버스도착정보의 정확도를 개선하여 교통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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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폭설대비 유관기관 합동 실무훈련 실시
겨울철 폭설대비 유관기관 합동 실무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신공항하이웨이 주식회사는 겨울철 폭설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13일 오후 2시에 영종대교에 기습적인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와 대규모 교통정체가 일어나는 상황을 가상하여 합동현장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인천광역시 시민안전본부와 신공항하이웨이 공동주관으로 실시하여 유관기관인 고속도로 순찰대, 市소방본부 서부소방서, 종합건설본부, 10개 군·구청을 포함한 18개 기관 120여명의 인원과 제설장비, 119구급·구조차, 경찰차 등 총 45대가 동원되어 영종대교 전 구간에 기습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와 차량고립 상황시 유관기관 합동으로 신속한 차량통제와 인명구조, 사고수습, 제설작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훈련 상황은 오후 2시 20붕부터 영종대교 전 구간 기습 폭설로 신공항하이웨이 자체 제설작업 불가, 노면 압설로 인해 안전거리 미확보로 공항방향 13.5km지점 10중 교통사고 발생으로 환자 10명, 사고차량 화재발생 등으로 차량통행 불통 및 고립 상황 발생으로 영종대교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는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다.
훈련 강평에서 시 시민안전본부 한길자 본부장은 “훈련 참가자들이 일사분란하게 맡은바 임무를 수행하고, 유기적 대응으로 사고처리는 물론 교통 정시성을 신속히 확보하는 현장훈련을 통해 소기의 훈련 목적은 달성했다”고 평가하고 “겨울철 폭설에 평상시부터 대비하고 민·관·군 협조체계를 잘 구축하여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토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