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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새내기 공무원 간담회 개최…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1일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1차 새내기 공무원 소통·길잡이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선·후배 간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새내기 공무원들이 조직 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간담회는 참여자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 전문기관과 연계한 ‘스트레스 관리와 긍정적 태도 형성’, 조직 내 원활한 적응을 돕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어 새내기 공무원들이 심리적 여유를 얻고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가 새내기 공무원들의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료 간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안정적인 직무 수행과 장기적인 경력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선배와 새내기 공무원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수평적이고 존중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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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부터 이틀간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올해 임용된 진로진학상담교사 41명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과정 운영 및 상담 역량을 강화해, ‘인천형 결대로 진로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게 추진하고자 마련했다.연수는 고교학점제 및 대입제도 대응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진로역량 기재 요령, AI 활용 진로 수업 사례, 진로진학 수업 및 상담 사례 등 변화된 제도와 지침을 반영해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교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상담 사례와 실무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연수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의 결대로 성장을 돕는 조력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신규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개별 학생에 맞춘 진로 설계 능력을 갖추는 것이 이번 연수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전문성을 발휘해 학생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진로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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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신규·복직 유치원 교사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유치원 신규임용·복직 예정 교사 직무연수'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9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유치원 신규임용 및 복직 예정 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신규임용, 복직 교사들이 인천 유아교육 정책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 과정은 △유치원 통합교육 △유아교육에서의 읽걷쓰 AI △개정 누리과정의 유아·놀이 중심 교육 △디지털 기반 미래 유아교육 등 인천 유아교육의 비전과 미래 역량을 제시하는 강의로 진행했다.또한 교사로서의 권리와 책임, 직무수행에 필요한 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노동인권 및 노사관계의 이해 △인사관리 및 복무규정 △정보보호의 이해 등의 과정도 함께 운영했다.특히 이번 연수에는 교사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문화예술감성 특별 프로그램을 편성해, 교사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교직 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유치원 신규 임용 및 복직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전문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성장 단계에 맞춘 연수를 운영해 따뜻하고 안전한 유아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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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도서관, 시민 대상 그림책 작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읽걷쓰 시민저자 양성을 위한 ‘우리마을 그림책 작가 되기’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창작에 관심 있는 시민이 그림책 기획부터 제작․편집까지 전 과정을 배우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운영한다.강의는 ‘딸기책방’의 위원석 대표가 맡아 진행하며 교육과정은 △그림책 기획부터 출간까지의 과정 이해 △그림책을 통한 내면의 이야기 탐색 △내가 담고 싶은 이야기 구체화 △그림책 구성을 위한 16장면 구성 △썸네일 제작 △그림 그리기 및 더미북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총 12차시로 3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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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신입생 적응 돕는 '신나는 우리학교' 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1학년 입학초기 지원 위해. '신나는 우리학교'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신입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보완 교재인 ‘신나는 우리학교’를 이달 중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학생용 워크북과 교사용 지도서로 구성된 교재는 초등 1학년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제작했으며 각 학교에서는 이를 통합교과 대주제와 연계해 학생의 입학 초기 적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교재는 30차시 분량으로 △학교생활 적응 ‘교실과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익히고 학교생활 즐겁게 하기’△학습습관 형성 ‘교과서와 학습 용구의 사용법을 알고 공부하면서 기본 학습 태도 익히기’△관계형성 및 사회정서 ‘친구와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존중하며 사이좋게 지내기’△생태환경 교육 ‘학교 주변 자연을 관찰하며 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아껴쓰기’등 4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는 앎이 삶이 되는 소중한 배움의 공간”이라며 “학생들이 ‘신나는 우리학교’를 통해 주변과 소통하고 자신의 경험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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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도서관, '책동네 패스'로 독서문화 확산과 골목상권 살리기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해 소상공인과 협력하는 ‘책동네 패스’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서관 우수이용자에게 지역 내 협약상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이용과 지역 소비를 연계해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이와 함께 계양도서관은 협약 상점을 대상으로 소규모 ‘순회문고’를 운영해 생활 속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도서관 누리집과 SNS를 활용해 참여 상점을 홍보하는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책을 읽는 활동이 지역사회 참여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서관이 지역과 연결되는 생활문화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참여상점 모집 등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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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도서관,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와 손잡고 치매 인식 개선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1일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와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주안도서관은 미추홀구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으로 지정됐으며 양 기관은 치매 예방 교육 및 공동 홍보를 하는 등 치매 인식 개선을 함께해 나갈 방침이다.그 시작으로 주안도서관은 치매 관련 도서를 로비에 상시 전시하고 치매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한다.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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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자료실 첫 인상' 북큐레이션으로 독서 경험 혁신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자료실 첫 인상'북큐레이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자료실 첫 인상’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입실과 동시에 추천 도서를 마주할 수 있도록 종합자료실 입구 공간을 활용한 특색 있는 북큐레이션으로 종합자료실 입구를 ‘읽고 싶어지는 경험이 시작되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이를 활용해 부평도서관은 전시와 대출, 재배치가 유기적으로 순환되는 운영 구조를 정착시켜 도서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깊이 있는 독서 선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전시는 회차마다 새로운 주제를 선보이며 그 시작인 2~3월 전시는 ‘표지로 먼저 맞이한 봄’을 주제로 진행한다.부평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이용자가 환대받고 책을 고르는 부담없이 읽기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진입 장벽을 낮추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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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일생활균형센터, 오라카이 송도 호텔과 MOU…가족친화 기업 직원 혜택 확대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 BW 프리미어 컬렉션'은 가족친화인증 기업 임직원에 대한 할인혜택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인천 가족친화인증 기업은 2025년 12월 기준으로 288개사가 있으며 매해 성평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인증 신규 획득을 통해 점차 증가하고 있다.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가족친화인증제도의 도입을 촉진하고자 일생활균형지원 사업 특성에 부합하는 가족여행․힐링과 관련한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세부협약내용은 '레벨19 레스토랑, 일리카페, 써스티몽크 식음료 10% 할인'과 '호텔 객실 직판 패키지 Signature Breakfast Stay, Mono Stay'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가족친화인증 기업은 인천내 주요 공공기관과 대기업이 해당하며 중소기업이 76%를 차지하고 있다.전체 기업 명단은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인천광역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각 기업의 가족친화인증기업 담당자를 통해 할인혜택과 예약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현재 가족친화인증기업을 획득하면, 법무부에서는 '출입국 우대카드'를 발급해 기업 대표 등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영안정자금 10억원 한도 우대지원, NH농협․신한은행 금리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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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동학대 예방부터 회복까지 촘촘한 안전망 구축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아동학대 예방·대응체계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2026년 아동학대 예방 연간계획'을 수립하고 예방부터 보호·회복까지 전 과정이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연간계획은 △교육·홍보 강화를 통한 사회적 인식 개선 △위기아동 조기 발견 체계 강화 △공공 중심의 아동학대 대응 기반 강화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한 회복 지원 강화 등 4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총 19개 주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인천시는 시민의 생활환경과 현장 접점을 고려해 예방교육의 대상과 방식을 보다 세분화해 추진할 계획이다.기존 예방교육 체계를 바탕으로 신고의무자 교육은 대상을 학원·교습소 종사자, 아이돌봄사 등 생활권 내 접점이 큰 분야까지 확대하고 부모교육도 생활여건을 고려한 방식으로 추진해 교육 참여 기반을 확장할 예정이다.또한 위기아동의 경우 조기 인지 이후 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한 발굴·조사를 지속 추진하고 민간복지자원 서비스 연계지원을 확대해 지원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아동학대예방 조기지원 시범사업은 지원 규모를 기존 5가구에서 10가구로 확대해 위험 신호 단계에서의 예방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 기반을 강화한다.현장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군·구 및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도 강화한다.군·구 건의사항과 유관기관 협조 필요 사항을 체계적으로 공유·논의할 수 있도록 정례 수렴·공유 횟수를 기존 1회에서 총 5회로 확대하고 사안에 따라 광역 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 연계 또는 간담회 방식으로 탄력 운영해 논의 결과가 조치와 환류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피해아동과 가족에 대해서는 사례관리의 연속성을 강화해 회복 지원이 현장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한다.방문형 가정회복사업은 운영 기관과 지원 규모를 기존 5개 기관 150가정에서 6개 기관 180가정으로 확대해 가정 기능 회복과 사후관리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건강검진 사업과 연계한 고위험군 조기 선별을 추진해 보다 이른 단계에서 보호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연간계획은 교육·홍보부터 조기 발굴, 현장 협력, 회복 지원까지 각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추진체계를 정비한 것"이라며 "현장과 유관기관의 의견을 적시에 반영하고 필요한 보호와 지원이 신속히 연결될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