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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도서관, '그림책으로 여는 하루' 비대면 독서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5기로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그림책으로 여는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는 인천시민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는 독서 프로그램이다.이번 5기 선정 도서는 백 살이 되면,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마지막 거인, 색깔 도난 사건 등 총 4권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구성했다.서구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소통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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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중학교 ‘스마트 티처 랩’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토요일 관내 중학교 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스마트 티처 랩’1회차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당초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나, 현장의 높은 관심으로 12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이에 교육지원청은 연수 정원을 확대하고 2개의 분반으로 편성·운영해 보다 많은 교사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연수는 교사들이 업무 효율화와 수업 혁신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해당 분야 전문가들을 강사진으로 구성했다.교육과정 역시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의 과정으로 편성했으며 주요 내용은 노트북LM, 생성형 AI, 클로드 등으로 구성해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학교 현장에 필요한 AI 도구를 실습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수업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업무 부담까지 줄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대한 열정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연수는 오는 7월까지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된다.5월로 예정된 2회차 연수에서는 ‘AI 기반 논서술형 평가 및 채점 시스템’ 실습을 주제로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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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정의 달 기획공연 ‘나 그대에게’ 선보인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5월 9일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중년 부부와 가족의 애환을 그린 기획공연 ‘나 그대에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가족 간의 사랑과 인생의 희로애락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치매를 앓고 있는 노모와 결혼을 앞둔 딸을 둔 남편이 딸의 함이 들어오는 날, 평생을 헌신한 아내를 위해 깜짝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다.특히 극의 흐름과 어우러지는 추억의 노래 4곡과 신나는 춤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잊지 못할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공연은 5월 9일 오후 3시와 6시 총 2회,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 부로 문의하면 된다.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곁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따뜻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인천 시민과 교육 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위로받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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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도서관, 학부모 독서 역량 강화 '그림마루 1기' 모집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학부모의 독서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와의 소통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학부모 독서동아리 ‘그림마루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동아리는 그림책을 매개로 토론과 글쓰기 활동을 하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과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프로그램은 5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그림책 비경쟁 토론과 읽기 방법 △질문 생성 및 토론 확장 기법 △부모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 △인상 깊은 문장 필사 및 글쓰기 등 감정 이해와 자기 인식, 표현 활동을 연계해 구성됐다.부평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다양한 해석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매체”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부모들이 그림책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녀와의 독서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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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도진도서관, '책멍'으로 생활 속 독서 확대… 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열린서가 ‘책멍’ 사업의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책멍’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지역 내 카페나 복합문화공간 등에 도서관 장서를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도서 대출 서비스다.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에는 공간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한 맞춤형 도서가 제공되며 도서관은 2~3개월 주기로 책을 교체해 제공할 예정이다.화도진도서관은 이번 사업이 도서관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내 다양한 공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민이 머무는 공간 어디에서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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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도서관, ‘학교 서재’로 독서 문화 확산 나선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5월부터 계양고등학교 도서부와 연계해 ‘학교 서재’를 운영한다.‘학교 서재’는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특별 전시 공간으로 매월 교내 학생·교직원·학부모 등 학교 공동체를 소개하고 각 단체의 추천 도서를 12월까지 소개하는 참여형 서가이다.프로그램의 첫 시작은 계양고등학교 도서부 ‘기파랑’학생들과 함께하며 보이지 않는 고릴라, 우리가 우주에 가야 하는 이유 등 학생 16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추천한 도서 16종을 5월 한 달간 전시한다.계양도서관 관계자는 “학교 서재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참여가 의미 있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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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문화 인식 개선 공연 ‘내 친구 번개야’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 다문화 인식 개선 공연 ‘내 친구 번개야’를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했다.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형 인형극으로 진행된다.엄마가 외국에서 왔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던 강아지 ‘번개’ 가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사냥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았다.관람 신청은 4월 30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되어 지역사회 내에서 존중과 배려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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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트리도서관, 'SNS 함께 책 읽기' 3기 모집…온라인 독서 소통의 장 연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온라인 기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28일부터 ‘SNS 함께 책 읽기’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SNS 함께 책 읽기’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매일 제시되는 독서 분량을 각자의 속도로 읽고 댓글이나 글쓰기를 통해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3기의 선정 도서는 사이토 다카시의 저서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다.프로그램은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총 8일간 진행되며 혼자만의 독서 시간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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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고물가 위기 속 ‘학교 현장 지원’ 총력.
인천광역시교육청, 고물가 위기 속 ‘학교 현장 지원’ 총력.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운영 부담이 커진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4일 3202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이번 추경 예산안의 총 규모는 5조 6089억원으로 2026년 본예산 대비 3202억원 증가했다.주요 세입 재원은 정부 추경에 따른 보통교부금 추가분 3023억원이다.시교육청은 공공요금 인상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공·사립 학교기본운영 비 495억원을 증액 편성했다.특히 학교급별 교당 경비를 평균 10% 인상해 학교의 예산 운영 자율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 여건 개선에 1409억원을 반영했다.주요 사업은 △학교 신·증설 시설비 646억원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129억원 △노후 냉난방 시설 개선 125억원 △소규모 환경개선 등 509억원으로 재원 부족으로 미뤄졌던 학교 현장의 시급한 시설 수요를 우선 반영했다.미래교육 기반 강화와 학생 지원을 위한 사업도 포함됐다.지능형 과학실 구축 및 운영 32.2억원 △특수교육 대상 학생 치료지원 바우처 확대 29억원 △초등학생 등하교 알림 서비스 3.8억원 △유보통합 안심 환경 조성 지원 15.5억원 등을 편성해 교육활동 지원과 학생 안전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교직원의 안정적인 퇴직 여건 조성과 원활한 인사 순환을 위해 명예퇴직수당 506억원을 증액 편성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대외 경제 여건 악화에 따른 학교 현장의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확정된 예산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해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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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개항장, 104회 어린이날 ‘어린이 세상’으로 물든다
인천 개항장의 봄, 104년의 시간을 넘어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의 권리 존중과 참여 확대를 위한 기념행사를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중구 북성동 ‘1883개항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아동친화도시 인천, 권리를 누리는 어린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범시민 축제로 꾸며진다.특히 어린이가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다양한 놀이·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아동권리 인식을 확산하고 가족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는 오전 10시 30분 해양경찰악대와 어린이 치어리딩의 역동적인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연다.이어 11시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표창과 아동대표 선언문 낭독을 통해 어린이 권리와 참여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오후 12시부터는 어린이 합창단, 마술, 비누방울 공연, 태권도 시범 등 눈길을 사로잡는 무대가 이어지며 소원풍선 날리기와 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어우러지는 레크리에이션이 행사장 전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아동권리를 체득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별 맞춤형 부스를 전면에 배치했다.페이스페이팅, 비누방울놀이와 에어바운스를 즐기는 놀이여가존을 비롯해 어린이 정책을 직접 제안해보는 참여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과 실종 방지 지문등록을 지원하는 보호존 등이 운영된다.또한 소방·해양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안전존, 마음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건강존,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는 환경미래존 등도 시민들을 맞이한다.유정복 시장은“인천은 개항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며 성장해 온 역동적인 도시로 이제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어린이의 권리를 존중하고 미래세대를 최우선에 두는 정책적 도약에 집중하고 있다”며 “개항의 상징적 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누리고 인천이 어린이에게 더욱 행복한 도시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인천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열린 축제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