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산시, 제15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 수여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오후 2시 부산시민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제30회 부산복지의 달' 기념식에서 ‘제15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은 나눔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강화하고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부산광역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지난 2009년부터 시상해오고 있다.
매년 부산지역의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법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나눔, 섬김, 베풂의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지난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사회공헌장 수상 후보자 공모를 진행한 결과, 13명의 후보자가 응모했다.
시는 후보자들 대상으로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심사 절차를 거쳐 총 3개 부문의 수상자 6명을 최종 선정했다.
7월 중순 사회공헌실무위원회의에서 1차 후보자를 선정해 현지 조사와 2차 실무위원회를 거쳐 9명의 후보를 선정했다.
이후 사회공헌위원회에서 3개 부문의 수상자 6명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는 [나눔부문] 으뜸장 박정현 씨 버금장 송지은 씨 [섬김부문] 으뜸장 박수희 씨 버금장 김동복 씨 [베풂부문] 으뜸장 유외환 씨 버금장 부산교통공사 비티씨아카데미다.
수상자에게는 시 주관 문화·예술행사 우선 초청 공영주차장 3년간 무료이용 수상기업에는 기업상품에 대한 사회공헌표식 3년간 부착 ‘부산광역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제4조에 따른 우수기업인 선정의 혜택이 주어진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 사회 저변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묵묵히 힘써주시는 수상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자 선정으로 우리 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더욱더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8
-
부산시,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전문가 협의회’ 2차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화명정수장에서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전문가 협의회' 2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전문가 협의회'는, 지난 6월 발생한 수돗물 냄새 발생 사고를 계기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전문가들과 노후된 정수장 정비와 녹조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난 6월 30일 첫 회의를 열고 녹조 발생 및 대응 현황과 부산시 정수장 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녹조 발생 대응 부산·양산 지방 광역상수도 건설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 화명정수장 오존처리시설 개선 등 먹는 물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한 다음, 건립한 지 40년 이상 된 부산시의 노후정수장 개선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주재로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 관계 전문가, 시민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 이어 참가자들은 부산시 취수원인 물금취수장으로 이동해 녹조발생 상황과 취수탑 등 수돗물 취수 처리 공정을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회의가 화명정수장에서 개최되고 물금취수장 현장 방문까지 연계해 진행돼 협의회 구성원들이 현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녹조대응, 정수장 개선방안 등을 면밀하게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먹는 물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협의회 2차 회의를 통해 조류발생 신속 대응, 노후정수장 개선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해 시민 여러분들께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계속해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8
-
부산시, 제30회 부산복지의 달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시민공원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복지의 달'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과 ‘제30회 부산복지의 달'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사 등 관련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만든 기념일로 지난 1999년 ‘사회복지사업법’을 개정하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인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지정하고 이듬해인 2000년부터 기념하기 시작해 올해 24회째를 맞았다.
시는 정부보다 앞선 1994년부터 9월을 ‘부산복지의 달’로 지정하고 30회째 기념식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03년부터는 사회복지의 날도 함께 기념해오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한 수상자, 복지시설종사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공자로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7명 2022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유공 2명 사회공헌장 6명 제30회 부산사회복지의 달 기념 25명 이웃돕기 유공 4명 등 총 50명이 선정됐다.
시는 사회복지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함으로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부산복지의달 30주년을 기념해 매년 11월에 개최해오던 ‘051영화제’를 오늘부터 9월 9일까지 양일간 부산시민공원에서 선보인다.
051영화 수상작과 15분 복지도시 테마로 구성된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
051영화란 부산의 지역번호 051을 담은 부산의 사회복지 영화로 이와 관련한 영상을 시민이 직접 51초 또는 5분 1초 길이로 제작한 것이다.
체험 부스는 접근성 관련 부스 연대성 관련 부스, 생태성 관련 부스 등으로 구성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무엇보다 가장 선두에서 ‘복지 도시 부산’, ‘따뜻한 공동체 부산’을 만들고 계시는 모든 사회복지 관계자분들께 각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사회의 최약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복지 종사자들이 더 큰 자부심 가지고 일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하고 균형 잡힌 복지정책을 실현하고 시민 복지 체감도를 높여 행복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원-팀이 돼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누리는 부산 복지를 목표로 내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부산형 사회서비스 혁신기반 마련과 복지돌봄서비스의 고도화 기반 조성을 위해 부산사회서비스원을 개원했다.
마찬가지로 같은 달 사회복지 관련 단체·기관을 집적해 상호협업을 통한 상승효과를 구현하고 복지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를 개소했다.
지난 8월에는 전국 최초 지자체 주최로 장애인국제행사인 2023 부산세계장애인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지난 5월에는 전국 최초 부산장애인 시티투어 나래버스를 개통하는 등 장애인복지 정책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9-08
-
‘금감원·지자체·금융권 공동 런던 투자설명회’ 개최
‘금감원·지자체·금융권 공동 런던 투자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세계 금융·투자기관이 밀집해 있는 국제금융의 중심지 영국 런던에서 우수한 금융 기반시설을 가진 ‘부산금융’을 홍보한다.
부산시는 현지시각으로 오는 9월 13일 오전 10시 영국 로열 랭커스터 런던 호텔에서 ‘금감원·지자체·금융권 공동 런던 투자설명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한국 금융산업의 국제화를 도모하기 위해 금융감독원과 한국의 금융중심지인 부산시와 서울시, 그리고 6개 금융회사가 최초로 협업해 개최하는 대규모 투자설명회다.
금융감독원장, 부산시 행정부시장, 서울시 정무부시장, 6개 금융회사 대표단, 주영국한국대사, 영국 외무부 부장관, 주한영국대사, 한국투자공사 본부장,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원장, 해외 투자회사 임직원, 투자자 등 230명 내외가 참석한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 주최 기관들은 영국 정부 관계자, 해외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 금융산업의 강점과 투자매력, 그리고 한국의 금융중심지인 부산과 서울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금융도시인 영국 런던에는 각국의 금융기관들과 투자기관들이 밀집해 있어, 이번 투자설명회로 인한 투자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영국 정부 관계자, 해외투자자에게 한국의 금융중심지이자 동북아시아 관문 도시로서 발전하고 있는 부산의 우수한 금융기반시설과 디지털금융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정책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산 진출·투자에 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들과 전략적 관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부산에서 성장하고 있는 디지털금융 기업을 적극 소개하는 등 부산금융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의 활로를 모색한다.
이를 통해, 부산에서 성공한 디지털금융 기업이 세계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선례를 만들고 부산 디지털금융 기업 성장과 경쟁력을 강화한다.
부산국제금융진흥원도 이날 투자설명회에 참가해 영국 금융전문기관이자 국제금융센터지수를 주관하는 지옌사와 공동 연구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은 핀테크 등 금융상품의 융합 가능 범위에 대해 지옌사와 공동 연구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마이클 마이넬리 런던 금융특구 시장 당선자, 영국의 핀테크 육성기관 레벨39의 관계자 등과 만나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 이들과 전략적 관계를 도모할 계획이다.
런던 금융특구 시장 당선자 마이클 마이넬리와는 영국 국제 금융중심지의 강화전략과 부산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들을 논의한다.
영국의 핀테크 육성기관 레벨39의 관계자와는 기업육성, 효율적 지원을 논의하며 전략적 관계를 도모할 예정이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이번 투자설명회는 국제금융의 중심지인 런던에서 ‘부산금융’을 전 세계 해외투자자들에게 알릴 좋은 기회다”며 “참석 국내·외 금융·투자 관계자들과 교류망을 구축해 부산금융중심지 경쟁력을 크게 상승시켜 부산이 세계적 금융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8
-
‘2023 자살예방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 개최
‘2023 자살예방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부터 9월 10일까지 시청과 도시철도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자살예방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살예방의 날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기념일로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9월 10일을 기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부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정보전시를 통해 자살의 위해성을 일깨우고 적극적인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주요 내용은 자살예방의 날, 자살예방센터 소개 괜찮니? 캠페인 대화하는 법 생애주기별 마음건강 정신건강 및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정신건강 관련기관 안내 등으로 시민들에게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정보제공과 인식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올해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는 “13,352+13930”이다.
우리나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림과 동시에 직접적인 자살 예방 행동 지침으로 자살 예방 상담전화번호를 알리는 의미가 담겨있다.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누구나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상담전화를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주위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부터 자살예방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모두가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주위를 세심하게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7
-
'부산권 대학 취업네크워크 협의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오늘 오후 3시 경성대학교 멀티미디어 정보관에서 '부산권 대학 취업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권 대학 취업네트워크 협의회'는 ‘부산권 대학 취업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취업난 해소를 위해 부산권 대학과 공동협력을 통한 특화사업 개발 등 청년일자리 문제를 고민하고 다양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한다.
세계적 경기 침체 장기화로 청년들의 취업 문이 더욱 좁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협의회는 그간 부산시 청년정책을 기반으로 대학 취·창업지원센터와 교류하며 취업 문제 현안을 파악하고 취업 활성화 방안을 도출해왔다.
특화사업으로는 청끌기업 홍보 서포터즈, 기업-대학 컴패니언십 구축사업, 올인원 면접패키지 사업 등이 있다.
이번 협의회는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대학 취업부서 및 대학일자리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청년고용 동향을 분석하고 취·창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먼저, 부산연구원 서옥순 박사가 면밀하게 분석한 ‘부산시 청년고용 동향’ 및 ‘청년 일자리 현황’을 설명한다.
이후 부산권 22개 대학 진로취업 처장들과 함께 대학별 교육·취업환경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에 따른 대학 취·창업센터의 요구와 역할 등을 논의하고 지역-대학 간 협력을 통한 ‘지역인재양성-취·창업-정주’ 생태계 구축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대학의 어려움 속에서도 시와 대학이 상생하고 함께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7
-
부산 대표 스타트업 행사 ‘바운스 2023’ 개막
부산 대표 스타트업 행사 ‘바운스 2023’ 개막
[충청뉴스큐] 지역 창업생태계를 연결하는 부산 대표 스타트업 행사가 개막을 알린다.
부산시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부산 대표 스타트업 행사 ‘바운스 2023’이 오늘 개막한다고 밝혔다.
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9월 8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개회식은 오늘 오후 1시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개최되며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환영사와 김광명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의 축사 등으로 행사의 막을 올린다.
개회식에서는 바운스 2023의 주제인 ‘지역창업생태계’, ‘연결’이라는 키워드로 전정환 커뮤니티엑스 대표 오종훈 선보엔젤파트너스 공동대표의 1인 발표와 패널토크도 1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8일까지 아스티호텔 부산, 부산유라시아플랫폼, 부산워케이션거점센터 등에서 컨퍼런스, 기업투자설명회, 일대일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회식에 이어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바운스 콘퍼런스가 개최된다.
‘리모트 워크’,‘기후테크’를 주제로 지역창업생태계의 문제해결과 국내외 지역창업생태계에 대한 통찰을 다루고 일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초청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8일에도 스타트업 연합 라운지, 창업 관계자 블라인드 간담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는 8일까지 기업투자설명회, 일대일간담회, 네트워킹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콜라보존·피칭존·밋업존 등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콜라보존에서는 일본무역진흥기구와의 첫 협업프로그램으로 일본무역진흥기구존을 마련해 기업상담데스크 운영, 일본 진출을 위한 주제강연, 세미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피칭존에서는 스타트업 12개 사와 24개의 투자사가 참여하며 투자 규모에 따른 스타트업 기업투자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스타트업 뿐만 아닌 투자사의 반대 설명회도 개최해 투자사가 원하는 스타트업 상을 공유해,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유치를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밋업존에서는 롯데벤처스, 포스코기술투자 등 20여 개의 투자사와 네이버클라우드, 삼성중공업 등 26개의 대·중견기업이 참여해 기존 투자 간담회에서 오픈이노베이션, 대형유통사 입점 간담회로 확대해 진행한다.
이외에도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 창업생태계를 소개하는 크로스보더포럼 대·중견기업 현업 관계자 정보공유 등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블라인드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부산워케이션거점센터에서도 워케이션 생태계 포럼이 개최되고 워케이션 기관별 상담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누구나 현장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우리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창업생태계 연결’에서 더 나아가 ‘세계 창업생태계 연결’을 목표로 창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며 “내일까지 이어지는 ‘바운스 2023’행사에 스타트업 관계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7
-
부산시·르노코리아자동차, 지역상생 프로모션 행사 열어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르노코리아자동차와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로비에서 지역상생 프로모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부진한 르노코리아자동차의 내수판매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와 미래차 도약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르노코리아자동차의 미래차 도약 및 지역 상생협력 선언 인사말·격려사 지역상생 프로모션 설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이해진 르노코리아자동차 제조본부장,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공동의장, 조정희 부산여성소비자연합 상임대표,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이날 ‘미래차 도약 및 지역 상생협력 선언’을 통해 자동차 수요 둔화 등 대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XM3 등의 차량 판매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자동차산업 대변혁기에도 르노코리아자동차가 미래차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질 계획이다.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오는 25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주력 판매차량인 ‘XM3 E-TECH 하이브리드’ 전시 등 다양한 대시민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차량판매 연계 기금조성 사회복지기관 기부 차량판매 프로모션 경품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지역 대표기업인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최근 내수와 수출 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지역상생 프로모션 행사가 위기 극복의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 미래차 개발을 위한 르노코리아자자동차의 오로라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시는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9-07
-
부산시-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중증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5시, 시청 회의실에서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소아중증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아 중증응급의료 기반 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내 소아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 이상돈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원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부산의 소아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방안과 협력관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부산시는 소아중증응급환자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운영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수행하고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는 소아 중증 응급환자 최종 치료기관으로서 24시간 진료체계 유지 등 신속하고 전문적인 소아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소아진료 의료기관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특히나 전문적인 소아 응급진료를 위한 소아전문응급센터는 의료서비스의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의 소아 중증 응급의료 진료체계 정상화 유지 및 운영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7
-
부산시, 제4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인 9월 7일은 대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9년 국제연합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제안으로 제정된 최초의 국제연합 기념일이다.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푸른 하늘의 날 전후 일주일을 푸른하늘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기념식과 친환경 생활실천을 유도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추진한다.
올해 기념식은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을 주제로 대기환경보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푸른 하늘의 날 기념 동영상 상영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6차 보고서 총괄주저자인 부산대학교 기후과학연구소 이준이 교수의 ‘기후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주제 강연 등으로 진행된다.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푸른하늘주간을 맞아 기관별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기념식 당일 시청 대회의실 입구에서 기후위기 사진전을 개최하며 부산환경공단도 7일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차량을 9.7% 확대 운행한다.
해운대구는 지난 2일 장산습지 생물다양성 탐사 행사를, 북구는 지난 3일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어린이 환경인형극을 개최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제4회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동행할 수 있는 대기환경개선 정책을 이어가겠다”며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부산의 맑은 하늘이 새로운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추진해 부산의 입지를 굳건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대기오염원 관리, 정책기반 마련 등 5개 분야로 체계적인 미세먼지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항만 미세먼지 관리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등 강력한 미세먼지 관리 정책을 시행해 전국 최초로 초미세먼지 환경기준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