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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한 방역 현장 점검 나섰다
박형준 부산시장,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한 방역 현장 점검 나섰다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은 7월 26 오후 1시 20분부터 부산의료원, 부산시 제3생활치료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대응 현장을 점검하고 폭염속에 근무중인 일선 의료진과 종사자를 격려했다.
박 시장은 먼저 지역 코로나19 전담병원인 부산의료원을 찾아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환자 치료현황을 보고 받고 음압병동, 선별진료소 시설을 둘러본 후 근무중인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어 부산시 제3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경증환자 수용과 격리치료 현황을 현장에서 보고 받고 병상 추가 확보, 환자 수용 태세 등 코로나19 환자 증가에 따른 향후 대책에 대해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라 연일 세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해 시민의 걱정이 매우 크다”며 “또한 환자 치료를 위해 일선에서 수고해 주고 있는 의료진 역시 폭염 속 업무 부담이 크게 증가되고 있어 매우 걱정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국 모두의 걱정을 덜어드릴 열쇠는 지금의 확산세를 잡아내는 것”이라며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 총력 대응해 하루빨리 4차 대유행의 고리를 끊어내도록 할 것이다 시민들께서도 시의 방역 지침에 적극 동참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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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독립유공자 유족 지원병원 8개소 추가 확대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독립유공자 유족 지원병원을 확대 운영한다.
부산시는 부산시 거주 독립유공자 선순위유족 및 배우자 대상 무료 진료병원을 기존 부산의료원 1곳에서 권역별 8개소를 추가한 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되는 병원은 구포부민병원 기장병원 부산성소병원 부산힘찬병원 서호병원 세웅병원 중앙U병원 효성시티병원 8곳이다.
부산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선순위유족 및 배우자는 지정병원 9개소 이용 시 가구당 연간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진료비와 약제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올해 추경예산 2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지원병원을 확대했고 이를 통해 그간 저조했던 독립유공자 유족의 이용률을 높여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2006년 사업 추진 이후, 15년간 사업을 운영하면서 독립유공자 유족 지원병원을 부산의료원 한 곳으로만 지정, 운영해 고령 유족들의 접근성이 낮아 이용률이 저조하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에 시는 금번 8개소 확대를 시작으로 올 연말 국가보훈처에서 추가 지정 예정인 위탁 의료기관까지 부산시 지원병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떤 지원이라도 독립유공자의 헌신에 비해서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나라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해야 할 것”이라며 “독립유공자 유족들의 생활 안정과 예우 지원을 위한 시책 마련에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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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주거 청결과 자활 일자리 창출을 한 번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종합 청소 서비스인 ‘HF 클린하우스’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청소 및 세탁, 방역, 소독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한다.
사업에는 부산 관내 12개 지역자활센터에서 22개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시는 16개 구·군별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에서 추천받아 대상 가구로 240세대를 선정했으며 오는 9월까지 지속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지난해에도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와 함께 취약계층 165세대에 청소 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올해는 대상자와 참여 인력 등을 대폭 확대해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노인과 장애인 세대의 건강도 돌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었던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에는 보람 있는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더 많은 주거 취약계층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해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돌봄이 더욱 절실한 취약계층에게 두루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복지 서비스를 계속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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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무료 심리상담’으로 청년 마음건강 보듬어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 19 및 심각한 취업난 등으로 불안·강박증·우울감이 높아지고 소통부재로 인한 정서적 고립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 대해 예방적 차원에서 1:1 심리상담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심리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 정신과 상담을 부정적으로 인식해 상담을 꺼리거나, 비싼 비용에 부담을 느낀 청년이 상담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청년들에게 치료의 개념을 넘어 위로와 공감으로 상담의 문턱을 낮춰 신속하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1:1 심리상담으로 해소가 어려운 경우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자원과 연계해 추진한다.
모든 심리상담은 참여자의 익명성 보장을 원칙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자는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지원 인원은 110여명이다.
상담을 원하는 청년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동·서 권역별로 상담 기관을 1개소씩 선정했으며 1:1 심리상담은 최대 7회 이루어지며 1회 상담 시간은 50분이다.
신청은 7월 26일부터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접수하며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거주지 또는 직장 등 생활권역과 가까운 상담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오미경 부산시 청년희망정책과장은 “청년의 감수성에 맞는 상담체계를 구축해 니트상태에 빠진 청년의 사회진입을 돕고 청년들이 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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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노인복지 방향, 전문가에게 직접 듣는다
부산의 노인복지 방향, 전문가에게 직접 듣는다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노인복지의 방향을 전격 모색한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에 어르신 돌봄, 여가, 일자리, 인권 등 분야별 노인복지 전문가가 참여하는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유튜브와 줌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날 포럼은 각 전문가 발표와 지정토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진다.
특히 노인복지 주요 분야별 주제발표를 통해 부산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노인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돌봄 분야 발표를 맡은 정은하 서울시복지재단 공공돌봄지원팀장은 서울시의 돌봄 SOS 센터와 커뮤니티케어의 방향, 운영과정 사례를 발표한다.
일자리 분야 발표를 맡은 김영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장은 부산의 노인일자리 현황을 진단하고 다양한 측면에서 노인일자리 방향을 제시한다.
여가 분야 발표를 맡은 이현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는 여가에 대한 의미와 선배 시민 사례를 발표한다.
인권 분야 발표를 맡은 안경숙 부산광역시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은 노인학대 현황 및 문제점을 밝히고 대응방안을 제시한다.
부산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시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조성방안을 검토하고 전문가들과 대응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사회가 초고령사회가 되고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노인복지 정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산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노인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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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부산의 위기와 기회를 말하다
코로나 시대, 부산의 위기와 기회를 말하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7월 23일 오전 8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초청해 ‘제59회 부산미래경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부산미래경제포럼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부산의 위기와 기회’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강연에서 안철수 대표는 세계를 바꾸는 3대 메가 트렌드 코로나19 사태 4차 산업혁명 미중 신냉전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코로나 대유행에서 가장 상징적인 사건으로 생각하는 mRNA 개발과정을 사례로 들어 융합기술의 중요성 등에 대해 피력했다.
또한, 지역 산업 육성의 3대 원칙, 정부 데이터 공개의 중요성 등에 대해 설명하며 부산시가 정책을 펼치면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다양하게 제안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 박형준 시장은 “중앙에서는 지방이 보이지 않는다”며 지방정부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설명했다.
특히 “최근에 국토부가 이미 사전 절차를 거친 부산 혼잡도로 하나를 잘라버렸고 우선순위도 정했다.
또 교육부가 권한을 다 가진 구조를 깨지 않고는 위기의 지역대학을 살릴 방법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여야 대선주자들이 과연 이런 문제들을 얼마나 절박하게 생각하는지 의문”이라며 “국가 균형 패러다임의 전환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역의 문제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고 중앙정부와 자치단체가 협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핵심인데, 다가오는 대선에서 이런 토론이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안철수 대표는 최근 미국의 사례를 들어 한국의 지방분권 현실을 지적했다.
안대표는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아마존이 제2 본사 입지를 공모를 통해 버지니아로 정했다"며 "버지니아는 100년간 부지 무상 임대, 법인세 장기 면제, 인력 공급 등의 조건을 내세워 유치했는데, 한국의 지방정부는 그런 권한이 없어서 기업을 유치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중앙정부가 지방에 권한을 주고 서로 경쟁하는 것이 균형발전이라고 밝힌 안철수 대표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선 우리나라가 경제살리기와 지역 균형발전을 어떻게 할지가 지금 가장 중요한 두 축"이라고 설명하며 "대선에서 국가 균형발전이 중요한 토론 이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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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변화의 새 바람을 원동력으로 부산의 혁신을 함께 이끌어 갈 것”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7월 23일 오후 5시 부산항 북항에서 국민의힘과 주요 시정 현안 논의를 위한 당정 간담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날은 이준석 당대표와 백종헌 신임 부산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중앙 당직자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들까지 참석해 부산시의 현안 해결지원에 대한 당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자리로 부산시가 사활을 걸고 있는 주요 현안과 국비사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부산시에서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경제부시장, 정무·경제특보와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본격적 국비 확보 시즌을 앞두고 전략적 협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으로는 시정 주요현안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유치 부산항 북항2단계 항만재개발 경부선 철도시설 효율화 이건희 기증관 수도권 건립 대응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주요 현안과제에 대한 추진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내년도의 원활한 국비확보를 위해 가덕도신공항 건설 추진 관련 용역비 등 20여 개의 사업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변화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이준석 당대표와 중앙당직자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위기 극복과 발전을 위해 진지한 고민을 공유한 의미있는 자리”며 “변화와 혁신에 대한 시민적 기대가 높은 만큼,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당차원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보다음달라”고 당부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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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가고싶은 우리동네시장’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부산시, ‘가고싶은 우리동네시장’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시 상인연합회와 공동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재도약을 위해 7월 26일부터 8월 27일까지 ‘가고싶은 우리동네시장’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 상인 유입 및 전통시장 세대교체 방안, 빈 점포 활용 사업, 지역 커뮤니티 연계 사업, 전통시장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주제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방법은 부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아이디어 제안 신청서 및 제안서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효과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능률성 등을 기준으로 하는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금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병석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고객이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어나가겠다”며 “이번 공모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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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확대로 가족친화문화 확산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확대로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고자, 8월 31일까지 관내 희망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인증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컨설팅은 신청 기업·기관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분야는 가족친화 신규인증 신청 안내, 인증 유지관리를 위한 경영 컨설팅, 일하는 방식 및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만들기 문화개선 컨설팅 등이다.
참가 신청은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각종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것으로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은 전국에 총 4,340개사가 있고 부산에는 255개사가 있다.
해당 기업·기관의 임직원들은 부산시의 인센티브 30개와 중앙부처·지자체·은행의 인센티브 220개를 통해 각종 문화시설 요금 할인, 금융 우대지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부산시는 가족친화인증 컨설팅뿐만 아니라 가족친화적 직장환경과 사회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일하는 부모를 위한 맞춤형 온라인 정보제공 플랫폼인 ‘직장맘 직장대디 정보톡톡’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근로자 응원 프로젝트’ 시민소통형 홍보를 위한 ‘균형이의 워라벨TV’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찾아가는 직장교육’ ‘우수기업 사례 발굴’ ‘워라밸 시민 캠페인’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 및 일·가정양립 실현으로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일하기 좋고 일하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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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인재 육성 위해 지역·산업·대학 힘 모은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지역대학과 혁신기업이 협력하는 새로운 모델의 관광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산업은 최근 산업간 융합이 가속화되는 추세속에 관광분야에서도 전통관광산업과 타 첨단산업간 융합을 통해 미래 관광산업을 선도할 신생 관광기업의 출현·성장이 절실함에 따라 지역대학과 혁신기업이 협업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신규 관광산업을 발굴하고 그에 따른 관광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올해까지는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NEXT10’ 인력양성 사업의 하나로 소규모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향후 사업성과를 분석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주 ㈜비스퀘어를 본 사업의 총괄 PM으로 선정했고 총괄 PM을 통해 7월21일부터 지역대학 및 혁신기업의 모집을 시작, 8월 초에 2~3개 팀으로 참여대학과 기업을 확정한 후 올해 연말까지 팀별 프로젝트 수행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젝트 완료 이후에도 참여 학생의 취업·창업 지원과 참여 기업의 프로젝트 사업화 지원 등 사후 관리를 지속할 예정이다.
나윤빈 부산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은 신기술과 신사업의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대학과 새로운 프로젝트를 사업화하고자 하는 기업이 참여하는 지산학의 새로운 협업 모델로 비록 본 사업은 2~3개 팀이 참여하는 소규모 파일럿 프로젝트이지만 향후 보안할 사항과 성과를 분석해 관광분야 지산학 협업의 대표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