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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통합전자지갑 전자증명서 보관·저장 서비스 제공
부산시 통합전자지갑 전자증명서 보관·저장 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추진단과 함께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B PASS앱’을 통해 각종 전자증명서 보관이 가능한 통합전자지갑 서비스를 7월 19일부터 제공한다.
부산시는 정부24 앱에서 발급받은 주민등록등·초본, 사업자등록증명·병적증명서 건강보험자격확인서 장애인증명서 고용보험료·산재보험료 완납증명원, 소득금액증명 등 주요 전자증명서 100종을 B PASS 앱으로 열람 또는 필요한 곳에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B PASS는 모바일기기에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 기술을 적용해 시민들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모바일 신원증명 및 전자지갑 서비스이다.
또한, 주요 전자증명서 외에도 B PASS 앱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접종 정보가 포함된 백신접종증명서를 조회해 QR코드로 제출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임재선 부산시 금융블록체인과장은 “상용화된 블록체인 기반 DID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가 제공됨으로써 기존 사용자들이 추가적인 앱 설치없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 정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대된다. 접종자의 경제활동 등 국민 생활의 편익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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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반려동물을 신규로 등록하거나 기존 등록된 정보를 변경 신고하면 미등록이나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등록대상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는 2개월 이상인 반려견으로 해당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날 또는 소유한 동물이 등록대상 동물이 된 날부터 30일 이내 등록해야 한다.
동물등록은 자치구에서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지정한 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무선 식별장치를 체내에 삽입하는 내장형과 목걸이 등의 형태로 부착하는 외장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외장형 방식으로 등록하면 목걸이 분실·훼손될 우려가 있어, 이런 우려가 없는 내장형 방식이 권장된다.
등록정보 변경 신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없고 동물등록증을 챙겨서 구·군청을 방문해 신고해야 한다.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면 10월부터 반려견 미등록자와 변경사항 미신고자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김현재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동물등록은 소유자가 책임감 있게 평생 반려동물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이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전국적으로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는 만큼 반려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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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힘이 되는 정책으로 행복도시 구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제38대 공약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6대 분야 35대 추진과제 146개 세부사업을 확정 발표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간 면밀한 내부검토 후 지난 6월 구성된 시장 공약자문·평가단으로부터 여러 차례 자문을 거쳐 사업타당성과 실현가능성, 파급효과, 시의 재정상황 등을 고려해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확정했다”고 밝혔다.
공약 실천계획에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센텀2지구 도심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부산 미래 100년의 기반이 될 혁신 인프라 조성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불균형, 저출산, 청년인구 유출의 악순환을 끊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들이 반영됐다.
시는 공약사업 실현을 위해 국비 7,320억, 시비 7,606억, 구비 405억, 국가직접지원 등 2,736억원, 총 1조 8,067억을 임기내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15분 생활권 조성 청년·신혼부부 2억원 한도 무이자 대출 최고 수준 출산비용 지원 코로나 피해구제를 위한 부산형 긴급복지 지원 등 시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힘이 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 43개를 선정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광역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가덕도 신공항 조속 건설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 어반루프 테스트베드 조성 소상공인 운영자금 지원 확대 대심도 도로 추가 건설 등 경제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 30개 사업이 포함됐다.
산학협력 혁신도시 분야는 4차 산업인력 대규모 육성 기업현장 연수기반 산학협력 체계 구축 디지털 전환 지원 종합 컨트롤타워 설치 등 11개 사업을 통해 인재양성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공지능, 해양신산업, 관광마이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한다.
또한 AI 기반 스마트 도시 구현을 위해 드림시티 시범단지 조성 AI·블록체인·빅데이터 관련 기업 유치 디지털자산 글로벌 허브 조성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등 17개 사업을 추진하고 스마트도시, 블록체인 특구도시에 걸맞도록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급격한 기후변화시대에 적극 대비하고 저탄소 그린도시 조성을 위해 선도적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수립 지속가능한 청정 상수원수 확보 자원순환 클러스터 조성 부전천 괴정천 도심하천 재생사업 등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관광 매력도시 분야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부산 문학관 건립세계적 오페라 페스티벌 유치 권역별 15분내 생활체육시설 조성 등 33개 사업을 통해 부산 미래발전의 획기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세계적인 문화도시이자 국제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공약이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공약자문·평가단과 함께 매월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분기별 보고회 개최를 통해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해 빠른 시간 내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 홈페이지에 공약실천계획을 게재하고 정기적으로 이행상황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한편 공약뉴스와 시민소통코너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홍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민에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부산의 미래를 바꿀 새로운 비전을 공약에 담았다 실천계획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공약 진행상황을 모니터링해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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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 개소
부산시,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 개소
[충청뉴스큐] 서부산지역에 부품산업기업, 근로자,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센터가 문을 연다.
부산시는 7월 15일 오후 4시 사하구에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시가 올해 4월 고용노동부 최대 국비 공모 일자리 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서부산지역에 일자리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는 부품산업의 위기로 고용 여건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서부산지역 부품산업기업과 근로자·구직자에 대한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부산사하고용복지플러스센터’ 건물의 3층에 설치했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만의 특화된 서비스로는 면접 스타일링 직업적성검사 기업탐방 취업정보 제작 심리안정 및 직업탐색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고 특히 서부산권 부품산업 기업으로 취업해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 고용장려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한다.
오늘 개소식은 이준승 부산광역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 강현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청장, 부산경영자총협회 박주완 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하고 같은 공간 내에‘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총괄 운영 사무국인 ‘서부산 고용안정 추진단’의 발대식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는 같은 건물 8~10층에 입주해 있는 ‘사하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협업해 원스톱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부산시의 최대 일자리사업인‘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서부산권 부품산업 기업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1년~2025년까지 5년간 총 406.5억원을 투입해, 6,000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첫해인 2021년에는 81.3억을 투입해 3개 프로젝트, 9개의 세부사업을 통해 1,110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내용은 ➊기계부품산업기업에 대해서는 스마트공장 운영 지원 수출 지원 근무환경개선비와 컨설팅 친환경부품산업 기업의 제품개발, 공정개선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 근로자, 실직자에게는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를 통한 맞춤형 지원과 전문기술훈련을 제공해 신규취업과 이전직을 지원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서부산권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거점센터를 구축함으로써 시청의 ‘일자리종합센터’를 중심축으로 올해 4월에 개소한 동부산권역의 ‘관광마이스업 특별취업지원센터’와 함께 시민분들에게 보다 가까운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며 “아울러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업정책과 일자리정책이 하나의 패키지로 시너지를 발휘해, 부산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서부산권 부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도적 모델을 부산시가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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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소셜 그라운드’소셜벤처 입주 지원을 위한 참여기업 모집
‘B-소셜 그라운드’소셜벤처 입주 지원을 위한 참여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지역 소셜벤처 활성화를 위해 비콘그라운드 내 ‘B-소셜 그라운드’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B-소셜 그라운드’는 부산 소셜벤처 기업을 발굴·육성해 창업을 지원하고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부산시가 지원하고 부산디자인진흥원과 비콘그라운드가 함께 운영하는 공간이다.
‘소셜벤처’는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업을 말한다.
시는 기술 분야에 한정되던 벤처를 사회혁신 분야까지 확대해 창업자 발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및 필요한 자금 지원 사업 등 디자인진흥원 사회적경제 관련 사업과 연계해 모든 과정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이번 입주 모집대상 기업은 부산지역 내 예비창업 및 창업경력 7년 미만 기업의 소셜벤처 기업이며 8개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7월 22일까지 부산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입주공간지원과 진흥원 사회적경제 및 소셜벤처 관련 지원사업 연계 등 특전기회가 제공되며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21년 12월까지 임대료 50% 감면 지원 혜택을 받는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공공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담보할 수 있는 미래의 산업으로 청년소셜벤처 필요성이 강조되고 벤처기업에 대한 전망이 점차 밝아지고 있다”며 “부산을 청년소셜벤처 거점으로 육성하고 소셜벤처의 혁신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 경제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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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래 성장 견인할 부산형 강소기업 27개사 선정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올해 부산형 강소기업 27개사를 선정했다.
부산시는 7월 15일 오후 2시,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27개사를 대상으로 부산형 강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강소기업 육성정책으로 성장사다리 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이 글로벌기업으로 단계별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22년까지 혁신 성장 강소기업 300개사 이상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 부산 강소기업은 지난 3월에 사업공고를 통해 기업을 모집했으며 발표평가 현장실태조사 및 최종선정위원회를 거쳐 부산형 히든테크 기업 9개사 부산지역스타 기업 15개사 부산형 히든챔피언 기업 3개사 등 총 27개사가 선정됐다.
부산형 히든테크 기업은 직전년도 매출액 30~150억원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산업용 밸브 생산업체인 우성밸브, 산업용 클램프 생산업체인 ㈜엠알테크 등 9개사가 선정됐다.
부산지역스타 기업은 최근 3년간 평균매출액 50~400억원의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군사용 소화기 및 감지센서 생산업체인 ㈜아산정밀, Ni, Cr제거제, Wafer cleaner 등 정밀화학약품 생산업체인 유니스주식회사 등 15개사가 선정됐다.
부산형 히든챔피언 기업은 부산광역시 자체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서 직전년도 매출액 300억원 이상 달성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기능성 도료와 페인트를 생산하는 조광페인트, 수소저장 고압용기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엔케이에테르 등 3개사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에는 R&D 기획 및 개발, 시제품 제작 등 기업의 필요에 맞는 맞춤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사업별로는 부산형 히든테크 기업에 2년간 연간 4천만원 이내 사업화 지원 부산지역스타 기업에는 첫해 기업성장전략 및 R&D기획, 2~3차연도에 R&D사업에 신청할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부산형 히든챔피언 기업에는 2년간 연간 9천만원 이내의 기술개발 및 마케팅 패키지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강소기업은 부산 경제의 미래를 이끌 원동력이다.
부산경제의 미래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주역이 되어주길 당부드린다”며 “부산의 중소·중견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체계적인 육성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기업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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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청년 기업인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 논의
박형준 시장, 청년 기업인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 논의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기업인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기업인 50여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당면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성장동력을 만드는데 필요한 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열리게 됐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부산형 강소기업 연합 데이터센터 구축 건설·건축 분야 활성화 및 심의절차 간소화 부산 전통산업 위기 극복 방안 우수기업 부산 유치 방안 등 지역의 젊은 기업인들의 건의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또한, 간담회 중에는 청년 기업인들이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뜻을 모으고 동참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지역경제활성화 및 청년층 고용창출 선언식’도 진행됐다.
선언문에는 지역 생산제품 우선 구매 4차산업 중심 디지털경제로의 전환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2,000개 창출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혁신의 주체로서 젊은 기업인들이 동참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현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기술을 접목해 부산의 산업 체질을 바꿔가야 한다”며 “젊은 기업인들이 도전과 혁신의 주체가 되어 신사업발굴, 기업 체질개선 등 부산 경제의 혁신을 주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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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미래 해양산업 중심 도시, 활력넘치는 영도를 만들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혁신의 잠재력이 살아 숨 쉬는 영도를 해양 신산업의 중심 도시로 발전시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나아가 시민 한분 한분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부산을 만들겠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7월 14일 오후 3시 ‘15분 도시 부산 비전 투어’의 두 번째 방문지로 친환경 해양문화특구 영도를 찾았다.
박 시장은 금일 영도구를 방문하며 먼저 청학동 일원의 부스트 벨트사업 구역내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구역을 찾아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복합문화공간 피아크로 장소를 옮겨 김철훈 영도구청장, 15분도시 정책공감단 등 영도구민 40여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15분 도시 비전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15분 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영도구민과의 행복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복토크는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방역 수칙을 엄격히 적용, 거리두기 단계 허용 범위보다 작은 40명의 구민이 참여했고 오프라인 대화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구민을 위해 줌을 활용, 약 50여명이 온라인을 통해 대화에 참여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행복토크에서 “영도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선사시대부터 이어진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라며 “또한 풍부한 해양산업의 기반을 갖추고 있는 혁신의 잠재력을 품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산과 영도의 미래 발전을 위한 그 첫 번째 열쇠는 첨단해양신산업육성”이라며 “부산이 해양산업 특화도시가 되기 위한 그 기반은 영도의 부스트 벨트 조성에서 시작될 것이다.
그 속에서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직장과 주거지의 근접화로 이동을 최소화 하는 것으로 15분 도시의 핵심 가치가 녹아든 주거·일자리·문화가 융복합된 컴팩트 타운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15분 도시란 궁극적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오겠다는 계획”이라며 “이는 새로운 것을 만들겠다는 의미도 있지만, 기존에 도시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그 역할을 제대로 하도록 유연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미도 있다 오늘 발표한 부스트 벨트 내 공업지역 활성화 계획도 그 맥을 같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도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15분 도시계획이 잘 수립될 수 있도록 영도구의 3대 생활권별로 지역 실태분석을 통해 조성 계획을 수립할 것”이며 또한 “그 과정에서 지역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 밝혔다.
마지막으로 “15분 도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며 “15분 도시 정책에 시민 한분 한분의 행복이 담겨질 수 있도록 자신의 생활권역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돌아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 주민들은 짚와이어 복합전망타워 조성사업 지원태종대 연결 해안관광도로 건설 지원 마을지기사무소 운영 활성화 지원 청학동 방치 방공호 활용해 공원,체육시설 조성 영도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지원 영도 두드림 E-빌리지 조성사업 지원 대평동 도시재생뉴딜 사업구역 공영주차장 조성 영도 커피 페스티벌 2021 지원 부산대교~동삼혁신도시간 도로조속 건설 도시철도 영도선 건설 등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부산시는 사하구, 영도구를 제외한 나머지 14개 구·군에 대한 비전 투어를 순차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구·군 비전 투어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시민과의 협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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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공업지역 최초 사업지 부스트벨트,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의 핵심사업지로
노후 공업지역 최초 사업지 부스트벨트,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의 핵심사업지로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후 상업·업무·주거 기능이 융·복합화된 해양신산업 혁신거점 조성 예정지인 영도구 한국타이어 부산물류센터 부지를 방문하고 영도 공업지역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오늘 현장방문은 ‘15분 도시 부산 비전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달 15일 사하구를 방문한 지 한 달여 만에 영도구를 방문하면서 함께 진행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김철훈 영도구청장, 윤병주 LH 부산울산지역본부장, 해양산업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시범사업지를 둘러보고 노후화된 영도구 청학동 일원 공업지역을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의 핵심사업지로 탈바꿈시킬 방안을 발표했다.
부산시는 노후 공업지역 최초 사업지인 영도구 청학동 일원 약 50만㎡의 부스트벨트를 해양신산업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가고 도로 녹지 등 기반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정비해 15분 내 일상생활이 가능한 친환경 도심공업지역으로 재탄생시킬 방침이다.
우선 단계로 한국타이어 부산물류센터 부지 약 2만7천 평에 대해 공영개발 방식으로 산업혁신구역을 조성한다.
중소형 선박, 자율운항, 조선기자재, ICT산업 등의 기업유치를 협의 중이며 인재혁신 허브 조성을 위한 해양과학기술 상용화 플랫폼을 조성해 해양 R&D시설, 창업지원시설 등을 도입하고 동삼혁신지구 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근로자와 창업자를 위한 공공주택, 문화·체육 등 생활 SOC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고 커피산업 육성을 위해 물류·유통시설과 제조시설을 함께 집적화하는 커피 팩토리 조성 등을 구상하고 있다.
오는 9월 산업혁신구역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KDI에 신청하고 2023년 하반기에 공사를 착수해 2025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단계로 약 12만5천 평의 산업정비구역에 기존의 공장들을 유지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현재 소유기업이 매각 또는 업종 변경을 할 때 해양신산업, 문화콘텐츠 등 연관산업 중심으로 업종 고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육성해 나간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은 친환경 생활공간에서 안전과 행복을 공유하고 청년들은 취업과 창업의 꿈을 펼치고 기업들은 도시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영도 청학동 일대 노후 공업지역이 그린스마트 15분 도시 부산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거듭나는 역동적 변화를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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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코로나19 방역 현장 행보 가속화
박형준 부산시장, 코로나19 방역 현장 행보 가속화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 오후 1시 20분, 코로나19 방역 현장을 직접 찾아 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근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급증함에 따라 일 평균 코로나19 진단검사가 900건에 달하는 등 일선 보건소 선별진료소의 업무가 폭증하는 실정이다.
특히 2차 감염의 위험 때문에 실외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근무 인력들은 무더위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날 보건소를 찾아 일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업무수행에 따른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준 시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우리 부산지역도 최근 며칠간 일일 감염자가 50명 내외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코로나19의 위협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지금까지 우리 사회가 일상의 중단없이 버텨올 수 있었던 힘은 시민의 헌신과 방역의 최일선에서 싸워준 의료진을 비롯한 보건의료 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의료기관과 보건소의 부담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어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라며 “코로나19라는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지금, 감염병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이들에게 시민들의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다.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가는 그 날까지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부산시는 인건비 35억원을 지원해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충원하고 현장 근무자의 피로도를 완화하기 위해 특별휴가를 지원하고 종합감사 등을 유예하는 등 보건소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진단검사 활성화에도 나선다.
먼저, 시는 부산역과 부산시청 등대광장에서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를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오는 16일부터 8월 말까지는 구 해운대역사 광장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일과 시간 이후에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 진단검사를 강화하기 위해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국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박형준 시장은 오늘 부산진구 보건소 방문에 이어 내일 해운대구 구남로의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상권에 방역 준비를 당부하고 해수욕장 방역 대응 태세를 직접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