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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게이트웨이 투자환경 개선 추진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1지구 현황(게이트웨이, 잼버리부지)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새만금관광레저용지의 초입부인 게이트웨이의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투자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게이트웨이는 1호방조제 시점부에 위치한 새만금관광레저용지 1지구의 일부를 지칭한다.
전라북도는 게이트웨이를 새만금 관광레저용지의 선도사업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2008년에 전북개발공사를 게이트웨이의 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했다.
전북개발공사는 그간 매립공사를 완료하고 민간투자유치 공모를 시행해 2차례의 투자협약체결이 있었으나, 투자가 실현되지 않아 2건 모두 협약효력이 상실된 상황이다.
이에 전북개발공사는 투자촉진을 위한 투자환경 개선사업으로 추가매립공사와 토지등기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가매립공사 부지는 게이트웨이와 방조제 사이의 토지로 금번 매립공사가 완료되면 게이트웨이가 육지와 방조제에 접하는 부분이 많아져 게이트웨이의 접근성이 좋아진다.
따라서 게이트웨이의 토지이용가치가 향상되고 투자여건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게이트웨이를 담보로 투자자본을 마련할 수 있도록 게이트웨이 토지등기를 추진한다.
토지 등기로 금융권의 대출이 원활해지고 사업의 신뢰도가 높아져 국내·외 관광사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인 부동산개발사업은 조성공사 준공 후에 토지등기를 하지만, 게이트웨이는 매립공사만 완료한 상황에서 토지등기해 투자자의 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만금은 새만금국제공항, 신항만, 도로 등 기반시설 공사와 수변도시 조성사업 추진·잼버리 개최 등으로 투자환경이 개선되고 있어, 최근 민간투자와 재정사업으로 매력적인 관광시설이 활발히 건설되고 있다.
첫째, 신시야미 복합관광시설 조성사업이 현재 개발기본계획 수립 절차를 진행 중이며 1단계 사업으로 ‘23년 세계잼버리대회 개최 이전 200실 규모의 호텔이 건립될 것이며 둘째, 새만금의 역사·문화·생태·간척사를 전시할 국립새만금박물관이 건축·전기·통신 등 공사 계약해 곧 착공 예정이다.
셋째, 신시도와 무녀도 간을 연결하는 고군산 케이블카를 ‘24년 운영을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고 넷째, 신시도 자연휴양림은 ‘21년 개장을 위해 공사 중이며 다섯째, ’22년 착공 예정인 국내외 해안 생물자원 수집 및 증식 등을 위한 새만금 수목원이 금년도에 기본설계 중이다.
마지막으로 새만금 관광명소화사업이 민간기업과 투자협약 체결되어 사업시행자 지정 등 사업절차 이행 중이다.
박철웅 전북도 새만금추진지원단장은 “새만금 인프라 구축과 여러 관광시설 건립으로 투자여건이 향상되고 있어, 게이트웨이 투자에 대한 문의도 최근 많아지고 있으며 조만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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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부산시,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2020년 1차연도 해운대 복합지구 활성화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4.3억원을 확보, ‘국내 유일 고품격 해양블레저 국제회의복합지구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사업’은 벡스코를 중심으로 하는 센텀시티 비즈니스 지역과 세계적 관광명소인 해운대 지역이 집적화되어 있는 ‘해운대 복합지구’만의 특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며 해운대 복합지구 브랜드화 벡스코 내 마이스 안내소 운영 복합지구 홍보 마이스셔틀 운행 복합지구 상생협력체계 구축 등 총 4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총사업비는 8.6억원이며 시와 벡스코, 부산관광공사, 복합지구 집적시설 7곳 등이 공동주체가 되어 지역 업계의 코로나19 피해 회복과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의 성공적인 도약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복합지구 브랜드화 사업을 통해 비즈니스와 해양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운대 복합지구만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고유브랜드를 개발해 향후 일체성 있는 국제회의 유치 마케팅을 적극 전개하고 벡스코 내 MICE 안내소 운영을 통해 벡스코 국제회의 참가자에 대한 종합안내, 짐 운반 서비스 연계 등 MICE 참가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요 국제회의 기간 복합지구 MICE 셔틀 운행을 통해 벡스코와 집적시설 간의 이동편의를 제공하는 등 복합지구 내 ‘MICE 참가자 친화환경’을 조성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4년간의 해운대 복합지구 활성화사업 추진을 통해 기존 해운대 지역에 몰려있는 마이스 관련 시설들의 물리적 집적화를 뛰어넘어 해운대 복합지구의 구성 주체 간의 긴밀한 화학적 결합을 통해 국제회의복합지구 시너지 창출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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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우주체험, 금련산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자
돌아온 우주체험, 금련산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자!
[충청뉴스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되었던 올해 천문우주체험 프로그램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의 천문우주체험 프로그램은 수련원 내 천문대 일원에서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달과 별을 관측하는 대표적인 인기 체험이나 코로나19 사태로 수련원이 휴원에 들어가며 운영이 중단됐다.
이번에 청소년수련원이 재개관하면서 수련원은 ‘별이 빛나는 가족사랑 프로그램’과 ‘공개관측행사’ 두 가지 체험을 마련했다.
‘별이 빛나는 가족사랑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가족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내용은 천문학 특강 천문공작 우리가족 컵 만들기 천체관측 및 가상밤하늘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후 참가비를 입금하면 예약이 완료된다.
‘공개관측행사’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청소년,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망원경을 이용한 천체관측체험 가상 별자리 체험 생활 천문학 특강 등 다양한 천문우주과학 관련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별도의 예약이나 신청 없이 당일 참여할 수 있으나 천체투영관 관람 및 이용 시에는 이용료을 납부해야 한다.
이외 주차료, 숙박비 등은 행사 참여와 관계없이 납부해야 된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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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행복도, 부부 사랑도… ‘리마인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가족 행복지수를 높이고 가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2020년 The 행복한 가족’ 리마인드 웨딩 프로그램’을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성문화회관은 부부간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족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리마인드 웨딩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프로그램 참가 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며 부부 중 1명 이상이 60~70대인 부부 10쌍이다.
특히 전년도 80시간, 누적 실적 500시간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는 우선 선정 대상자로 우선 접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식 강의와 실습, 현장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오리엔테이션과 부부 의사소통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부부 공감프로그램 고백 웨딩여행 리마인드 웨딩 등으로 구성되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추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3일까지 신청서류를 구비해 직접 여성문화회관을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하면 된다.
배일화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장은 “지난 2013년 처음 시도된 리마인드 웨딩 프로그램이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8회째인 올해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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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반입 위반 17건 적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6월을 ‘폐기물 광역처리시설 합동단속의 달’로 정하고 광역처리시설 반입폐기물 운반차량에 대해 부산시, 부산환경공단, 주민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총 92명의 단속요원을 투입해 6월 8일~11일 야간 반입시간에 맞춰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반입차량 합동단속’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부산시에서 운영하는 광역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의 분리배출 의식 제고를 통해 재활용 분리배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4일간의 단속결과, 총 17건의 위반차량을 적발, 위반내용별로는 종량제 봉투 내 재활용품 또는 음식물쓰레기 혼입 종량제 봉투 미사용 사업장폐기물 배출자표시제 위반 청소차량 운행 부적정 기타 등 이었다.
부산시는 쓰레기 적정배출과 관련해 지속적인 단속과 적정배출 홍보로 인해 위반사항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가정과 사업장에서 쓰레기 배출시 준수사항 이행 여부나 및 폐기물 수집 운반자의 쓰레기 수집 시 확인사항 점검 등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준승 부산시 환경정책실장은 “이번 합동단속에서 적발된 18건에 대해서는 폐기물 조례에 따라 광역처리시설 반입을 정지하는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쓰레기 분리배출 주민홍보와 폐기물 반입차량에 대한 상시단속 그리고 매년 2차례 실시하는 합동단속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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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대비 안전한 해수욕장 준비에 최선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7월 부산지역 해수욕장의 본격 개장을 앞두고 오늘 오후 4시 3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시 관련부서 구·군 및 관계기관 등이 함께 ‘2020 해수욕장 운영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해수욕장의 피서철 행락객 운집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각 해수욕장 관리청의 방역상황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
그 외에도 안전·교통·치안 대책, 화장실·세족장·샤워장 등 각종 시설 개선 정비, 숙박·음식 및 파라솔· 튜브와 같은 요금 관리 대책 등을 살펴보고 해수욕장 개장·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는 자리다.
또한, 부산시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 11일 부산에서 개최된 해수부 주최 해수욕장 관계관 회의 결과 및 관련 지침을 반영해 해수욕장별 특성에 맞는 방역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각 해수욕장에서는 해수욕장 코로나19 대응반 운영, 2m 간격 파라솔 설치, 개장식 등 해변에서의 행사 자제, 해변에서의 거리두기 집중 계도기간 운영 및 상시 홍보, 시설물 방역 강화, 연락처 투입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파라솔 현장 예약제, 해수욕장 전자결재시스템 등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는 해수욕장 운영을 코로나19 대응에 주안점을 두고 운영하겠으며 이 밖에도 안전과 교통, 치안에도 문제가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라며 “특히 코로나19와 관련 현재 나온 대책 외에도 해수부의 추가 지침이나 코로나 확산 추세 등을 종합해 빈틈없이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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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평생학습 선도도시’ 명성 이어간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10개 구·군이 모두 재지정됨과 동시에 서구와 연제구 2개 구가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국비 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지역 중심의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된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의 성과관리 강화를 위해 교육부가 올해 처음 시행했으며 평생학습도시를 3개 그룹으로 분류해 3년을 주기로 각 도시에 대한 평생교육 체계 및 사업운영·성과 등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통해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부산은 전체 평생학습도시 15개 중 학습도시로 선정된 지 4년이 지난 10개 구·군이 이번 1주기 평가대상이었으며 모두 재지정 평가를 통과했다.
이 중 2개 자치구는 평생교육 기반확보를 위한 노력과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뛰어난 성과관리 등을 인정받아 전국 42곳 도시 중 5곳에만 주어지는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국비 3천만원씩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앞으로도 부산시는 구·군,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안정적인 학습체계를 구축,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해 시민의 학습참여 기회를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평가를 통해 평생학습도시 부산의 우수한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부산만의 특색을 살린 시민 중심의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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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학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 참여대학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지역 대학과 함께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한 지역인재를 육성해 취업으로 연결하는 ‘2020년도 대학 학과별 맞춤형 취업 지원사업’의 참여대학을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은 부산지역 대학의 졸업자에게 실무 중심의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공과목 외 직종별 맞춤형 직업훈련을 제공해 지역 대졸 구직자의 직업능력을 높이고 수료 후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하도록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부산시가 전액 시비를 투입해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157명이 참가해 1,045명이 수료하고 570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모집 규모는 10개 과정 200명 정도로 부산시 7대 전략산업, 미래산업 관련 직종을 우선해 선발함으로써 부산시의 미래상에 걸맞은 취업역량을 갖춘 지역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료 후 취업으로 즉각 연결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에 대한 고용 전망, 취득 가능 자격증, 수료생에 대한 취업 알선계획 등을 심사해 7월 초에 선정한다.
선정된 학과에는 시간당 6,500원의 훈련비를 지원하고 훈련 참가자에게는 월별 출석률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훈련 참가자는 참여대학의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 1년 이내의 미취업자로서 대학 내에서 자체 선발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고용시장이 매우 어려운 상황인 만큼 지역 대학의 졸업자를 위한 적극적인 취업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대졸자의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돕고 대학의 취업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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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촌민속관, ‘3인 3색 바다풍경’ 사진전 개최
부산어촌민속관, 《3인 3색 바다풍경》 사진전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2020년 네 번째 전시로 오늘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부산어촌민속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3인 3색 바다풍경’ 특별전을 샐빛수중사진동호회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부산지역 수중사진가 모임인 ‘샐빛수중사진동호회’의 박수현 수중사진가를 중심으로 외항선 선장, 드론 사진가 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아름다운 세계 바다의 이야기’를 주제로 바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수중촬영 장비 3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배에서 본 수평의 바다, 물속에서 본 공간 속 바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바다 3가지 주제로 나누어 구성했으며 바다와 섬의 풍경을 다양한 공간과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표현했다.
부산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삶과 공존하는 바다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알고 해양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승윤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장은 “바다는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는 산실이자 지구 산소의 75%를 공급하는 생명의 원천으로 생명의 바다를 잘 보전해 미래세대에 물려주는 것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세대의 의무”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바다로부터 위안을 얻는 한편 해양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람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간당 30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개인 관람만 가능하며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하루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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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30 평화통일 청년서포터즈’ 모집
부산시, 「2030 평화통일 청년서포터즈」 모집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평화통일 관련 온-오프라인 홍보와 시민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활동할 ‘2030 평화통일 청년서포터즈’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화통일 청년서포터즈’는 부산시가 올해 처음 모집하는 것으로 2030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해 부산시의 평화통일 관련 주요 사업, 행사 등을 블로그,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특히 청년서포터즈는 평화통일박람회 평화통일 교육 워크숍 평화통일문화행사 남북교류협력세미나 등 올해 개최되는 주요 행사를 다양하게 홍보하고 젊은 세대가 가지고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도 제안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산지역 대학생 및 청년은 6월 29일까지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며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이다.
참여 시 자원봉사시간 인정, 수료증 등의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평화통일 청년서포터즈와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2030 세대 간 공감대 형성과 아이디어 발굴, 자발적인 참여로 미래 통일세대를 양성하고 이와 더불어 범시민적 참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