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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령친화바이오 산업의 해외진출 기반 마련
CMEF 2019. 5월 중국 상해 개최 사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중국 칭다오 코스모폴리탄 익스포지션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중국 국제의료기기박람회 ’에 해외기업 대상 1:1 바이어 매칭 상담 개최 및 지원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다진다고 밝혔다.
‘중국 국제의료기기박람회’는 1979년에 시작된 중국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로 상해와 청도에서 한 해 두 차례 개최된다. 지속적인 혁신 제품을 전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신 의료기기 및 기술, 트렌드를 가장 크게 보여주는 전시회로 매년 20여개국 4,2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100여개국 12만 명 이상이 참관할 정도로 세계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번 행사 참가와 함께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중국 제남시 협력기관인 산동신승화전람유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및 중국에서 국내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메디컬 ICT 융합센터에서는 ㈜싸인랩, 스토리진, ㈜위트리, ㈜우리메디텍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8개 부산 지역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전시회 참관을 지원하고,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개척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베트남, 인도 등 기존에 구축된 해외 거점을 포함해 꾸준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시회에 참가해 부산 고령친화바이오 산업의 첨단 기술과 접목된 우수 제품들을 해외 시장에 널리 알리는 등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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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도하는 자원봉사 행복도시 부산 구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 행복도시 추진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해 부산자원봉사발전위원회, 시구·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교수, 민간단체 대표자 등 자원봉사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행복도시 추진계획 보고, 패널 지정 토론, 자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인 ‘자원봉사 행복도시 부산 추진계획’은 시민주도형 자원봉사부산시민자원봉사단 창단·운영, 소생활권 거점 풀뿌리 자원봉사 활성화) 재능기부 활성화를 통한 시민 사회 역량 응집 자원봉사 인프라 확충 자원봉사자 인정·예우 확대 자원봉사 도시브랜드 제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계획 수립을 위하여 지난해부터 전국 우수사례 벤치마킹, 자원봉사 중장기계획 수립 연구 용역, 라운드테이블·초점집단면접·자원봉사자 설문조사·시민 토론회 등의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으며,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담아 최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자원봉사 비전선포를 통해 시민 주도 자원봉사 행복도시 부산 구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 이슈들이 혼재한 시대에 시민의 자발성에 기초한 자원봉사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는 추세”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시민이 주도하는 자원봉사 행복도시 부산 구현에 한 발짝 더 다가설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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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아세안 원정대 출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글로벌 홍보영상제작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1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아세안 유학생으로 구성된 원정대를 꾸려 방콕, 호치민, 싱가포르 등 아세안 7개 도시를 방문, 해외 현지에서 특별정상회의 홍보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5박 17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유학생 원정대가 정치·경제인을 포함한 유명 크리에이터들을 만나 콜라보 영상을 촬영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특히 현지 대학과 공공기관을 방문해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홍보한다. 방문 도시는 태국 방콕, 캄보디아 프놈펜, 베트남 호치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수라바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 아세안 6개국 7개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여러 가지 면에서 부산에 큰 의미가 있다. 정상회의 기간 아세안 정상과 아세안 사무총장 등 1만 명 이상이 부산을 찾는다.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회의 준비 과정에서 부산 경제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아세안 원정대 프로젝트를 통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 개최의 의미를 알리고 아세안 국가들의 기대감과 분위기를 담아내겠다”며 “아세안 국가에 부산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부산시의 신남방 정책과 맞물려 부산이 아세안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 아세안 원정대는 26일 말레이시아의 인플루언서와 가수를 만나 마지막 촬영을 한 후,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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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부산시민공원에서, 30만 송이 가을꽃 향기에 푹~
부산시, 「2019 공원페스티벌(정원박람회)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9일과 20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 일원에서 ‘2019 공원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30여만 송이 가을꽃 전시와 32개소의 개성 넘치는 가을정원, 만들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다양한 체험행사, 그리고 환경뮤지컬, 버스킹 공연 등의 흥겨운 공연이 가을과 어우러져 시민공원을 가득 채운다.
3m의 대형로봇이 공원에 출동하고, 게릴라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공원거리예술, 청년들이 만드는 버스킹 토크쇼, 가정에서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는 플라워 쇼 등 신비롭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전래놀이 가족놀이터’, ‘공방아트페스티벌’, ‘우리가락 한마당’ 등 흥겹고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부대행사까지 총집결한다.
공동으로 개최되는 정원박람회에서는 생활 속 정원 가꾸기 용품과 조경작품들이 전시되고, 조경의 새로운 기술 및 자재를 선보이는 산업전도 함께 개최되어 올해 처음으로 문화와 산업을 연계하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가을꽃이 만발한 시민공원에서 풍성하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서 자연과 행복을 누리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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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부산선수단 참가,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 부산선수단 파이팅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잠실종합운동장 등 34곳 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도를 대표한 장애인선수단들이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30개 종목에 선수 6,025명, 임원 및 관계자 2,954명 등 총 8,979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선수단은 오거돈 단장을 필두로 26개 종목에 선수 377명 임원 등 137명 총 514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총득점 120,000점에 종합순위 5위를 목표로 현재 순항 중이다.부산선수단은 대회개최 3일째인 17일 현재 경기도, 서울, 충청북도에 이어 총득점 53,779점으로 종합 4위를 달리고 있다.
전략 종목인 역도에서 3관왕이 4명이나 배출됐다. 남자 OPEN –60kg 강경일, 여자 OPEN –45kg 김정현, 남자 OPEN –78kg 이석만, 여자 –66kg 권태현이 각각 3관왕씩 12개의 금메달을 쓸어 담았다. 3관왕이 4명 배출된 부산역도선수단은 금 18개, 은 20개, 동 20개 총 58개의 메달로 현재 종목 종합순위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밖에도 육상에서 금 11개 은 5개 동 4개를, 수영에서 금 8개, 은 2개, 동 6개를, 탁구에서 금 7개, 은 1개, 동 3개를 획득해 당초 목표였던 종합순위 5위를 위해 선전하고 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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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관문공항 결단 필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이 동남권 관문공항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쟁점을 분명히 하기 위한 호소문을 발표했다.
오늘 오거돈 시장은 지난 6월 김해신공항의 적정성에 대한 판정을 국무총리실로 이관한 이후 4개월 동안 검증이 시작되지 못했다며, 시민들의 체념과 ‘총선용 이벤트’였다는 마타도어를 불식시키기 위해 현안에 대해 명확히 밝히고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 호소문을 쓰게 됐다.을 밝혔다.
먼저 오 시장은 호소문을 통해 “김해공항 확장으로 영남권 관문공항을 건설하자던 5개 시도 합의를 먼저 파기한 것은 대구·경북지역이며, 정치적으로 공항문제를 접근한 것도 박근혜 정부가 먼저”였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2014년과 2015년 ‘영남권 상생발전을 위한 5개 시·도 합의’를 체결한 이후, 2016년 6월 국토부가 ‘영남권 신공항으로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내용의 ADPi 용역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다음달 대구시장 및 대구지역 국회의원은 5개 시·도 합의 내용에 반하여, 김해공항 확장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공식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현재 ‘군공항 이전’이라는 명목으로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사실상 영남권 관문공항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오 시장은 대구·경북 역시 수도권 일극집중체제의 피해자임을 역설했다. 상생과 공존을 위해 수도권에 맞먹는 영남권 경제공동체를 건설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이뤄야 한다는 것은 변함없음을 명확히 했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 지역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을 적극적으로 만나고, 진심을 호소할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지난 8월 이후 두 차례에 걸친 실무협의회를 통해 ‘중립성’ ‘전문성’ ‘투명성’이라는 검증원칙을 다시 확인했으나, 분명한 입장 차이도 존재했다고 전했다. 이후 부산·울산·경남 단체장은 실무회의를 거쳐 국무총리실에 대해 공식적으로 의견을 제안했다.
첫 번째 제안은 김해공항에 대한 기술적 검증을 넘어 ‘정책적 판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오 시장은 “행정협의회를 구성하자는 것은 일관되게 제기해온 방안이다. 국무총리실 판정 이관은 기술적 검증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정책적 판단까지 이뤄져야 한다. 책임과 권한을 가진 의사결정권자들이 충분히 논의하고 국무총리가 결정할 수 있도록 하자”고 주장했다.
두 번째 제안은 기술검증단의 구성의 공정성을 보장하자는 것이다. 오 시장은 “김해공항 적정성에 대한 논리적 대립의 주체는 부산·울산·경남과 국토부이므로, 양측에서 동수의 검증위원을 추천하는 것이 마땅하다. 또한 이 결과를 바탕으로 격렬한 논쟁을 벌이고 이에 대한 정책적 판단을 행정협의회를 거쳐 국무총리가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또한, 김해공항이 군사공항임을 감안했을 때, 국방부 및 환경부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야 하나 어떤 협의도 진행하지 않았다며, 검증과정에 국방, 환경 전문가가 결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오 시장은 국무총리와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의 논의테이블을 제안했다. 오 시장은 “지금까지의 더딘 논의과정을 볼 때, 근본적인 합의는 결국 최고 의사결정권자들의 결단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됐다. 속도있고 발전적인 논의를 위해 국무총리와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 간의 논의테이블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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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99.3% 적합 판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는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올해 3분기 도매시장 반입 및 시내 유통 농산물 1천123건에 대해 잔류농약을 검사했다.. 그 결과 1천115건이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8건에서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농약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농산물검사소는 엄궁과 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경매 전 농산물 718건 중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매 전 농산물 8건에 대해서는 즉시 압류·폐기하여 유통을 사전에 차단했고, 생산자를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하여 행정처분토록 했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7품목으로 열무 2건 들깻잎 1건 상추 1건 시금치 1건 참나물 1건 쑥갓 1건 고춧잎 1건이었으며 모두 잎을 식용하는 채소인 엽채류인 것으로 나타났다.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약성분은 다이아지논, 클로르피리포스, 프로사이미돈, 디니코나졸, 에톡사졸 등으로 살균제 및 살충제 농약이었다.
농산물검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적합 우려가 높은 잎·줄기 채소류 및 김장철 다소비 농산물에 대한 정밀검사를 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잔류농약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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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귀기울여 주세요
아동권리보장단 아동정책 심의회 개최(시청 12층 소회의실)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굿네이버스 부산울산경남본부가 오는 18일 오후 5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아·이·들’을 개최하고, 2019 아동권리보장단 아동정책심의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의 아동권리보장단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동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구성됐다.. 보장단에 참여하는 아동은 50명으로 지난 7월부터 사전교육과 세 차례에 걸친 워크숍 등을 통해 5개 영역, 214개의 부산시 아동정책에 대해서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그동안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던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학생인권보호 안전한 보행권 등 10가지 정책에 대한 심의내용과 제도개선 요청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아동들이 직접 진행을 맡아 자신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발표하고, 각 부서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아동들이 직접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대해 심의하고, 개선점을 발표해보는 이번 시도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의견에 더욱 귀기울이고,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오는 11월 20일, 제1회 아동의 날을 기념해 더 많고 다양한 아동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아동100인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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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을 위한 ‘건강 한마당 축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9일 오전 9시 신라대학교 미래항공융합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19년 식품안전 지식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지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식품안전 지식경진대회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어린이 올바른 식습관 유시시 공모전 도전 어린이 건강 키움 골든벨 퀴즈대회가 진행된다.
유시시 공모전에는 예선을 통과한 30개 팀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주제로 맞붙는다. 상은 대상 1팀을 비롯해 최우수상 3팀 우수상 3팀 건강상 3팀 아이디어상 3팀 장려상 16팀으로 총 30팀에게 수여된다.
또한, 본선에 진출한 작품들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영양·위생 등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어린이 골든벨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위생·영양 퀴즈대회로 영유아 건강과 위생관리 등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된다. 퀴즈에는 부산지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관계자 100명이 참여하며 대회 결과에 따라 최후의 1인에게는 대상이 준우승자 1명에게는 우수상이 주어진다. 4명에게는 특별상도 수여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 종사자들에게는 식품안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어린이 안심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위생·영양 관리를 지원한다. 현재 부산지역은 14개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총 2천275개소의 어린이급식소가 등록되어 관리되고 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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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가치에 같이를 더하는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부산시, 가치에 같이를 더하는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회적경제의 인식 확산과 판로촉진을 위해 10월 19일 오전 10시 중구 광복로 일대에서 ‘2019 부산 사회적경제 한마당’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치에 같이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역공동체 실현이라는 사회적가치에 의미를 두고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부산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참여, 78개의 부스와 40개의 파라솔을 운영한다.
본행사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체험·홍보하는 ‘사회적경제마켓’과 개막식이 열린다.
부대행사에는 전자현악, 치어리딩, 퓨전국악, 트로트, 스트릿댄스, 인디밴드, 마임,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공연’과 사회적경제 퀴즈쇼, 경품 추첨, 사회적경제 룰렛 복불복 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시민참여 이벤트’ 등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을 보다 쉽게 접하여 판로 촉진은 물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미지가 제고될 수 있기를 바라며, 부산의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의 발전에 함께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