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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유공간 조성 및 공유네트워크 촉진 사업 공모
모집 공고(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자체 소유 또는 개인이나 공동체 소유의 건물과 물건, 재능 등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공유공간 조성 및 공유네트워크촉진 지원 사업을 이달 7일부터 27일까지 공모한다.
공유는 개인이나 기관이 소유한 공간, 물품, 지식, 정보, 경험 등을 공동의 자산과 자원처럼 함께 나누어 활용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유공간 등 조성 공유네트워크촉진 지원 등 2개 분야로 사업이 진행된다.
‘공유공간 등 조성’ 분야는 공유부엌 복합문화공간 공동마을카페 등 공공시설 및 민간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사용 가능한 공간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주민들 간 소통을 촉진하고 공간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유네트워크촉진’ 분야는 공구 및 원예도구 대여 장애인 편의용품대여 및 체험 학습품앗이 블록 및 보드게임 대여 사업 등 나눠쓰는 가치를 높이고 사회적 문제를 공유로 해결할 수 있는 주민생활밀착형 각종 사업이 해당된다.
예산은 공유공간 등 조성 4개 사업 정도에 총 1억원, 공유네트워크 촉진지원 7개 사업 정도에 총 5천만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신청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시민단체의 경우 사업소재지 해당 구·군 기획예산실에 E-mail 또는 방문·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컨설팅 지원 문의는 대구시민센터 공유팀, 기타 문의 사항은 대구시 시민소통과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사업으로 공유문화가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발전시키고 대구시민의 생활속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하고 참신한 공유사업이 발굴돼 지역사회문제를 지역민이 함께 해결하는 나눔의 공동체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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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대구 전역에‘화재위험경보’발령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3일 오후 6시를 기해 대구전역에‘화재위험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4월 3일 기상청에서 발령된 ‘건조경보’와 청명·한식을 앞두고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화재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결정됐다.
대구소방은 시민이 미리 화재예방에 더욱 신경 쓸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주요 취약대상에 대한 기동순찰 및 소방관서 경계태세를 더욱 강화하는 등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불 등 화재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코로나19’ 등 힘든 시기에 작은 부주의로 대형화재가 발생되지 않도록 화재예방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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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인터넷 신청 참 쉬워요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인터넷 신청 참 쉬워요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시민들이 긴급 생계자금 신청을 인터넷으로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신청시스템 접속과 신청서 작성방법을 설명한 홍보영상을 제작해 3일 대구시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게시했다신청시스템 접속 첫 번째 방법은 대구시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좌측 ‘긴급 생계자금 지원 신청’ 단추를 클릭하면 긴급 생계자금 신청시스템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다.
두 번째 방법은 검색창에서 대구 긴급생계자금을 검색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http://care.daegu.go.kr’를 직접 입력하면 된다.
세 번째는 구·군 홈페이지 배너 링크를 통해 접속하는 방법이다.
신청서 작성도 신청인의 간단한 인적사항과 수령방법만 기재하도록 되어있어 작성이 쉽고 시간도 몇 분 정도가 소요된다.
백동현 대구시 혁신성장정책국장은 “쉽고 편리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도 지켜 안전하기도 한 ‘집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집에서 등기우편으로 수령하기’를 적극 활용하시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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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간부에 이어 일반직원도‘아름다운 반납’릴레이 동참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대구도시철도공사 일반직원들이 간부들에 이어 코로나 19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한 급여 일부 반납에 동참하고 나섰다.
당초 공사는 지난 3월 25일 사장을 비롯한 간부직원들을 중심으로 매월 사장 100만원, 임원 50만원, 1급 40만원, 2급 30만원, 3급 20만원씩 급여 일부를 3개월간 반납해 56백만원 정도의 성금을 기부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간부들의 솔선수범이 알려지면서 일반직원들도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반납금액과 반납기간을 자율적으로 결정해 성금모금에 동참하고 나선 것이다.
일반직원들의 가세로 도시철도공사가 모금한 성금 총액은 106백만원으로 당초 56백만원보다 50백만원 증가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모금운동에 뜻을 함께 해준 임직원들과 특별히 상생의 공감대를 형성해준 대구지하철노동조합과 대구도시철도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지역사회에 책임있는 공기업으로서 지역이 어려울 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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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대구 청년농업인도 함께 응원한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 4-H연합회 소속 청년농업인들이 지난 1일 지역의 보건소와 보육시설 등 5곳에 자신들이 모은 성금으로 구입해 만든 농산물 꾸러미 100상자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대구광역시4-H연합회 소속 청년농업인들이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대구지역의 농가를 돕고자 성금을 모아 농산물을 구입하고 이를 취약계층, 보육시설, 보건 종사자들에게 기부함으로써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포장한 농산물 꾸러미 100상자는 보건소 2개소, 보육시설 1개소, 동구 지역의 주민자치센터 2개소 총 5곳에 각각 20상자씩 전달됐다.
농산물 꾸러미는 대구지역 특산물로 청년들이 직접 농사지은 미나리, 연근, 꿀을 비롯해 방울토마토, 계란, 라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식물을 보고 기르며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자는 의미로 반려식물로 인기 있는 다육식물도 함께 포함됐다.
한국생활개선광주광역시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보내준 면 마스크 100매와 진안군 청년농업인이 보내준 꿀 75개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 기부활동에 참여한 청년농업인 여웅기씨는 “우리가 준비한 작은 나눔이 취약계층과 코로나로 인해 고생하시는 보건 종사자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솜결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인들도 힘든 시기인데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대구와 대구농업의 미래가 밝다”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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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국민행복소방정책 평가‘전국 1위’, 3연패 위업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과 직원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소방청 주관 전국 19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국민행복 소방정책’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연일 격무에 지친 대구소방에 큰 위안이 되고 있다.
‘국민행복소방정책’종합평가는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소방청 주관으로 시행돼 왔으며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소방업무 전반에 걸쳐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기관평가이다.
대구소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최근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위업을 달성했다.
특히 소방 국가직 원년을 맞아 첫 수상이니만큼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평가 분야는 소방행정 예방안전 현장대응 구급관리 현장활동지원 등 5개 분야 151개세부지표로 이뤄지며 이 중 129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포상금 2,500만원과 함께 유공 공무원에 대해는 특별승진의 영예도 주어진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최우수 기관 3연패의 쾌거는 모든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이며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격무에 지친 직원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소식”이며도 “지금은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이니만큼 자축보다는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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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스연맹, 대구시에 마스크 기부
국제가스연맹(IGU), 대구시에 마스크 기부
[충청뉴스큐] 국제가스연맹은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1천개를 대구시에 기부했다.
강주명 국제가스연맹회장은 “대구시의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을 응원하며 이 저력을 바탕으로 내년 6월 대구에서 개최될 2021 세계가스총회의 성공 개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구시와 긴밀히 협조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가스총회는 매 3년마다 개최되는 가스산업 관련 국제회의로 내년 6월 28차 총회가 대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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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LG동락원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위한 방송시작
김성호 동대장 방송
[충청뉴스큐] ‘지난 1일 오후 2시 구미 LG동락원 생활치료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환자를 위로하고 쾌유의 희망 메시지를 담은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곳 생활치료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성호 50사단 진미동 동대장의 제안으로 대구시 직원들과 함께 ‘구미 동락원 두시의 데이트’ 첫방송이 약 20여분간 진행됐다.
방송 중 그간 입소자들이 보내준 감사의 손편지와 SNS메시지를 낭독하면서 진행자인 김 동대장이 사연에 감동해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을 심어주는 양희은의 ‘참좋다’를 끝으로 마무리된 ‘두시의 데이트’ 방송 이후 많은 환우들에게서 “혼자가 아니었다.
나를 위해 도움을 주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회복해야겠다” 등 감사의 메시지가 쇄도했다.
이번 방송을 기획한 김성호 동대장은 “지난달 9일부터 매일 삼시세끼를 배달하면서 혼자서 지루하고 힘든 생활을 보내는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만한 것을 찾다 보니 방송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대구시에서 파견 근무 중인 강연근 도시재생과장은 “입소 중인 환우들께 이 방송이 빠른 쾌유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는 것 같다”며 “함께 근무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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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두워진 일상에 불을 밝힌다. Light Up 대구
코로나19로 어두워진 일상에 불을 밝힌다. Light Up! 대구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사회적경제기업을 응원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와디즈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대구사회적기업협의회·대구마을기업연합회·대구사회적협동조합협의회·사회적경제활성화대구네트워크·커뮤니티와 경제 등 평소 취약계층 고용과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실천하는데 앞장서 오던 사회적경제 분야의 주요 조직들이 동참해 의미가 크다.
이번 펀딩은 코로나19로 인해 생존의 위기를 맞고 있는 노숙인과 빈곤가정을 돕기 위한 기부 프로젝트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펀딩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과 서비스 형태로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 운용사인 ‘와디즈’ 측이 수수료 무료와 기존 투자자 및 펀딩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기로 해 한층 의미가 있다.
펀딩에 참여한 후원자에게는 대구의 아름다운 명소를 담은 엽서·스티커·머그컵 그리고 대구 사회적경제 응원 배지등이 제공되며 후원금액에 따라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펀딩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물품과 서비스를 대구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이 프로젝트로 인해 사회적경제가 지역과 함께한다는 선순환의 시작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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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과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자금 지원을 위해 융자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코로나19 특례보증 대출상품과 市 경영안정자금을 연계해 0%대 금리로 대출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올해 8,000억원 규모로 계획했으나, 최근 코로나19 피해로 자금수요가 폭증해 3월말 현재 상반기 자금의 70%이상이 소진되었으나 지난 추경에서 하반기 자금과 추가자금 4,000억원을 확보해 총 1조 2,00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운전자금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이차보전은 시중은행 대출금리의 이자 일부를 대구시가 지원하는 것으로 이차보전율은 대출금액과 우대여부에 따라 1.3~2.2%로 1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당초 8,000억원 규모에서 추가 확대된 4,000억원 전액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신규 편성하고 매출이 10%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받을 수 있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을 1,000억원으로 확대 편성해 이차보전율을 0.4%p 특별우대 적용해 지원한다.
경영안정자금 규모 확대와 함께 대구시는 경제적 어려움이 큰 지역 소상공인들의 대출이자 경감을 위해 0%대 금리의 대출 지원책을 시행한다.
현재 시행 중인 코로나 19 특례보증 대출은 대구신용보증재단에서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으면 시중은행에서 2.3%~2.6%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이번에 대구시는 코로나19 특례보증 대출에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을 연계해 대출금리에서 평균 1.8%의 이자를 지원해 줌으로써 소상공인은 0.5~0.8%의 금리만 부담하고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한도는 특례보증 한도이내이며 이자지원 기간은 1년이다.
1년 경과 후부터는 약정한 시중은행 금리가 적용된다.
지원대상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코로나19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은 신용등급 1~10등급의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특례보증 심사기준을 완화해 신청 시점에 연체보유나 세금체납 등이 없다면 저신용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과 접수창구를 8개 시중은행에 위탁하고 심사서류도 간소화해 신속한 대출을 지원한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경영안정자금 지원 강화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압박을 완화해 조속한 피해회복과 경영정상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구시는 코로나 19 극복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특례보증 연계 저금리 대출을 희망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할 필요없이 원스톱으로 시중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1일부터 우선 4개 시중은행 각 영업점에서 신청을 받고 추후 4개 시중은행도 협의를 거쳐 확대될 예정이다.
202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