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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공고 교사학습공동체, ‘다같이 프로젝트’ 소통 프로그램 운영
전남공고 교사학습공동체, 다같이 프로젝트 운영
[충청뉴스큐] 전남공업고등학교가 23일 방과후에 교내 북까페에서 전문적 학습공동체 ‘다같이 프로젝트’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남공고 교사동아리 및 관심 있는 교사들이 참여해서, 이주영 강사로부터 필통, 팔찌 등의 가죽공예 체험을 통해 학생 대상 체험활동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함께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같이 프로젝트’는 교사 학습동아리에서 학교 수업에 부적응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시간에 활용 가능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사 상호 간 사례를 공유해 그 해결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1회 실시되는 학습공동체 협의회를 통해, 저경력 교사와 보통 교과, 전문교과 선생님들의 사례나 상호 고충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생활지도 사례를 배우기 위해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공고는 이를 포함해 총 5개의 전문적 학습공동체가 교수학습 방법 개선, 학생상담, 실기역량 강화 등의 취지로 활동 중이다.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을 위해 필요한 것과 학교 적응을 위한 생활지도 역량을 높이고자 다수 교사들이 공동체별로 적극 참여해 좋은 수업을 위한 방안을 함께 나누고 토의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김상희 교사는 “학교 부적응으로 힘들어 하는 학생들을 위해 선생님들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서로의 경험과 방법을 나누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박설희 교사는 “최근 중도 탈락하는 학생들이 있어 안타까운데, 창의적 체험활동이나 대안 프로그램 등에 적용해 보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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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정보화기본계획 수립 보고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3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제6차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보화위원회 위원과 시·자치구 정보화 관련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광주시 미래 정보화 모델 도출과 실효성 있는 계획 마련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광주시는 지역 정책과 정보화 환경변화에 부합하는 정보화 기본계획을 12월까지 수립할 방침이다.
5년마다 수립하는 정보화 기본계획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정보화비전 및 로드맵을 제시한다.
특히 일반행정, 생활. 환경, 산업, 도시, 복지, 관광, 교통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특성에 부합한 정보화 모델과 분야별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한다.
더불어 전문가 인터뷰, 설문조사 등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주요 키워드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지능정보화사회에 대응하고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키는 과학적 행정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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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실태 감찰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추진실태를 감찰한 결과 총 10건의 내진보강사업 추진 미비사항을 적발해 해당기관에 시정 및 주의 등 처분 통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감찰은 지난 2월18일부터 3월15일까지 종합건설본부 등 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내진보강은 지진으로부터 각종 시설물이 견딜 수 있는 성능을 향상시키는 일체의 행위를 지칭한다.
이중 공공시설물 내진보강은 내진설계 대상 시설물 중 관련 법령이 제정되기 전에 설치되거나 관계 법령의 제정 이후 내진설계기준이 강화된 공공시설물에 대해 내진성능평가 및 내진보강공사 등 내진보강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게 된다.
광주시는 내진설계대상 확대 및 설계기준 강화에 따라 내진보강사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내진보강사업의 미비점을 시정하고 정책·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안전감찰을 추진했다.
감찰에서는 ,내진성능평가를 포함한 정밀안전진단 용역에 관련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자격 미달 기술자 참여 ,내진성능평가 및 내진보강설계와 상이하게 공사해 내진성능 확보여부 불확실 ,내진보강 정보의 지속적, 효율적인 관리 및 전산화 등을 위한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정보관리시스템’의 정보관리 미흡 등이 지적됐다.
더불어 건축물에 대한 내진보강 업무처리 가이드라인 등에서 과업 단계별 책임자 자격이나 검증 절차 수행 등 내실한 내진보강사업 추진을 위한 기준이 제시돼 있으나 법적인 강제성을 두지 않아 지자체·공공기관에서 가이드라인 활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해 가이드라인을 적용하지 않은 내진보강사업에 대한 적정성 및 신뢰성이 저하되는 문제점이 드러났다.
광주시는 내진보강 업무처리에 대해 법적 강제성을 부여하고, 담당 공무원이 업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내진보강 업무처리 규정 마련 ,관련 시스템 등록·관리 의무화 ,내진보강사업 담당 공무원의 역량강화 교육 이수 의무화를 건의할 예정이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이번 안전감찰을 통한 적발과 시정된 사항은 앞으로 안전한 광주 구현시키는 차원으로 의미가 있다”며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향후 동일 사례가 적발될 경우에는 안전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기존공공시설물 998곳 중 2018년까지 580곳이 내진성능을 확보했으며, 시설물 관리기관별 내진율은 시 본청 64.4%, 공사·공단 56.2%, 서구 50.0%, 북구 20.5% 등 순으로 나타났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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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기관 협업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공공기관 협업 워크숍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3일부터 장성 백양관광호텔에서 부서·기관 간 협력과 소통촉진의 하나로 광주시·자치구·공공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1박2일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부서·기관 간 협업을 방해하는 장애요인을 극복하고 융·복합시대에 걸맞은 생산적인 토론으로 향후 광주시 협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협업의 키워드 소통과 창의’를 주제로 최광희 영화평론가의 ‘천만 감독들에게 배우는 협업의 노하우’라는 특강으로 시작됐다.
참여자들은 1000만 관객을 넘은 영화 제작 사례에서 어떤 소통과 협업 방식이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었는지를 알아보고, 그룹별 토론을 통해 그동안 협업을 추진하며 느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24일에는 토론을 거쳐 그룹별로 모색한 개선방안을 발표하며 공유한다.
광주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 검토해 향후 협업행정 강화를 위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정식 시 혁신정책관은 “협업은 혁신의 첫걸음으로, 다변화된 사회의 복합적인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관 내 부서 간 협업을 넘어 기관 간 협업이 필수다”며 “소통을 통한 협업과 적극행정 등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협업과제를 선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매년 팀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기관 간 협업에 중점을 두고 78개 팀을 조직해 활동 중이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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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직자 대상 청렴교육 실시
광주시, 공직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3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3~4차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난 16일 실시한 1~2차 교육에 이어 본청, 사업소 직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배정애 어울림교육개발원 원장의 ‘투명한 조직, 세상을 바꾸는 청렴’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배 원장은 청탁금지법와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공무원행동강령과 관련한 사례별 맞춤교육으로 청렴의식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부정부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공직자에게는 일반 국민이나 다른 직업인에게 요구되는 것보다 더 높은 윤리규범이 요구된다”며 “청렴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공직자 스스로 관행으로 묵인되던 행위들을 근절시키면서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끝’
한편, 광주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교육 뿐 아니라 매주 수요일 공직자 청렴 자가학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6월12일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팝페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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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산하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 개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23일 오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정종제 행정부시장 주재로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광주시와 공공기관이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광주시 산하 4개 공사·공단과 16개 출연기관, 3개 사단법인 등 23개 공공기관에서 참여했다.
회의에서 각 공공기관은 현안업무를 보고하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광주시는 공공기관의 변화와 혁신을 비롯해 수영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붐 조성,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문화 정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지원,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통한 시민 신뢰 회복 등을 주문하고 협조를 구했다.
기관별 현안업무 보고와 논의가 끝난 후에는 정종제 행정부시장이 ‘재난안전과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격월로 회의를 열어 업무를 공유하고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안전문화 정착과 전통시장 지원, 공공기관 채용에 대한 시민신뢰 회복 등 광주시의 주요 정책을 실현하는데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노력과 동참이 중요하다”며 “50일 앞으로 다가온 수영대회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로 대회 붐 조성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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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조직위원장·홀리오 국제수영연맹 회장 명의 공동발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국제수영연맹이 오는 7월12일 개막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측의 참가를 정중히 요청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이용섭 위원장과 국제수영연맹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은 23일 시청 5층 브리핑룸에서 이 위원장과 홀리오 마글레오네 회장 명의의 공동 발표문을 발표하고 “대회 참가등록 마감일인 6월12일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북측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섭 위원장과 홀리오 회장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기치는 ‘평화의 물결 속으로’이다”고 소개하고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서 열리는 이번 수영대회를 통해 체육이 정치와 이념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체육을 통한 교류와 소통이 곧 평화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열렸던 평창동계올림픽에 북측이 참가하면서 민족적 화해와 한반도 평화의 길이 활짝 열렸고,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어졌다”면서 “우리는 한민족의 뜨거운 만남이 다시 한 번 광주에서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북측의 참가를 재차 요청했다.
또한 “우리는 남북정상의 판문점 선언에서 언급된 ‘남과 북이 국제경기들에 공동 진출해 민족의 슬기와 재능, 단합된 모습을 전 세계에 과시하기로 한다’는 약속이 광주에서 실현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는 내년 도쿄올림픽 수영 종목 출전권의 43%가 배정돼 있고, 남과 북이 단일팀을 구성하면 대회 개최국으로 인정받아 모든 종목의 참가 기회가 열린다”면서 “광주세계수영대회가 북과 남의 체육인 간 화해와 단합을 다지고 우리 민족의 기개를 과시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150만 광주시민을 비롯해 남측 국민들은 남과 북 응원단이 한반도기 흔들며 뜨겁게 환호하고, 남과 북 예술단이 함께 하는 감동의 무대가 펼쳐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용섭 위원장과 홀리오 회장은 끝으로 “광주시민과 지구촌 가족들은 북측의 참가로 이번 대회가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 평화의 물결이 넘실대는 대회로 개최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면서 “이번 여름에 인류평화와 대화합의 장이 광주에서 열리기를 간절히 염원하면서, 다시 한 번 북측 선수단과 응원단, 예술단을 정중히 초청한다”고 밝혔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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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안중근 의사 뮤지컬 ‘단체 관람’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 학생과 교사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등을 맞아 안중근 의사 뮤지컬 ‘영웅’을 단체 관람한다.
23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5일 오후3시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19 광주 교육가족의 날-희망스쿨데이 공연장 가는 날, 뮤지컬 영웅 관람 행사’를 진행한다.
학생들에게 질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특수학교 등 중·고등학교 77개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380여 명이 참여한다.
지난 2014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공연장 가는 날’ 행사는 그동안 기부형태로 진행되어 왔으나 올해는 시교육청이 문화체험에 대한 현장 수요를 반영해 직접 별도예산을 책정해 마련했다. 하반기에도 뮤지컬 관람 등 수준 높은 문화예술 체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와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시교육청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올해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체험과 함께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이 작품을 선정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3·1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은 올해는 그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온다"며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수많은 분들의 넋을 기리면서 대한민국에 정의와 희망이 함께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 지원해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도 계발하겠다”고 밝혔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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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영대회 기념주화 예약’발행량 초과…인기 실감
기념주화 사진
[충청뉴스큐]‘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발행되는 기념주화의 예약 접수가 최대 발행량을 초과해 추첨으로 구매자를 결정하는 등 인기를 실감케 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광주수영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발행하는 기념주화의 구매 예약 접수자가 발행량인 1만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기념주화는 지난 5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예약 접수를 받았으며, 접수자가 발행량인 1만장을 넘어서 6월 4일 컴퓨터 프로그램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한다.
추첨은 한국은행, 조폐공사, 경찰 등이 입회한 상태에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7일이다.
당첨된 예약 구매자는 7월 11일 접수한 지정 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배송으로 주화를 배부 받게 된다.
한편, 수영대회 기념주화는 앞면에 수영선수가 평화의 물결을 가르며 미래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는 모습이 표현됐고, 뒷면은 대회 슬로건과 로고가 담겨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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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공공자전거 이름을 찾습니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무인공공자전거’ 명칭 공모 1차 심사에서 선정된 5건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광주시는 2020년부터 상무지구에서 무인공공자전거를 시범 운영하기 위해 무인공공자전거 명칭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총 51건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거쳐 ‘타랑께’, ‘타게요’, ‘구르미’, ‘무등이’, ‘빛으로’ 등 5건을 선정했다.
명칭 선호도 조사는 23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 및 모바일광주 앱을 통해 실시된다.
또 25~26일에는 광주송정역 광장, 유스퀘어 광주버스터미널 야외광장, 광주충장로 우체국 앞 등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종결과는 6월 초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광주시는 당선작 1명 50만원, 가작 2명 20만원씩 등의 시상금을 수여할 방침이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누구나 다가가기 쉽고 친근한 명칭이 많이 응모됐다”며 “선호도 조사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