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동부교육청, 2019 교장 워크숍 개최
광주동부교육청, 2019 교장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21일 오후2시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교장 9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행복동부 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문화혁신의 우수 사례와 학교 현안을 상호 간에 더 공감하고, 더 소통함으로써 다 상생하는 동부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직급별 소통의 시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에선 5·18민주화운동의 정신과 가치를 담은 샌드애니메이션 라이브 공연,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 방안과 더 나은 동부교육을 위한 분임토론 등을 진행해 학교 간,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분임토론 시간에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혁신 ,수업 나눔과 수업 협의회 방식 개선 ,학교 특색에 맞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및 교직원과의 관계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워크숍에 참여한 류형숙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부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학교문화혁신을 위해 관리자의 역할을 다시 한번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장영신 교육장은 ”현장의 변화에 발맞춰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와 학교문화혁신을 위해 학교 관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장에 이어 교감, 행정실장 등 직급별 워크숍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05-21
-
광주시, 28일‘재난대응 안전광주훈련’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8일 남구 백운광장 일원에서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 자연재난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2019 재난대응 안전광주훈련’을 실시한다.
풍·수해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방제 등 대응능력과 협력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5개 자치구, 광주지방경찰청, 소방안전본부, 지역자율방재단 등 10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백운동 지역 집중호우 침수피해와 같은 자연재난에 대한 현장대응 능력을 키우는 점을 중점에 두고 대응책을 토의하는 토론기반훈련과 재난상황을 수습하는 현장훈련으로 병행 추진한다.
특히, 이번 훈련은 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를 활용해 재난 현장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전송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과 피해 현장 간 피해상황 및 수습상황을 입체적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전과 같은 현장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완벽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도시 광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1
-
광주 교통사고 사망자 2017년 대비 75.6%감소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관련 차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75명으로 2017년 117명에 비해 35.9%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2017년 1월부터 4월까지 45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던데 비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26명으로 42.2%를 줄었고 올해는 지난해 동기에 비해 다시 57.7% 감소하는 등 2017년 같은 기관과 비교해 75.6%가 줄어들었다.
지역별로는 아파트와 주택단지가 밀집된 주거지역에서 대폭적으로 감소했고, 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에서 2017년에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데 비해 지난해와 올해는 단 한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을 줄이기 위해 최근 4년간 광주지역에서 사망자 2명과 중상사고 5건 이상이 발생한 지역 등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에 무단횡단 방지시설과 횡단보도에 발광다이오드 조명 등 교통사고 예방시설을 설치했다.
또 사망자가 발생한 교통사고는 지난해 1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교통사고 줄이기 협업’ 회의를 통해 매월 1회 이상 광주시, 경찰, 교통전문가는 물론, 인근 주민들이 함께 모여 사고현장에서 현장 여건을 분석해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해소해 나갔으며, 이는 전국 우수사례로 행정안전부 중앙·지방 정책협의회를 통해 전국으로 전파됐다.
이와 함께 계절별·연령별 사고유형에 따른 맞춤형 전략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사망자의 대부분이 고령자인 점을 고려해 사고 다발구간 인근 경로당과 폐지 줍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토바이 배달원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배달대행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 및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 광주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으며, 지난 18일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광주시가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율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둬 광주시가 국민 안전에도 모범이 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광주시는 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 폐쇄회로텔레비전 설치와 스쿨존 주변 신호등주를 노란색으로 도색해 운전자의 주의운전을 유도하는 ‘광주형 스쿨존 표준모델’ 사업도 관내 전체 초등학교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명확한 교통사고 원인분석과 현장 확인 등 우리지역에 맞는 다양한 교통안전 시책을 추진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지속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1
-
광주시, 국토교통부 주관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상반기 소규모 재생사업에 서구 ‘웃음꽃 피는 화정’이 최종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소규모 점 단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향후 뉴딜사업으로 연계·발전시킬 수 있도록 주민 역량을 강화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서구 화정1동 서부시장 일대로 도심공동화 극복을 위한 마을환경개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 조성, 마을 축제 및 프리마켓 등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소규모 재생사업이 주민이 직접 제안해 선정된 사업인 만큼 주민과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실현, 주민역량강화를 통한 뉴딜사업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임찬혁 시 도시재생정책과장은 “이번 소규모 재생사업의 공모를 통해 주민이 도시재생의 주체인 것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소규모 재생사업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커나가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21
-
“세계수영대회 성공, 택시운전원 역할 절대적”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 택시 운수종사자 친절결의대회 참석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52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택시 운전원들의 참여와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21일 오전 광주광역시 교통문화연수원에서 열린 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기원을 위한 택시운수종사자 친절운행 결의대회에 참석, 이같이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광주세계수영선수원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광주를 찾는 내외국인 손님들에게 친절서비스 제공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4월15일에 민간기업 최초로 ‘택시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과 연계해 택시운수종사자들 스스로 개최한 행사로서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결의대회에는 이용섭 시장을 비롯, 정등광 법인택시 이사장, 이길로 개인택시조합 이사장, 최진영 광주지역택시노동조합 의장, 안윤택 민주택시노조 광주본부장, 조광향 광주 교통문화연수원장, 황현철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원장, 김은미 광주어린이안전학교 회장 등 택시운수종사자 400여명이 함께 했다.
이 시장은 “39년 전, 국가폭력과 계엄군의 무자비한 진압작전에 민주기사님들은 당당히 맞서 시민항쟁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지난 4월에는 택시업계 노사가 민간부문에서는 가장 먼저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공동협약에 동참하는 등 광주가 시대정신과 대의를 좇아 중대한 결심을 하고 행동할 때마다 택시운수 종사자들께서 함께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위해 기사님들의 역할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여러분의 친절한 미소와 안전운전이 광주의 첫 이미지가 될 것이며 수많은 외국인들이 여러분을 통해 광주를 기억하고, 광주를 다시 찾을 것이다”고 친절한 서비스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광주세계수영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내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면서 “광주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드는 일에도 항상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결의대회에서 광주택시 운수종사자들은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으로 친절서비스 향상과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변함없는 친절과 봉사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택시업계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광주를 찾는 외지인들에게 친절서비스를 제공해 광주의 긍정적 이미지 개선에 앞장선다 ,교통사고 감소 및 교통법규 준수 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광주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선다 등의 3개 항을 결의했다.
2019-05-21
-
봄 향기 만발 “광주시청 장미원 보러오세요”
광주시청 장미원
[충청뉴스큐] 장미의 계절 5월을 맞아 국내 최대 규모의 영국장미를 선보이는 광주광역시청 장미원이 방문객을 맞을 채비를 마치고 봄을 즐기는 시민들을 유혹하고 있다.
시청 장미원은 지난 2016년 11월 열린 청사로 거듭나며 조성된 시민휴식공간으로, 총면적 5850㎡에 장미 99종 3435그루와 라벤더 등 허브 식물 2종 1만1320본, 초화류 1750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원은 장미터널과 조형분수, 조각가 정윤태씨의 작품 ‘함께해요 – 더 나은 미래’, 조형벤치 등이 마련돼 시민들이 봄 향기 만발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 들어 분수 주변에 스탠다드 영국장미 30그루를 새로 식재하고 발광다이오드 장미 시설물을 배치해 야간에도 아름다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열린 청사, 따뜻한 추억과 문화가 있는 공간인 시청 장미원에서 봄을 맞아 만발한 영국장미의 향연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21
-
“광주시민·외국인 화합의 축제 열려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 거주 외국인들과 시민들의 어울림 축제 한마당인 ‘제25회 광주국제교류의 날’ 행사가 오는 26일 낮 12시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광주국제교류의 날은 올해로 25년째를 맞는 광주광역시의 대표적인 내·외국인 문화 교류행사로 해마다 2000여명 넘는 시민과 외국인의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광주 외국인출입국 사무소 주관 ‘2019 세계인의 날’행사와 함께 개최되어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먼저 행사 하루 전인 25일 오후 4시 광주국제교류센터 강당에서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안전과 인권, 인문학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정 부시장은 안전과 인권에 대한 정보들을 수준 높은 인문학 지식과 연계해 소개하며 청중들에게 유익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인 26일에는 미국·캐나다·남아프리카공화국·말레이시아 등 21개국 60개 단체가 참가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세계 음식과 음료를 맛보는 세계음식체험부터 세계 전통놀이와 문화를 체험하는 세계문화체험, 국가별 전통공연, 외국인 지원기관 홍보부스 글로벌 커뮤니티 운영, 인스타그램 사진 인증, 경품 추첨 등 시민과 외국인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놀이들이 마련된다.
또 아프리카의 문화와 산업을 배우고 아프리카에서 스타트업을 계획하는 기업가·청년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아프리카 카페’가 이날 오전 11시부터 광주국제교류센터 1층 글로벌라운지에서 진행된다.
특히 오전 10시부터는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5·18 특별투어’가 실시된다.
투어는 광주국제교류센터 자원활동가인 미국인 워렌 퍼슨스씨, 김도원 5·18문화해설사와 함께 5·18기록관부터 전일빌딩, 구 전남도청을 둘러보며 5·18민중항쟁의 의의를 되새긴다. 참가비는 무료로 23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행사 관련 내용은 주관기관인 광주국제교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화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광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광주문화를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1995년부터 해마다 광주국제교류의 날 행사를 열고 있다”며 “세계 각국의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21
-
전북도, '19년 공유경제 활성화 활동 지원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019년도 공유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2019년 전라북도 공유경제 활성화 시범사업’공모를 지난 17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유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은 공유와 소통을 통해 개인주의와 사회양극화를 해소하는 등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사업인 공유경제 시범마을 조성을 통해 지역 현실에 부합하는 공유모델 및 공유문화 확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공유경제 시범마을 선정 심사는 전라북도 공유경제 활성화 위원회 위원을 구성해 시군에서 추천된 단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적격성 검토, 현장실사 통해 평가 결과를 토대로 고득점 순위로 최종 선정되며, 심사위원회에서는 사업의 공유 촉진 효과 및 지역자원 활용 등 지역 특화성, 사회계획 및 사업비 운영계획의 타당성, 사업수행 능력, 사업의 지속가능 여부, 재원의 자부담 비율 등을 평가한다.
근래 들어 공유경제 관련 단체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근간을 두고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으로써 이에 전라북도는 공유에 대한 인식과 공유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자 했다.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은 “공유경제는 기존 시장경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대안경제로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소유에서 공유로의 생각의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유경제 기업 육성 및 공유기반 활성화사업’에 관심 있는 도민은 언제든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20
-
전북도,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사업 선정 쾌거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019년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 사업으로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사업비 16억원을 지원받아 4개 시·군의 지방도에 교통안전시설 집중투자를 통해 지역주민의 보행권 및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 특성과 재난안전 환경 등을 고려해 스스로 발굴한 사업에 대해 사업효과와 확산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4월에 최종 심사를 거쳐 전국 24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전라북도에서는 유일하게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이 선정됐다..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은 자동차가 통과하는 도로주변의 마을주민을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도로의 진행방향에 따라 설정한 특정구역으로 안내표지, 노면표시, 속도제한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며 지정범위는 도로의 진행방행에 따라 마을 시작지점 전방 500m 부터 마을이 끝나는 500m 사이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전북연구원에서 전국 대비 전라북도의 지방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을 개선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전라북도에 정책 제안을 통해 연구결과에 따른 우선순위 대상지 4개시·군 지방도를 선정해 신청하게 됐다..
전북도는 지난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에 전국 최초로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에 지방비 95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이번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지원으로 지방도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주민들을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사고감소 예방 사업에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은 전북연구원 정책연구결과에 따른 사업대상지 45개소에 대해 이번 특별교부세 16억원,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에 편성한 95억원 활용과 ’20년도 본예산 사업비 확보 등 연차적으로 추진해 지방도, 시·군도에 발생하는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5-20
-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과 유망직업을 탐색하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를 개최한다.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전라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공동주관하며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술인 자율주행 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기술 동향에 대해 알아보고, 변화되는 미래사회에 나타나는 직업 전망 및 대응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로 테드식 강연과 토크쇼의 형태로 진행된다.
TED : 미국의 비영리 재단에서 운영하는 강연콘텐츠 플랫폼으로 ‘공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란 슬로건 아래 15분 안팎의 짧은 시간동안 자신의 지식과 생각을 풀어놓는 강연 행사
강연은 미래 핵심기술과 미래 직업 두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송봉섭 아주대학교 교수 ‘도시의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 윤태환 루트에너지 대표 ‘에너지의 주인이 되면 바뀌는 것들’, 한상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센터장 ‘미래의 직업변화’, 박정철 단국대학교 교수 ‘기술발전과 함께 변화하는 구글의 교육방향 및 방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토크쇼 강연자는 모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뛰어난 혜안과 다수의 TV출연으로 인지도가 높은 국내 최고 수준의 명사들로 구성됐다..
이어서 서현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청중들이 참여하는 토크쇼가 진행되며, 모든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는 토크쇼도 마련된다.
전북도 유희숙 혁신성장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도내 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산업의 핵심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학생에게는 미래 유망 직업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 라면서 “지역의 학생과 아이를 둔 학부모, 일반 도민들께서 많이 오셔서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QR코드 이미지를 스캔하거나 해당 웹주소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며, 전라북도 혁신성장정책과로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