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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막 올라
광주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에서 16년 만에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가 막을 올렸다.
광주시교육청은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이정선 교육감,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은 김민석 국무총리의 영상 축사를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기술교육 논의, 기능장려후원금 전달, 기능경기 우수사례 수기공모 시상, 광주시립창극단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지난 1966년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올해로 60회를 맞았다.
올해는 ‘기술로 빛을 더하다’를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공업고 광주전자공업고 전남공업고 광주자연과학고 광주인력개발원 등 6개 경기장에서 51개 직종이 운영된다.
특히 전국에서 선발된 1천725명의 선수들이 실력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선수단은 특성화고 학생 77명, 일반계고 학생 1명 등 학생 선수 78명을 포함해 105명으로 구성됐으며 37개 직종에 출전한다.
시교육청은 학교 경기장 시설 구축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체험형 프로그램 ‘기능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경연을 넘어 시민과 전국 기술인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기술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기술인재들에게는 미래를 향한 성장의 무대이자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이끌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확인하는 자리”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광주가 기술교육의 중심지로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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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사회 활성화 기본계획 공청회 연다
광주시, 시민사회 활성화 기본계획 공청회 연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3일 오후 4시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결위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겸 공청회를 개최한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공청회는 향후 3년간 광주 시민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방향을 최종 확정하기 전 시민사회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2023년 ‘광주광역시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 조례’를 제정하고 2024년 7월 기존 ‘광주NGO지원센터’를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로 전환하며 시민사회 지원 기반을 확대했다.
올해는 전문가-행정-센터가 참여하는 ‘기본계획수립 전담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
전담팀은 지난 4월부터 수차례 논의와 자문을 거쳐 기본계획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시민 및 시민사회 설문조사, 활동가 직급별 포커스그룹인터뷰 결과를 반영해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을 구체화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기본계획은 △시민사회 기반과 역량 강화 △시민참여와 활동가 저변 확대 △공익활동에 의한 공동체 가치 실현 등 3대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목표 달성을 위한 5대 전략과 20대 과제는 광주 시민사회 제도·정책 현황과 의견수렴 결과, 타 지역 및 해외 사례까지 종합 분석해 설계했다.
공청회는 이기훈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본계획수립전담팀 위원장인 김병완 광주대학교 교수가 최종보고서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박미경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 정현수 전국아파트연합회광주시회 사무처장, 박다현 광주여성민우회 활동가, 김희련 문산마을공동체 대표, 김재철 전 광주전남연구원 수석연구원, 안평환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병완 기본계획수립전담팀 위원장은 “기본계획이 실효성을 갖추려면 재정 확보 방안,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평가 및 환류 체계 등 이행 체계를 탄탄하게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행력 확보 방안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정원석 자치행정국장은 공청회에서 제시되는 소중한 의견들을 기본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시민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실질적 정책지원 방안을 마련해 시민과 시민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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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종주도시 광주’, 김치여행상품 선보인다
‘김치 종주도시 광주’, 김치여행상품 선보인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의 대표음식인 김치를 주제로 한 미식 관광상품 ‘김치가 예술인 게미진 광주여행’을 출시한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관하는 ‘K-미식벨트 조성사업 공모’에서 광주시가 ‘김치벨트’로 선정돼 선보이는 특화상품이다.
이번 관광상품은 김치 종주도시의 정체성을 살리고 광주의 다양한 인문·문화·관광 자원을 김치와 접목해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여행은 △김치타운 △양동시장 △양림역사문화마을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해 운영된다.
특히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열리는 광주김치축제 기간에는 축제 일정과 연계한 특별상품도 추가로 선보인다.
상품은 당일형과 1박2일형으로 나눠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대한민국 식품명인과 함께하는 반지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벨트 가이드북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당일형 상품은 9월 말 우선 출시하고 1박2일형 상품은 시장 반응을 반영해 10월 중순께 출시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12월까지이며 신청은 로망스투어와홍익여행사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광주방문의 해’를 맞아 광주김치 체험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김치벨트’ 여행상품을 기획했다”며 “김치축제 특별상품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김치 종주도시 광주’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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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발전특구 발전방안 모색
광주시교육청, 교육발전특구 발전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2일 광주광역시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교육발전특구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년도 운영성과를 점검하고 인재양성-취·창업-정주여건 정책이 안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이건태 국회의원의 ‘지역 소멸 위기, 교육에서 답을 찾자’ 특강, 교육발전특구 성과 공유, 명진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을 좌장으로 한 지정토론 순으로 열렸다.
토론에는 김선성 광주고등학교 교장, 김희수 광주과학기술원 AI대학원 교수, 김승훈 광주시청년위원회 위원장, 김은주 광주광역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등 각계 대표가 참여해 △자율형 공립고 2.0 활성화 △교육발전특구 1차년도 성과와 2027년 발전 전략 △청년 정주와 지역 상생 △학부모가 체감하는 공교육 혁신과 돌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시민과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광주의 강점인 통합돌봄, 인공지능 및 미래차 등 지역 특화산업과 교육부의 교육개혁 과제를 연계해 광주만의 인재양성 사다리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육발전특구 시범 1차년도의 성과와 한계를 바탕으로 정책을 보완해 2027년 본지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역의 힘으로 이어가는 교육발전특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형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지역기업,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 정주 여건 조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다.
교육을 통해 인재를 키우고 다시 지역을 성장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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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학생독립운동 기념음악회’ 연다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학생독립운동 기념음악회’ 연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오는 10월 14일 오후 4시 광주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96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광주학생독립운동 96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에는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문화예술 동아리 △밴드 원미동사람들 △합창 화모니 △오케스트라 아우름 등 7개 팀 148명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또 공연 중 깜짝 퀴즈를 통해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행사에 앞서 광주학생독립운동 홍보 리플릿 배부, 참가 학생과 관람 학생들에게 상품 지급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하며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김용일 관장은 “이번 기념음악회가 학생들이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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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 확 넓어진다
호남고속도로 확 넓어진다
[충청뉴스큐] 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광산IC 구간이 기존 4차로에서 6~8차로로 확장된다.
이는 1986년 4차로로 확장된 이후 25년 만에 추진되는 대규모로 도로 확장 공사이다.
광주광역시는 22일 국립광주박물관 주차장에서 ‘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광산IC 구간 확장사업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동광주IC~광산IC 구간은 일일 평균 약 14만대가 통행하는 광주 외곽 주요 도로로 적정 통행량의 약 2.7배에 달하는 차량이 몰리는 전국 최악의 교통정체 구간 중 한 곳이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중앙정부와 함께 확장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에는 총 7934억원이 투입된다.
국비 등 중앙정부 및 한국도로공사 부담 50%, 광주시 지방비 부담 50%로 재원을 분담하며 한국도로공사가 사업을 시행한다.
사업 대상은 총 연장 11.2㎞ 구간으로 기존 4차로에서 6~8차로로 확장된다.
이 과정에서 방음터널 12개소와 교량 20개소가 신설되며 노후도로 구조물과 방음벽 등 기존 시설물도 전면 개량될 예정이다.
추진 일정은 2025년 9월 용지 보상과 공사에 들어가, 202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는 교통혼잡 해소뿐 아니라 교통소음 저감, 안전성 향상, 주민편의 증대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 7월1일 타운홀미팅을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반영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오랜 시간 기다려준 시민들과 협력해준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빠르고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겠다.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정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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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SRF 가동 중지 10월25일까지 연장
광주광역시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양과동 위생매립장 내 가연성폐기물연료화시설의 가동 중지를 오는 10월25일까지 한달여간 연장하기로 했다.
이는 SRF제조시설 운영사인 청정빛고을㈜의 가동 중지 연장 요청을 수용한 것이다.
청정빛고을은 지난 19일 광주시에 “악취 배출허용기준 초과에 따른 시설 개선을 위해 추가 설치 예정인 악취저감시설의 환경부 인허가 기간이 필요하다”며 “당초 9월20일까지였던 가동 중지 기간을 10월25일까지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지난 8월 SRF제조시설 인근에서 발생한 악취에 대한 분석 결과, 배출구에서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광주 남구는 운영사에 개선 권고와 경고 처분 조치한 바 있다.
광주시는 SRF시설로 인한 주민들의 악취 피해 발생 우려 등 종합적인 검토 끝에 가동 중지 결정을 수용했다.
광주시는 청정빛고을에 가동 중지 기간 동안 운영사에서 자체 추진 중인 악취컨설팅을 통해 10월25일 이후 시설 재가동 시 악취로 인한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개선을 철저히 할 것을 요구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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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로컬푸드 먹거리 안전·신뢰도 높인다
광주시, 로컬푸드 먹거리 안전·신뢰도 높인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2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지역 12개 로컬푸드 직매장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함께 하는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삼규 평동농협 조합장, 김재필 광주축산농협 조합장, 김태오 농협하나로유통 광주지사장, 백용욱 광주남구로컬푸드센터장, 선동주 광주농협 경제사업소장, 홍준영 북광주농협 마트사업본부장, 이기윤 서광주농협 경제사업본부장 등 12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기관 대표와 이남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이 참석했다.
광주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산물의 체계적인 안전·품질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지역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안전농산물 공급 상호 협력 △로컬푸드 직매장 유통 농산물 안전성 검사 및 정보 공유 △농산물 안전성 강화 교육 및 지원 등이다.
특히 농산물 안전성 검사 증대 및 출하 제한 공통 규정 적용을 통해 시민 신뢰도를 높이고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로컬푸드 생산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농산물 안전성 검사비와 포장재 구입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분석실에서 직접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판정 때 농관원 전남지원과 직매장에 통보해 출하중단 등 후속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남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은 “협약으로 각 기관의 안전성 정보 공유로 로컬푸드 직매장의 안전성 강화뿐만 아니라, 광주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로컬푸드 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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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NDD 토론·논술학교' 2기 운영
광주시교육청, 'NDD 토론·논술학교' 2기 운영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1월 29일까지 광주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고등학생을 위한 ‘토론·논술학교 제2기 NDD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토론·논술학교 NDD 교육과정은 고등학생들의 대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일 시작된 과정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입 논술 및 면접 전형의 전략과 논제 분석 방법 △논술문 작성 △기출문제 분석 △말하기 및 발표 기술 △자기소개서 작성하는 기회 등 총 34시간 동안 진행된다.
수업 자료는 시교육청에서 자체 제작한 자료를 활용하며 강사는 고등학교 토론 및 논술 전문 현직 교사가 맡는다.
특히 이번 2기 토론·논술학교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고시 외 과목인 ‘토론과 논술의 실제’로 운영되며 이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학교생활기록부에 학점 추가 및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과정이 학생들의 대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토론과 논술 교육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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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농기센터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찾습니다”
광주광역시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급 치유농업사’를 양성할 교육기관을 지정한다.
지정을 원하는 기관은 오는 10월1일부터 11월7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신청 자격은 치유농업교육을 위한 시설·장비와 전문 교수요원을 확보하고 지정된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한 대학이나 대학 부설기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이다.
양성기관 지정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내외부 전문가들이 평가한 후 최종 결정된다.
신청은 지정신청서 운영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광주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2급 치유농업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실행 △치유농업 서비스의 운영·관리 △치유농업자원 및 치유농업시설의 운영·관리 등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치유농업사가 되기 위해서는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을 이수한 후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농업소식·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시라 광주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성기관 지정으로 광주 치유농업의 교육기반과 전문인력풀을 확보해 치유농업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