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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증진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관내 아동·청소년복지시설 7개 단체가 오는 2020년까지 아시아문화원에서 열리는 공연·전시·교육프로그램과 전시장·공연장 이용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시는 14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아시아문화원과 관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7개 단체와 지역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문화원이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협력 및 공익 가치 실현을 위한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기관은 아동·청소년 문화 복지 증진 프로그램 활성화 지역 아동·청소년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한 공연·전시·교육 등 체험기회 제공 지역 맞춤형 아동·청소년 문화 복지 증진사업의 내용과 성과에 대한 체계적인 홍보 및 범사회적인 지원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0년까지 적극 협력하게 된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동청소년뿐만 아니라 24시간 격무에 시달리는 관련 종사자들도 아시아문화원의 전시·공연 등 협약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휴식을 하고 스트레스 해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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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슬로건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제39주년을 맞는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의 슬로건을 오는 22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이번 기념행사의 기조와 방향을 5·18민중항쟁 역사적 의의와 현재적 가치 5·18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옛 전남도청 복원 등 오월현안 해결 한반도 평화실현,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의 요구 5·18민중항쟁의 전국화와 세계화 등으로 정했다.
참가자는 인터넷에서 접수하고, 당선작은 5·18행사위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발표한다.
최종 선정된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 또는 상당의 기념품을, 우수 슬로건에 선정된 10명에게는 상금 10만원 또는 상당의 기념품을 지급하며, 선정된 슬로건은 홍보자료, 현수막, 홍보영상 등 제39주년 5·18기념행사의 홍보물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7주년과 38주년 슬로건은 각각 '촛불로 잇는 5월, 다시 타오르는 민주주의',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이었다.
광주시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정신의 가치를 명확히 표현하는 슬로건을 통해 제39주년 5·18기념행사의 성공과 전국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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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기 광주민속박물관대학, 3월8일 개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은 ‘세계의 이야기 여행-신화·민담’이라는 주제로 우리 문화와 다른 나라 문화와 우리 문화를 차이점 등을 조명하는 제24기 광주민속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
강좌는 오는 3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총 10주에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전남대학교 표인주 교수의 ‘한국의 신화와 민담-선녀와 나뭇꾼’을 시작으로 신화학자 정재서 교수의 중국신화의 세계 강원대학교 김세건 교수의 ‘열정의 나라, 멕시코의 신화’ 한국외국어대 이평래 교수의 ‘몽골초원의 신화’ 울산대 노성환 교수의 ‘일본 신화’ 전남대 최혜영 교수의 ‘그리스·로마의 신화여행’ 한국외국어대 전혜경 교수의 ‘베트남 민담’ 안동대 이상현 교수의 ‘독일 민담’ 등 주요 나라의 옛 이야기가 8회 진행된다.
또한 우리 문화를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전북 김제와 충남 서천지역 등 현장답사도 2회 운영된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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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년 노후 아파트 관리사업’ 시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은 지 20년이 넘은 노후 공동주택의 시설 개선을 위해 올해 총 49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노후 공공임대아파트와 준공 후 20년이 지난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를 대상으로 올해 노후 아파트 관리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노후 공공임대아파트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쌍촌·금호·하남시영아파트 3개단지의 주민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하고 500여 세대의 욕실과 발코니 외부창호 등을 교체한다.
노후 중소형 아파트에 대해서는 19억원을 들여 노후 중소형 아파트 시설개선사업 공동주택 비정규직 근무환경개선사업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지원사업 을 추진한다.
노후 중소형아파트 시설개선사업은 단지 내 옥상방수, 주차장포장, 균열보수, 오·폐수관로 교체 등 공용부문의 시설 개선을 나눠서 시행하며
- 공동주택 비정규직 근무환경개선사업은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비원을 위해 지하에 설치된 휴게시설을 지상으로 변경하거나 냉·난방, 환기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시행해 공동주택경비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지원사업으로는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을 점검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까지 사업비 390억원을 투입해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추진,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다.
또한, 노후아파트의 체계적인 관리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올해 2030주거종합계획 수립 과정에서 노후아파트 주거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공동주택의 입주민에 대한 주거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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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경제 선도도시 구축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사회적 경제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위해 민관거버넌스협의체가 구축되고 사회적 경제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는 등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혁신 전략이 수립·시행된다.
광주광역시는 사회적경제 선도도시 실현을 목표로 ‘민선7기 사회적경제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사회적 경제는 경제적 부가가치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직접 고용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활동을 뜻한다.
광주는 인구대비 사회적 경제 기업수가 가장 많고 사회·문화적으로도 공동체 정신이 강하며 풍부한 사회연대 경험을 지니고 있어 사회적 경제의 우수한 토양을 갖추고 있다. 또한 광주지역 사회적 기업의 총 고용인원 가운데 65%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으로 구성돼 있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 효과도 크다.
시는 풍부한 사회적 경제 토양과 정책적 노력을 결합시키면 사회적경제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기반구축, 진출분야 확대, 판로 및 인식 제고 등 3개 분야에 14개 추진 과제로 구성된 혁신전력을 마련했다.
먼저 사회적경제 당사자가 직접 정책결정에 참여해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되도록 민·관 거버넌스 협의체 구축하고, 창업을 위한 컨설팅, 스타트업을 위한 사업화, 고도화를 위한 상품컨설팅, 선도기업를 위한 시장진출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맞춤형 성장 지원을 한다.
육아, 결혼 등 생애주기 분야와 간병, 문화·관광 등 공공서비스 분야의 진출 촉진을 통한 새로운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 확대를 위한 협약체결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경쟁력과 판로 강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의 유통 및 마케팅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스타 및 우수기업 발굴과 사회적 경제에 대한 혁신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회적 기업가를 발굴해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사회적 경제 인식 및 위상제고를 위한 일반시민과 공무원 대상 사회적 경제 교육과 홍보도 강화한다.
광주시는 올해를 ‘사회적경제 도약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일자리 창출’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혁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10월에 발표한 민선7기 일자리로드맵에서 향후 4년간 창출할 10만여개의 일자리 중 4000여개를 사회적 경제를 통해 창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남언 광주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에 마련된 혁신방안을 올해 집중 추진해 광주가 명실상부한 사회적 경제 선도도시로 발전하는 기틀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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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권정책 UN에 소개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의 인권제도와 정책이 우수사례로 UN에 소개된다.
광주시는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의 요청으로 시의 인권제도, 인권정책, 민관협력, 신규의제 등의 자료를 제출한다고 14일 밝혔다.
UN인권최고대표사무소가 세계 각 도시들의 인권관련 모범사례를 취합한 뒤 보고서로 작성해 UN인권이사회에 제출하게 되며, 향후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들의 인권증진 및 인권보호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의 인권제도와 정책이 주목을 받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에 의한 일방적 추진이 아니라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인권거버넌스의 토대 위에 제도화되고 시행됐다.는 점 때문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인권조례는 시민들과 2년여에 걸친 논의와 토론을 통해 전국 최초로 제정됐고, 인권증진시민위원회는 민간인이 위원장을 맡아 독립성과 인권영향평가의 공정한 실행을 담보했다.
인권정책연석회의를 정례화 해 시를 비롯한 기관·단체별로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사업을 자유롭게 의논하고 컨설팅 하는 지역인권의 씽크탱크로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인권 이슈에 대한 강의를 듣고, 강사와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소통하는 인권정책 라운드테이블을 지역 인권단체 등과 공동 주관으로 운영해 시민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열린 공간이 되고 있다.
인권관련 단체들이 추진하는 공익적 사업을 지원하는 인권단체협력사업, 마을주민 스스로 인권을 배우고 의논해 시행하는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은 우수사례로 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이밖에도 공무원에 대한 인권교육을 의무화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공감을 통해 추진한 광주시의 인권정책 사례는 매년 개최하는 세계인권도시 포럼을 통해 세계의 도시들과 경험을 나누는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광주시는 지금까지의 인권정책들이 시민생활 속에 내재화 해 시민이 체감하는 인권행정이 될 수 있도록 인권거버넌스를 토대로 한 각종 정책들을 더욱 내실화하고 시민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목현 광주시 민주인권평화국장은 “그동안 광주시가 추진한 인권정책사례들은 UN에서도 모범사례로 인정할 만큼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올해는 시민단체 등 NGO와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시의 인권정책을 추진해 시민중심의 인권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 생활 속 민주와 인권이 활짝 꽃피는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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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감사위원회, 노인보호구역·경로당 컨설팅감사
노인보호구역·경로당 컨설팅감사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는 노인보호구역 50곳의 교통안전시설과 경로당 100곳에 대해 오는 14일부터 3월18일까지 관리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컨설팅감사를 한다.
이번 컨설팅감사에서는 노인보호구역 내 도로에 마련된 신호기, 안전표지 등 교통안전시설과 도로 부속물의 설치 및 관리 현황 등을 조사·분석해 시정토록 할 방침이다.
경로당은 건축물 · 전기· 가스 등 안전시설과 생활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의견도 들은 후 지적사항을 자치구에 통보해 문제점들이 조속히 개선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윤영렬 시 감사위원장은 “이번 컨설팅 감사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환경과 생활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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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자동차공장 연내 착공 지원 강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그린카진흥원은 광주형 자동차공장 연내 착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기업지원 강화 친환경차 부품산업 기술고도화로 지역 중소기업 육성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신산업 기획 자동차산업 거점기능 활성화 등도 올해 성과 목표로 설정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3일 오후 광주그린카진흥원을 방문해 배정찬 원장으로부터 올해 성과창출 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제시한 핵심성과 창출 목표는 첫째, 빛그린산단내 광주형 자동차공장 연내 착공 지원이다.
이를 위해 친환경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인 글로벌 비즈니스센터와 선도기술지원센터, 부품차량테스트베드동을 10월 착공한다.
또 친환경클러스터사업으로 구축한 시제품과 기술개발, 시험생산 장비 등 자동차공장에 필요한 기술개발과 장비구축을 지원한다. 또 광주형 자동차공장 설립에 필요한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부품을 납품할 수 있는 지역기업을 확대한다.
둘째, 지역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업지원을 강화한다. 70개사를 대상으로 127억원을 투입해 기술개발 31건, 기술지원 85건, 사업화 지원 97건, 인력양성 20건 등 총 233건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제작 및 신뢰·내구 평가장비 50종을 구비하는 등 지역 내 친환경자동차 부품기업 기술고도화를 위한 기업장비를 구축하고 친환경자동차 부품개발 지원 연구센터를 착공한다. 더불어 4월에 임암 수소충전소와 융복합충전소에 착공한다.
셋째, 친환경차 부품산업 기술을 고도화시켜 지역 부품 중소기업을 적극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역내 자동차기업 지원을 통해 신규고용 70명을 창출하고 매출을 연평균 2.5% 이상 증가시킬 계획이다. 지난 2016~2017년 자동차 기업은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감소 등의 영향으로 매출 성장률이 –10.7%를 기록했다.
넷째,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신산업 기획을 위해 향후 5년간 420억원을 투입해 미래자동차 카비니언스 기술을 개발하고, 5년간 150억원을 들여 애프터마켓 부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또한 300억원이 투입되는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도 오는 2024년까지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다섯째, 지역 자동차산업 거점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EV 경량화 생산기술, 융합전장 등 광주자동차기업 협의체 운영과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미래자동차 관련 산업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내 자동차산업 관련 새로운 정책 및 전략사업을 발굴하는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이날 배정찬 광주그린카진흥원장은 이 같은 내용의 성과창출계획서에 서명한 뒤 이용섭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 친환경자동차산업의 거점 기관으로서 광주그린카진흥원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면서 “광주형 자동차공장 건립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혁신과 발상의 전환을 통해 친환경자동차 정책과제 발굴과 중소기업 육성에도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오는 18일 광주도시공사를 네 번째로 방문하는 등 공공기관과의 현장대화를 지속할 예정이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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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청소년단체에 재정 지원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교육청이 지역 청소년단체의 활동 운영비를 지원한다.
1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13일부터 오는 14일 오후3시까지 ‘2019년 청소년단체 활동 지원 신청서’를 접수해 최대 4개 단체에 각각 3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다양한 청소년단체의 체험활동을 지원해 청소년들에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살아있는 인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원을 원하는 단체는 단체 대표 명의로 교육청 누리집에 공고된 서식을 작성해 PDF파일로 스캔한 후 시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 평생교육팀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선정은 교육청 자체 심사위원회 심사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 발표는 3월 중순, 지원금 교부는 3월말에 진행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민주 시민, 문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청소년들이 다른 걱정 없이 즐겁게 체험활동에 참여하길 바라며 교육청도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원 신청서 제출 시 단체에 가입된 학교 목록과 학교별 인원 자료 등 현황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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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연구로 건설허가 심사보고서 초안 공개
[충청뉴스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신청한 기장연구로 건설허가에 대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수행한 심사보고서 초안을 13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심사보고서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제출한 기장연구로 건설허가 신청서류를 대상으로 원자로 및 관계시설의 안전성에 대해 KINS가 3년 8개월에 걸쳐 심사한 결과를 종합 정리한 것으로,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의 사전 검토를 마쳤으며, 향후 원안위의 건설허가 심의를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심사보고서 초안은 원자력안전정보공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원안위는 KINS의 심사 결과와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의 사전 검토결과를 바탕으로 기장연구로 건설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