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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북 중소기업 융합·교류 프라자"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7일 전주 엔타워 웨딩홀에서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 주관으로"2018 전북 중소기업 융합·교류 프라자 대회"를 개최했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융합과 협업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중소기업 육성’을 슬로건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해온 중소기업간 교류·융합사업 성과 공유와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이업종 중소기업간 교류·협업 네크워크 구축과 협력문화를 조성 및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기술융합을 통해 우수성과를 창출한 유공자 포상, 회원사 우수제품 상담회,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중소기업간 상호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전라북도 김송일 행정부지사를 비롯하여 전라북도의회 의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전북지방중소벤처지원청 등의 유관기관 및 단체장과 300여명의 중소기업인이 참석했다.
한편, 전북도에서는 중소기업·기술간 융합 신기술·신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중소기업 R&D 역량 강화로 새로운 시장 개척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기술융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6개 기업/기관에 시장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신제품 출시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주체간 공동협력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해 매출 향상 및 고용창출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융합교류회는 2004년부터 ‘한마음 전진대회’를 시작으로 지난해 10. 23일에는 우리 전북도에서 처음으로 ‘전국 단위 중소기업 융합대전’을 유치해 원광대 및 익산시 일원에서 ‘전국 중소기업 CEO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1,000여명의 중소기업인이 참가한 이 행사에서 교류 및 융합사례 학습과 상호 교류활동을 통해 중소기업 융합교류 문화를 정착하는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다.
회원사 우수제품 전시회 및 상담, 교류회 활동 우수사례 및 공동기술개발 사업화 사례 공유 등 각종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본 행사에서는 창립 23주년 기념 회고영상 시청, 우수교류회와 회원에 대한 시상, 2018년도 융합 활동보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중소기업의 교류·협력 활성화와 기술융합 사업화 분야에서 우수성과를 창출한 유공자 시상에서는 우수 교류회 2개 단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4명, 전북도지사 표창 2명 등 총 13명이 수상했다.
회원사들의 우수 제품 전시회에는 제조뿐만 아니라 에너지, 농업, 문화 등 타 분야 및 융합 관련 성과도 균형 있게 전시해 회원사 참여를 확대하고, 융합회 회원사들의 R&D 성과물 및 주요 제품들 또한 본 행사에서 선보였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에게 투자유치 및 구매계약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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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하반기 휴직 교원 복직 전 직무연수
교육연수원 하반기 휴직교원 복직 전 연수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이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2년 이상 장기휴직, 해외유학, 파견 후 복직 교원 142명을 대상으로 ‘2018 하반기 휴직교원 복직 전 직무연수’를 지난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집합, 원격 혼합연수 과정으로 운영되며 혁신교육 3기를 맞이해 광주교육 주요정책의 이해 및 급속히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교사 전문성 신장을 위해 토의·토론 중심의 참여형 연수로 진행된다.
2년 이상 장기휴직 교원들이 ‘복직 전에 갖는 학교 현장에 대한 불안감 해소 및 변화하는 교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실행하는 전문성 신장’에 중점을 두어 2015 개정교육과정, 학생 중심 과정평가, 학생과 함께하는 생활교육 등으로 연수 교육과정이 구성됐다.
광주교육연수원 김동일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직 교사로서 자발성과 책무성을 신장해 혁신교육 3기 광주교육정책을 이해하고 펼쳐나간다면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이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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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탐방 교원 연수’ 운영
서부교육청 ACC탐방 교원연수
[충청뉴스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6일 서부 관내 초·중학교 문화예술교육 담당 교원 및 서부교육지원청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지역문화시설 탐방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교원에게 지역 문화예술교육 자원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학교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김홍식 교육장을 비롯한 서부교육청 문화예술교육 관계자도 연수에 함께 참여해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 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현장 탐방 교원 연수는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소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체험시설 견학, 광주비엔날레 전시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교원들은 학교에서 단체로 체험 학습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설과 정보 제공을 주로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홍식 교육장은 “문화예술교육은 미래핵심역량인 감수성과 인성 함양에 필수적 요소이기 때문에 지역 문화예술교육 유관기관과 연계와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희망하는 학생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보급하는데 힘쓰겠다”고 지원 의지를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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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손잡고 베트남 물시장 개척에 나선다.
참여기업 현황 (7개 사)
[충청뉴스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중소기업과 '베트남 스마트 물관리 시장개척단'을 구성하고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베트남 경제중심지인 호치민시에서 열리는 '비엣 워터 2018'에 참가한다.
'비엣 워터'는 베트남 건설부가 주최하는 베트남 최대 규모 물산업 박람회로 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싱가포르, 일본, 프랑스, 호주 등 38개국 488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베트남 시장개척단에는 ,동양수기 ,로얄정공 ,미래이앤아이 ,삼성계기 ,썬텍엔지니어링 ,우영엔지니어링 ,유솔 이상 7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한국수자원공사의 댐과 정수장을 성능시험장로 활용해 제품을 개발하거나 공사에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각종 협업과제, 시범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박람회 기간 동안 시장개척단과 함께 '스마트 물관리 홍보관'을 운영한다.
정보통신기술과 사물인터넷 등 스마트 기술이 융합된 제품과 기술 등을 전시하고, 기업별 현장 구매상담 등을 통해 적극적인 판로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초부터 총 5회에 걸쳐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필리핀의 주요 물산업 행사에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참가했다.
현재까지 33개의 중소기업이 시장개척단에 참여했다. 참여기업 대부분은 시장개척단이 해외 판로확보에 도움이 되며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시장개척단을 통해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물시장에 우리기업의 우수한 물관리 역량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중소기업과 해외 잠재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국내외 물산업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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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8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임무 완료
금부초, 어린이 재난안전 훈련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어린이 스스로 재난안전대책을 만들고 실천하는 참여형 체험훈련인 ‘2018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을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38일간 실시했다.
훈련에는 삼각초등학교 학생 778명와 금부초등학교 학생 536명이 참여했다. 광주서부소방서, 북부소방서, 금호지구대, 서구보건소와 광주시교육청 재난안전팀 교직원 등 전문가 20여 명도 지원에 나섰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하고 직접 의사를 결정해 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토의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두 학교 학생들은 1주차부터 4주차까지 재난유형 선정 및 시나리오 작성 등을 진행했다. 이후 마지막 5~6주차 훈련으로 복합 재난인 ‘지진 및 화재’ 유형을 선정하고 어린이 스스로 작성한 훈련 시나리오와 대피지도를 바탕으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시교육청 양관철 사무관은 “훈련 참가과정에서 어린이들이 다양한 역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안전의식 및 재난대응 역량 향상, 책임감·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훈련이 시범학교뿐만 아니라 전체 학교에 확대돼 더 많은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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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인권강사 양성 교육‘효과 톡톡’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운영하는 인권강사 양성 전문과정 교육이 올바른 인권의식을 함양하는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7일 전북도는 인권강사를 하고자 하는 도민들에게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인권강사 양성 전문과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1일까지 이뤄지며 매주 수요일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인권감수성 이해 및 인권일반론을 비롯해 다문화와 여성,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 분야별로 인권교육을 세분화해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인권강사 양성과정에는 총 25명의 교육생이 참여하고 있는 데 이들은 전라북도인권교육센터와 장애인인권연대에서 시행한 강사양성 기본과정 수료생, 인권분야 관련 기관·시설·단체 종사자, 시설장 등이다.
인권강사 양성과정은 총 29시간으로 구성됐으며 21일 강의시연 및 평가를 통해 최종 수료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북 인권센터 관계자는 “인권 감수성 향상과 올바른 인권의식 확립, 인권존중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교육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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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8년 제2기 공동주택관리 아카데미 수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공동주택관리 아카데미’의 올해 제2기 수료생 28명을 배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아카데미에 적극 참여해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참여자 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번 교육은 관리소장 등 공동주택 관리주체, 동 대표 등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10월 10일부터 5주간 주 1회 3시간씩 진행됐다.
주요 강의 내용은 ,아파트 공동체의 이해 ,관리규약의 이해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지침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방안 ,공동주택회계처리 기준 ,장기수선계획의 수립 및 장기수선충당금의 사용절차 ,비정규직 인권교육 ,공동주택의 인력관리 등이다.
한편, 광주시는 강의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마련해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2019년 공동주택 아카데미에도 적극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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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합동점검 및 일제단속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2일부터 12월11일까지 한달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자치구, 지체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와 연계해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공공시설 등 175곳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표지 위·변조 및 표지 불법 대여 ,주차방해 행위 등이다.
단속 적발 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 행위는 50만원, 주차표지 부당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해 12일부터 이틀간 전국에서 동시에 일제단속을 하며, 광주시는 민원 및 주차위반 빈발 지역 30곳을 선정해 일제단속 기간에 관할 경찰도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보행상 장애인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바른 주차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게 앞으로도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폰 앱 ‘생활불편신고’를 이용하면 누구나 장애인주차구역 불법주차를 신고할 수 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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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 우수 건설업체 전국화 지원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 내 우수 전문건설업체가 전국 100대 종합건설업체 협력업체로 등록되도록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광주시는 7월 말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5만9000여 개 건설업체의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해 발표한 ‘2018 시공능력 평가’ 결과와 관련해 ‘지역 내 우수 전문건설업체의 전국화 도모’ 시책 업무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광주지역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에서 추천한 업종별 시공능력 상위 30% 이내의 우수 전문건설업체 중 20개 업종 460곳을 발굴했다.
특히, 발굴한 우수 전문건설업체의 추천서를 제작해 전국 100대 종합건설업체에 배부하고, 지역 업체들이 전국 100대 종합건설업체의 협력업체로 등록돼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광주시는 이번 추천서 제작이 지역 우수 전문건설업체가 전국 대기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 가운데 능력이 우수한데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경우가 많다”며 “추천서 제작을 계기로 지역 우수업체의 실적이 증가하고 지역 건설산업이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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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랑의 보금자리’ 1호 입주식 열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7일 서구 서창동에서 돌봄이웃의 집을 무료로 고쳐주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사랑의 보금자리’ 제1호 입주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사업 대상을 추천하고 현장 실사를 진행한 후 형편이 어렵고 노후가 심각한 9가구를 선정했다.
또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가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수리를 맡았다.
제1호 사랑의 보금자리는 서구 서창동에 거주하는 김모 할머니의 주택으로, 김 할머니 주택은 천장 일부가 붕괴 위험에 노출되고 창호가 노후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열악했다.
이에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거실 개조, 천장 수리, 낡은 창호 교체, 도배 및 장판교체 작업 등을 실시했다.
또 홀로 사시는 할머니가 안심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민선7기 신규시책사업인 안심방범창도 설치할 예정이다.
나머지 8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은 연말까지 마무리된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돌봄이웃에게 따뜻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강화해 더 많은 돌봄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민관협력 사업인 ‘행복한 목수 주택 리모델링’을 통해 올해 45가구의 집을 수리했으며, 9월부터 25세대를 대상으로 ‘저소득가정 안심방범창’을 설치했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