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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창의융합교육원, 'Global A+ 청렴‧소통 DAY' 개최
광주 창의융합교육원, ‘Global A+ 청렴‧소통 DAY’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28일 여수와 고흥 일대에서 교직원과 원어민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Global A 청렴·소통 DAY’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직원과 원어민 교사가 함께 소통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교직원, 원어민 교사 등은 ‘글로벌 청렴 선포식’을 가진데 이어 여수 국제교육원, 장도 창작 스튜디오, 발포역사전시체험관 등을 탐방했다.또 청렴 실천 사례 공유, 생활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남아공 사이몬 원어민교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순신 장군의 청렴한 삶을 배웠다”고 밝혔다.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구성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렴과 소통이 살아 있는 건강한 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진 1]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이 28일 여수 국제교육원에서 교직원,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청렴 소통데이를 운영하고 이를 기념하는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2]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이 28일 여수 국제교육원에서 운영한 청렴 소통데이에서 원어민 교사들이 청렴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생활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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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교육감, 직업계 학과 고등학생 현장실습 기업 점검
이정선 교육감, 직업계 학과 고등학생 현장실습 기업 점검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28일 ㈜휘라포토닉스 등 광주지역 직업계 학과 고등학생들이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을 찾아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직업계 학과 고등학생들의 채용형 현장실습이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정선 교육감은 직업계고 교사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과 함께 △학생 안전교육 이행 현황 △기업 현장교사 배치 및 지도 △실습 프로그램의 직무 적합성과 운영 실태 등 작업 환경과 위험 대응 체계를 종합적으로 살폈다.또 현장에서 실습하고 있는 학생, 현장교사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시교육청은 직업계 학과 고등학생들의 현장 실습이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학생 보호 안전망을 운영하고 있다.실습 중단을 희망하는 학생에 대해서는 학교 복귀 후 상담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안전사고 및 부당대우가 발생하면 공인노무사를 통한 권익 구제를 지원한다.필요한 경우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에 산업안전 지도·감독을 요청하고 있으며, 내년 1월까지 학생 안전교육 이행·운영 실태 집중 점검도 실시한다.이정선 교육감은 “현장실습은 전문 기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과정을 마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학교, 산업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현장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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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김장대전 개막…합리적 가격에 김장 지원
김장대전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5년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을 28일 광주김치타운에서 개막했다.김치대전은 오는 12월 14일까지 이어진다.김장대전은 김장 준비가 어려운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간편하게 김장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과 단체의 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김장가격은 △현장 버무리기 6만6000원 △현장 수령 6만8000원 △택배 7만원이다.전통식품품질인증과 해썹 인증을 받은 지역 김치제조업체가 참여해 시중보다 저렴하게 공급·판매한다./광주광역시 제공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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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어린이집, '사랑 나눔 장터' 열어 따뜻한 기부 실천
광주시청 ‘삐약이들’사랑장터 열어 따뜻한 나눔- 시청어린이집, 시청서 토마토김치·수제청 등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청 어린이집 아이들이 기부천사로 깜짝 변신했다.광주광역시는 28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시청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사랑장’을 열었다고 밝혔다.아이들은 “사랑을 나눠주세요”라고 활기차게 외치며 직접 준비한 토마토김치, 수제청, 고구마, 대파 등을 판매했다.이번 사랑장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기부될 예정이며, 어린이들이 일상의 체험을 통해 나눔과 실천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행사를 마련한 어린이집 측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며 “작은 경험이지만 아이들에게 훗날 큰 배움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시청을 찾은 시민들도 장터에 적극 참여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한 시민은 “아이들의 에너지와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기꺼이 구매에 동참했다”며 “좋은 일에 쓰인다니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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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자경위 희망틔움단, 범죄피해자 맞춤 지원
자경위 희망틔움단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광주경찰청·광주시교육청·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와 함께 28일 복합문화공간 어반브룩에서 ‘제3회 희망틔움 통합지원단 더 좋은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희망틔움통합지원단은 자치경찰위원회, 경찰청, 굿네이버스가 주축이 돼 2023년 1월 출범한 ‘민·관 통합 치안복지 네트워크’다.이번 행사는 희망틔움통합지원단의 올해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범죄 피해 사회적약자 지원의 필요성 홍보와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는 △2025년 희망틔움통합지원단 경과 및 우수사례 보고 △표창장 시상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퍼포먼스 △광주 중증장애인 실용음악밴드 ‘살구예술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희망틔움통합지원단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지역 관계기관 사례회의를 7차례 운영해 50건의 범죄 피해자·가족에게 5800만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지원단은 이로써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171건의 범죄 피해자·가족에게 1억60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희망틔움 통합지원단은 피해자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며 “이번 행사가 그동안 함께한 기관·시민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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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공직생애주기 공직자 부패방지교육
광주시교육청, 공직생애주기 공직자 부패방지교육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28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시청각실에서 ‘공직생애주기 공직자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직무 수행에 필요한 청렴 기준을 확립하고 책임있는 공직태도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의무 대면 교육을 아직 이수하지 않은 신규 임용 및 승진 공직자 등이다.시교육청 청렴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첨단고 이영식 교감이 '공직자가 알아야 할 필수 청렴 법령 및 실천 방안‘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청탁금지법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설명하고, 실제 업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법령 적용 기준을 안내했다.또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자들이 직무수행에 필요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정선 교육감은 “신규 및 승진 공직자들이 청렴 기준을 명확히 하고,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광주시교육청이 28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시청각실에서 실시한 ‘공직생애주기 공직자 부패방지교육’에서 시교육청 청렴강사로 활동 중인 첨단고 이영식 교감이 강의를 하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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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방-경찰, 긴급신고 공동대응 협력체계 강화
소방-경찰 긴급신고 공동대응 협의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8일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에서 광주경찰청과 함께 ‘소방-경찰 긴급신고 공동대응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재난 초기대응의 완성도를 높이고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의회에서는 △긴급신고 공동대응 현황 공유 △우수·불편 사례 분석 △상황실 운영·협업 단계 점검 △협력관 활동내용 공유를 진행했다.공동대응 현황 공유에서는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모니터링 결과 부적절 요청이 감소하고 기관 간 의견 공유 체계가 정착했음을 확인했다.또 협업 과정 점검을 통해서는 분야별 공동대응 적정성, 요청 사유 기재의 명확성, 최초 접수기관의 고유 업무처리 원칙 준수 등 양 기관 공통 대응지침을 재확인했다.채덕현 119종합상황실장은 “긴급신고 공동대응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과정인만큼 경찰과의 협업이 필수다”며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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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방안전 최우수 강사에 김소연 소방교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8일 광주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제12회 광주광역시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는 안전교육과 관련한 교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강사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소방안전강사 6명이 참가해 화재안전과 응급처치 등 생애주기별 교육분야를 주제로 강의 구성력과 전달력 등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대회에서는 서부소방서 김소연 소방교가 최우수 강사로 선정됐다. 김소연 소방교는 응급처치 분야에서 ‘당황하지 말고 눌러요!’를 주제로 강의를 선보이며 강의 전개 방식과 교수기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포상금이 수여됐다.김병상 화재예방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안전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현장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갖춘 강사를 적극 양성해 시민에게 고품질의 교육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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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중심도시, 아특법 연장으로 광주 문화 르네상스 이룰까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미래와 아특법 연장’국회토론회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 종료가 3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아특법을 개정해 사업 시기를 연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완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광주광역시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미래와 아특법 연장’을 주제로 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종료를 3년 앞두고 사업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고, 아특법 연장 등 지속가능한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토론회는 광주시와 더불어민주당 민형배‧안도걸‧조인철‧양부남‧정준호‧전진숙‧박균택‧정진욱 국회의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지원포럼이 공동 주최했다.류재한 지원포럼 회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미래와 아특법 연장’을 주제로 기조발제했다.이어 강신겸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은 맡아 패널 토론이 진행됐으며, 패널로는 김광욱 광주연구원 선임연구원, 이기훈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장, 정경운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김경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정책과장이 참가해 조성 사업 성과와 과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시대 비전 등에 대해 논의했다.류재한 지원포럼 회장은 “남은 사업 기간은 3년뿐이지만, 2024년 기준 지자체 보조사업 예산 투입률은 30%에 머물러 있고 사업의 구심점인 조성위원회는 2022년 이후 구성되지 않았다”고 우려했다.이어 “아특법 연장, 국비 지원 확대, 전담조직 강화 등을 통해 사업을 중단 없이 완성해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고 글로벌 문화교류 허브로서 광주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광욱 광주연구원 선임연구원은 “ACC, CGI센터, GCC, G.MAP 등 문화 기반시설 확충으로 문화생태계가 확장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 성과를 확산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비전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특법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이기훈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장은 “이 사업은 국가가 법적으로 책임을 명시한 유일한 국책 문화사업이다”며 “문체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의 위상을 강화하고 5대 문화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아특법에 규정된 국비 보조율 상향을 확실히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경운 전남대 교수는 “3.0시대 전환을 위해 국가와 광주시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사회 참여 기반을 체계화해 사업의 추진 동력을 재정비해야 한다”며 “K-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AI시대 흐름에 맞춰 5대 문화권의 문화 동력 확장과 국가 주도 고도화를 이뤄야 한다”고 제언했다.토론회에 참석한 국회의원과 토론자, 참석자들은 “민‧관‧정이 힘을 모아 2028년 계획 종료를 앞둔 아특법을 개정하고 국가 책임을 강화해 광주가 대한민국 문화분권의 상징도시이자 지속가능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시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뜻을 모으며 손팻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2004년 노무현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 철학을 담아 시작된 국책사업이다”며 “아특법 연장을 통해 광주가 세계 문화를 연결하는 중심지로 도약하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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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직업계고, 취업 강세에 입학 경쟁률 '훨훨'
“취업 걱정 끝”광주 직업계고, 치열한 입학 경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 직업계고등학교가 미래산업 인재 산실로 부상하면서 입학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7일 광주지역 12개 직업계고등학교의 ‘2026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천794명 모집에 2천375명이 지원해 평균 1.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1.27대 1보다 크게 오른 수치다.특히 광주지역 12개 직업계고 모두 2년 연속 모집 정원을 초과하는 성과를 나타냈다.직업계고 중 광주자동화설비마이스터고가 2.1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1.65대 1, 광주자연과학고 1.59대 1, 전남공업고 1.44대 1 등 순이었다.직업계고 인기는 광주형 마이스터고 지정, 신산업 학과 신설 등을 통한 미래 인재 육성 등의 노력 덕분이다.광주공업고등학교는 2024학년도에 신입생 지원자가 정원의 62.3%에 그쳤으나, 광주형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이후 첫 모집이었던 2025학년도에는 1.15대 1, 2026학년도에는 1.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광주형 마이스터고 지정과 함께 학급당 학생 수를 18명 내외의 소규모 체제로 조정하고, 실습 중심의 교육환경을 강화함으로써 진로·진학 측면에서 매력적인 학교 모델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이처럼 광주공고는 광주 직업계고 전체의 경쟁력을 이끄는 핵심 정책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또한 송원여자상업고는 2026학년도부터 ‘송원미래인재고등학교’로 명칭을 변경하고 철도전기과를 신설했다.이번 원서 접수기간 철도전기과에는 정원의 136%에 해당되는 지원자가 몰렸다.이 밖에 ‘빛고을 직업교육혁신지구’등 직업교육 생태계 구축, 직업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중학생 직업체험’, ‘직업계고-중학교 연계 진로 프로그램’, ‘지역기업 연계 현장체험·멘토링’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취업 지원에 적극 나서온 것도 인기 상승 배경으로 꼽힌다.이정선 교육감은 “산업 변화에 맞춰 직업계고 학과를 과감하게 개편하고 미래 학과를 신설하는 등 혁신을 추진한 결과,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된 학과 개편, 광주형 마이스터고 지원 확대, 직업교육혁신지구 사업 심화 등을 통해 광주 직업계고가 대한민국 미래 직업교육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