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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색채·경관디자인 활용 예술적 마을공간 조성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4년 색채마을 테마파크 시범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색에 맞는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색채와 경관 디자인을 활용한 예술적인 마을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공모 내용은 ▲지역별 특성에 맞는 울산의 도시색채를 활용한 볼거리 제공사업 ▲울산 산업문화와 색채가 조화로운 창의적인 테마파크 조성사업 ▲주민들의 환경개선 의지가 높은 주민 주도형 사업 ▲취약지역개조사업 등 비슷한 유형의 사업과 연계 파급효과가 큰 사업 ▲마을 가로환경의 정비·개선, 자연경관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이다.
울산시는 구군별로 2개소 이내의 사업 제안을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접수받아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의 사업의 적절성, 실현성, 기대효과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5월까지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사업 당 10억원씩 총 20억원이 투입되며 울산시는 사업비의 50%인 최대 10억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구군에서는 오는 6월 예산 확보 후 7월부터 내년까지 2년간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울산시는 사업완료 후 사후평가를 통해 우수사례 및 문제점 등을 발굴하고 사업 확대 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울산의 도시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갈 계획이다”며 “구군에서 이번 시범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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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성수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4일부터 8일까지 봄철 야외활동과 함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위생용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보와 시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시 및 5개 구군의 위생용품 제조업체 지도점검과 함께 실시된다.
검사 대상은 울산지역 내 제조·수입하는 위생용품을 비롯해 대형마트, 생활용품 판매점에서 판매되는 일회용 컵·숟가락·젓가락, 종이냅킨 등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과망간산칼륨소비량, 포름알데히드, 납 및 형광증백제 등이다.
검사 결과 유해 물질이 기준 및 규격을 초과할 경우 제품명, 영업소 명칭, 위반 상세 내용을 처분기관에 통보해 회수·폐기토록 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 증가 시기에 맞춘 선제적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봄나들이 성수 위생용품 등 총 101건에 대해 검사했으며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안전한 수준임을 확인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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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호 역학조사관 임명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역학조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1호 역학조사관으로 김은주 주무관을 임명했다.
이번 신규 채용은 역학조사관 교육·훈련 전문과정을 수료한 자격요건을 갖춘 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현재까지 시 및 구군 보건소에서 일한 6명의 직원은 모두 ‘수습역학조사관’으로 임명됐었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역학조사관’으로 임명된 것이다.
해당 직책에 임명될 자격을 갖추기 위해선 2년 과정의 현장 중심 직무간 훈련을 완료해야 하며 기본교육 및 지속교육, 논문 학술지 게재, 감염병 감시분석 보고서 유행 역학조사 보고서 보도자료 등 다양한 요건들을 충족시켜야 한다.
이러한 전문성 강화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한 감염병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규 채용된 ‘역학조사관’을 통해 전문적이고 신속한 감염병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감염병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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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특별사법경찰 불법행위감시단 위촉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시민 안전 민생 분야 불법행위 제보 활성화를 추진한다.
울산시는 2월 28일 오전 11시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특별사법경찰 불법행위감시단 위촉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울산시 시민안전실장, 불법행위감시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시단 위촉식과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2018년 3월 출범한 ‘특별사법경찰 불법행위감시단’은 원산지 허위표시, 청소년 유해환경, 위생불량 음식점 등 지난해까지 1만 4,192개소의 불법행위 여부를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하고 청소년을 보호하는 등 법질서가 생활 속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울산시는 올해도 6대 분야의 관계 시민단체 대표 16명을 특별사법경찰 불법행위감시단으로 위촉한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일상생활 중 위법행위 감시와 제보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특별사법경찰은 행정업무를 병행하기 때문에 단속과 수사에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어 시민들의 제보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좀 더 안전하고 건전한 생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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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프리마켓’개장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 2일 3일 이틀간 대나무생태원 옆 잔디광장에서 ‘태화강 국가정원 프리마켓’ 개장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리마켓은 매월 다섯째 주를 제외한 첫째 주부터 넷째 주 토·일요일에 개장될 예정이고 혹서기는 제외되며 운영시간은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 행사에서는 지역에 소속된 소상공인 중 선발된 입점점포 30여 개소가 직접 만든 친환경 제품들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봄맞이 준비가 한창인 국가정원을 방문해 다양한 수공예품과 친환경 제품 등을 나들이하듯 둘러보기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정원 프리마켓 운영단체들은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태화강 살리기에 앞장서는 환경단체 또는 지역사회의 저소득가정지원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기여에도 힘쓰고 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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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 제6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참석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지난 2월 27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6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력회의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 기획재정부·교육부 장관과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법제처장, 국무조정실장, 관련 국무위원, 17개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부의 ’의사 집단행동 대응 방안‘ 과 교육부의 ’2024년 늘봄학교 전면 도입을 위한 지자체 교육협력 방안‘ 등 2건에 대한 보고와 이와 관련한 종합 토론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장관은 의사 집단행동 대응 현황 및 계획과 관련해 의대 증원 발표 후 의사 집단행동 대응 및 진료 공백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보고했다.
주요 보고 내용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 추진 경과, 의대 증원 발표 후 의료계 동향, 집단행동 대응방안, 진료공백 방지를 위한 비상진료 대책 등이다.
종합토론에서 김두겸 시장은 “울산도 울산대학교병원의 전공의 상당수가 집단 사직서 제출 후 근무지를 이탈했으나, 전문의 등 대체인력 투입과 비상진료 협력체계 유지로 큰 문제는 없는 상황이다.
특히 전문의 등 대체인력 투입과 비상진료협력체계 유지로 큰 문제는 없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3년 지역응급의료센터를 3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4개소로 운영하면서 지역응급의료 역량을 대폭 강화한 것이 이번 사태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울산은 1,000명당 의사수가 2.4명, 전문의 비율도 1.42명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지역의 의료 수준 격차 해소를 위해 확충되는 의대 정원이 미니의대, 지방의대 위주로 배정되고 있는데 울산의 의료 수준을 감안해 울산대의대 정원이 100명 이상 확보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대통령께 건의했다.
이어 교육부 장관이 2024년도 늘봄학교 전면 도입을 위한 교육협력 방안과 관련해 모든 초등학생들에게 정규수업외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과 이를 위한 지자체와 교육청의 협력방안 등을 보고했다.
종합토론에서는 2024년 초등학교 1학년을 중심으로 원하는 학생 모두가 늘봄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가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과 인력, 공간을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지난 2022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 국무총리, 관계 장관, 시·도지사, 지방4대 협의체 회장 등이 참석해 지방자치·균형발전 관련 국가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무회의급 위상을 확립해 가고 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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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천상정수사업소 견학 프로그램’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소중함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4년 천상정수사업소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견학은 △어린이집 원생, 유치원생, 초등생 △중·고등학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연중 운영된다.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천상정수장의 수돗물 절약 및 정수시설 동영상을 시청하고 정수, 송수 단계 등 수돗물 생산과 공급 과정을 단계적으로 둘러본다.
맑은물 해설사의 설명으로 진행되며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견학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으로 접수하면 된다.
천상정수사업소 관계자는 “천상정수장은 지난해까지 고효율 송수펌프 13대를 교체해 전기사용량을 10% 이상 절감했으며 357kW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연간 6,900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리고 있다”며 “특히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천상정수장 견학 사업은 지난 2010년 시작되어 올해 2월 현재까지 총 5만 4,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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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제2중공업동 착공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27일 오전 11시 공사 현장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 오승철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제2중공업동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자유무역지역 제2중공업동 표준공장 증설사업은 수출 활성화를 목적으로 울산시와 산업부가 총사업비 285억원을 투입해 규격화된 공장을 조성한 뒤 수출기업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해 주는 사업이다.
표준공장은 입주 기업들이 신규 공장 건축이 없이 생산설비 설치만으로 빠른 제품생산이 가능해 초기부담이 적어 기업의 수요 선호가 높다.
울산시와 산업부는 제2중공업동 건립 후에 우수 외투기업 및 수출기업 총 8개사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유치가 완료되면, 투자 3,000만 달러, 수출 연 1억 달러, 매출 연 2,000억원, 고용 300명 추가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울산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표준공장 증설을 통한 우수 기업 입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국내·외 우수기업들의 투자유치 기반 조성과 기업하기 좋은 울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자유무역지역은 자가공장 27개 업체와 표준공장 3개동에 14개 업체 등 총 41개 업체가 입주해 현재 입주율 100%를 보이고 있다.
입주업체는 업종별로 기계·금속 24개, 전기전자 7개, 운송장비 6개, 철강 1개, 기타 3개 업체이다.
울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에는 무관세 혜택, 저렴한 임대료, 조세특례, 임대료 감면 등 사업을 영위하는데 최상의 투자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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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제1차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4년 제1차 울산광역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서정욱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장애인단체 관계자, 장애인복지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 2024년 장애인복지 주요사업 추진계획 보고 장애인복지 주요시책 관련 질의 및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날 회의 결과를 토대로 ‘2024년 장애인복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적극 이행하고 장애인 맞춤형 지원강화, 장애인 생활 안정 지원, 장애인복지시설 기반 확충 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애인 복지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장애인의 인권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장애인에 대한 복지가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지역 장애인 관련 단체와 장애인 문제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역할은 △장애인 복지정책의 기본 방향에 관한 사항 △장애인복지관련 사업의 기획 및 실시에 관한 사항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제도개선과 예산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한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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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4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계획’수립·시행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일반산업단지의 안전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해 ‘2024년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선다.
울산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일반산단과, 사회재난산업안전과, 구군 등 11개 유관부서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3개 외부 유관기관이 각각 수행 중인 일반산업단지 내 위험물·시설 점검, 안전교육 등의 업무를 연계 추진하고 울산지역 12개 일반산업단지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시설물 점검 및 환경개선, 기업체 안전의식 강화, 안전 대응체계 구축 및 특전 제공 등 3개 분야에 20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사업비는 총 4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세부사업 내용으로는, ‘시설물 안전점검 및 환경개선’ 분야의 경우 △옹벽구조물, 절토사면, 도로시설물 정기 안전점검 △쾌적한 녹지경관 조성 및 환경개선을 부서·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추진한다.
‘입주기업체 안전관리 강화’ 분야는 △환경오염 및 위험물질 관리 강화 △환경관리 취약사업장 환경기술 지원 △소규모 사업장 안전진단 등 합동점검, 안전교육 지원 △입주기업 사업장 안전 지도·관리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산단안전 대응체계 구축 및 특전 제공’ 분야는 △산단안전실무협의회 구성 및 연 2회 추진상황점검, 자연재난 대응체계 구축 △산단 안전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 우수기업에 대한 언론 홍보와 울산시 지원사업 추천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관 부서와 기관 간,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 협력 추진을 통한 안전관리 강화로 사고를 예방하고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