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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2년 연속 우수상 수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통계청에서 주최하는 ‘2023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에서는 지역 통계, 빅데이터, 내부 행정자료 등 통계 데이터에 기초한 정책 수립 및 활용, 행정 개선 및 서비스 사례 등을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전국 5개 지방통계청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울산시는 올해 동남지방통계청 예선에 6건을 출품해 선정 절차를 거쳐서 2건이 통계청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최종 결과 울산광역시 버스택시과 ‘교통 빅데이터 활용 이용객 맞춤형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추진’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울산광역시 사회재난산업안전과 ‘울산시민 맞춤형 위치기반 방사능재난 대피정보 실시간 안내 시스템 구축’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울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건이나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3일 ‘2023년 중앙-지방 지역통계협의회’에서 개최되며 통계청장 표창 및 포상금을 수상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동남권 지역통계 발전협의회에서 발표하고 울산시 통계누리집과 통계청 우수사례집을 통해 공유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통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역통계를 활용해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유해 공무원의 통계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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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전기 공유 자전거’지속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2019년 11월 환경오염과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체결한 ‘전기 공유자전거 운영 업무협약’을 갱신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전기 공유자전거 운영 대수는 1,000대로 하며 자전거 이용 요금은 잠금장치 해제비 500원, 1분당 100원으로 한다.
주요 역할을 보면, 울산시는 공공에서 설치한 자전거 주차시설의 일정부분 사용 협조, 전기 공유자전거 이용의 활성화를 위한 안내 홍보 등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전기 자전거 배치 및 서비스 운영·관리에 필요한 시스템 구축, 자전거 관리·정비·배치에 필요한 인력과 민원대응 고객센터 운영, 이용자가 의무 가입하는 상해 및 대물보험 상품 개발 운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 및 지속적 개선책 마련 등의 업무를 한다.
전기 공유자전거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올해 9월말까지 약 200만 건 넘게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서비스 운영 지역은 중·남·동·북구 중심 지역과 울주군 일부 지역으로 1,000대가 운영되고 있다.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까운 자전거 위치를 검색해 이용한 후, 카드나 카카오페이 등으로 요금을 결제하면 된다.
특히 안전사고와 관련해 ㈜카카오모빌리티는 전기 공유자전거 이용 시, 최대 3억원까지 보장되는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기 공유자전거 사업뿐만 아니라,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새로운 시책 개발로 자전거 타기 좋은 울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기 공유자전거 사용을 종료하면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 곳에 주차해 일반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는 전기 공유자전거 올바른 주차 질서를 유도하기 위해 주요 거점 40개 지역에 주차구역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자전거 이용 휴대용 안내서를 제작 배포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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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덕신교 교면포장 공사 시행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8일 오후 9시부터 11월 9일 오전 6시까지 ‘덕신교 교면포장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덕신교의 노후화된 교량 노면을 재포장하는 작업이다.
공사 시간대에도 양방향 차량 통행은 가능하나, 부득이 공사구간 1 ~ 2개 차로에 대한 부분 통제가 필요해 주변도로로 우회해 줄 것을 권장한다.
울산시는 공사 예고간판, 점멸경고등, 점멸표시판, 신호수 배치 등 차량 통행을 유도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시민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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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소방서 범서119안전센터-천상초등학교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서울주소방서 범서119안전센터는 11월 3일 오전 9시 천상초등학교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학교 내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위한 합동 비상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학생 및 교직원 200여명이 참여하며 학교 내 화재경보 비상벨 작동과 함께 비상 안내방송을 통해 소방대원과 교직원들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의 안내에 따라 학생들이 신속하게 대피하는 훈련과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화재진압 훈련을 병행한다.
이후 학생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학교 내 안전수칙과 유사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한다.
범서119안전센터 관계자는 “학교 내 화재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다양한 안전수칙 교육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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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절기 대비 건설공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동절기 대비 울산시 관내 공공 발주 건설공사 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최근 3년간 울산시 공공 발주 건설현장에서 매년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및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건설도로과와 발주부서에서 점검반을 구성해 동절기 대비 공사 계획 및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등의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울산지역 공공 발주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건설현장과 중·소규모 건설현장이다.
특히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가설구조물 붕괴 조치 및 현장관리 전담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울산시는 현장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신속한 조치를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점검으로 안전사고와 사망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에 앞서 상반기 안전점검으로 지난 6월 타워크레인 설치 현장과 우기 대비 건설공사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7월에는 공동주택 건설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및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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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구장 새단장“모든 시민들에 개방”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동구 방어진공원 내 미포구장이 새단장을 끝내고 모든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울산시는 11월 3일 오전 9시 40분 동구 화정동 미포구장에서 미포구장 새단장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준공된 미포구장은 부지면적 5만 676㎡에 클럽하우스를 비롯한 축구장 2면, 테니스장 2면, 농구장과 족구장 각 1면을 갖추고 있다.
준공 이후 현대미포조선에서 관리해오다 올해 6월 울산시가 무상귀속 받았다.
울산시는 미포구장이 귀속됨에 따라 지난 9월부터 체육인은 물론,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새단장에 나섰다.
천연잔디 구장을 인조잔디로 새롭게 조성하고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을 비롯한 트랙,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재정비했다.
특히 울산시는 지난 10월 수탁기관 선정 공모를 통해 울산광역시 체육회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관리에 나선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새단장으로 울산 축구 기반 시설 수준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구가 울산을 대표하는 축구명소로 다시 주목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다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장식에 이어 개장 첫 경기로 현대청운중학교와 대구상원중학교의 2023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막경기가 개최된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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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앙부처 공직자 대상‘2023년 시정설명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일 오후 6시 40분 세종시에서 ‘2023년 울산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공직자에게 민선8기 시정 운영 방향과 울산의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재부, 산업부, 보건복지부, 행안부, 국토부, 해수부 등 중앙부처 및 세종·대전 공공기관 공직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직접 ‘꿈의 도시 울산’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참석자들과 울산의 발전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국비 확보와 2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지정 추진, 개발제한구역 해제 추진 등 울산의 주요 현안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중앙부처 공직자들이 울산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임은 물론 울산시와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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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제로 울산 오케이현장서비스의 날’개최
‘불편제로 울산 오케이현장서비스의 날’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불편제로 울산 오케이현장서비스의 날’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생활 속 불편한 사항들을 해결하는 생활민원서비스를 현장 중심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의 경우 오는 11월 7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을 시작으로 11월 14일 북구청 광장, 11월 22일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각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민원 해소, 생활안전 및 체험,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등 3개 분야로 30여 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활민원 해소 분야는 소형가전 및 자전거 수리, 칼갈이, 분갈이, 자동차 및 휴대폰 점검, 반려동물 미용·건강교육 등 다양한 주민편익 서비스와 고혈압·당뇨예방상담, 치매·금연상담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충민원상담, 일자리상담, 친환경 정책홍보 등 생활상담도 진행된다.
생활안전 및 체험 분야는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교육, 소화기 사용법 등의 생활안전 교육과 생활용품 만들기 체험 등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생활경제 활성화 분야는 나눔장터·자유시장 운영과 지역농산물· 지역음식 등 지역 먹거리를 홍보하고 판매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의 다양한 불편사항을 이번 행사를 통해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생활민원서비스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불편제로 울산 오케이현장서비스의 날’은 올해의 경우 3개 구에서 시범 운영되고 2024년에는 5개 구·군으로 전면 확대될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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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단짠 1탄, 소금 오감체험과 수묵화’마련
‘단짠단짠 1탄, 소금 오감체험과 수묵화’마련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11월 11일 울산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제73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단짠단짠 1탄, 소금 오감체험과 수묵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우리 고장 울산의 역사 및 전통문화와 관련한 주제를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울산박물관 제2차 특별기획전 ‘단짠단짠, 울산의 소금과 설탕’과 연계해 진행된다.
울산에서 소금이 만들어진 역사와 울산 소금의 특징을 오감 체험을 통해 알아본다.
소금을 활용해 수묵화를 그려보고 그 과정에서 삼투압현상을 이해할 수 있다.
교육은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실시되며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교육 신청은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회당 25명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소금과 설탕의 특징을 이해하고 소금과 설탕이 생산되는 우리 고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울산에서 생산되는 소금과 설탕을 주제로 제2차 특별기획전 ‘단짠단짠, 울산의 소금과 설탕’을 운영하고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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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귀뚜라미그룹 장학금 지원 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귀뚜라미그룹과 함께 울산의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11월 2일 오전 10시 행정부시장실에서 장학금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귀뚜라미그룹은 울산지역 학생들이 학업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총 8,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르면 울산시는 지역 고등학생 중 학력 우수 학생, 저소득층 학생 등 총 80명을 추천하고 귀뚜라미그룹은 해당 대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 인재 양성에 함께하는 귀뚜라미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인재들이 본인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1985년 귀뚜라미보일러 설립자 최진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38년간 51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202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