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57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참석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이 10월 27일 오후 2시 경북도청에서 열리는 ‘제57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7대 임원단 선출, 2022년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추인 보고와 지방분권형 국가경영시스템 구축방안 보고 지방시대 특구 설명, 시·도 제안 및 협조사항 논의로 이뤄졌다.
제17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은 박형준 부산시장이 호선됐다.
시·도 제안 및 협조사항에서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합리적 조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1인 견적 수의계약 금액 상향 낙동강 유역 안전한 물공급사업 조속 추진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을 제안했다.
김두겸 시장은 “‘지방분권균형발전법’ 시행과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으로 지역 격차 완화와 지역의 자생력 제고가 기대된다”며 “개발제한구역의 합리적 조정과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1인 견적 수의계약 금액 상향 등 관련 법령 개정과 제도 개선으로 지방정부가 스스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시도지사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7
-
울산시,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채용 규정 제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기관 내 비공무원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울산광역시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채용 규정’을 제정하고 내년 1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그동안 공무직 근로자 채용 시 공무원 채용 관련 지침에 준해 진행하고 기간제근로자의 경우 해당 부서별 자체 기준에 따라 선발하는 등 체계적인 절차나 서식 등의 표준화가 필요했다.
이번에 제정된 규정은 총 29개 조항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내용은 표준화된 채용절차 채용 계획의 적정성에 관한 심의기구 설치·운영 채용비리로 인한 피해자 구제 시험에 필요한 심사위원 선정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이다.
특히 채용과정이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 채용점검위원회의 운영을 통해 점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채용비리 발생 시 채용단계별로 피해자를 구제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등 채용절차에 필요한 기준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준을 상세하게 규정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채용규정을 마련함으로써 비공무원 채용 시 적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각종 서식을 제공하고 각급 산하기관에 채용지원을 할 수 있고 공정한 채용문화 조성과 인재 선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채용 규정 제정으로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며 “철저한 관리를 통해 각급 산하기관에 지침이 잘 적용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
울산대곡박물관 –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지사 ‘행복을 수놓는 큰굽이 물길여행’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10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행복을 수놓는 큰굽이 물길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을 수놓는 큰굽이 물길여행’은 지난 4월 울산박물관과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지사 간 이루어진 ‘국민 체험형 생태 관광 활성화 지원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생태 관광 도장 찍기 여행이다.
도장 찍기 여행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별도 신청 없이 박물관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울산대곡박물관에서 도장 찍기 여행 용지를 받아서 대곡천 유역의 지정된 장소에서 비치된 도장을 용지에 찍으면 된다.
지정된 장소는 울산대곡박물관, 대곡댐, 천전리 암각화, 집청정, 반구대 암각화로 총 5곳이다.
완성된 용지를 울산대곡박물관에 제출하면, 확인 후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지사에서 제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기념품은 새활용 손가방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한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단풍이 아름답게 수놓은 대곡천 유역을 걸으며 가족, 친구, 연인 간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7
-
울산시,‘2023년 신규임용후보자과정 수료식’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7일 오후 4시 울산대학교 다매체강당에서 2023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제1회 합격자 등 203명을 대상으로 ‘2023년 신규임용후보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3주간의 교육과정을 기록한 기념 동영상 상영과 교육 수료증 수여, 성적 우수자 및 자치활동 유공자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신규임용후보자들은 지난 10월 10일부터 27일까지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와 바람직한 공직 가치관 확립 및 신속한 조직 적응을 위해 청렴교육 및 민원대응능력 향상 교육, 시정현장탐방, 봉사활동 등의 교과목을 이수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육기간 국가와 시민에게 약속한 다짐을 공직생활 내내 잘 실천해, 울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핵심인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27
-
울산시, ‘2023년 울산 사회적경제 한마당’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태화강 남구 둔치에서 ‘2023년 울산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회 양극화 해소 등 사회적 가치와 공동체 이익을 우선하는 사회적경제를 홍보하고 울산시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 35개사가 참여한다.
행사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소개와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판매마당,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당 등 홍보 공간 40개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회 가치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울산항만공사와 안전보건공단도 함께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시민들에게 공공이익을 추구하는 사회적경제 가치를 알리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 홍보·판매를 통해 판로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으로 현재 총 714개사가 활발한 기업 활동을 하고 있다.
2023-10-26
-
울산시, 동반위와 손잡고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오는 10월 30일까지 ‘2023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에 참가할 울산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는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1월 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대·중소기업 1:1 구매상담회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 중소기업 상담 구역 운영 대기업 거래처 등록·입점 기준 설명회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구매상담회에서는 건설/화학, 기계/자동차/조선, 전기/전자/에너지, 유통/서비스 등의 대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1대1로 제품홍보 및 판촉 활동 등에 대해 상담할 수 있다.
이번 구매상담회 참가 대기업 및 공공기관 10월 24일 기준 ㈜포스코퓨처엠, ㈜현대건설, ㈜케이시시, 한화솔루션㈜, 현대모비스㈜, ㈜케이티, 삼성에스디아이㈜, 엘지디스플레이㈜, ㈜카카오, 울산항만공사 등 60여 개사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울산지역 중소기업은 상생누리를 통해 10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도 판로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 대기업·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직접 만나 상담을 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지역 중소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와 동반위는 지난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 개최를 통해 대기업 64개사, 공공기관 19개사, 중소기업 168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전체 472건의 구매상담과 약 235억원의 상담금액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창출했다.
2023-10-26
-
울산시‘2023 이장·통장 어울림 한마당’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6일 오후 3시 문수체육관에서 ‘2023 이장·통장 어울림 한마당’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봉사하는 이장·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치유와 화합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울산 5개 구·군 이장·통장 1,600여명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김기환 시의장, 구청장·군수, 시·구의원, 5개 구·군 이장·통장 등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발전에 기여한 모범 이장·통장 포상 우리 동네자랑 한마음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된다.
모범 이장·통장 포상에서는 중구 우정동 제21통장, 남구 신정2동 통장회 회장 등 11명에게 울산광역시장상을 전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행정 최일선 이장·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전원을 참석 대상으로 해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21년 9월 울산광역시 이장·통장연합회를 구성하고 5개 구·군 이장·통장 15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다.
2023-10-26
-
‘울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대표와의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0월 26일 오전 11시 더엠컨벤션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 ‘알앤디 비즈니스밸리’, ‘수소산업거점지구’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 3주년을 맞아 신규 기업지원 시책 안내하고 입주기업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을 통해 적극적인 기업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울산경자청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 2단계 조성사업, 한국은행 울산본부 자금 지원, 기업애로 해결지원단 등 울산경자청의 추진 시책을 홍보하고 안내자료를 배포해 입주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날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고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하는 등 행정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울산경자청 조영신 청장은 “앞으로 입주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애로사항을 해소해 울산경제자유구역의 기업경영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하이테크밸리 2단계 사업 등에 적극적인 신·증설 투자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10-26
-
울산시, ‘도심항공교통산업 육성 토론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6일 오후 3시 롯데호텔울산 크리스탈 볼룸에서 ‘울산형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 토론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 미래모빌리티 연구센터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도심항공교통산업과 관련해 전문가들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정부 정책, 국내·외 이슈, 정책방향 공유, 산업계 대응전략 등 앞으로의 추진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산·학·연·관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 참석자 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현대자동차 이영재 책임매니저의 ‘현대차그룹의 에이에이엠 비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김민기 수석연구원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안전운용체계 개발 전략’ 울산시 송연주 주력산업과장의 ‘울산 도심항공교통산업 육성 방안’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박훤 피디의 ‘도심항공교통 시장 및 기체 개발 동향’ 발표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참석자 토론과 질의응답에서는 울산의 도심항공교통산업 발전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된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자동차 부품기업이 업종의 경계를 넘어 도심항공교통산업에 경쟁 우위를 마련하고 도심항공교통 시장에 조기 진입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자동차 등 이동수단, 이차전지, 수소 산업의 주요 제조·연구 개발 기반 시설을 가진 도심항공교통 핵심기술 확보와 생산의 최적지이다”며 “기업들이 미래이동수단 사업 전환에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22년 6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도심지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에서 기체 안정성, 상호 연계성 등을 시험할 수 있는 ‘도심항공교통 실증’ 최적의 장소로 선정된 바 있다.
2023-10-26
-
2023년 울산광역시 모범장수기업 5개사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태원, ㈜국일인토트, ㈜삼미기계, 노벨정밀금속, 케이디밸브 총 5개사가 ‘2023년 울산광역시 모범장수기업’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25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모범장수기업 인증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2023년 울산광역시 모범장수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범장수기업은 지역에서 30년 이상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모범이 되는 장수기업을 격려하고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은 물론 존경받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지원시책이다.
선정대상은 본사 및 주사업장이 울산에 소재 공고일 기준 울산에서 30년 이상 운영 상시고용 10인 이상 제조업 또는 지식서비스업 중소기업이다.
올해는 9개 신청기업 중 5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모범장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교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모범장수기업 인증기간은 인증서 교부일 기준 5년으로 지정일 경과 분기말에 인증기간이 만료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선정 영예성을 높이기 위해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에 ‘모범장수기업 명예의 전당’기업 현판 헌액·전시를 올해 새롭게 진행하는 등 이들 기업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