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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외국인투자주간’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외국인투자주간 행사’에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총 300여 개 국내·외 투자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투자 홍보관 운영, 토론회, 산업특화설명회, 투자유치상담회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이 모두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울산경자청은 참가기업들을 대상으로 울산경자청 기반과 강점을 소개하고 기업 투자 시 특전 등을 안내한다.
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차세대전지연구개발센터 김진수 선임연구원이 산업특화설명회를 통해 울산의 배터리 소재, 제조, 활용에 이르는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와 투자기회를 발표한다.
특히 울산경자청은 유력 투자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투자유치상담회’에참여해 미국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인 앨버말 등 3개 기업과 면담을 진행한다.
앨버말은 리튬광산 업체로서 리튬을 가공해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 소재로 사용하는 기업으로 전기자동차 시장의 급속한 성장 환경 속에서 자동차 부문 선도도시인 울산 소재 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실질적인 투자 계획을 가진 유력 투자가를 한국에 초청해 대면으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외국인직접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치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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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훈련’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문수컨벤션 다이아몬드룸에서 ‘2022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대응 중 메르스 환자 발생’을 주제로 울산시 방역요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실전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환자 발생 시 확산방지와 피해 최소화 등 위기 대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감염병 대응 최일선 담당기관인 보건소뿐만 아니라 질병관리청과 경남권질병대응센터를 비롯해 울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보건환경연구원, 검역소, 소방, 경찰, 교육청, 의료기관 등 40여 개 기관에서 70여명이 참여해 위기 상황에 대비한 협조체계 구축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훈련 내용은 메르스의 역학적 특성 및 대응지침 이론교육 의심환자 신고를 가상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단계별 대응과정 역할극 확진자 발생 및 돌발상황에 따른 각 기관별 협업 및 대응방안 토론 역학조사 현장출동을 위한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여태익 울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훈련으로 감염병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처 능력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산시는 시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하는 울산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하던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훈련’은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재개된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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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2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과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사회적경제공동체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울산시와 구·군, 사업소, 산하 공공기관의 구매담당자 150여명과 사회적경제기업 30개 사가 참가한다.
행사는 이승근 울산사회적경제공동체 이사장의 사회적경제와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이해를 위한 강의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사 제품·서비스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든든한 안전망과 같다”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공공판로 지원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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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전시회 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전시회에 참가한다.
올해 41회를 맞이한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에너지 산업육성의 발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며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제품·기술의 공유 등을 주제로 공공기관을 포함해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행사에 핵심전략산업 관련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홍보관을 마련해 울산경제자유구역과 투자특전을 소개하고 관련기업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한다.
또 신규투자계획이 있거나 투자유치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집중 목표 기업으로 선정해 차후 기업 방문이나 영상회의 등을 통해 상담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홍보관에는 ‘2022년 유에프이지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 사업’을 통해 선정된 국내 유망기업을 홍보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울산경자청은 이를 시작으로 동 사업을 통해 선정된 유망기업이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기업과의 협력 기회 마련과 투자사 연계 등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수소·연료전지, 에너지 저장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로 탄소중립 기반의 에너지 산업을 발전시키고 세계적 에너지 거점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울산경제자유구역을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울산경자청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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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대책’추진
울산시,‘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대책’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절기 수도계량기의 동파로 인한 주민불편과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대책’으로 내년 3월 15일까지 상수도사업본부와 각 지역사업소에 6개 긴급복구반을 운영한다.
긴급복구반은 공무원 14명과 9개 대행업체로 구성했으며 동파 발생 시 신속하게 복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검침원이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각 세대에 동파 예방을 위한 수도시설 관리요령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파 예방 수도시설 관리요령은 계량기함 내부를 보온팩이나 헌옷으로 보온하기 건물 외벽에 설치된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싸주기 장기간 외출이나 한파가 지속될 경우 수돗물을 약하게 틀어 흐르게 하기 등이다.
이도희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계량기나 수도관이 동파되면 이를 복구할 때까지 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지만 조금만 신경을 기울이면 손쉽게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이상기후로 기후변화를 예상하기 힘든 만큼 가정마다 한파에 대비해 계량기 누수 여부와 보온 상태를 다시 한번 살펴볼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겨울 동파된 수도계량기는 45개로 주로 보온에 취약한 오래된 주택, 빈 상가건물, 지상에 노출된 공사현장 등에 설치된 계량기였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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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교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이 2022년 연말을 맞아 ‘시민 아카데미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 아카데미는 서진석 ‘예술과 산업’ 첫 강연을 시작으로 한의정 ‘비디오 아트’ 서진석 ‘한중일 현대미술의 이해’ 김대식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대항해 시대의 아트’ 안현정 ‘근대의 시선, 조선미술전람회’ 양정무 ‘지중해 문명과 고대미술’까지 총 6회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 시간과 장소는 매회 오후 2시 울산시립미술관 1층 다목적홀로 동일하다.
특히 이번 시민 아카데미는 김대식, 양정무, 이른바 ‘스타강사’의 강연이 포함되어 있어서 눈길을 끈다.
김대식 교수는 뇌과학, 뇌공학, 인공지능 분야의 권위자로 뇌과학을 예술, 철학 등 다양한 인문사회분야와 접목시키는 강의로 유명하다.
양정무 교수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등 베스트 셀러 작가이면서 예술 토크쇼 방송 ‘예썰의 전당’에 출연해 예술을 대중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주요 인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수강을 희망하는 자는 희망 강연과 신청자 이름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동반 2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은 부모 동반 수강 가능하고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하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장르를 넘나들며 이어져 온 현대 예술의 발자취와 변화하고 있는 오늘날의 미술사조를 짚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며 “사회 의제를 포함한 다양한 주제를 설정하고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울산시민들의 미술에 대한 지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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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 ‘호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의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에 대한 어르신들의 호응이 크다.
울산시는 울산경찰청과 공동으로 지난 2020년부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시행한 결과 9월 말 현재 총 3,931명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연도별로는 2020년 1,557명, 2021년 1,399명이며 올해는 9월 말 현재 당초 목표의 63%인 975명이 반납했다.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해 면허가 실효된 경우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방법은 어르신 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운전면허시험장 등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 면허증을 반납하면 교통카드를 즉시 수령 할 수 있다.
다만 경찰서와 운전면허시험장을 통해 반납하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교통카드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초고령화를 바라보는 상황에서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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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사업‘탄력’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사업‘탄력’
[충청뉴스큐]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이전 건립사업이 추진에 속도를 낸다.
울산시는 10월 26일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이전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제4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국비 재원 미확정 등의 이유로 ‘재검토’ 통보를 받은 이후 4개월 만에 큰 고비를 넘은 셈이다.
특히 김두겸 울산시장이 이번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국비 재원 확보와 투자심사 부처인 기재부, 행안부, 농림부와 업무협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당위성을 집중 설득한 결과다.
또 국회 행안위 소속 이채익 의원, 박성민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의 유기적인 협조도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큰 보탬이 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11월 건설공사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국비 확보, 개발제한구역 해제, 건축설계 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이전 건립사업’은 총 1,803억원이 투입되어 울주군 청량읍 율리 682번지 일원 부지면적 16만㎡, 건축연면적 5만 4,000㎡ 규모로 오는 2025년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시설은 청과동, 수산동, 관리동, 직판동, 물류센터동, 환경동 등 6개 동이 들어선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내년도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갖게 되어 이전 건립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가 지속되어야 한다”며 “급변하는 농수산물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먹거리 산업구조의 변화를 선도하는 ‘동남권 최고의 거점형 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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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작가 마지막 주자‘윤현정 전’개최
2022 올해의 작가 마지막 주자‘윤현정 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윤현정 전’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윤현정 작가는 동아대학교 예술학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울산과 대구, 부산은 물론 대만 등 폭넓은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끼’를 주제로 숲에서 볼 수 있는 이끼와 나무, 새 등 자연의 소재를 이용한 회화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사계절이 뚜렷한 고요한 숲에서 보낸 유년 시절의 기억을 통해 동양적 생명의 본성, 자연과 삶의 이치를 식물의 세계를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
대상에 대해 끝없이 애정을 기울이고 인간과 세계와 자연의 본질을 탐구하면서 의미 있는 가치를 생각하고 그곳에서 작가 내면의 감성적 이상향을 찾고 있다.
웅장하고 키가 큰 나무들보다는 참새보다 작은 노랑턱멧새, 붉은 머리 오목눈이, 박새, 딱새 등과 현호색, 얼레지, 노루귀 등 여러 가지의 이끼 또한 작가의 작품 소재가 된다.
특히 이러한 소재들은 작가가 숲에서 느꼈던 감정과 기억들이 어우러져 캔버스 화폭에 새로운 환상으로 재탄생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2022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을 배출하는 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지역작가들의 빛나는 앞날에 용기와 희망이 되도록 울산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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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환경보건 토론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8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환경보건 관계기관, 전문가, 시민, 기업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보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시환경보건센터가 주관하며 ‘울산시 환경보건 정책방향과 환경보건센터의 역할 정립’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울산연구원 이상현 실장이 ‘2030 울산의 환경보건정책 방향’에 대해, 울산시환경보건센터 김양호 연구팀장이 ‘지역환경보건 문제와 해결, 환경보건센터의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에서는 이지호 시환경보건센터장을 좌장으로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과임호주 사무관, 시 환경정책과 문일수 과장, 보건환경연구원 강대영 환경연구부장,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병규 회장, 울산환경운동연합 이현숙 공동의장 등이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 환경보건정책 방향과 환경보건센터의 역할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최선의 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