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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및 먹는물 분야 숙련도 시험 ‘만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시험 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2020년 수질 및 먹는물 분야 분석 능력 숙련도 평가’에서 모든 항목에 대해 ‘만족’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야별 기관 평가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 평가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표준시료에 대한 각 기관의 시험검사 능력과 측정분석 결과를 비교 평가하기 위해 전국의 유역환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관리공단, 민간 측정대행업체 등 환경오염물질 측정분석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수질 분야는 미생물, 이온류, 금속류, 휘발성유기화합물질, 생태독성 등 24개, 먹는물 분야는 미생물, 유해영향무기물질, 유해영향유기물질, 소독부산물 등 22개 항목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올해 숙련도 시험에서도 국내 전문 분석기관으로서의 우수한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며 “5월에는 해외숙련도 프로그램에도 참가해 국제적인 분석기관으로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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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행계획’수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교통약자가 행복한 울산 만들기를 위해 ‘2020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행계획’은 ‘제3차 울산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을 집행하기 위한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4개 분야 13개 과제로 짜였다.
분야별로 보면 교통수단 이동편의 개선, 여객시설 이동편의 개선, 도로시설 이동편의 개선, 제도개선 등이다.
주요 추진 과제를 보면, 교통수단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저상버스 10대, 장애인콜택시 차량 등 특별교통수단을 7대 확충해 운영한다.
여객시설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버스정류장 시설, 버스정보시스템을 개선하고 도로시설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도로관리청인 시와 구·군에서 보도·보행로 정비, 인도 설치 등 보행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와 어르신의 보행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과 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각각 35개소, 33개소 시행하며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장비, 교통신호기 등 안전시설을 설치한다.
‘울산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개정 등 제도개선사항을 반영해 교통사업자, 특별교통수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약자법령 및 교통약자의 특징 등 교통약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의 설치·관리 업무의 통합관리를 위해 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가 미흡한 경우 교통 불편 뿐만 아니라 경제적, 사회적 활동까지 제한되는 등 교통약자의 권익 침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교통약자의 보행권과 이동권 확보를 위해 이용자 중심의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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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 체제’가동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5월을 맞이해 기온·습도 상승, 장마 등에 의해 위생 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2020년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 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 체제’는 시와 구·군 보건소 합동으로 5월 1일부터 추석 연휴를 포함해 오는 10월 4일까지 실시된다.
울산시는 하절기 감염병 및 집단 설사환자 발생 등 정보 파악을 위한 질병정보모니터 434개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 다.
또한 집단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및 원인 규명 후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반을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2인 이상의 설사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 흐르는 물에 비눗물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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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농기계 임대사업소 주말 운영’추진
‘2020년 농기계 임대사업소 주말 운영’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연중 농사일이 제일 바쁜 5~6월, 9~10월 4개월간 ‘농기계 임대사업소 주말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주말 운영’은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본소에서 농기계 반납 업무에 한해 실시되며 북부분소는 제외된다.
단, 북부분소에서 임대한 농기계를 본소를 통해 반납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임대 농기계 사용 후 평일 반납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말을 이용해 텃밭을 가꾸거나 부모님 댁의 일손을 돕는 이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사업소 방문 시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에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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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천 둔치 주차장 차량 침수 피해 예방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하천 둔치 주차장 차량 침수 피해 예방대책’을 강력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울산지역의 주요 하천 둔치 주차장은 총 21개소로 공영 11개소, 임시 6개소, 조성 중 4개소가 있다.
공영은 중구 성남 둔치 등 8개소, 남구 태화강 둔치 등 2개소, 울주군 언양 강변 1개소이며 임시는 중구 척과천 등 4개소, 북구 동천 등 2개소이다.
또한 조성 중은 태화강 국가정원 주변으로 제2 둔치 등 4곳이다.
울산시의 침수 피해 예방대책은 기상 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추진된다.
준비 단계인 호우 예비특보 시에는 차량 진입을 통제하되, 기상여건 변화를 고려해 주차된 차량의 연락처 수집에 나선다.
비상 단계인 호우 및 태풍주의보·경보부터는 확보된 연락처를 통해 주차 차량을 안전한 장소로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다만 연락 불가 등의 차량에 대해서는 지정 대피장소로 강제 견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천 둔치 주차장은 기상 상황에 따라 차량 진입 통제, 이동주차, 강제 견인 등 조치될 수 있다는 인식이 필요하다”며 “주차장 이용 시 차량 내 연락처 비치를 생활화하고 비상시에는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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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4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및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WHO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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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날 기념 ‘도서관 속 다문화 세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도서 전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도서 선택 기회 제공과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운영 중인 ‘테마가 있는 도서전’ 5~6월 전시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한 다문화 관련 도서 전시를 마련했다.
‘도서관 속 다문화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연령대에 맞춰서 도서와 디브이디를 선정했다.
대표 도서로는 ‘좌충우돌 사랑 이야기’, ‘모두 다 문화야’, ‘다섯 손가락’, ‘나 좋은 점 가득’ 등 총 4권이 선정됐고 그 외에 전시 코너를 설치해 총 92권의 도서와 6점의 디브이디를 전시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모두가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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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 어린이날 연휴에도 ‘산불 조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봄철 막바지 산불방지를 위해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등 연휴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방지대책은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 연휴를 전후해 가족 단위 야외활동, 등산객 등 입산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중점 추진사항으로 5월 연휴기간 및 산불 조심기간 종료 시까지 산불방지 역량을 집중해 캠핑장 등 주요 관광지, 등산로 주변을 집중 관리하고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또 주요 사찰, 암자, 기도원 등 연등행사 참여자에 대한 계도 강화와 산림 연접 농경지 소각 행위 단속, 초동 진화태세 확립, 산불 방지 홍보활동 강화 등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산불감시원 166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0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해 산불 감시 예방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특히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들의 화기물 소지 및 소각행위 등을 강력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임차 헬기를 5월 15일까지 운영해 계도 비행을 실시하고 나들이 인파가 많이 모이는 곳에서 산불 진화 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 마을방송, 관광지 안내방송 등을 적극 활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형사 처벌을 받는다“ 그리고 ”산으로부터 직선거리 100m 이내 소각행위는 과태료 30만원 부과대상으로 특별단속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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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세무서 2곳과 5개 구·군청에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가 설치돼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의 지자체 신고 전환으로 종합소득분 확정 신고기간 동안 세무서에서만 국세와 함께 신고하던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접수가 납세지에 상관없이 전국 세무서나 지자체에서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울산에는 울산세무서와 동울산세무서 외에 5개 구·군청에 합동신고센터가 추가 마련돼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접수에 들어간다.
특히 합동신고센터에는 지방세 및 국세 담당공무원이 상호 파견근무를 실시해 원스톱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 신청 접수창구도 마련된다.
구·군 신고센터의 경우 비교적 단순경비율 대상자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가 방문신고 대상이다.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세무서에서 소득세 신고안내문이 발송되고 해당 구·군에서는‘지자체 방문대상자 안내문’을 추가로 발송한다.
지자체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가까운 세무서나 구·군청 합동신고센터 중 1곳을 선택해 방문신고하면 된다.
그 외 일반납세자는 세무서에 방문신고하면 된다 신고 기한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며 코로나19 피해자는 자동응답시스템 1833-9119로 간편하게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동시 연장 신청이 가능하다.
신고 후 납부는 울산시가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직권 연장함에 따라 8월 31일까지 하면 된다.
올해 5월 중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자는 2019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대상자로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액에 지방소득세 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에 세액공제·감면을 차감해 산출된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관련 문의는 콜센터나 구·군 세무부서로 전화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행동수칙 준수와 방문신고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가급적이면 홈택스 전자신고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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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장애인 대상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2020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인들이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정보기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보조기기이다.
대상은 주민등록 주소지를 울산에 둔 장애인 100명이다.
보급 품목은 총 20종 91개로 시각 장애인을 위한 광학문자판독기, 독서확대기 등 9종 38개,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터치모니터, 특수키보드, 특수마우스 등 5종 27개,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등 6종 26개 등이다.
지원 금액은 제품 가격의 80~90%이며 나머지 10~20%는 개인 부담이다.
일반 장애인은 제품 가격의 20%를 개인이 부담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장애인은 100만원 미만 제품에 대해서는 제품 가격의 10%를, 100만원 이상 제품에 대해서는 기본 10만원에 100만원 초과 금액의 5%를 합산한 금액만큼 부담하면 된다.
희망자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실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심층 상담, 전문가 평가를 실시해 7월 17일 최종 보급 대상자를 선정·발표하고 개인부담금 납부 확인 후 9월 말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할 예정이다.
202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