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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기술인들의 한마당 ‘경남도 기능경기대회’ 8일 개막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영향으로 3차례나 연기됐던 ‘경남도 기능경기대회’가 드디어 6월에 개최된다.
대회 개막이 수차례 연기됨에 따라 대회 참가자들과 학교들은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개막을 앞두고 막판 준비에 여념이 없다.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열릴 대회는, 창원, 진주, 사천, 김해 등 4개 지역의 6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경남도 기능경기위원회는 여전히 코로나19의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개회식과 시상식은 생략하기로 했다.
이번 대회는 폴리메카닉스 등 48개 직종에 427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금메달 50만원, 은메달 30만원, 동메달 20만원, 우수상 1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되고 오는 9월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경남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과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곽영준 도 노동정책과장은 “올해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안전한 경기 진행을 통해 대회 참가자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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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언택트 교육으로 실리콘밸리를 배우다
경남도, 언택트 교육으로 실리콘밸리를 배우다!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4일 ‘온라인-도정혁신 릴레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의를 온라인으로 영상화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기존 집합교육 위주 직원교육의 대안을 제시하는 ‘포스트 코로나 일 하는 방식 혁신’ 차원에서 실시하게 됐다.
이번 특강은, 비대면 영상교육의 장점을 살려 미국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호현 엔지니어 를 강사로 섭외했으며 ‘세계를 선도하는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법’에 대한 강의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교육영상은 청내TV방송, 사이버교육, 유튜브 등 3가지 방법으로 송출돼 교육접근성이 쉽도록 진행됐다.
또 경남 인재개발원의 사이버교육 시스템 지원으로 18개 시군 직원들이 도 본청을 방문해야하는 수고를 줄였으며 이를 통해 출장비 등 예산절감의 효과까지 얻었다.
교육 자료는 유튜브에 공개돼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교육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교육은 영상의 품질 및 갑작스러운 인터넷 환경 문제 등을 대비해 사전 녹화영상 송출 방식으로 진행했다.
강의내용에 대한 질문사항은 유튜브 댓글로 접수한 뒤, 향후 피드백 영상을 추가적으로 제작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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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동체 활동 지원 주민공모사업’ 30일까지 제안 접수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도민 스스로 주민활동 계획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공동체 활동 지원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할 주민모임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경남도는 주민모임 활동정도에 따라 ‘씨앗기, 활동기, 열매기’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제안을 접수받고 선정된 모임 당 1백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거주지 또는 생활권이 경남도인 사람으로 경남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권역별로 개최하는 사전 사업상담회에 참석한 5인 이상의 주민들이나 주민모임이 할 수 있다.
7월 중 전문가 심사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 모임을 결정할 예정이며 ‘주민자치회,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등 주민대표기구의 추천을 받은 주민모임은 사업 선정 시에 우대한다.
사전 사업상담회 참여 및 사업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청 누리집 공지사항 및 공고의 ‘2020년 경상남도 공동체 활동 지원 주민공모사업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이번 사업을 계획한 윤난실 도 사회혁신추진단장은 “우리는 코로나19 극복과정에서 주민공동체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고 있다”며 “경남공동체의 저력과 역량이 더욱 성장하도록 도울 이번 주민공모사업에 많은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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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혁신도시 활성화 정부 공모사업 선정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혁신도시 평가 때마다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온 전북이, 올해 상반기 실시한 공모사업 평가에도 선정되어 전국혁신도시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혁신도시의 지속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사업 가운데 기획비를 지원해 사업의 효과성 제고 및 혁신도시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혁신도시 활성화사업 공모를 시행했다.
공모에는 10개 혁신도시에서 총 11개 사업을 응모했고 그중 6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전북도는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 발굴을 위해 시군과 수시로 머리를 맞대 상생발전 분야에 2건을 국토부에 응모한 결과 “혁신도시연계 완주소셜굿즈 혁신파크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전북도는 이미 작년 6월 종합발전계획 수립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 선정, 12월 혁신도시 종합평가까지 최고등급을 받은 것에 이어 올해 기획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국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는 평가다.
국토부가 이번에 실시한 기획비 지원을 위한 공모·평가는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균형위 전문위원회 등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외부위원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하고 심도있게 평가했다.
평가위원회는 제출된 11개 사업계획서에 대해 사업기획의 우수성, 실현가능성, 사업의 효과성, 성과관리계획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10개 혁신도시 중 유일한 우수 지자체 3관왕 선정의 결과는 전북도가 그동안 도와 시군, 이전공공기관들과 함께 상생협의회와 실무협의회 등 협업체계를 갖추고 이전공공기관 연계 상생사업 발굴·이행 등 체계적으로 대응해 온 결과라는 평가이다.
전병순 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정부 공모사업이나 종합평가 등에 있어 전북이 항상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데에는 혁신도시 중 전북혁신도시가 가장 모범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점이 밑바탕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며 “전북혁신도시가 전북발전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자 명품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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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보훈단체 초청 간담회 개최
임종식 경북교육감, 보훈단체 초청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4일 경북교육청 302호 회의실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이인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상북도지부장 외 9명의 보훈단체 회원이 참석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조국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호국단체에 대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보훈단체의 보훈시책과 경북교육 정책에 대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난해 7월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독립운동길 학생순례단이‘임청각에서 하얼빈까지’라는 주제로 독립운동 정신 계승 국외탐방을 하며 경북 애국지사의 발자취를 따라갔던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국가와 민족이 위기에 처했을 때 극복할 수 있는 호국보훈 교육을 통해 투철한 국가관과 올바른 국민 의식을 가진 아이들을 길러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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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포스트 코로나 건설경기 활성화 결의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일 도내 대형 도로공사현장에서 공무원, 건설책임기술자, 건설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포스트 코로나 건설경기 활성화 및 예산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회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올해 도로분야 예산의 신속집행과 내년 예산확보를 위해 관계 공무원과 건설책임기술자, 현장소장이 한마음으로 대응할 것을 결의했다.
이어 2020년 지방도사업 신속집행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2021년 국비 확보를 위한 사업지구별 집행률 제고방안, 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SOC구축을 위해 IoT센서 지능형 시스템, 터널 등 주요구조물의 디지털 관리 등 스마트 기술의 현장적용도 모색했다.
경북도는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61% 달성을 위해 사업추진에 막바지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지방도 및 국지도사업 대상액 2013억원 중 1228억원을 상반기내 조기 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코로나19와 어려운 대내외 경제상황 속에서 경상북도와 SOC 지역업체가 하나 되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SOC를 기반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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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다시경북‘나는 경북에서 OO한다 SNS 이벤트 시행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도 공식 SNS를 통해 ‘나는 경북에서 OO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는 ‘나는 경북에서 OO한다’이벤트는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며 특별상, 일반상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손상된 경북이미지 개선과 동시에 관광 활성화, 소비 촉진에 목적이 있다.
참여방법은 개인 SNS에 경북에서 보내는 일상 사진과 ‘나는 경북에서 OO한다’ 설명글, 필수 해시태그 “#이제다시경북”을 작성한 뒤 경상북도 공식 SNS 이벤트 게시물 댓글로 URL을 공유하면 된다.
당첨자는 내부 심사를 통해 특별상 3명에게 접이식 자전거와 블루투스 이어폰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경북이 더욱 활기를 띠기를 바란다”며 “경북에서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함으로써 여행심리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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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료진에게 소노벨 리조트 이용권 전달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4일 도지사실에서 ㈜소노호텔&리조트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한 의료진을 위해 소노벨 청송·경주 리조트 및 워터파크 이용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주영 대표는 소노벨 청송·경주 숙박 및 워터파크 이용권을 전달하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누구보다 현장에서 고생한 의료진들이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소노호텔&리조트는 코로나19 사태 시 경상북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돼 3월 12일부터 4월 8일까지 운영됐으며 191명 입소해 176명이 완치 후 퇴소했다.
특히 소노벨 측의 적극적인 협조와 의료진들의 노력으로 지역 내 감염전파 없이 완치율 92%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기부된 리조트 이용권은 경북 1,600매, 대구 2,400매로 감염병 전문병원, 생활치료센터, 선별진료소 등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며 최전선에서 대구·경북을 지켜준 의료진에게 지급된다.
구체적인 지급방법, 지급시기, 사용일자 등 세부적인 사항은 추후 협의 후 결정 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소노호텔&리조트의 생활치료센터 제공과 리조트 이용권 기부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지금도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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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소산업 융복합 인력양성에 국비 24억원 확보
경북 수소산업 융복합 인력양성에 국비 24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경상북도, 영남대학교, 포스텍, 포항테크노파크, 대양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의 ‘경북 수소산업 융복합 인력양성 지원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0년 에너지인력양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사업은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체계적 이행을 위한 수소생산·저장, 연료전지 기술 등과 관련한 석·박사급 고급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소산업 분야에 전국 6개 시도가 신청해 경북도가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는 지역 내 수소연료전지 협력 부품업체가 많이 포진해 있고 산·학·연이 체계적으로 구축되어 있어 수소경제 관련 전후방 산업에 고급인력을 공급할 수 있는 최적의 산업생태계 여건을 갖췄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총 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5년간 영남대와 포스텍에서 116명 이상의 수소융복합 전문 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수소산업 인력 수급의 안정화를 도모함은 물론, 경북을 국내 수소 신산업 인력 공급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관기관인 영남대는 수소 생산·운송·저장, 활용기술 등 수소전반의 인재를 양성하고 포스텍은 수소연료전지 검·인증 분야의 인재양성 담당하며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를 보유한 포항테크노파크는 우수 인프라를 활용한 산학 연계강좌 및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사업 추진과정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두산퓨얼셀, 에스퓨얼셀, 포항테크노파크, DGIST 등 31개 관련 기업에서는 취업연계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도는 이번 인력양성 사업을 통해 수소 전문인력을 산업현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으로 수소관련 기업의 전문성 강화와 연계취업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정부 수소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목표 달성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현재 경북도가 예타 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발전클러스터 구축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경북이 수소산업의 전진기지로 자리매김하는데 한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한수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정부 에너지인력양성 공모사업에 지역의 대학이 전문 교육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하며 “경북도는 이를 바탕으로 연료전지 검인증, 인력양성, 기업 집적화 등 연료전지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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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이전, 속도 낸다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통합신공항의 조속한 입지 선정과 이전을 위해 ‘통합신공항 추진 지원반’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은 대구경북의 미래를 견인하는 대역사로 다른 어떤 과제보다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필수과제이다.
특히 민선7기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통합신공항 추진 지원반’의 구성·운영은 기존 통합신공항추진단과 함께 새로운 추진동력을 보강한 강력한 추진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
‘통합신공항 추진 지원반’은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을 지원반장으로 건설도시국장을 부반장으로 구성되며 입지선정, 공항 이전 및 건설, 배후도시 건설, 도로·철도 등 연계교통망 구축 등 공항 관련 업무전반에 대한 총괄지원과 중앙부처와 대구광역시, 의성·군위군 등 관련 자치단체와의 업무협의와 함께 연계 지역발전 방안 마련을 주요 기능으로 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공감대 확산과 다각적인 지원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지난 1월 주민투표 실시 후 코로나19 등으로 통합신공항 이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며 “통합신공항 추진 지원반의 구성으로 조속한 입지선정과 향후 이전절차가 본격적인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4